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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16~17일

컨텐츠

댓글 16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0-01-19 01:04
답댓글

저 주말거 이자세 올립니다.

차분히 앉아 글올릴 시간이 잘 안만들어져서요.^^

금요일에는 아이가 읽은 책 아침에 올리고 나서 얼떨결에 오후에 책을 또읽게 되었어요.

오알티 책 1단계중 회색책이 여러권 되는데 대부분 글없는 책이고 딱 여섯권만 글이 있더라구요.

주말에 외가에 가려고 책을 챙기는데 안을 보니까 한페지에 단어가 한두개 밖에 없는겁니다.

이거 지금 읽어버리자 헸더니 너무 쉽다고 여섯권 줄줄 읽네요^^

 

15일

19. fun at the beach

20. the pancake

21.a good trick

22. six in a bed

23. floppy floppy

24.who is it?

 

16일

25. shopping

26. go on mum

27. fancy dress

 

17 일

28. can you see me?

29. go away cat

30. presents for dad

 

지난번 미션도 수행을 못했지만 이번 미션도 못하고 지나가네요.

아이가 스케이트를 타고 싶어해서 저보고 가자고 조르더라구요.

엄마 혼자서 너랑 동생이랑 둘다 데리고는 못간다고 했더니

그럼 아빠 일요일날 회사 휴가내고 같이 가자고 합니다.

우리애는 아빠가  일요일도 회사를 다니는줄로 알아요.

항상 일요일에도 나가거든요.

아빠랑 뭘 같이 한게 거의 없답니다.

올 한해도 좀 바쁠거라 그러니 큰 기대는 없답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살지요^^

모두들 즐거운 한주되시고,

해바라기님 말씀처럼 아프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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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18 18:03
답댓글

아무래도 주말이 더 힘들어요 그쵸^^;

 

1/16

62. The Sleeping Beauty

63. Copy me, Copy cub

64. The Food Fiend

 

1/17

65. The Frog Prince

66. A New Dog

67. The Dream

68. A Counting We will go

 

200권 다 읽으면 슈퍼사우르스 사주기로 했네요.

어제 마트가서 다 큰넘이 눈물 줄줄 흘리며 서점에 전시된 큰 공룡을 갖고 싶어 우는 광경이란..^^;

200권 마치면 받게 될 선물을 정하지 못했었는데 그 자리에서 정했네요. 공룡 선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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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1-18 17:44
답댓글

주말엔 오랫만에 이모가 와 같이 어울리고 노느라

책읽기가 좀 소홀해 졌네요..

평일엔 그래도 계획대로 되는데 주말은 영~ 힘드네요..

 

57 take my picture

58 good dog,rover

59  move over!

60 silly p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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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18 10:37
답댓글

에고 밀린것 올리느라 정신없네요.

회사에서 올리는지라 마음도 급하구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아까 15일거 올리다보니 벌써 500권 넘은 아이가 있던데요? 정말 헉!! 입니다요.

 

1/16-17에 읽은것 같이 올립니다.

 

246. The mixed up morning (Little critter 1st L2)

247. The great race (ORT5)

248. Tale of a tadpole (DK)

249. Sir small and the dragonfly (SIR 2)

250. My new boy

251. Whose feet?

252. Tiger is a scaredy cat

253. Bea's big ideas

254. Catch the bus

255. Mice are nice

256. P.J. Funnybunny camps out

257. Silly Sara

258. The worst helper ever

259. Wake up, Sun

 

부랴부랴 구입한 SIR 2단계 책들을 잘 읽어주고 있어요.

둘째도 바비책이랑 몇개를 집어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처음으로 집듣을 하고 있는 리틀크리터 1st 리더를 아이가 쉽다고 하는데요,

헨리앤머지로 들어가도 될지, 아님 리틀크리터 리더스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집중듣기에 대한 게시글을 읽으니 헨리앤머지 다음에 리틀크리터 리더스로 되어 있어서요...)

퇴근전까지 고민하다 구입하려고 하는데....

헨리앤머지가 좀 땅기긴 합니다.

어찌할까요...

 

즐거운 한주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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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1-18 10:34
답댓글

 

1/17

38. Don't be silly

39. The big hungry bear

40. Farmer duck

41. Noah's ark

42. Quick as a cricket

 

며칠전 매직 트리 하우스를 28권 들였는데.. 고거 집듣하느라 잘 안읽으려고 하네요.

사실 북클럽에서 제가 먼저 해보려고 산건데ㅠ 자기 말로는 반 정도 이해한다고는 하는데 그냥 놔둬도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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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1-18 09:16
답댓글

1월 15,16,17일

 

59. Green eggs and ham

60. The very hungry caterpillar

61. The runaway bunny

62. Ten black dots

63. Com in

64. Nobody got wet

65. Swap

66. Poor old mum

67. Play ball

68. Show and tell

69. Snow day

70. We love you little critter

71. Camping out

72. No one can play

 

직장맘 주말에는 수학도 좀 봐주고 놀기도 하고 맛난 것도 해먹이다보면 생각만큼 많이 못하네요.

그래도 어느새 70권이 넘었다니 위안을 삼고 더 열심히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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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18 08:10
답댓글

이른 아침 주말 내내 놀다가 이제야 올립니다.

두녀석다 5권 읽었구요, 어제 한강시민공원 가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거기서 눈사람 만들고 눈싸움하고 컵라면이랑 어묵먹고 노느라 다간 주말..

 

 91. What's in my pocket? (Learn to read)

 92. Mr. Noisy's helpers ( " )

 93. Mom can fix anything ( " )

 94. The seeds song ( " )

 95. I hear (Troll)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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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뿌맘
  • |
  • 2010-01-18 03:10
답댓글

밀린것 한꺼번에 올려요..

매일 매일 해야 하는데.. 사이트에 들어오는걸 까먹네요..

78 01월 09일   Fly high fly guy 79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80 Hooray for fly guy 81 super fly guy 82 01월 10일   hi fly guy 83 shoo gly guy 84 01월 11일   step into reading 1단계 16권 88 01월 12일 Mog Mog the forgetful cat 89     Moag and the granny 90     Mog in the dark 91 01월 13일 Mog Mog's abc 92     Goodbye mog 93     mog and the vet 94   제이와이 스타터 Percy the pink 95 01월 14일 제이와이 스타터 Maggie magic 96   크리터 Just so thankful 97     Merry cristmas mom and dad 98     It's earth day 99     Just me and my puppy 100 01월 15일 프로기 Let's go frogy 101     Happy easter little critter 102 01월 16일 리틀크리터 Bye-bye mom and dad 103     Me too 104     Just grandma and me 105     Merry cristmas mom and dad 106 01월 17일 리틀크리터 It's earth day 107     Just a mess 108     Grand ma, Grandpa and me 109     My trip to the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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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8 06:18
기록이 늦어져 그렇치~
책읽기 진행을 꾸준히 잘 하고 계시네요.
이번주도 쭈~욱 고고~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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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10-01-18 01:46
답댓글

1월17일

초3

460.froggy get dressed

461.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462.the castle that jack built

463.the little giraffe

464.the wish fish

465.the fox and the crow

466.the sun and the wind

467.christmas adventure

468.paris adventure

469.kipper and the giant

470.don't be silly

471.a sinking feeling

472.rotten apples

473.the go kart race

474.the treasure chest

475.in the garden

476.the magic key

477.dad's run

478.kipper's diary

479.the hole in the sand

480.what a din

481.the little dragon

482.a present for mom

483.the big egg

484.shopping

485.rub a dub dub

486.my day

487.incy wincy spider

488.how many fish

489.stop the presses

490.sid and sam

491.me too

492.bye bye mom and dad

493.biscuit and the little pup

494.fancy nancy

495.arthur's birthday surprise

496.skating day

497.merry christmas mom and dad

498.i was so mad

499.if you a pig a party

500.knock knock who's there

501.king bidgood's in the bathtub

 

예비초

552~558. little critter합본

559.little bear

560.a kiss for little bear

561.viking adventure

562.flood

563.kipper and the giant

564.pirate adventure

565.village in the snow

566.look after me

567.at the park

568.what dogs like

569.top dog

570.see me skip

571.what a mess

572.good dog

573.the ice cream

574.good old mom

575.reds and blues

576.chicken licken

577.the gingerbread man

578.humpty dumpty

579.jack in the box

580.i just forgot

581.just me and my puppy

582.the new potty

583.just grandma and me

584.just a snowman

585.just a school project

586.just a mess

587.the best teacher ever

588.all by myself

589.our park

590.a yummy lunch

591.the new fire turck

 

매일 늦잠이네요. 그래서 항상 하루가 늦게 시작해서 일찍 끝나는 느낌..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잡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방학이 끝나간다는게 왜이리

아쉬운지.. 남은 방학동안 후회하지 않게 듣기와 읽기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방학 끝나기전에 1000권 읽기 끝낼려고 하는데, 과연 가능할지..

지난 여름방학때는 도서관에서 살았는데, 이번 방학은 영어 한다고 애들은 도서관

한번도 못갔네요. 낼은 오전에 같이 가서 읽고 싶은책 빌려서 올려고 해요.

5인 가족이라 권수도 넉넉히 빌릴수 있어서 참~ 좋네요..ㅎㅎ

한주의 시작이니 만큼 낼은 더 열심히 읽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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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8 06:21
아마 이번 겨울방학에 1,000권 읽기가 가능할 것 같네요.
워낙, 제니님네 아이들이 잘 하고 있어서 충분히 가능해 보여요.
저희도 1,000권을 목표로 가고 있는데~
지금 속도로 간다면 올 5~6월에나 달성 가능 할 것 같네요.^^
넘 비교 되지요~~ 서로 응원하면서 즐겁게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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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18 01:45
답댓글

일기에 쓸 뭔가를 위해서...

토요일은 전쟁기념관내의 롤링볼 뮤지엄에...일요일은 티오비보에 갔다왔어요.

그나마 날씨가 조금 덜 추워서..나가서 다닐만 하더군요.

62.spring has come

63.summer has come

64.autumn has come

65.winter has come

66.horrible harry and me

67.horrible harry,the stub people,and halloween

68.harry's triple revenge

69.horrible harry and the thanksgiving play

70.horrible harry and the field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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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8 06:26
앗! 저흰 어제 전쟁기념관 내에 코코몽 다녀왔어요 둘째의 성화로..
근데 첫째가 더 잘 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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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18 01:06
답댓글

주말에는 거의 집에 없는 관계로 아무것도 못 한답니다.

