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주말거 이자세 올립니다.
차분히 앉아 글올릴 시간이 잘 안만들어져서요.^^
금요일에는 아이가 읽은 책 아침에 올리고 나서 얼떨결에 오후에 책을 또읽게 되었어요.
오알티 책 1단계중 회색책이 여러권 되는데 대부분 글없는 책이고 딱 여섯권만 글이 있더라구요.
주말에 외가에 가려고 책을 챙기는데 안을 보니까 한페지에 단어가 한두개 밖에 없는겁니다.
이거 지금 읽어버리자 헸더니 너무 쉽다고 여섯권 줄줄 읽네요^^
15일
19. fun at the beach
20. the pancake
21.a good trick
22. six in a bed
23. floppy floppy
24.who is it?
16일
25. shopping
26. go on mum
27. fancy dress
17 일
28. can you see me?
29. go away cat
30. presents for dad
지난번 미션도 수행을 못했지만 이번 미션도 못하고 지나가네요.
아이가 스케이트를 타고 싶어해서 저보고 가자고 조르더라구요.
엄마 혼자서 너랑 동생이랑 둘다 데리고는 못간다고 했더니
그럼 아빠 일요일날 회사 휴가내고 같이 가자고 합니다.
우리애는 아빠가 일요일도 회사를 다니는줄로 알아요.
항상 일요일에도 나가거든요.
아빠랑 뭘 같이 한게 거의 없답니다.
올 한해도 좀 바쁠거라 그러니 큰 기대는 없답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살지요^^
모두들 즐거운 한주되시고,
해바라기님 말씀처럼 아프지 마세요^^~~
아무래도 주말이 더 힘들어요 그쵸^^;
1/16
62. The Sleeping Beauty
63. Copy me, Copy cub
64. The Food Fiend
1/17
65. The Frog Prince
66. A New Dog
67. The Dream
68. A Counting We will go
200권 다 읽으면 슈퍼사우르스 사주기로 했네요.
어제 마트가서 다 큰넘이 눈물 줄줄 흘리며 서점에 전시된 큰 공룡을 갖고 싶어 우는 광경이란..^^;
200권 마치면 받게 될 선물을 정하지 못했었는데 그 자리에서 정했네요. 공룡 선물로..ㅎㅎ
주말엔 오랫만에 이모가 와 같이 어울리고 노느라
책읽기가 좀 소홀해 졌네요..
평일엔 그래도 계획대로 되는데 주말은 영~ 힘드네요..
57 take my picture
58 good dog,rover
59 move over!
60 silly pig
에고 밀린것 올리느라 정신없네요.
회사에서 올리는지라 마음도 급하구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아까 15일거 올리다보니 벌써 500권 넘은 아이가 있던데요? 정말 헉!! 입니다요.
1/16-17에 읽은것 같이 올립니다.
246. The mixed up morning (Little critter 1st L2)
247. The great race (ORT5)
248. Tale of a tadpole (DK)
249. Sir small and the dragonfly (SIR 2)
250. My new boy
251. Whose feet?
252. Tiger is a scaredy cat
253. Bea's big ideas
254. Catch the bus
255. Mice are nice
256. P.J. Funnybunny camps out
257. Silly Sara
258. The worst helper ever
259. Wake up, Sun
부랴부랴 구입한 SIR 2단계 책들을 잘 읽어주고 있어요.
둘째도 바비책이랑 몇개를 집어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처음으로 집듣을 하고 있는 리틀크리터 1st 리더를 아이가 쉽다고 하는데요,
헨리앤머지로 들어가도 될지, 아님 리틀크리터 리더스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집중듣기에 대한 게시글을 읽으니 헨리앤머지 다음에 리틀크리터 리더스로 되어 있어서요...)
퇴근전까지 고민하다 구입하려고 하는데....
헨리앤머지가 좀 땅기긴 합니다.
어찌할까요...
즐거운 한주간 시작하세요~.
1/17
38. Don't be silly
39. The big hungry bear
40. Farmer duck
41. Noah's ark
42. Quick as a cricket
며칠전 매직 트리 하우스를 28권 들였는데.. 고거 집듣하느라 잘 안읽으려고 하네요.
사실 북클럽에서 제가 먼저 해보려고 산건데ㅠ 자기 말로는 반 정도 이해한다고는 하는데 그냥 놔둬도 될런지..
1월 15,16,17일
59. Green eggs and ham
60. The very hungry caterpillar
61. The runaway bunny
62. Ten black dots
63. Com in
64. Nobody got wet
65. Swap
66. Poor old mum
67. Play ball
68. Show and tell
69. Snow day
70. We love you little critter
71. Camping out
72. No one can play
직장맘 주말에는 수학도 좀 봐주고 놀기도 하고 맛난 것도 해먹이다보면 생각만큼 많이 못하네요.
그래도 어느새 70권이 넘었다니 위안을 삼고 더 열심히 해야겠지요.
이른 아침 주말 내내 놀다가 이제야 올립니다.
두녀석다 5권 읽었구요, 어제 한강시민공원 가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거기서 눈사람 만들고 눈싸움하고 컵라면이랑 어묵먹고 노느라 다간 주말..
91. What's in my pocket? (Learn to read)
92. Mr. Noisy's helpers ( " )
93. Mom can fix anything ( " )
94. The seeds song ( " )
95. I hear (Troll)
이상입니다.
밀린것 한꺼번에 올려요..
