저희 집에 있는 그 모든 디비디들 중에서
가장 자주 본 디비디는 당연 아서입니다.
예전엔 비디오로만 몇 개 나온게 전부여서 몹시 아쉬었는데...
얼마전 많은 에피소드가 실린 디디비가 출시되곤
반복해보기도 하고...게다가 내용이 겹쳐서인지
아서챕터북까지 사랑하게 되더군요.
아이가 그닥 어려워하지 않는다면 한글 자막은 일부러
보여주실 필요는 없구요.
사본은 사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정품으로 봤을땐 이왕이면 에피소드가 많은 것이 좋겠지요.
어른인 제가봐도 재미나서 보면서 깔깔거릴 때가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