그래도 어제, 오늘 10시에 집에 들어와서 영어책만 읽히고 재웠네요!

이건 이제 당연히 하는 거라 생각하고(사실 여기에 매일 올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겁을 좀 줬더니 순진한 아들이 그대로 믿고 있네요!)

어제 못 올려서 오늘 것과 같이 올립니다.

 

<1월 16일(토)>

61.  An Important Case

62. Ouch! It Hurts!

63. 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64. Just Me And My Dad

65.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1월 17일(일)>

66. The Dragon Dance

67. The Little Giraffe

68. A Kiss For Little Bear

69. Thump and Plunk

70. Be Care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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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18 01:04
답댓글

토요일엔 "아산스파비스" 갖다 왔네요. 눈썰매타고 스파가서 실컷 물놀이 하고 갈비구워먹고 갈비탕 시원하게 먹고 그러고 돌아오니 새로운 힘이 나는 듯 합니다. 한겨울에 스파에 웬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 몸은 피곤했지만 그래도 읽기 숙제 빼먹을 순 없겠죠? 이틀치 올립니다.

 

초2 여 (1.16)

 

149. two crazy pigs

150. class picture day

151. more or less a mess

152. ths new puppy

153. good luck, bad luck

154. pillow fight!

155. take my picture

156. i hate boots

157. a valentine ms. vanilla

158. 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1.17)

159.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160. wake me in spring

161. we just moved!

162. bikes at the park

163. play ball

164. it looked like spilt milk

165,. mrs. brice's mice

166.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67. henry and mudge and the forever sea

168. luck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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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1-18 00:44
답댓글

1월 17일

66. henry & murge -- sneaky crackers

67.                       --  the ***** lunch

68.                       --  snowman plan

69.                       --  Mrs. hopper`s house

70.                       --  the tall tree house

71.                       --  wild wind

72.                       --  big test

73.                       --  starry night

매일 최소 5권씩이라고 못박아놨더니 월,화요일에 볼 tv 프로그램있다며 더 읽네요.

책이 좋아서 더 읽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인제 보름남짓 지난 시점에서 벌써 그걸 바라면 제 욕심이 넘 과한 거겠죠. 매일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그날이 오리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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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1-18 00:34
답댓글

1월 15일에 읽은 책들입니다.

 

55. THE VERY HUNGRY CATERPILLAR

56. HAVE YOU SEEN MY CAT?

57. THE COUNTRY MOUSE AND THE CITY MOUSE

58. THE FOX AND THE GOAT

59. KNUFFLE BUNNY TOO

 

4살짜리 동생이 영어책인데 그림책인지라

몇 번을 읽어주라고 해서

항상 한글로 이야기를 해 준답니다.

그러면 11살인 우리 첫째도 옆에서 열심히 보고

또 그러는 동안 그림도 재밌게 보고

살짝 문법도 보는 것 같아서

혼자보다는 둘이 낫다는 말 실감하면서

영어 책읽기 하고 있네요~

 

주말에는 시댁에 다녀오느라 읽은 책이 없구요~

 

다들 멋진 한 주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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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18 00:09
답댓글

애들 재우고 깜빡 잠들려다 숙제결과를 못 올린 찜찜함에 잠이 번뜩 깨서 나와서 올려요~

어제는 우리딸 처음으로 스케이트를 타러 갔어요.인라인 스케이트도 안타봐서 어찌나 못타던지

아빠랑 이모부가 양쪽에서 엉거주춤 부축하는데 옴짝달싹을 못하더라구요.그래도 나중엔 약간 폼이 좀 나오네요.집에 오는길에 하는말이 "나도 열심히 연습하면 김연아 언니처럼 점프도 잘할거야~" ㅋㅋ

84.The wheels on the bus

85.The barbecue

86,Bull's-eye

87.At the seaside

88.The jumble sale

89.The rope swing

90.By the stream

91.Nobody wanted to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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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17 23:59
답댓글

1/17 예비초등 공주

83. hop on pop

84. the whatsit

85. a game of shapes

86. my family

87. scarecrows

애들 둘데리고 목욕갔다왔더님나 어찌나 피곤하던지..

자고일어났더니만 읽고 적어놨네요..기특한것...

둘째가어려서(3살) 많이 못챙겨주네요 그렇다고 둘째를 챙기는것도 아닌데요..ㅋㅋ

언제쯤 같이 책을읽으려나~~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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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7 23:43
답댓글

어제는 제가 너무 피곤해서 못올리고..오늘 한번에 올려요...미션은 이번엔 아들보고 해볼래? 했더니 계속 내일내일하고 미루네요..^^;;

우리집 아이들은 서로 경쟁하기도 하지만 서로 못하게 하기도 하네요..=.=

제가 그토록 권수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얘기하지만...울 큰아이...작은아이가 더 많아지는게 싫은겁니다.

자꾸 방해공작을 시도합니다...ㅎㅎ.. 오늘도 아침에 일어난 작은아이...읽겠다고 책 가져오는데..

자꾸 읽지말라고..놀자놀자 노래부르더니 나중에는 너 책읽으면 앞으로 안놀아준다고 협박까지!!!

=.=;;

오늘은 큰아이 집중듣기로 어스본 영리딩을 처음 들어갔네요..대여한게 어제 왔거든요..^^

신데렐라로 처음 들어봤는데...네이트보다 쪼금더 재밌다고 하네요..^^

 

 

초2

 

예비초

16일

70

Henry and mudge and the great grandpas

71

The napping house

 

71

Just me and my mom

72

Can we play?

 

72

Just fishing with grandma

73

Just me and my puppy

 

73

The new baby

74

Where does food grow?

 

74

The great race

75

I need a little help

 

75

Henry and mudge under the yellow moon

76

more more more said the baby

 

76

D.W the big boss

77

Scarecrows(ort5)

 

77

Does don't wear sneakers

78

Sleeping beauty(ort5)

17일

78

Me too!

79

Just grandpa and me

 

79

arthur's mystery babysitter

80

Just grandma and me

 

80

D.W the big boss

81

All by myself

 

81

Henry and mudge and the great grandpas

82

Just for you

 

82

I was so mad

83

Just a bully

 

83

Merry christmas mom and dad

84

Just me and my puppy

 

84

Just a new neighbor

85

Just my friend and me

 

85

Gravity

86

Just shopping with mom

 

86

Wind

87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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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17 23:02
답댓글

주말마다 할머니집에 가고싶어하는 울 아들. 어제 다녀오고 오늘은 여러 일로 저녁까지 바뻐서 주말이 후릭 갔지만 영어책은 읽고 자려하네요. 시간도 늦었고 100권이 좀 넘어서 빨리 자라고 했는데 좀 더 채우겠다면 좀 전까지 읽었네요. 너무 착하죠? 이제 100권 돌파! 축하해주세요~(사실 울 아들이 댓글이 달리면 좋겠다고..ㅎㅎ)

1/16

90

just a mess

little critter

91

just me and my little brother

〃

92

just for you

〃

93

all by myself

〃

94

we love you, little critter

〃

95

the new fire truck

〃

96

mixed -up morning

〃

97

field day

〃

98

the little christmas tree

〃

99

play it safe

〃

1/17

100

just me and my puppy

little critter

101

me too!

〃

102

just a snowman

little critter

103

good for me and you

〃

104

just granpa and me

〃

105

play t-ball

an I ca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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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7 23:23
너무너무 멋진 아들이네요...우리는 어찌하면 안할까 고민하는 얼굴인데..ㅋㅋ.
울 아들과 읽는게 비슷하네요...많이 본 제목이...^^*
정말 장하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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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23:32
여기도 멋진 아들내미가 있었네요.

넘 기특하고 멋지닷!!
주말에 바쁜일로 피곤 할텐데~ 책읽기도 이리 열심히 하고,
벌써 100권을 넘어 버렸네~~축하해~
지금처럼 남은 100권도 열심히 달려 가는 거다. 멋진 아들내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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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18 00:03
축하드려요... 의지력이 대단한데요~~
100권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더라구요...
진짜 축하축하 드려요!! 아들래미 칭찬 많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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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1-18 00:23
스스로 더 읽겠다고 했다니 정말 정말 넘 대견하네요.
책읽기가 자리잡은 것 같아요. 왕 부러움~~~
100권 돌파~~ 축하축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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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18 22:34
댓글 많이 달린 것 보고 너무 좋아하네요. 감사해용~~^^멋진 울 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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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17 23:01
답댓글

어제는 북클럽 모임에 가느라 아이들을 작은이모한테 맡겼습니다.

교보에서 책도 보고 책도 사고, 광화문 광장에서 놀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어제는 집에 오니 10시가 가까이 되어서 그냥 패스..

그리고 오늘 읽은 책입니다.

작은애 어린이집에서 가져오는 영어책인데

읽기도 하고, 둘이서 연극처럼 대사도 하고...

엄마는 가만히 있는데 둘이서 알아서 영어하고 있으니 참 대견합니다.

 

69. We like wegetables

70. What's your name?

71. Golden Ax Silver Ax

72. Let's plant seed

73. Pinoccihio

74. Wash your hands

75. Watch out

76. little red riding 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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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7 23:21
큰나무님도 북클럽 모임 다녀오셨군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부러워만 하는 1인 이지요 ~~~~
그렇게 열심히인 엄마로 인해 아이들은 알아서 영어 읽는다!!!.<--저의 소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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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23:36
6기멤버 맞지~유.
지금도 열심히 하고 계시는 군요. 멋지십니다.~
전 조금 참여하다~ --;; 저~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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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17 23:45
해바라기님 리더스 200 하시느라 바쁘고 힘드시겠지만 6기로 돌아와 주세요...
제가 두손 들고 환영할께요.
엘로이스맘님 저두 열심히 하는건 아니고요. 서울 구경좀 다녀왔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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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7 22:58
답댓글

이틀을 아주 편하게 보냈더니 저녁에 바빠졌지요..

시켜야만 하는 아들인데 시키기 귀찮아했더니 절대 먼저 하지 않더라구요.