매일 매일 해야 하는데.. 사이트에 들어오는걸 까먹네요..
78 01월 09일 Fly high fly guy 79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80 Hooray for fly guy 81 super fly guy 82 01월 10일 hi fly guy 83 shoo gly guy 84 01월 11일 step into reading 1단계 16권 88 01월 12일 Mog Mog the forgetful cat 89 Moag and the granny 90 Mog in the dark 91 01월 13일 Mog Mog's abc 92 Goodbye mog 93 mog and the vet 94 제이와이 스타터 Percy the pink 95 01월 14일 제이와이 스타터 Maggie magic 96 크리터 Just so thankful 97 Merry cristmas mom and dad 98 It's earth day 99 Just me and my puppy 100 01월 15일 프로기 Let's go frogy 101 Happy easter little critter 102 01월 16일 리틀크리터 Bye-bye mom and dad 103 Me too 104 Just grandma and me 105 Merry cristmas mom and dad 106 01월 17일 리틀크리터 It's earth day 107 Just a mess 108 Grand ma, Grandpa and me 109 My trip to the hospital
1월17일
초3
460.froggy get dressed
461.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462.the castle that jack built
463.the little giraffe
464.the wish fish
465.the fox and the crow
466.the sun and the wind
467.christmas adventure
468.paris adventure
469.kipper and the giant
470.don't be silly
471.a sinking feeling
472.rotten apples
473.the go kart race
474.the treasure chest
475.in the garden
476.the magic key
477.dad's run
478.kipper's diary
479.the hole in the sand
480.what a din
481.the little dragon
482.a present for mom
483.the big egg
484.shopping
485.rub a dub dub
486.my day
487.incy wincy spider
488.how many fish
489.stop the presses
490.sid and sam
491.me too
492.bye bye mom and dad
493.biscuit and the little pup
494.fancy nancy
495.arthur's birthday surprise
496.skating day
497.merry christmas mom and dad
498.i was so mad
499.if you a pig a party
500.knock knock who's there
501.king bidgood's in the bathtub
예비초
552~558. little critter합본
559.little bear
560.a kiss for little bear
561.viking adventure
562.flood
563.kipper and the giant
564.pirate adventure
565.village in the snow
566.look after me
567.at the park
568.what dogs like
569.top dog
570.see me skip
571.what a mess
572.good dog
573.the ice cream
574.good old mom
575.reds and blues
576.chicken licken
577.the gingerbread man
578.humpty dumpty
579.jack in the box
580.i just forgot
581.just me and my puppy
582.the new potty
583.just grandma and me
584.just a snowman
585.just a school project
586.just a mess
587.the best teacher ever
588.all by myself
589.our park
590.a yummy lunch
591.the new fire turck
매일 늦잠이네요. 그래서 항상 하루가 늦게 시작해서 일찍 끝나는 느낌..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잡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방학이 끝나간다는게 왜이리
아쉬운지.. 남은 방학동안 후회하지 않게 듣기와 읽기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방학 끝나기전에 1000권 읽기 끝낼려고 하는데, 과연 가능할지..
지난 여름방학때는 도서관에서 살았는데, 이번 방학은 영어 한다고 애들은 도서관
한번도 못갔네요. 낼은 오전에 같이 가서 읽고 싶은책 빌려서 올려고 해요.
5인 가족이라 권수도 넉넉히 빌릴수 있어서 참~ 좋네요..ㅎㅎ
한주의 시작이니 만큼 낼은 더 열심히 읽어서 올릴께요..
일기에 쓸 뭔가를 위해서...
토요일은 전쟁기념관내의 롤링볼 뮤지엄에...일요일은 티오비보에 갔다왔어요.
그나마 날씨가 조금 덜 추워서..나가서 다닐만 하더군요.
62.spring has come
63.summer has come
64.autumn has come
65.winter has come
66.horrible harry and me
67.horrible harry,the stub people,and halloween
68.harry's triple revenge
69.horrible harry and the thanksgiving play
70.horrible harry and the field trip
주말에는 거의 집에 없는 관계로 아무것도 못 한답니다.
그래도 어제, 오늘 10시에 집에 들어와서 영어책만 읽히고 재웠네요!
이건 이제 당연히 하는 거라 생각하고(사실 여기에 매일 올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겁을 좀 줬더니 순진한 아들이 그대로 믿고 있네요!)
어제 못 올려서 오늘 것과 같이 올립니다.
<1월 16일(토)>
61. An Important Case
62. Ouch! It Hurts!
63. 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64. Just Me And My Dad
65.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1월 17일(일)>
66. The Dragon Dance
67. The Little Giraffe
68. A Kiss For Little Bear
69. Thump and Plunk
70. Be Careful!
토요일엔 "아산스파비스" 갖다 왔네요. 눈썰매타고 스파가서 실컷 물놀이 하고 갈비구워먹고 갈비탕 시원하게 먹고 그러고 돌아오니 새로운 힘이 나는 듯 합니다. 한겨울에 스파에 웬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 몸은 피곤했지만 그래도 읽기 숙제 빼먹을 순 없겠죠? 이틀치 올립니다.
초2 여 (1.16)
149. two crazy pigs
150. class picture day
151. more or less a mess
152. ths new puppy
153. good luck, bad luck
154. pillow fight!
155. take my picture
156. i hate boots
157. a valentine ms. vanilla
158. 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1.17)
159.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160. wake me in spring
161. we just moved!