오전에 뒹굴다 오후에 목욕 다 같이 갔다 도서관 가서 책 빌려오고..팻떳 일부와 1박2일 목숨 걸고

보다보니 자기전까지 남은 시간 한시간...

집듣하고 책읽고...

아침에 미리 해놓을껄 하며 후회하더라구요...

아들아~~~정말 미리 좀 하지...나도 힘든데..에궁......

 

어제 읽은책 5권 오늘 읽은책 6권..그래서 8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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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17 23:02
다양하게 읽었네요. 읽으면서 지루하진 않았겠는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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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23:03
사랑스럽고 귀여운 D.W와 핸리도 보이고,
울집써 대박 난 책들이 보이네..

그래도 집듣은 하셨군요.
울 딸내미 뭔 놈의 낮잠을 4시간 이상을 자는 쥐~~
책읽기는 했는디~ 집듣은 아직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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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7 23:23
해바라기님...
그간의 아팠을때의 피로 ..4시간 자고 다 날려 버렸을듯해요...
정말 푹~~~잤다는거죠...
다행이예여..내일부터 더 씩씩할 제니가 되겠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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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7 23:28
우리집과 책도 비슷하고..읽는양도 비슷하고...아들이 열심히 하네요...^^
예쁜 아이..많이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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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17 21:59
답댓글
2010-1-17 75 We won the cup Oxford   76 Jack the hero Oxford   77 Arthur's Valentine Little Brown   78 City girl, country boy Oxford   79 Mothermother I feel sick send for the doctor     80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Harper Trophy   81 Duck and goose S&W   82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A puffin book

주말에 조카들까지 데리고 친정나들이갔답니다. 그래서 토요일엔 하루쉬고,

저녁에 와서 8권-하루 분량 이틀치 읽으면서, 리더스를 신청하지말 껄 그랬다는 둥,

힘들다는 둥~~~

가만보면 무지 끈기없음스탈입니당.

저 엄살이 3박4일은 갈텐데...어데 약 좀 없을까요??? 오호호호호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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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22:42
어떤 약을 처방해야 좋을까~~
한참을 생각했시유~~
근디~~ 저 약사 면허증도 없는디~~
극약 처방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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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7 22:52
그래서 울집은 몰아치기 절대 못한다눈..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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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린맘
  • |
  • 2010-01-17 21:35
답댓글

1월13일

59

Step into reading step2

P.J. Funnybunny camps out

60

Step into reading step2

Mice are nice

61

Step into reading step2

Dinosaur babies

1월14일

62

Step into reading step2

Beef stew

63

Step into reading step2

Bones

64

Step into reading step2

Tiger is a scaredy cat

1월15일

65

Step into reading step2

My new boy

66

Step into reading step2

Cat on the mat

67

Step into reading step2

Wake up, sun

1월16일

68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Mixed-up morning

69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Our park

70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Grandma's garden

1월17일

71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The little christmas tree

72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A yummy lunch

73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The new fire truck

몇일 컴터가 말썽을 부려 한꺼번에 올립니다.

 

요즘 점점 읽기 싫어지는지...자꾸만 꾀를 부리는 딸..

주말엔 에버랜드에 극장에..꼬시고 또 꼬셔서 그래도 임무완성했습니다.

에휴....엄마도 지쳐가는데...

아..맘 다시 잡고 담주부터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담주는 좀 따듯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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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22:43
요~ 고비를 잘 넘기면, 끝까지 갈 수 있어요..
슬기롭게 고비를 넘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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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17 21:12
답댓글

 열 엿새 째

110.the whatsit

111.underground adventure

112.vanishing cream

113.it`s not fair

 열 이레 째

114.the great race

115.a monster mistake

116.the duck race

117.alligator baby

118.bear in a square

119.the bare bottom

120.just a minute!

121.Cleo the cat

122.walking through the jungle

123.little cloud

 

 나들이하고 싶었지만 아빠의 부재로 방콕,방굴라다녔시유.

혈기왕성한 두 형제들과 주말 내내 씨름하다보면 혈압이 쭈우욱~

아빠 오자마자 뒤도 안 돌아보고 독방에 들어와 컴 앞에 앉으니 어느영화에선가 들었던 그단어

free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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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22:45
ㅋㅋㅋ~~ 울 집 분위기랑 살짝 비슷한디요.
남표니랑 바톤 터치 거~ 울집이 잘하는 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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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17 20:50
답댓글

66.step into reading 2 - oh my pumpkin pie

67.                           - one hundred shoes

68.                           - bones

69.an i can read book 2 - frog and toad together

 

금요일에 대명 단양에 갔다가 토요일에 왔어요.  늦게 도착해서 눈덮인 도담삼봉 보고 노래방가서 놀았어요.

가기 전엔 노래방 가면 잘 놀 것 같던 아들 별로인가봐요...

토요일에는 물놀이장 가서 애들하고 놀고 왔어요..  올 때 너무 차가 막힌 것 빼곤 괜찮았어요.

어른들이야 모 재미보다 애들땜에 간 거지만 그래도 바람 쐬니깐 좋네요.

작년에 엄마표로 하면서 띄엄띄엄 기록하던 걸 올해는 잘 하자 마음먹었는데 잘 안 되네요.

너무 게으른 엄마에요...ㅠㅠ  주간영어학습기록표로 하고 있는데 다른 방법으로 바꾸고 싶기도 하구요.

한번 생각 좀 해 보려구요.

 

글구 우리 아들 이상하죠?   다른 아이들은 거의 아서 좋아하던데 dvd도 싫어하고 어드벤쳐, 챕터북 다

별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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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22:51
단양써 눈 맞으며 온천욕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아~ 나도 여행 가고프닷! 조만간 계획 좀 잡아야 겠어요.

저희는 아서 스타터는 좋아라 하는디
어드벤쳐는 글이 작은게 싫은가 봅니다.
그래도 나중엔 좋아 할지도 모르니 기다려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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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7 23:09
울집도 아서 스타터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리틀 크리더 팬이거든요..
내 맘 같아선 아서 어드벤쳐도 넣어주고 싶은데 아서 스타터를 흥미로와 하지 않아
아서dvd를 사서 토요일부터 보여주기 시작했지요.
먼저 한편만...근데 반응이 좋더라구요.2편도 보고 싶어하는데 안된다고 했어요..
아껴,아껴 보여주려구요..그럼 좋아하게 될까봐..
결과는 더 지나봐야 알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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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17 19:15
답댓글

오늘은 날씨가 더 많이 따뜻해졌어요,

오늘도 즐거운 추억을 위해 집근처  통도환타지아  놀이 동산에 갔다왔어요,

놀이기구도 타고 눈 썰매도 타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오전에는 cd듣고 저녁에 책을 읽히려고 ... 미리 준비하고 댕겨왔어요.

 

딸아이가 토요일 일요일만 있었으면 좋겠답니다.

주중에는 학원가고. 책도 많이 읽어야해서 피곤하답니다.

영어책하고. 사회책도 구입했어요.

새로구입한 영어 책은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사회책은 제가 너무 재미있었어 열심히 읽어 주고 있어요.

요즘 아이들이 읽는 책들은 어른들이 읽는 책보다 더 재미난것 같아요.

저는  아이에게 책 읽어주다가 제가 감동 받아 운적도 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정말 행복하겠어요.

이렇게 재미난 책들이 많으니깐요!

101. DIARY OF A WORM

102. Mum to the Rescue

103. Scarecrows

104. The New Baby

105. Camping Adventure

 

행복한 밤 되세요  모두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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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22:57
여장군맘님, 책을 좋아 하시는 군요.
저도 책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요즘은 게을러져서...
통도환타** 야외놀이 시설 아닌가요?
이야기만 들었지, 직접 가 본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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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7 23:48
무슨책을 샀기에 아이가 너무 좋아할까 궁금하네요.
저도 얼마전에 사회탐구 샀었는데 그다지 즐기지는 않아 하루에 1~2권씩 의무적으로 읽으라하고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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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1-17 18:33
답댓글

1월 14일

51. Who will help?

52. Scaredy Cat

53.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54. Bears, Bears, Everywhere

1월 16일

55. Good Choice for Cat and Dog

56. Safety Counts!

57. Cat and Dog at school

58. Mr. Noisy's Helpers

59. I can't sleep

60. What happened?

61. What's in my pocket?

1월 17일

62. The Seed Song

63. Who's Hiding?

64. Where are you going?

65. Who lives here?

14일부터 읽은 책입니다. 댓글올리는 걸 잊어버리다보니 책읽히기도 잊어버리고..

꾸준하기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200권의 4분의 1은 지났구나 싶어 기쁜 마음도 듭니다.

이시간쯤 되니 주말도 손가락사이로 다 빠져나간 기분이네요.

차분히 정리잘해서 다음주도 화이팅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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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23:00
진짜루 주말이 손가락 사이로 다 빠져나가 버렸네~~;;
다음주에도 지금처럼 열심히 가는 겁니다.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어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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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송이
  • |
  • 2010-01-17 17:53
답댓글

    

      60. Dragon gets by

      61. Mrs. brown went to town

      62. Frog and toad together

      63. A trip to the firehouse

      64. Chinatown

     

     날씨가 넘 춥네요. 방학도 얼마 안 남고...일기도 하나도 안썼는데.^^;;  권수를 좀 늘리고 싶은데 우리 아이는 협조 할 생각이 없나 봅니다. 그래도 안한다 소리 안하니 고맙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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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23:07
그러네요. 방학도 얼마 안 남았는디~
일기부터 해결해야 겠는디요.
책읽기는 지금처럼 쭉~ 가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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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7 17:30
답댓글

47 Mr.Sneeze

48. Mr. Happy

49. Mr. Silly

50.Mr. Snow

51.Mr. Muddle

52. Today is Monday

53. Winnie's Mgic wand

54.It takes a village

55. Today is Monday

 

재미나게 놀다와서 영어 읽기부터 챙겼습니다.

남은 저녁 행복하게들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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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23:09
재미있게 놀고, 책읽기도 열심히 하고
아무튼 !림스마미님네가 부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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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7 23:25
놀다와서 책 읽어주시는 열정~~~캬!!!!!
이거거든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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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17 17:18
답댓글

60,61,62,63

안 읽는다는 거 겨우 읽고 넘어갑니다.

오랜만에 동생네 놀러와서 잔뜩 배 채우고 가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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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23:12
지금이 좀 지쳐갈 시기 인것 같아요.
요~ 고비를 슬기롭게 넘기면 괜찮을 텐디~
당근과 채찍을 잘 겸비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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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17 17:01
답댓글
2010-1-17 42 Magic Reader_ Little Mark 2010-1-17 43 Magic Reader-Cartwheeling Charli

 

오늘 날이 따듯하여.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네요.

우선 잠을 제운후

저녁때 책좀 더 읽히고 다시돌아올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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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23:14
날이 포근해서 나들이 다니기엔 딱인 하루였지요.
근디~ 울집은 방콕만 했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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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17 16:26
답댓글

52. Arthur and the big snow

53. Arthur's tree house

54. The magic key

55. Pirate adventure

56. The dragon tree

어제는 제 생일이였습니다

뭐 맛있는걸 먹을까 고민하다가 우리 큰애가 조개구이가 먹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전에 인천바닷가에 가서 먹은적이 있는데 그때 꾀 맛있었나봐요

추운데 인천까지 가긴 멀고 해서 그냥 가까운 동네에서 먹었어요

아이들이 허겁지겁 맛있게 먹더라구요

저흰 술도 한잔하구요

좋은 곳은 아니지만 가족과 함께 하니 넘 즐거웠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이 함께 있는것 만으로도 행복했어요

아이들 크는게 아깝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겠죠(각자의 시간을 더 즐길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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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7 22:51
빰빠라밤~~~~빰빠밤~~~빰빠밤~~~~
늦었지만 축하해요..
어디서 뭘 먹냐가 아니라 누구랑 어떻게 먹냐가 더 중요한거죠....
가족과 보내셨다니 이 이상 더 좋을수가 있을까요??
예쁘게 커가는 애들 보면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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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23:20
솔숲님~~ 생일초가 몇개인지 가르쳐 주면 안 잡아 먹쥐~~ㅋㅋㅋ
겨울에 태어난 당신의 생일을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같이 오붓하게 드신 저녁, 증말 맛있었겠네요.
솔숲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남표님게 어떤 선물을 받으셨을까? (누구네는 옷이던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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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7 15:07
답댓글

1월 17일

하늘양

341.And i mean it,Stanley

342.Toad party

343.Play,play,play

344.Going to school

345.Who stole the cookies?

346.A kiss for little bear

347.I went out with my Pup

348.The gingerbread man

349.The Great big turnip

350.The shoemaker and the Elves

351.Max and Dan

352.The shiny key

353.Bus songs

354.Bikes at the park

355.Moving house

356.The New baby

357.The New puppy

358.Going to the hospital

359.Going to a party

360.Going on a plane

361.Going to the dentist

362.Going to the doctor

 

바다군

322.Christmas adventure

323.Toes are to tickle

324.Takes a trip

325.Roller coaster

326.Frog and Toad together

327.The shoemaker and the Elves

328.The great big turnip

329.The gingerbread man

330.I went out With my pup

331.Little bear

332.A kiss for little bear

333.Who stole the cookies?

334.Going to school

335.Play,play,play

336.Amelia Bedelia

337.Toad party

338.And I mean it,Stanley

339.Father bear comes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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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23:22
일요일도 레인보우님네는 책읽기가 상당하네요.
앞으로도 울 쌍둥이들 지금처럼 열심히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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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7 23:29
레인보우님은 언제나 변함없이..열심히...
동영상으로보나 책읽기 권수로 보나 하늘양과 바다군...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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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17 23:48
우와..너무 부러워요.. 울딸래미 진짜야?? 우와~~많다며 부러워하며 지나가네요
비법한번 풀어보세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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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7 08:12
답댓글

어제 북클럽 오프 모임 다녀왔더니..

울 효림이 영어의 시냇물에서 완전히 빠져나와 있더군요 ㅋㅋ

아침에 집듣은 했는데 독서는 꽝!

오늘도 어디 놀러를 가게 됐어서리.. 밤에 다정히 앉아 다시 영어 읽기 들어가겠습니당.

늦게 와도 이해해 주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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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08:14
그럼요~~ 나들이 잘 다녀 오세요.
림스마미님도 북클럽 멤버시죠?
전 잠시 발 담구었다가, 게을려서 빠졌시유... 박사님게 죄송한 마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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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7 11:17
쑥에 활동이 많으신 분들은 여러가지 참여를 많이 하시나봐요..
!림스마미님도 그렇고 다른분들도...
자극이 되는데요 ㅎㅎ
효림이도 영어의 시냇물속에 있는줄로 보이는데..
아~~~~울집은 아직도 멀었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바라기님..
전 북클럽에 발담글 자신이 없어 들어가지도 못하네요..
해바라기님은 언제든 맘 먹으면 참여하실수 있잖아요..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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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7 14:28
그럼그럼~
엄마도 나들이 나가는데 애도 좀 쉬어야징
오늘 날씨가 따스해서 놀러가기 딱이겠어
잘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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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1-17 02:27
답댓글

1월 16일

58. The foolish man -- fable tree

59.  henry & murge  --  and the ***** lunch

60.                         --   green time

61.                         --   family trees

62.                         --   forever sea

63.                         --   careful cousin

64.                         --   starry night

65.                         --   the tall tree house

고학년이란 이유로 저희집은 책읽기 동영상 촬영이 힘드네요.공개는 절대 금지구요..

책읽히기도 어르고 달래느라 요즘 제가 골치좀 아픕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어릴때 열심히 할 걸...

요즘 후회막심이네요.

대신 해바라기님 분부대로 칭찬 댓글 만땅 올릴게요.

리더스200에 안 들어왔음 저희집은 벌써 두손들고 그만두었을거예요,

해바라기님 ! 너무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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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07:42
아~잉, 지금도 안늦었어요.. 절대 그런 마음은 금물입니다.
이리 잘 하고 있구만.... 앞으로 더욱 잘 할 친구이기에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촬영은 하고 싶을 때 하는 것이 제일 좋아요..
억지로 하지는 마세요. 그러다 책읽기 안 한다면 큰일 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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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7 14:30
저희도 이제 나이가 꽤 있어서 얼굴 안나오게 찍었네요.
맞아요.저도 좀더 일찍 아이들 어릴때 이렇게 읽기로 시도했음 얼마나 좋았을까
후회많이 했답니다.
리더스 팀이 있어서 힘들어도 정말 사명감(?)가지고 열심히 하게되요
은성사랑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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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10-01-17 00:59
답댓글

1월16일

초3

442.arthur's birthday surprise

443.arthur's tree house

444.arthur's jumps into fall

445.arthur and the big snow

446.what's the time mr wolf

447.mr wolf week

448.my dad

449.silly sally

450.skating day

451.beach day

452.no one can play

453.snow day

454.country fair

455.camping out

456.play ball

457.my trip to the zoo

458.show and tell

459.we love you little critter

 

예비초

531arthur's birthday surprise

532.arthur's tree house

533.arthur's jumps into fall

534.arthur and the big snow

535.arthur tells a story

536.arthur's jelly beans

537.arthur helps out

538.d.w the big boss

539.arthur's heart mix-up

540.arthur's mystery babysitter

541.skating day

542.beach day

543.no one can play

544.snow day

545.country fair

546.camping out

547.play ball

548.my trip to the zoo

549.show and tell

550.we love you little critter

551.silly sally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점심 먹고 영화 보러 나갔다가 7시쯤 들어와서 저녁 먹으면서

dvd 9시 30분까지 보고 집.듣1시간 하고 책 읽기 했어요..

차로 이동하면서 몇권 읽고 집에서 몇권 읽고, 오늘은 책읽을 시간이 없었네요..

영화는 아바타 봤는데, 저는 막내가 어려서 영화 안보고 쇼핑 했답니다.

조카랑 남편이랑 4명이서 재미나게 봤다고 하네요.

오늘 하루 놀았으니깐 낼부터는 더 열심히 책읽기 듣기하기로 했어요..

리더스200하면서 읽기 실력이 많이 늘어서 2010년 출발부터 열심히 한것 같아서 나름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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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07:45
제니님네를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엔....
밖에서 시간도 보내셨는디~~ 언제 이리 많이 읽는 데요.
그렇다고, 같은 24시간이 제니님네만 48시간은 아닐거고...
부러비~~ 비법 좀 공개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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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7 11:22
울집은 천권 읽기 목표로 달리고 있는데 제니님 댁에서는 문제도 아닐 일이네요..
넘 책을 많이 읽으셔서리..
엄마가 아무리 강조하고 강요해도 아이가 즐기지 않으면 힘이 드는법인데
아이들이 영어를 즐기나 봅니다...

이번주에 울집도 아바타보러 갈 계획이었는데 사정상 다음주말로 미뤄야겠어요.
아이들이 보기엔 자극적이라는 말도 있긴한데 재밌게 봤다는 얘기가 더
많아서 보이기로 생각 정리 했어요.
벌쏘 천만관객이 코앞이라죠?
대단한 영화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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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7 14:33
제니님 방금 저희 아들이 보고 한 말 그대로 옮겨볼께요
"아이고~제니네는 이제 제껴놔야 겠네요.
도저히 따라 갈 수가 없어요"
정말 열심히 읽네요.
저희도 아바타 보고 싶은데 딸래미가 한 캐릭터보더니 무섭다고
안본다고 그래서 아직 못보고 있네요.
걍 울부부끼리만 볼까 하고 고민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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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1-17 00:33
답댓글

오늘 북클럽 모임에 다녀 왔어요.  홍박사님도 뵙고 쑥쑥에 좋은 글들 많이 올리시는 맘들을 직접 뵈니

제가 그동안 넘 느슨하게 책만 읽어준 것 같은 후회와 자극 팍팍 받았어요.

 

그래도 올해 리더스 200으로 시작해서 좀 위안을 해봅니다.