162. bikes at the park
163. play ball
164. it looked like spilt milk
165,. mrs. brice's mice
166.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67. henry and mudge and the forever sea
168. lucky morning
1월 17일
66. henry & murge -- sneaky crackers
67. -- the ***** lunch
68. -- snowman plan
69. -- Mrs. hopper`s house
70. -- the tall tree house
71. -- wild wind
72. -- big test
73. -- starry night
매일 최소 5권씩이라고 못박아놨더니 월,화요일에 볼 tv 프로그램있다며 더 읽네요.
책이 좋아서 더 읽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인제 보름남짓 지난 시점에서 벌써 그걸 바라면 제 욕심이 넘 과한 거겠죠. 매일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그날이 오리라 기대하며~~~
1월 15일에 읽은 책들입니다.
55. THE VERY HUNGRY CATERPILLAR
56. HAVE YOU SEEN MY CAT?
57. THE COUNTRY MOUSE AND THE CITY MOUSE
58. THE FOX AND THE GOAT
59. KNUFFLE BUNNY TOO
4살짜리 동생이 영어책인데 그림책인지라
몇 번을 읽어주라고 해서
항상 한글로 이야기를 해 준답니다.
그러면 11살인 우리 첫째도 옆에서 열심히 보고
또 그러는 동안 그림도 재밌게 보고
살짝 문법도 보는 것 같아서
혼자보다는 둘이 낫다는 말 실감하면서
영어 책읽기 하고 있네요~
주말에는 시댁에 다녀오느라 읽은 책이 없구요~
다들 멋진 한 주 시작하세요 ^^
애들 재우고 깜빡 잠들려다 숙제결과를 못 올린 찜찜함에 잠이 번뜩 깨서 나와서 올려요~
어제는 우리딸 처음으로 스케이트를 타러 갔어요.인라인 스케이트도 안타봐서 어찌나 못타던지
아빠랑 이모부가 양쪽에서 엉거주춤 부축하는데 옴짝달싹을 못하더라구요.그래도 나중엔 약간 폼이 좀 나오네요.집에 오는길에 하는말이 "나도 열심히 연습하면 김연아 언니처럼 점프도 잘할거야~" ㅋㅋ
84.The wheels on the bus
85.The barbecue
86,Bull's-eye
87.At the seaside
88.The jumble sale
89.The rope swing
90.By the stream
91.Nobody wanted to play
1/17 예비초등 공주
83. hop on pop
84. the whatsit
85. a game of shapes
86. my family
87. scarecrows
애들 둘데리고 목욕갔다왔더님나 어찌나 피곤하던지..
자고일어났더니만 읽고 적어놨네요..기특한것...
둘째가어려서(3살) 많이 못챙겨주네요 그렇다고 둘째를 챙기는것도 아닌데요..ㅋㅋ
언제쯤 같이 책을읽으려나~~헐..
어제는 제가 너무 피곤해서 못올리고..오늘 한번에 올려요...미션은 이번엔 아들보고 해볼래? 했더니 계속 내일내일하고 미루네요..^^;;
우리집 아이들은 서로 경쟁하기도 하지만 서로 못하게 하기도 하네요..=.=
제가 그토록 권수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얘기하지만...울 큰아이...작은아이가 더 많아지는게 싫은겁니다.
자꾸 방해공작을 시도합니다...ㅎㅎ.. 오늘도 아침에 일어난 작은아이...읽겠다고 책 가져오는데..
자꾸 읽지말라고..놀자놀자 노래부르더니 나중에는 너 책읽으면 앞으로 안놀아준다고 협박까지!!!
=.=;;
오늘은 큰아이 집중듣기로 어스본 영리딩을 처음 들어갔네요..대여한게 어제 왔거든요..^^
신데렐라로 처음 들어봤는데...네이트보다 쪼금더 재밌다고 하네요..^^
초2
예비초
16일
70
Henry and mudge and the great grandpas
71
The napping house
71
Just me and my mom
72
Can we play?
72
Just fishing with grandma
73
Just me and my puppy
73
The new baby
74
Where does food grow?
74
The great race
75
I need a little help
75
Henry and mudge under the yellow moon
76
more more more said the baby
76
D.W the big boss
77
Scarecrows(ort5)
77
Does don't wear sneakers
78
Sleeping beauty(ort5)
17일
78
Me too!
79
Just grandpa and me
79
arthur's mystery babysitter
80
Just grandma and me
80
D.W the big boss
81
All by myself
81
Henry and mudge and the great grandpas
82
Just for you
82
I was so mad
83
Just a bully
83
Merry christmas mom and dad
84
Just me and my puppy
84
Just a new neighbor
85
Just my friend and me
85
Gravity
86
Just shopping with mom
86
Wind
87
wind
주말마다 할머니집에 가고싶어하는 울 아들. 어제 다녀오고 오늘은 여러 일로 저녁까지 바뻐서 주말이 후릭 갔지만 영어책은 읽고 자려하네요. 시간도 늦었고 100권이 좀 넘어서 빨리 자라고 했는데 좀 더 채우겠다면 좀 전까지 읽었네요. 너무 착하죠? 이제 100권 돌파! 축하해주세요~(사실 울 아들이 댓글이 달리면 좋겠다고..ㅎㅎ)
1/16
90
just a mess
little critter
91
just me and my little brother
〃
92
just for you
〃
93
all by myself
〃
94
we love you, little critter
〃
95
the new fire truck
〃
96
mixed -up morning
〃
97
field day
〃
98
the little christmas tree
〃
99
play it safe
〃
1/17
100
just me and my puppy
little critter
101
me too!
〃
102
just a snowman
little critter
103
good for me and you
〃
104
just granpa and me
〃
105
play t-ball
an I can read
어제는 북클럽 모임에 가느라 아이들을 작은이모한테 맡겼습니다.
교보에서 책도 보고 책도 사고, 광화문 광장에서 놀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어제는 집에 오니 10시가 가까이 되어서 그냥 패스..
그리고 오늘 읽은 책입니다.
작은애 어린이집에서 가져오는 영어책인데
읽기도 하고, 둘이서 연극처럼 대사도 하고...
엄마는 가만히 있는데 둘이서 알아서 영어하고 있으니 참 대견합니다.
69. We like wegetables
70. What's your name?
71. Golden Ax Silver Ax
72. Let's plant seed
73. Pinoccihio
74. Wash your hands
75. Watch out
76. little red riding hood
이틀을 아주 편하게 보냈더니 저녁에 바빠졌지요..
시켜야만 하는 아들인데 시키기 귀찮아했더니 절대 먼저 하지 않더라구요.
오전에 뒹굴다 오후에 목욕 다 같이 갔다 도서관 가서 책 빌려오고..팻떳 일부와 1박2일 목숨 걸고
보다보니 자기전까지 남은 시간 한시간...
집듣하고 책읽고...
아침에 미리 해놓을껄 하며 후회하더라구요...
아들아~~~정말 미리 좀 하지...나도 힘든데..에궁......
어제 읽은책 5권 오늘 읽은책 6권..그래서 86권..

주말에 조카들까지 데리고 친정나들이갔답니다. 그래서 토요일엔 하루쉬고,
저녁에 와서 8권-하루 분량 이틀치 읽으면서, 리더스를 신청하지말 껄 그랬다는 둥,
힘들다는 둥~~~
가만보면 무지 끈기없음스탈입니당.
저 엄살이 3박4일은 갈텐데...어데 약 좀 없을까요??? 오호호호호호홋~
1월13일
59
Step into reading step2
P.J. Funnybunny camps out
60
Step into reading step2
Mice are nice
61
Step into reading step2
Dinosaur babies
1월14일
62
Step into reading step2
Beef stew
63
Step into reading step2
Bones
64
Step into reading step2
Tiger is a scaredy cat
1월15일
65
Step into reading step2
My new boy
66
Step into reading step2
Cat on the mat
67
Step into reading step2
Wake up, sun
1월16일
68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Mixed-up morning
69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Our park
70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Grandma's garden
1월17일
71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The little christmas tree
72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A yummy lunch
73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The new fire truck
몇일 컴터가 말썽을 부려 한꺼번에 올립니다.
요즘 점점 읽기 싫어지는지...자꾸만 꾀를 부리는 딸..
주말엔 에버랜드에 극장에..꼬시고 또 꼬셔서 그래도 임무완성했습니다.
에휴....엄마도 지쳐가는데...
아..맘 다시 잡고 담주부터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담주는 좀 따듯할려나???
열 엿새 째
110.the whatsit
111.underground adventure
112.vanishing cream
113.it`s not fair
열 이레 째
114.the great race
115.a monster mistake
116.the duck race
117.alligator baby
118.bear in a square
119.the bare bottom
120.just a minute!
121.Cleo the cat
122.walking through the jungle
123.little cloud
나들이하고 싶었지만 아빠의 부재로 방콕,방굴라다녔시유.
혈기왕성한 두 형제들과 주말 내내 씨름하다보면 혈압이 쭈우욱~
아빠 오자마자 뒤도 안 돌아보고 독방에 들어와 컴 앞에 앉으니 어느영화에선가 들었던 그단어
freedom!!!!!
66.step into reading 2 - oh my pumpkin pie
67. - one hundred shoes
68. - bones
69.an i can read book 2 - frog and toad together
금요일에 대명 단양에 갔다가 토요일에 왔어요. 늦게 도착해서 눈덮인 도담삼봉 보고 노래방가서 놀았어요.
가기 전엔 노래방 가면 잘 놀 것 같던 아들 별로인가봐요...
토요일에는 물놀이장 가서 애들하고 놀고 왔어요.. 올 때 너무 차가 막힌 것 빼곤 괜찮았어요.
어른들이야 모 재미보다 애들땜에 간 거지만 그래도 바람 쐬니깐 좋네요.
작년에 엄마표로 하면서 띄엄띄엄 기록하던 걸 올해는 잘 하자 마음먹었는데 잘 안 되네요.
너무 게으른 엄마에요...ㅠㅠ 주간영어학습기록표로 하고 있는데 다른 방법으로 바꾸고 싶기도 하구요.
한번 생각 좀 해 보려구요.
글구 우리 아들 이상하죠? 다른 아이들은 거의 아서 좋아하던데 dvd도 싫어하고 어드벤쳐, 챕터북 다
별루네요....
오늘은 날씨가 더 많이 따뜻해졌어요,
오늘도 즐거운 추억을 위해 집근처 통도환타지아 놀이 동산에 갔다왔어요,
놀이기구도 타고 눈 썰매도 타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오전에는 cd듣고 저녁에 책을 읽히려고 ... 미리 준비하고 댕겨왔어요.
딸아이가 토요일 일요일만 있었으면 좋겠답니다.