(쬐끔이라도 작년보다 나아진거라고 스스로 위로하는중이지요) 

리더스 200 통해 매일 매일 조금씩 이라도 읽기 연습을 하면서 울아들 스스로 영어책 읽기 시키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넘 감사해요~~

** 리더스

1/15

76 spots

77 biff's airplane

78 the chase

79 the toy's party

80 on the sand

81 kipper's balloon

82 nobody wanted to play

 

1/16

83 nobody got wet

84 come in

85 poor old mom

86 the storm

87 the weather vane

88 the rope swing

89 book week

90 the barbecue

 

** 집/듣

1/15

53 the kidnappers

54 the rainbos machine

55 viking adventure

 

1/16

56 the dragon tree

57 casle adventure

58 the magic ket

59 Gran

60 village in the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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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07:50
어제 북클럽 오프모임에 다녀 오셨군요.
사이버 상에서 정든 분들을 직접 만나게 되어 기분이 좋으셨겠어요.
이야기 보따리는 많이 풀고 오셨나요?
저도 살짝 북클럽 6기 멤버 였는디~~ 스리슬적 빠졌시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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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7 14:35
조이맘님은 그래도 북클럽에 발담그시고 하시려고 열심히 노력하시잖아요
전 걍 집에서 암것도 안하는데...
가끔 이런 자극받고 그래야 할 필요가 있을듯해요
좋은 자리 다녀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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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17 00:32
답댓글

오늘은 예전에 학원에 같이 근무하던 선생님이 35살이 되자 드뎌 결혼을 한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아침부터 부랴부랴 준비를하고...혼자 살짜기 다녀 올려 했건만....

남푠이 큰 애 데리고 스케이트 강습 받으러 가면서 작은 애를 저한테 은근히 떠다 미네요...헐...

그래서 길도 모른채 네비에 의지하고선 늘상 막힌다던 강남 삼정 호텔로 고고씽!

근데 이놈의 네비가 거의 다 왔다 해놓고선 방향을 못잡는 게 아니겠어요?

거의 30분 동안 유턴을 반복하면서 결혼식이 시작되고 나서 도착 했죠...

암튼 경기도 촌*은 차 가지고 서울 가문 안돼!....ㅎㅎ

 

우리 딸은 꼭 자기전에 책 읽는 습과 떄문에...한글책 읽다가 늘 시간에 쫓겨 영어책 읽느라 하루 분량도 채우기 힘듭니다...

25.Up and Down

26.Three

27.This is a peach

28.Little and Big

29.Piggy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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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07:54
저도 잘 몰랐는디~~ 네비라는 것이 수시로(2주에 1번)업데이트를
해주어야 제대로 길 안내를 한다고 하네요..
카메라 위치도 자주 바뀌고, 버스전용차로 땜시 도로가 변한 경우도 무지 많고...
아무튼 강남 삼* 찾아 가시느라 고생하셨네요..
고생해서 가셨는디~~ 신부는 이쁘던가요?? (새신부 보면 심술이 날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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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7 14:36
ㅎㅎㅎ
맞아요 경기도 촌*은 서울에 차가지고 가믄 정말 힘들어요
저희도 뭐처럼 가족모임있어 어제 서울들어갔다가 고생쫌 했어요
사거리에서 신호 받았는데도 차들이 꼼짝못하는데 버스가 가길래 따라 갔더니
글쎄 버스전용차로인거예요
아마도 조만간 벌금용지 날아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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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10-01-17 00:03
답댓글

 

5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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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08:00
호블님네 책읽기 사진을 보면 참 좋은 책을 많이 읽히 시는구나? 합니다.
언제 시간 되시면 진행기 좀 나누어 주세요.
넘 잘하고 계셔서 그 비법 좀 전수 받고 싶은데요..
저희 집이야~~ 이제사 출발하는 집인게 공개할 진행기는 없고
그간 열심히 하는 분들 진행기가 듣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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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7 14:37
와~오늘은 제가 아는책이 많아 무지 기쁘네요.
정말 사진올리믄 한눈에 쏙~~들어와서 넘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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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1-16 23:44
답댓글

금요일은 저희집에선 공식적으로 제가 저녁을 하지 않는 날이예요.

그래서 밖에서 저녁을 해결하니 평소와 다르게 좀 마음이 느슨해져요

그런관계로 책읽기도 잘 되질 않네요.

밥 먹고 늦게 들어와서 어제(금요일)는 책을 읽지 못했어요

 

오늘은 아이들함께 시립도서관에 있는 어린이도서관에 처음 가 봤어요

집근처에는 도서관이 없어서 도서관에 지금까진 데려가 보질 못헀거든요

처음 간곳이라 그런지 좀 낯설긴 했지만 아이들도 좋아하고 책도 많이 보고

재미있는 하루였어요.

 

오늘 읽은 책입니다.

 88. Kipper the Clown

 89. The Mud Bath

 90. Pond Dipping

 91. Nobady Wanted to Play

 92. The Jumble Sale

 93. Bull`s-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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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08:03
동네마다 도서관이 비치 되어 있으면 참 좋겠구만....쩝~~
그래도 예전에 비한다면 많이 좋아 진거라~~ 나름 만족하고 살아야 지요.
저도 자주 가는 편은 아닌데~ 주말엔 한번씩 가는 편입니다.
어제도 아이 손잡고 도서관을 갔는디~ 예전에 꼬마방에서 책을 보는 편이였는디..
이제는 예비초등이라고 초등방에서 책을 보게 되네요..
그리고, 리더스 덕에 영어책도 자주 꺼내다 볼수 있고 많은 발전을 보이고 있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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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7 14:39
처음이라 그러실꺼예요
요즘은 도서관이 잘되어 있어서 책뿐만 아니라 이용할께 참 많더라구요
빈이은이맘님도 많이 이용해보세요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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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1-16 23:03
답댓글

하루 4권이 많다길래 그럼 두권만 할까? 했더니 두권은 넘 적다고 세권 읽겠다고 하네요.

읽기가 많이 늘기는 했지만, 아직 띄엄띄엄 읽느라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들어 해서요....

듣기 내공을 많이 쌓아야 할 것 같아요.

 

어제,오늘 읽은 책입니다.

40. Skating day, 41.The yellow ballon, 42. Terry the flying tuetle, 43. Turn off the telly

44. Croc by the rooc 45. Too 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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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08:06
저희집도 하루 분량만 간신히 넘어가는 편이라~
도와드릴 비법은 없고, 많이 읽기 하는 집들 눈팅하면서 꾀를 짜내고 있네요.
그리고, 책읽기가 수월해 지기 위해선 듣기가 많이 되어있어야 한다는 말...
저 또한 그리 생각하고 듣기에 집중을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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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7 14:41
저희집은 정말 짧은건데 걍 양으로 밀고 있거든요
얼마나 반복을 많이 했는지 거의 외울지경이 되었어요
그래선지 요즘은 읽기에 거부감이 덜하더라구요
아이가 아주 만만해보이는걸 해보라고 하심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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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7 23:33
울집도 변함없이 5권...
요즘 6권 읽자고 꼬셔보는데도 잘 안돼요..
여러번 읽었던 책이라 그나마 조금 쉽게 읽는 듯해요..
듣기 내공...저도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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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맘
  • |
  • 2010-01-16 22:04
답댓글

날씨도 많이 풀리고 바깥 나들이 하기 좋군요

온 종일 놀아도 왜 그리 책읽기 시간은 빠듯한쥐...

날마다는 못와도 한꺼번에 올립니다 이번주에는

 

10~16

 

47.HENRY AND MUDGE and the Great Granpas

48.Life at the Beach

49.fun at the beach

50.a bear cup grows

51.a week of weather

52.soft and hard
53.a plant has parts

54.the birthday flowers

55.what is in a forest?

56.fox in the forest

57.duckings grow up

58.rainy day

59.three kinds of water

60.garden lunch

61.a seed needs help

62pizza party!

63."what is that?" said the cat

64.what time is  it?

65. I lost my tooth

66The wrong-way rabbit

67.The classroom pat

68.stay in line 

69.soccer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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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08:08
지난주에 쉬지 않고 이리 열심히 하셨으니,
이번주도 분명히 열심히 읽어 줄 겁니다.
그리고 책읽기 시간을 오전대로 잡아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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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16 22:00
답댓글

1/16 예비초등 공주

78.double trouble

79.bug!bug!bug!

80.camping adventure

81.it's my birthday

82.it's not fair

주말이라 시간많은대도 동생이랑 장난친다고 밤에 겨우 읽었네요^^

집중듣기도 하시는군요 주말에...다른집은^^;

내일은 목욕탕가서 떼도 좀밀고 도서관도 가고 해야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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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08:12
아~~예, 아직 초짜라 뭐든지 할 수 있을 때 열심히 해야 지요.
처음엔 책읽기 하던 책 중 버거워 하는 책 위주로 듣기를 했는디~
이제는 조금 단계 업 할 수 있는 책으로 집듣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브죵님 아니였으면, 분명히 생각도 못했을 걸요...
전 (토) 어제 도서관 갔다가 저녁에 남표니랑 아이 손잡고 찜질방 다녀 왔어요.
거기서 얼마나 퍼질려 잤는쥐~~ 남표니가 그만 자고 불가마 들어가자고 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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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6 21:03
답댓글

날씨가 따스해서 서울나들이하고 왔어요

확실히 많이  따스해졌더라구요

제니양이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네요

해바라기님이 이젠 조심하세요

전 애들 아프고 나면 꼭 제가 아프게 되더라구요

 

오늘은 두녀석 늦게까지 책을 읽었네요

오전시간에 못한관계로...