주중에는 학원가고. 책도 많이 읽어야해서 피곤하답니다.
영어책하고. 사회책도 구입했어요.
새로구입한 영어 책은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사회책은 제가 너무 재미있었어 열심히 읽어 주고 있어요.
요즘 아이들이 읽는 책들은 어른들이 읽는 책보다 더 재미난것 같아요.
저는 아이에게 책 읽어주다가 제가 감동 받아 운적도 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정말 행복하겠어요.
이렇게 재미난 책들이 많으니깐요!
101. DIARY OF A WORM
102. Mum to the Rescue
103. Scarecrows
104. The New Baby
105. Camping Adventure
행복한 밤 되세요 모두들........
1월 14일
51. Who will help?
52. Scaredy Cat
53.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54. Bears, Bears, Everywhere
1월 16일
55. Good Choice for Cat and Dog
56. Safety Counts!
57. Cat and Dog at school
58. Mr. Noisy's Helpers
59. I can't sleep
60. What happened?
61. What's in my pocket?
1월 17일
62. The Seed Song
63. Who's Hiding?
64. Where are you going?
65. Who lives here?
14일부터 읽은 책입니다. 댓글올리는 걸 잊어버리다보니 책읽히기도 잊어버리고..
꾸준하기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200권의 4분의 1은 지났구나 싶어 기쁜 마음도 듭니다.
이시간쯤 되니 주말도 손가락사이로 다 빠져나간 기분이네요.
차분히 정리잘해서 다음주도 화이팅해야지요~
60. Dragon gets by
61. Mrs. brown went to town
62. Frog and toad together
63. A trip to the firehouse
64. Chinatown
날씨가 넘 춥네요. 방학도 얼마 안 남고...일기도 하나도 안썼는데.^^;; 권수를 좀 늘리고 싶은데 우리 아이는 협조 할 생각이 없나 봅니다. 그래도 안한다 소리 안하니 고맙네요.
47 Mr.Sneeze
48. Mr. Happy
49. Mr. Silly
50.Mr. Snow
51.Mr. Muddle
52. Today is Monday
53. Winnie's Mgic wand
54.It takes a village
55. Today is Monday
재미나게 놀다와서 영어 읽기부터 챙겼습니다.
남은 저녁 행복하게들 보내세요^^
60,61,62,63
안 읽는다는 거 겨우 읽고 넘어갑니다.
오랜만에 동생네 놀러와서 잔뜩 배 채우고 가네요.

오늘 날이 따듯하여.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네요.
우선 잠을 제운후
저녁때 책좀 더 읽히고 다시돌아올렵니다.
52. Arthur and the big snow
53. Arthur's tree house
54. The magic key
55. Pirate adventure
56. The dragon tree
어제는 제 생일이였습니다
뭐 맛있는걸 먹을까 고민하다가 우리 큰애가 조개구이가 먹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전에 인천바닷가에 가서 먹은적이 있는데 그때 꾀 맛있었나봐요
추운데 인천까지 가긴 멀고 해서 그냥 가까운 동네에서 먹었어요
아이들이 허겁지겁 맛있게 먹더라구요
저흰 술도 한잔하구요
좋은 곳은 아니지만 가족과 함께 하니 넘 즐거웠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이 함께 있는것 만으로도 행복했어요
아이들 크는게 아깝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겠죠(각자의 시간을 더 즐길테니)
1월 17일
하늘양
341.And i mean it,Stanley
342.Toad party
343.Play,play,play
344.Going to school
345.Who stole the cookies?
346.A kiss for little bear
347.I went out with my Pup
348.The gingerbread man
349.The Great big turnip
350.The shoemaker and the Elves
351.Max and Dan
352.The shiny key
353.Bus songs
354.Bikes at the park
355.Moving house
356.The New baby
357.The New puppy
358.Going to the hospital
359.Going to a party
360.Going on a plane
361.Going to the dentist
362.Going to the doctor
바다군
322.Christmas adventure
323.Toes are to tickle
324.Takes a trip
325.Roller coaster
326.Frog and Toad together
327.The shoemaker and the Elves
328.The great big turnip
329.The gingerbread man
330.I went out With my pup
331.Little bear
332.A kiss for little bear
333.Who stole the cookies?
334.Going to school
335.Play,play,play
336.Amelia Bedelia
337.Toad party
338.And I mean it,Stanley
339.Father bear comes home
어제 북클럽 오프 모임 다녀왔더니..
울 효림이 영어의 시냇물에서 완전히 빠져나와 있더군요 ㅋㅋ
아침에 집듣은 했는데 독서는 꽝!
오늘도 어디 놀러를 가게 됐어서리.. 밤에 다정히 앉아 다시 영어 읽기 들어가겠습니당.
늦게 와도 이해해 주이송^^
1월 16일
58. The foolish man -- fable tree
59. henry & murge -- and the ***** lunch
60. -- green time
61. -- family trees
62. -- forever sea
63. -- careful cousin
64. -- starry night
65. -- the tall tree house
고학년이란 이유로 저희집은 책읽기 동영상 촬영이 힘드네요.공개는 절대 금지구요..
책읽히기도 어르고 달래느라 요즘 제가 골치좀 아픕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어릴때 열심히 할 걸...
요즘 후회막심이네요.
대신 해바라기님 분부대로 칭찬 댓글 만땅 올릴게요.