주말도 영어는 꼭하는거로 자리를 잡아가서 참 다행스러워요

(사실 집중듣기 한번만 하라고 했더니 두녀석들 엄청 신나라 하더라구요

참 애들은 단순해요 ㅎㅎ)

 

하늘양

321.Kipper and the giant

322.Olympic adventure

323.The laughing princess

324.The shiny key

325.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326.Come back, Amelia Bedelia

327.Thegolden Goose

328.The sleeping Beauty

329.The little mermaid

330.Roller Coaster

331.Toes are to tickle

332.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333.Takes a train

334.Goes to the beach

335.Takes a trip

336.At the aquarium

337.Going to school

338.Amelia Bedelia

339.Christmasadventure

340.No problem

 

바다군

302.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303.Toes are to tickle

304.Going to school

305.Christmas adventure

306.Amelia Bedelia

307.At the aquarium

308.The shoemaker and the Elves

309.The great big turnip

310.Goes to a costume party

311.Goes to a movie

312.Curious George and the firefighters

313.Visit the library

314.Curious Geroge and the Pizza

315.Dinasaur discovery

316.Goes to a chocolate factory

317.Makes Pancakes

318.No problem

319.Takes a trip

320.Goes to the beach

321.Takes a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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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17 00:11
하늘과 바다...이름만큼이나 이뿐 짓만 하네요...넘 부러워요....근데...정말 궁금한 게 있는데...영어책을 이렇게 많이 읽고 있다면 도대체 한글책은 얼마나 읽히죠?...아이들이 하루 종일 책만 읽나요?...우리 아인 아직 한글책만 줄구장창 봐서 영어책 하루에 4권 채우기도 버거워요...언제쯤이면 하늘과 바다처럼 300번대 이를 수 있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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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08:16
그동안 책읽기 한 것이 울 쌍둥이들에게 습관이 되었나 봅니다.
집듣만 하라고 엄마가 말 했는데도, 이리 많은 읽은 거에요..
와~~우, 넘 부러~~~~~비..
울딸도 레인보우님네로 좀 견학 갔다 오라고 해야 겠시유..
받아 주실 거쥬~~ 언니, 오빠 보면서 좀 깨달음을 얻고 오면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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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7 14:49
맘마미아님
저희집 아이들은 상당히 커요.이제 4학년이 된답니다.
영어책은 정말 짧은 ort나 Curious Geroge 시리즈 등이기 때문에 소리내어 읽어도
2시간이 안되더라구요.(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읽는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학년임에도 불구하고 학원포함 바깥으로 나가는데 하나도 없어요
하루죙일을 집에서 보내거든요.아침에 일어나면 밥먹고 둘이서 1시간을 기본으로 놀아줘야
책읽기도 집듣도 시작한답니다. 영어에 투자하는 시간이 요즘은 3시간정도 되는거 같아요.
나머지 시간은 놀아주고 저녁먹고 난후는 한글책 시간되는대로 읽기해요.
자유시간 널널하니 심심해서 걍 책읽기하는거랍니다.

해바라기님 그게 아니지유
책읽기야 당근 해야 되고 하루 두번하던 집듣을 한번만 하라고 한거쥬
절~~~~~~대 스스로 어린이아니랍니다 저희집 ㅋㅋ
저희집 견학함 큰일나요
그집 언니,오빠처럼 맨날 논다고 그럴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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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1-16 21:00
답댓글

미션 그거 하고 픈데 영 안따라주네요

이번주말도 계속 때를 찾아보겠습니다.

54. The magic Money box

55. Let's mesure it!

56. Lunch cat and dog

57. The crayola counting book

 계속 기회를 노려보겠습니다.

 

아이가 회복된다고 하니 더없이 편안한 소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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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6 21:04
맞아요
엄마만은 한번 해보고픈데 아이가 싫다니 어째요..
저희도 아들냄 심히 거부하네요
더 기다려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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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08:19
조금 더 기다려 보시면 꼭 찍고 싶다는 날이 올겁니다.
그때 주구장창 찍어 주시면 되니,, 미리 미리 연습하셔요..(촬영구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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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16 20:42
답댓글

워쩐대요...너무 늦게 봐서 이번주 미션 못하겠네요...

아이가 오늘 녹음한게 있는데

핸폰으로 찍어서 못 올릴것 같아요...

이번주에 챕터 7까지 다 자세히 듣고 읽기 했거든요..

이것땜시롱 오늘까지 머리 아팠슈....

 

내일은 새벽7시에 출발해서 강원도 화천으로

산천어 잡으러 가요...

아이들도 들떠 있고 남편도 들떠 있고....

아쉽지만 이번 미션을 패쓰합니다....

다음번에  올릴게요...

 

1월 14일

1.usborne- sinbad

2.robert munsch-kiss me,i'm perfect

3.little suddenly

4.henry and mudge- annie's good move

 

1월 15일

1.usborne- sinbad

2.the big great turnip

3.winnie the witch- fly again

4.henry and mudge- annie's good move

 

1월 16일

1.usborne- sinbad

2.green eggs and ham

3 play with max and ruby

4.skip through the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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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6 21:08
우준시환맘이 누구신가 한참 해맸네요
시환엄마님이시죠?

화천 산천어 축제가시는군요
중무장 단단히 하시구 가세요
발이 무척 시렵더라구요
스트로폴 있음 정말 좋아요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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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7 07:39
울집처럼 매일 4권만 읽는 집이 여기에 있었군요.
주말에 도서관을 이용하니 조금더 읽는 편이고, 주중에 4권 그 이상은 힘들어유~~==;;
그래도 힘든 책을 꾸준히 읽기 하고 있네요. 우준이가 참 대단해요.(멋지닷!!)

화천 산천어 축제를 가시는 거지요.. 부럽다..
울집도 남표니가 여행 가자고 조르는디~~
아이 상태도 그렇고, 제가 힘들어서 당분간 패스~~^^
나들이 가실때 신발 속 확실히 챙기셔서 다녀오셔요.
뒷 이야기 내일 생방송으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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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6 19:06
답댓글

 2010/1/16(토)

 73. start with english readers - A new tooth

 74.                                      - Po-Po

 75. Sheep in a jeep

 76. Hello reader - That's not santa!

 77.                   - My dog talks

 78.                   - Sharing time troubles

 79.                   - Monster money

 80. Halloween has boo!

 81. The carrot seed

 82. Bark, george

 

 2010/1/17(일)

 83. I can read -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84. Gitan english - The businessman and his donkey

 85.                     - The dog and his shadow

 86.                     - I can sw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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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16 20:31
bark,george
너무재밌죠?
우리집에서 한때는 대박이었던 책이어요...
오디오로 노래만 듣다가 나중에 빌려본 책인데요
재미나더라구요....
액티해주면 참 재밌을것 같은 책인디...
재주없어 이럴땐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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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6 21:09
이제 완전 회복했네봐요
이렇게 많이 읽고...
엄청 많이 읽었다고 칭찬 듬뿍 하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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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17 00:15
아프다더니 이젠 괜찮나요?...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더 아프죠...애들이 좀 안아프고만 자랐음 더할 나위 없겠는데...ㅠㅠ 그래도 기특하네요...영어책 꾸준히 읽는 거 보면...우리 딸아인 하루에 4권도 버겁답니다....국어 잘하면 다른 언어도 잘한다는 말만 쭉~~~믿고 영어를 너무 소홀히 했나봐요...잠시 후회가 됐지만 이제부터 하면 되죠뭐...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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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7 23:37
와~~~
울집이랑 권수 똑 같당..찌찌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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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16 18:28
답댓글

주말인데~ 신랑은 바쁘고~~~ 딸래미랑 그냥 책 봤습니다.

저녁먹고 EBS방학특강에서 했던 팽이나 만들까 합니다....!!!

 

   1월 16일

288. The three little pigs 289. Little red riding hood 290. The princess and the pea 291. The ugly duckling 292. Curious Joe 293. Shim Chung 294. Cinderella 295. The Sun an the Wind 296. The talking yam 297. Lola and miss kitty 298. Chicken pox! 299. The blue jay 300. Peter's move 301. Road work ahead 302. The three little pigs 303. The hole in harry's pocket 304. Ten traveling tigers 305. The pumpkin that Kim carved 306. Herman henry's dog 307. The tooth race 308. Josie cleans up 309. The yard sale 310. The night the lights went out

 

1월 17일

311   D.W. The big boss 312   Arthur's jelly beans 313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314   the dragon and the phoenix 315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316   The wrong-way rabbit 317   More spaghetti, I say! 318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319   Hiccups for elephant 320   Winnie the witch 321   Winnie in winter 322   Froggy's first kiss 323   Old, new, red, blue 324   Copycat! 325   He is a farmer 326   King Bugaboo 327   I play every day 328   Mr. Lonely 329   My body 330   The bagic box 331   Four umbrellas 332   Baby duck's day 333   This is a star! 334   Poo, Poo! 335   Knock, Kn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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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6 19:09
오늘도 많이 읽었네요..
참 열심히 하는 군요.. 저희집도 열심히 가고 있는데~
숲속의 빛님을 따라 갈수가 없네요.ㅎㅎㅎ

팽이는 어떻게 만드는 거래요. 무지 궁금하네.
특강방송써 그런 것도 나오나 봐요~ 아직 시청을 안해 봐서 몰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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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16 20:29
요즘 나오는 팽이말구요
예전에 나오는 그 팽이가 전 더 재밌는것 같아요.
나무로 만든거요...
전 너무 구식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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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18 06:33
17일 목록을 18일 아침에서야 올리네요..
팽이는 이쑤시개에 색색의 띠골판지 종이를 말아서 만들기도 하고,
종이컵을 올려 꽃 모양으로 만든 뒤 싸인펜으로 꾸미고 가운데 이쑤시개 꽂고,
또, 두꺼운 도화지에 동그라미를 그려 오린뒤 예쁘게 꾸미고 가운데 이쑤시개 꽂아 꾸몄답니다.
돌긴 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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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6 14:56
답댓글

흑..글쓰다가 날아갔어요. 책제목을 많이 올렸었는데...

오늘도 당근작전이 지속되어 열심히 책을 보네요. 이쁜것....ㅎㅎ

당분간은 미션수행이 아주 힘들것같은데요.. 자기는 수줍어서 절대로 안한답니다. 어쩐대요..포기해야지..

오늘본책입니다.

 

117. footprints in the sand

118. who beats the heats?

119. homes in the ground

120. a sinking feeling

121. up and down

122. the little dragon

123. creepy crawly

124. monkey tricks

125. the band

126. the lost puppy

127. new trees

128. what is it?

129. hey presto

130. naughty children

131. on the sand

132. the dolphin pool

133. nobody wants to play

134. a cat in the tree

135. the rope swing

136. by the stream

137. kipper the clown

138. strawberry jam

139. the garage sale

140. at the seaside

141. kipper's idea

142. the snowman

143. the barbecue

144. thecarnival

145. at the pool

146. bull's eye

147. book week

148. the cold day

 

모두 즐거운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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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6 17:42
동영상미션은 넘 신경쓰지 마세요.
아이가 원할때 하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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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16 20:28
좀 있으면 한다고 할거에요.
우리아들도 안한다 하더니
친구들것 보고 막~하고 싶어했거든요...
이렇게 책 많이 읽는데
조금더 기다려주셔도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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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6 21:12
와~정말 많이 읽었네요
아니 어떤 당근을 쓰셨길래 이렇게 강력한 힘을 발휘한대요?
저희집도 함 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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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내
  • |
  • 2010-01-16 10:27
답댓글

 오늘부터 날씨가 풀린다더니

아침에 출근하는 데 여전히 춥게 느껴지네요.