리더스200에 안 들어왔음 저희집은 벌써 두손들고 그만두었을거예요,
해바라기님 ! 너무 너무 고마워요~~~
1월16일
초3
442.arthur's birthday surprise
443.arthur's tree house
444.arthur's jumps into fall
445.arthur and the big snow
446.what's the time mr wolf
447.mr wolf week
448.my dad
449.silly sally
450.skating day
451.beach day
452.no one can play
453.snow day
454.country fair
455.camping out
456.play ball
457.my trip to the zoo
458.show and tell
459.we love you little critter
예비초
531arthur's birthday surprise
532.arthur's tree house
533.arthur's jumps into fall
534.arthur and the big snow
535.arthur tells a story
536.arthur's jelly beans
537.arthur helps out
538.d.w the big boss
539.arthur's heart mix-up
540.arthur's mystery babysitter
541.skating day
542.beach day
543.no one can play
544.snow day
545.country fair
546.camping out
547.play ball
548.my trip to the zoo
549.show and tell
550.we love you little critter
551.silly sally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점심 먹고 영화 보러 나갔다가 7시쯤 들어와서 저녁 먹으면서
dvd 9시 30분까지 보고 집.듣1시간 하고 책 읽기 했어요..
차로 이동하면서 몇권 읽고 집에서 몇권 읽고, 오늘은 책읽을 시간이 없었네요..
영화는 아바타 봤는데, 저는 막내가 어려서 영화 안보고 쇼핑 했답니다.
조카랑 남편이랑 4명이서 재미나게 봤다고 하네요.
오늘 하루 놀았으니깐 낼부터는 더 열심히 책읽기 듣기하기로 했어요..
리더스200하면서 읽기 실력이 많이 늘어서 2010년 출발부터 열심히 한것 같아서 나름 뿌듯해요..
오늘 북클럽 모임에 다녀 왔어요. 홍박사님도 뵙고 쑥쑥에 좋은 글들 많이 올리시는 맘들을 직접 뵈니
제가 그동안 넘 느슨하게 책만 읽어준 것 같은 후회와 자극 팍팍 받았어요.
그래도 올해 리더스 200으로 시작해서 좀 위안을 해봅니다.
(쬐끔이라도 작년보다 나아진거라고 스스로 위로하는중이지요)
리더스 200 통해 매일 매일 조금씩 이라도 읽기 연습을 하면서 울아들 스스로 영어책 읽기 시키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넘 감사해요~~
** 리더스
1/15
76 spots
77 biff's airplane
78 the chase
79 the toy's party
80 on the sand
81 kipper's balloon
82 nobody wanted to play
1/16
83 nobody got wet
84 come in
85 poor old mom
86 the storm
87 the weather vane
88 the rope swing
89 book week
90 the barbecue
** 집/듣
1/15
53 the kidnappers
54 the rainbos machine
55 viking adventure
1/16
56 the dragon tree
57 casle adventure
58 the magic ket
59 Gran
60 village in the snow
오늘은 예전에 학원에 같이 근무하던 선생님이 35살이 되자 드뎌 결혼을 한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아침부터 부랴부랴 준비를하고...혼자 살짜기 다녀 올려 했건만....
남푠이 큰 애 데리고 스케이트 강습 받으러 가면서 작은 애를 저한테 은근히 떠다 미네요...헐...
그래서 길도 모른채 네비에 의지하고선 늘상 막힌다던 강남 삼정 호텔로 고고씽!
근데 이놈의 네비가 거의 다 왔다 해놓고선 방향을 못잡는 게 아니겠어요?
거의 30분 동안 유턴을 반복하면서 결혼식이 시작되고 나서 도착 했죠...
암튼 경기도 촌*은 차 가지고 서울 가문 안돼!....ㅎㅎ
우리 딸은 꼭 자기전에 책 읽는 습과 떄문에...한글책 읽다가 늘 시간에 쫓겨 영어책 읽느라 하루 분량도 채우기 힘듭니다...
25.Up and Down
26.Three
27.This is a peach
28.Little and Big
29.Piggy book

5권 읽었네요,,,,
금요일은 저희집에선 공식적으로 제가 저녁을 하지 않는 날이예요.
그래서 밖에서 저녁을 해결하니 평소와 다르게 좀 마음이 느슨해져요
그런관계로 책읽기도 잘 되질 않네요.
밥 먹고 늦게 들어와서 어제(금요일)는 책을 읽지 못했어요
오늘은 아이들함께 시립도서관에 있는 어린이도서관에 처음 가 봤어요
집근처에는 도서관이 없어서 도서관에 지금까진 데려가 보질 못헀거든요
처음 간곳이라 그런지 좀 낯설긴 했지만 아이들도 좋아하고 책도 많이 보고
재미있는 하루였어요.
오늘 읽은 책입니다.
88. Kipper the Clown
89. The Mud Bath
90. Pond Dipping
91. Nobady Wanted to Play
92. The Jumble Sale
93. Bull`s-eye!
하루 4권이 많다길래 그럼 두권만 할까? 했더니 두권은 넘 적다고 세권 읽겠다고 하네요.
읽기가 많이 늘기는 했지만, 아직 띄엄띄엄 읽느라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들어 해서요....
듣기 내공을 많이 쌓아야 할 것 같아요.
어제,오늘 읽은 책입니다.
40. Skating day, 41.The yellow ballon, 42. Terry the flying tuetle, 43. Turn off the telly
44. Croc by the rooc 45. Too small
날씨도 많이 풀리고 바깥 나들이 하기 좋군요
온 종일 놀아도 왜 그리 책읽기 시간은 빠듯한쥐...
날마다는 못와도 한꺼번에 올립니다 이번주에는
10~16
47.HENRY AND MUDGE and the Great Granpas
48.Life at the Beach
49.fun at the beach
50.a bear cup grows
51.a week of weather
52.soft and hard
53.a plant has parts
54.the birthday flowers
55.what is in a forest?
56.fox in the forest
57.duckings grow up
58.rainy day
59.three kinds of water
60.garden lunch
61.a seed needs help
62pizza party!
63."what is that?" said the cat
64.what time is it?
65. I lost my tooth
66The wrong-way rabbit
67.The classroom pat
68.stay in line
69.soccer game!
1/16 예비초등 공주
78.double trouble
79.bug!bug!bug!
80.camping adventure
81.it's my birthday
82.it's not fair
주말이라 시간많은대도 동생이랑 장난친다고 밤에 겨우 읽었네요^^
집중듣기도 하시는군요 주말에...다른집은^^;
내일은 목욕탕가서 떼도 좀밀고 도서관도 가고 해야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날씨가 따스해서 서울나들이하고 왔어요
확실히 많이 따스해졌더라구요
제니양이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네요
해바라기님이 이젠 조심하세요
전 애들 아프고 나면 꼭 제가 아프게 되더라구요
오늘은 두녀석 늦게까지 책을 읽었네요
오전시간에 못한관계로...
주말도 영어는 꼭하는거로 자리를 잡아가서 참 다행스러워요
(사실 집중듣기 한번만 하라고 했더니 두녀석들 엄청 신나라 하더라구요
참 애들은 단순해요 ㅎㅎ)
하늘양
321.Kipper and the giant
322.Olympic adventure
323.The laughing princess
324.The shiny key
325.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326.Come back, Amelia Bedelia
327.Thegolden Goose
328.The sleeping Beauty
329.The little mermaid
330.Roller Coaster
331.Toes are to tickle
332.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333.Takes a train
334.Goes to the beach
335.Takes a trip
336.At the aquarium
337.Going to school
338.Amelia Bedelia
339.Christmasadventure
340.No problem
바다군
302.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303.Toes are to tickle
304.Going to school
305.Christmas adventure
306.Amelia Bedelia
307.At the aquarium
308.The shoemaker and the Elves
309.The great big turnip
310.Goes to a costume party
311.Goes to a movie
312.Curious George and the firefighters
313.Visit the library
314.Curious Geroge and the Pizza
315.Dinasaur discovery
316.Goes to a chocolate factory
317.Makes Pancakes
318.No problem
319.Takes a trip
320.Goes to the beach
321.Takes a train
미션 그거 하고 픈데 영 안따라주네요
이번주말도 계속 때를 찾아보겠습니다.
54. The magic Money box
55. Let's mesure it!
56. Lunch cat and dog
57. The crayola counting book
계속 기회를 노려보겠습니다.
아이가 회복된다고 하니 더없이 편안한 소식이네요 ^^
워쩐대요...너무 늦게 봐서 이번주 미션 못하겠네요...
아이가 오늘 녹음한게 있는데
핸폰으로 찍어서 못 올릴것 같아요...
이번주에 챕터 7까지 다 자세히 듣고 읽기 했거든요..
이것땜시롱 오늘까지 머리 아팠슈....
내일은 새벽7시에 출발해서 강원도 화천으로
산천어 잡으러 가요...
아이들도 들떠 있고 남편도 들떠 있고....
아쉽지만 이번 미션을 패쓰합니다....
다음번에 올릴게요...
1월 14일
1.usborne- sinbad
2.robert munsch-kiss me,i'm perfect
3.little suddenly
4.henry and mudge- annie's good move
1월 15일
1.usborne- sinbad
2.the big great turnip
3.winnie the witch- fly again
4.henry and mudge- annie's good move
1월 16일
1.usborne- sinbad
2.green eggs and ham
3 play with max and ruby
4.skip through the seasons
2010/1/16(토)
73. start with english readers - A new tooth
74. - Po-Po
75. Sheep in a jeep
76. Hello reader - That's not santa!
77. - My dog talks
78. - Sharing time troubles
79. - Monster money
80. Halloween has boo!
81. The carrot seed
82. Bark, george
2010/1/17(일)
83. I can read -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84. Gitan english - The businessman and his donkey
85. - The dog and his shadow
86. - I can swim!
주말인데~ 신랑은 바쁘고~~~ 딸래미랑 그냥 책 봤습니다.
저녁먹고 EBS방학특강에서 했던 팽이나 만들까 합니다....!!!
1월 16일
288. The three little pigs 289. Little red riding hood 290. The princess and the pea 291. The ugly duckling 292. Curious Joe 293. Shim Chung 294. Cinderella 295. The Sun an the Wind 296. The talking yam 297. Lola and miss kitty 298. Chicken pox! 299. The blue jay 300. Peter's move 301. Road work ahead 302. The three little pigs 303. The hole in harry's pocket 304. Ten traveling tigers 305. The pumpkin that Kim carved 306. Herman henry's dog 307. The tooth race 308. Josie cleans up 309. The yard sale 310. The night the lights went out
1월 17일
311 D.W. The big boss 312 Arthur's jelly beans 313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314 the dragon and the phoenix 315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316 The wrong-way rabbit 317 More spaghetti, I say! 318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319 Hiccups for elephant 320 Winnie the witch 321 Winnie in winter 322 Froggy's first kiss 323 Old, new, red, blue 324 Copycat! 325 He is a farmer 326 King Bugaboo 327 I play every day 328 Mr. Lonely 329 My body 330 The bagic box 331 Four umbrellas 332 Baby duck's day 333 This is a star! 334 Poo, Poo! 335 Knock, Knock!