해바라기님 아이가 많이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어제는 집에서 딩굴딩굴 하루 종일 누워서 보냅습니다.

원래 쉬는 날 집에 잘 안있는 데 아들이

엄마 집에서 딩굴딩굴하고 싶다고 해서리(무슨 늙은이도 아니고 집에서 딩굴거리고 싶다니 )

그것도 괜찮네요.  다본 만화책 수십권을 읽어 가면서 낄낄대고,

나한테 치대고, 수시로 안아달라........

 

어제까지 런투리드랑 헬로리더 1단계 섞어서 203권 읽혔네요.

저녁 늦게 읽어서 기록못하고 그냥 출근했어요.

많이 읽은 제니맘의 따님 이야기를 들려주니

그 친구는 그 친구고 나는 나대로 한다고

전혀 기죽지 않고 엄마한테 엄포를 놓네요.

천천히 늦게 가도 언제가는 더 잘 할 수 있다네요.

징기스칸이 군사수가 적어도 이기듯이 자기도 믿음과 자신이 있기때문에

아무 걱정 안하니 엄마가 비교하지 말아달래네요.

사실 이말을 듣고 깜짝 놀랬어요.

요 꼬맹이가 언제 이렇게 자기 생각이 뚜렷해졌는지.......

 

아들아 네 말이 맞다

"천천히 늦게 가도 꾸준히 가면 언제가는 쳅터북에 입문할 날이 올거야"

그 날을 위하여 화이팅

리더스맘들도 꾸준히 함께 가요. 다 같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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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6 10:58
아들이 몇살이기에 이런 기특한 생각을 다 할까요...생각이 깊은 아인가보네요..
저도 항상 아이들한테 엉덩이 무겁게..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하긴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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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16 12:33
아들 참 어젓하고 똑똑해뵈네요.
징기스칸의 군사수가 적어도 이기듯이.^^;; (명언입니다.)

맏아요. 믿음과 의지가 있으면 통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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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6 14:16
정말 속이 꽉찬 아들이네요.
마음이 뿌듯하시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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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6 17:41
아리내님~ 거 아들내미 잘 키우셨네여..
을매나 기분이 좋으실까, 이리 자신의 주관을 뚜렸하게 말 할 수 있다는 것, 대단한 거지요.
200권 달성 축하드립니다. 그 이상도 갈 수 있는 아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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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16 20:26
장한 아들내미 두셨네요...
많이 칭찬해주셔야겠어요...
우리아들은 오늘도 읽기 싫어 디비적 디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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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6 21:14
오~자기주장 확실한 멋진 아드님이네요
아는것도 정말 많구요
미션올리셔서 장한 아드님 구경좀 시켜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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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1-16 10:09
답댓글

다른 분들의 미션은 적절한 자극으로 활력소가 되지요.(못하는 내가 한심할 뿐^^)

다행이 아이에게 다그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며 나도 많이 컸구나~했어요(마흔에^^)

 

오랜만에 올립니다. 컴을 자주 하기가 조금 힘드네요...하는 일 없이 바빠요^^

집중듣기도 하고 싶어해서 듣는 시간도 조금 생겼는데

읽기가 싫다고 해서 수준을 잠깐 낮춰보니 너무 쉬워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1/9 헬로리더스 1

42. Monster math 43. At the carnival 44.Pizza party 45. Clifford makes a friend

1-10 ORT 3

46. Naughty children 47. Creepy crawly 48. My week 49. A sinking feeling

1-11 ORT 3

50. It's the weather 51. The little dragon 52. Monkey tricks 53. Hey, presto!

1-12 문진동화 & ORT 3

54. My dad 55. Grandma's glasses 55. The lost puppy 56. The singing bird

1-13  원서 & ORT 3

57. Walking throught the jungle 58. Choices 59. New blue shoes 60. No way

1-14 친구가 가져온 책 & Ort 3

61. I can count 62, baby bears 63. Up and down 64. Present for baby

1-15 ORT 1

65. The pancake 66. Fun at the beach 67. A good trick 68. Six in a bed 69.Floppy Flo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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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6 14:18
아이 다그치지 않기....터득하셨다니 고수십니다.
저는 아이한테 엄마가 영어하다가 혼내키면 동그라미 한개치기로 했어요.(동그라미 30개모이면 소원들어주기거든요.)
저 엄청 다스리고 참고 방긋방긋웃느라 힘들었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첨보다는 낫네요.
님마냥 저두 언젠가 많이 컸구나 느끼겠지요?(저두 마흔넘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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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6 17:44
정말로 고수이신데요..
저도 매일 제자신에게 주문을 겁니다.
제발 조급해 하지 않고, 티내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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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6 21:15
준윤맘님은 마흔에 그래도 득도하셨네요
전 더 지났는데도 그게 젤 힘들던데...
아직도 못하고 있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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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16 09:21
답댓글

부산에는  이젠  겨울이 다 간듯 따뜻해졌어요.

어제 까지만해도 눈 이야기 하고 그랬는데..

어제 본 아서 한프로 보고 딸 아이가 이렇게 물었어요.

왜 한글로는 안 나오냐고? 

그래서 제가 영어 책에 딸리 프로는 다들 영어로 되어있다고. 딸아이를  깜찍하게 속였죠

  영어 자막으로 프로를 보면서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자막의 단어를 하나하나  자기도 모르게 풀어 가는 것 같았어요.ㅣ

그 순간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집에서 영어 프로를 보여 준적이 없어요.ㅣ

저렇게 좋아하는데. 빨리 못 해준것에 미안한 마음이 생겼어요.

아  새로 사다준 영어 책도 너무 좋아 해요.

아이가 여자 인데. 곤충같은 것을 좋아해서  곤충에 관련된 베오영의  과학책을

몇권 구매 했는데, 너무 좋아해요.

듣고나서 읽으면 글 올릴께요

 

 

모두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6.Scarecrows

97. Mum to the Rescue

98. The NEW baby

99. Camping Adventure

100. The Great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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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6 14:20
아서 참 재미있지요? 저희는 아서 디비디 나오기전에 구했었는데(수입품...) 너무 좋아하네요.
근데....흑..너무 추워서 오늘 어그부츠 시킨게 왔는데 날풀리면 어떡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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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6 17:46
여자아인디~ 곤충관련 책을 좋아 하는군요.
저희 딸내미 어릴적부터 곤충, 동물,식물 무지 보여 주었지만.
아직도 관심이 없네요..ㅋㅋㅋㅋ 언제쯤 자연관련책들을 좋아 할찌~~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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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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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6 20:24
우리집은 아직 아서 안 봤어요.
처음에 들이밀었을때는 싫어해서 패쓰했는데
조만간 다시 디밀어 볼까해요...
과학책 소개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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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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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6 08:12
답댓글

해바라기님?? 이외 다른 직장맘님들??

아이가 학교 다녀오면, 엄마가 책읽으라는 미션(?) 수행을 얌전히 해놓나요?

저희 아이는, 버릇을 잘못들여서인지,

제가 집에 있을때만 책을 읽네요

 

학원도 좋고, 체험학습도 좋고, 학교도 좋지만,

스스로 책꽃이에서 책을 빼내어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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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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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6 08:20
저희집도 그래요..
간혹, 책꽃이서 꺼내 볼때가 있는디~~ 그 것은 일년에 몇번 안 될 것 같고.
아직, 울 아이들이 어려서 그러겠지요.. 조금 더 기다려 주면 분명히 알아서 꺼내 볼 것 같은디요..
오늘 느림보맘님 덕에 배가 아플라 하면서 외출도 삼가하고 책만 읽혀야 될 것 같은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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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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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6 08:26
아~??그런가요??
저는 쑥맘의 아이들은 대부분 특히,
카페지기님의 아이들은 엄마의 관심덕에 영어를 무지 잘할것 같고,
왠지 자기주도적 학습이 이뤄지는 아이들일것 같은데요.
해바라기님 넘 겸손 하시네요. TT.TT

한달에 서너권의 육아서를 꼭 사서 읽어요,.
잘자라준 아이들은 독서를 게을리 하지 않았고,
목표의식을 일찍 세운것같고, 훌륭한 메니저(부모)를 뒀다는 공통점이 있던데,

머리도 썩 그다지 좋지 않은것 같고,
엄마는 직맘에다가,
아이는 아무 생각없이 사는 아이라,
가슴이 아려옵니다.

그냥 넋두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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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16 08:07
답댓글

선배맘들~  저희 느림보는 영어유치원 2년차 졸업하고1학년돼요.

그런데 엄마의 기대와 달리 어스본 들어갔더니, 아이가 너무 지루해 하는것 같아서 다시 빠져나왔어요,

 

요즘은 뉴베리수상작품이랑,단편리딩동화 읽고, magic reader 읽히고 있는데,

영어책은 한단계 높은걸 읽히는게 좋은건가요?

아님 자신감을 위해서 본인수준에 맞게 가는게 좋은건가요?

혹시 쉽고 잼있는 쳅터북(입문용) 부탁좀 드릴께요.

2010-1-15 37 Where the wild things are 2010-1-15 38 The miller, the boy and the donkey 2010-1-16 39 Magic reader-Show and tell 2010-1-16 40 Magic Reader-samantha Singwell 2010-1-16 41 Magic-Reader-Jessica's skateboard

 

DVD 시청: 라따뚜이 1시간 30분

오디오:The miller , the bog and the donkey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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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6 08:16
아이의 수준이 높아서~ 리더스에서 탈퇴 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용~~ㅎㅎㅎ
이리 잘 하고 있구만, 먼 욕심이 그리 많아요..
난 울 딸내미 어스본책 표지라도 봤으면 좋것시유~ㅋㅋㅋ
어느 책에선가~ 읽기는 아이단계보다 조금 더 쉬운것으로 가라는 말이 있던디요.
지금도 잘하는 아이니 쉬운책과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을 병행하시면 될 것 같고,
듣기는 아이수준보다 조금 더 높은 것으로 가보면 어떨까요?
(아시죠~ 울 집은 완전히 초짜라는거~~ 제 이야기는 넘 신경쓰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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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16 08:22
그게~~ 매일 꾸준한 시간에 접해줄수도 없고, 눈에 뵈질 않으니, 뒤쳐질까봐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해바라기님 따님은 엄마 컴하면, 옆에서 책을 읽는다는데,
우리 아니는 지도 같이 인터넷 보겠다고 설쳐데는 아이예요.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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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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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6 08:27
아이이름이 아니 인가요?
아니의 성격이 활달한가 보네요.. 참 ~장점이 많은 성격이지요.
저희아이는 내성활달이라고 어디를 가든 첨엔 무지 힘들어 하는 편이에요.
느림보맘님, 지금도 잘하는 아이이니~~ 걱정 뚝!! 워~~워~~ 하면서 가보세요.
이리도 잘하구만, 엄마의 조바심이 아이에게 전해질까? 그것이 걱정 되는데요..
아니는 문제가 없는데~ 엄마가 문제 인 것 같은디~(아침부터 저 왜이래요.)
너무 잘하는 아이라 배가 아파서 이러는 겁니다. (마음 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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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16 08:33
감사합니다. 위로가 많이 되네요.
글올리다가 아침식사로 만들고 있던 으로 닭죽을 완전 태워버렸다는..
저희는 노트북써요. 식탁에서 음식할때 가끔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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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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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6 08:37
전~ 막 까스불에 국 데울려고 올렸시유..
아까운 닭죽~~ 어떡해.. 무지 맛있을 것 같은디~~
지도 서재랑 주방을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이따 구청써 운영하는 문화센타 미술수업 받으려 가야되요.
첫 수업이라 준비물이 상당하네요..
느림보맘님도 이번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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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6 08:51
듣기는 조금 높게, 읽기는 본인 수준이거나 쉽게..이렇게 알고 있어요.
매직리더 울 딸도 좋아 했었는데 그무렵에 Iris and Walter, 여러 그림책들, Step into reading의 쉬운책들 섞어서 읽히다 보니,, 어느 새 챕터북에 들어와 있더군요, 꼭 챕터북이 아니더라두 쉽고 재밌는 그 단계 수평으로 쭉 읽히시다 보면 어느 새 챕터가 부담스럽지 않을 때가 와요^^
요줌 보고 있는 챕터 중에서는 Nate the great가 글밥이 많지 않고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참 최근엔 Mr. men 시리즈 제 차례가 와서 빌려 보고 있는 중인데 대박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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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6 10:56
큰아이랑 비슷한거 같아서 한자 적어요...울 딸은 ort9단계까지 듣기하고 중간중간 도서관에서 빌려본것들, 핸리앤머지, 리틀크리터등 보았구요. 지금 nate듣고 있어요..이번에 어스본 처음으로 대여신청했네요. 보기에는 어스본이 더 재미있을것 같은데...아직 안 들어서 어려워할지는 모르겠구요.
남자아이면 듣기용으로는 nate를 듣고 지금 읽고 있는 매직리더를 좀더 읽히셔도 괜찮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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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16 12:29
어머~ 다음책으로 예정이 mr.MEN인데요.
저희 아이가 EQ의 천재들을 대박으로 좋아해서
8세가 되었는데도(빌려본) EQ의 천재들 이야기를 가끔해요.

Nate the great도 다들 추천하셔서, 조만감 시도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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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6 14:26
우리집도 듣기는 nate the great하고 있는데 나름 재미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몇권하니 좀 지겨운가봐요. 똑같은 팬턴이라서 그런것 같아요.그래서 아서어드밴쳐같이 보고 있는데 조만간 사놓은 어스본1단계도 해볼라구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참 매직리더는 어떤가요? 읽기는 좀 쉬운거라 가고 있는데 짧은 교재가 마땅치가 않아서 고민이예요. 저희집은 EQ의 천재들이 너무 찬밥이라서 원서사기가 겁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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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16 20:22
허걱...어스본을 지루해 하나요?
우리집은 어려워서 허걱허걱하고 있는데....
챕터북이라면 ~음~모르겠어요...아직 못 읽어봐서요....^^
예전에 초딩게시판 답글로 이슬맘님이 올려놓으신게 있어요.
찾아보심 도움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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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6 08:03
답댓글

울 둘째가 제가 컴 하고 있으면 제 휴대폰으로 제게 문자를 보내요. "엄마, 엄마는 왜 컴퓨터 하는 거야?"하고 ㅋ

그래서 딸들이 다른 일에 집중할 때 몰래 몰래 들어와 보고 이렇게 아침에 짬을 내고 그러네요.

하늘이 맑은 게 날씨가 좋아 보이네요. 오늘은 산책을 나가지 않았어요. 나갈 일이 있으니 자동 운동 좀 될 듯하여...ㅎ~

그러잖아도 남편이 지난 번 딸래미 동영상 올린 것과 댓글의 반응에 참 기분 좋아 했습니다. 원래 그런 거 올라오면 맘 착한 쑥맘님들 칭찬도 해주고 격려도 해준다는 말을 했으나 그래도 참 기특해 하더군요.

아빠랑 촬영...글씨요...ㅎㅎ

암튼지간 날씨도 풀렸겠다 주말이겠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어요

해바라기님 특히 편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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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6 08:11
지도 동영상 잘 못 올리는디~
울 남표니~ 툴툴 거리면서도 적극적으로 올려주어요.
이번주는 출장중이라 올리기는 어렵고... 그냥 가능하면 미리 찍어나 봐야겠어요.
!림스마미님도 아이들 땜시 게시판에 들어 오기 힘들쥬~~
아이들이 학년이 있은게~ 그런가 봅니다. 울 딸내미는 제가 컴터 하면 곁에서 책읽기 합니다.
이런~~ 자랑이 되었네.. 그것이 아니고, 아직 어려서 지적을 잘 못한다는 말을 할려고 한거에요.
제 마음 아시죠??????????? 꼭 알아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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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6 08:53
홍박샘님이 그러시더군요, X 같이 말해도 찰떡 같이 알아먹어야지..(저보고 말귀 못알아 듣는다공..ㅋ) 알다마다요~~~어떤 말을 해도 이해가 되는 해바라기님입니당 ㅋㅋ(굽실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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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6 14:27
울아들냄 언제나 수줍음이 없어질까요? 미션...질겁을 하네요. 흑흑..
두분이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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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6 21:19
아구~예림이 넘넘 귀엽다
아가모습만 기억나는데 휴대폰으로 문자도 날릴줄 알고...
기특기특

잘하니까 잘한다고 하지
정말 잘하는거잖어
인정할건 인정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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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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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6 07:44
답댓글

어제 맘이 많이 힘들었는데 여러분들이 위로해주셔서 좀 나아졌습니다.

아이 상태는 많이 좋아졌구요.

아이들이 방학이라 쉽게 들어오게 되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이 자꾸 혼내거든요. 제가 책 읽기나 공부 안한다고 뭐라 말하면 둘째 아이가 엄마는 쑥쑥만 들어간다고....그래서 며칠전부터 새벽에 일어나서 여기 올리는거 아니면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도 해바라기님처럼 리더스 팀이랑 집중듣기 반만 들어와 글읽고 댓글몇개 달고 그러네요.

남은 방학 얼마 안남았기에 더 충실히 보내야겠어요.

오늘 6시쯤 깨서 오랫만에 어제 글에 열심히 댓글 올렸습니다. 리더스 팀이라 집중듣기 팀 그리고 4기 북클럽까지.....아직 식구들 모두 자고 있네요. 오늘 오전에 큰 아이 소독하러 갑니다.

상처가 잘 아물기를 바랄뿐.....

모두 주말 잘 보내시고요. 추위가 좀 누그러져서 다행이지요.

저도 빨리 디카 연습도 해보고 동영상 시도도 해보고 그래야겠습니다.

아직 둘째는 권수 늘리는 데 급급하여 한줄짜리 쉽고 사진 좋은 책만 몇십권씩 읽습니다.

 

105.  Dancing

106. Thank you!

107. Austrailia

108. When do insects live?

109. Hello!

110. Italy

111. Mexico

112. A day in Japan

113. Science tools

114. Bugs, Bugs, Bugs

115. It's a party

116. School

117. Living things

118. Two can do it!

119. What do insects do?

120. Busy Beavers

121. What is an insect?

122. Spider n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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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6 07:54
안그래도 수다맘님 들어오셔서 댓글 달고 계신 것 봤지유~~ㅎㅎㅎ
제가 잠시 나갔다 올 일이 있어서 조금 늦었지요...이해를~~~
큰아이 땜시 많이 속 상하셨지유~~ 그 마음을 왜 모를까요?
저희도 부부동반 모임써 넘어졌는디~ 을매나 "딱" 소리가 컸는지.. 지금도 귓가에 생생하네요.
그 "딱" 소리가 아이의 다리뼈 부러지는 소리인 것을.. 어쩔 수 없더라고요. 부모랑 같이 있을때도
그런 사고가 생기는 것을, 마음의 짐을 덜으셔요. 알았쥬~~~
오늘 날이 포근해서 아이랑 병원 가는 길이 춥지는 안을 것 같은데..
아직 아픈부위의 통증이 있을 수 있으니~~ 따뜻하게 감싸서 다녀 오셔요.
분명히 저처럼 여러맘님들이 기도 하고 있으니, 흉터 없이 예쁜 모습으로 완치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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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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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6 08:05
많이 나아졌다니 다행이에요.
아이 키우면서 그렇게 가슴 철렁할 일이 몇번씩 있는 것 같아요.
디카 마련 하신 거에요? 연습 마이 하셔서 좋은 영상 있으면 나누어 주세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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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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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6 08:14
아이의 책읽는 속도가 붙은것 같아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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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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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6 20:18
소독 잘하고 오셨나요?
아이라서 어른과 다르더라구요..
흉터 안 남고 잘 아물거에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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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6 21:21
당분간은 소독하러 다니셔야 겠네요
생각보다 아이들이라 상처자리 많이 안남더라구요
넘 걱정마세요
겨울이라 햇볕도 좀 덜 받을꺼구요

전 지금 애들 독서하고 있는데 이리 컴질중이네요
엄마가 반성해야 해요 저희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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