흑..글쓰다가 날아갔어요. 책제목을 많이 올렸었는데...
오늘도 당근작전이 지속되어 열심히 책을 보네요. 이쁜것....ㅎㅎ
당분간은 미션수행이 아주 힘들것같은데요.. 자기는 수줍어서 절대로 안한답니다. 어쩐대요..포기해야지..
오늘본책입니다.
117. footprints in the sand
118. who beats the heats?
119. homes in the ground
120. a sinking feeling
121. up and down
122. the little dragon
123. creepy crawly
124. monkey tricks
125. the band
126. the lost puppy
127. new trees
128. what is it?
129. hey presto
130. naughty children
131. on the sand
132. the dolphin pool
133. nobody wants to play
134. a cat in the tree
135. the rope swing
136. by the stream
137. kipper the clown
138. strawberry jam
139. the garage sale
140. at the seaside
141. kipper's idea
142. the snowman
143. the barbecue
144. thecarnival
145. at the pool
146. bull's eye
147. book week
148. the cold day
모두 즐거운주말 되세요.
오늘부터 날씨가 풀린다더니
아침에 출근하는 데 여전히 춥게 느껴지네요.
해바라기님 아이가 많이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어제는 집에서 딩굴딩굴 하루 종일 누워서 보냅습니다.
원래 쉬는 날 집에 잘 안있는 데 아들이
엄마 집에서 딩굴딩굴하고 싶다고 해서리(무슨 늙은이도 아니고 집에서 딩굴거리고 싶다니 )
그것도 괜찮네요. 다본 만화책 수십권을 읽어 가면서 낄낄대고,
나한테 치대고, 수시로 안아달라........
어제까지 런투리드랑 헬로리더 1단계 섞어서 203권 읽혔네요.
저녁 늦게 읽어서 기록못하고 그냥 출근했어요.
많이 읽은 제니맘의 따님 이야기를 들려주니
그 친구는 그 친구고 나는 나대로 한다고
전혀 기죽지 않고 엄마한테 엄포를 놓네요.
천천히 늦게 가도 언제가는 더 잘 할 수 있다네요.
징기스칸이 군사수가 적어도 이기듯이 자기도 믿음과 자신이 있기때문에
아무 걱정 안하니 엄마가 비교하지 말아달래네요.
사실 이말을 듣고 깜짝 놀랬어요.
요 꼬맹이가 언제 이렇게 자기 생각이 뚜렷해졌는지.......
아들아 네 말이 맞다
"천천히 늦게 가도 꾸준히 가면 언제가는 쳅터북에 입문할 날이 올거야"
그 날을 위하여 화이팅
리더스맘들도 꾸준히 함께 가요. 다 같이 화이팅입니다.
다른 분들의 미션은 적절한 자극으로 활력소가 되지요.(못하는 내가 한심할 뿐^^)
다행이 아이에게 다그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며 나도 많이 컸구나~했어요(마흔에^^)
오랜만에 올립니다. 컴을 자주 하기가 조금 힘드네요...하는 일 없이 바빠요^^
집중듣기도 하고 싶어해서 듣는 시간도 조금 생겼는데
읽기가 싫다고 해서 수준을 잠깐 낮춰보니 너무 쉬워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1/9 헬로리더스 1
42. Monster math 43. At the carnival 44.Pizza party 45. Clifford makes a friend
1-10 ORT 3
46. Naughty children 47. Creepy crawly 48. My week 49. A sinking feeling
1-11 ORT 3
50. It's the weather 51. The little dragon 52. Monkey tricks 53. Hey, presto!
1-12 문진동화 & ORT 3
54. My dad 55. Grandma's glasses 55. The lost puppy 56. The singing bird
1-13 원서 & ORT 3
57. Walking throught the jungle 58. Choices 59. New blue shoes 60. No way
1-14 친구가 가져온 책 & Ort 3
61. I can count 62, baby bears 63. Up and down 64. Present for baby
1-15 ORT 1
65. The pancake 66. Fun at the beach 67. A good trick 68. Six in a bed 69.Floppy Floppy
부산에는 이젠 겨울이 다 간듯 따뜻해졌어요.
어제 까지만해도 눈 이야기 하고 그랬는데..
어제 본 아서 한프로 보고 딸 아이가 이렇게 물었어요.
왜 한글로는 안 나오냐고?
그래서 제가 영어 책에 딸리 프로는 다들 영어로 되어있다고. 딸아이를 깜찍하게 속였죠
영어 자막으로 프로를 보면서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자막의 단어를 하나하나 자기도 모르게 풀어 가는 것 같았어요.ㅣ
그 순간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집에서 영어 프로를 보여 준적이 없어요.ㅣ
저렇게 좋아하는데. 빨리 못 해준것에 미안한 마음이 생겼어요.
아 새로 사다준 영어 책도 너무 좋아 해요.
아이가 여자 인데. 곤충같은 것을 좋아해서 곤충에 관련된 베오영의 과학책을
몇권 구매 했는데, 너무 좋아해요.
듣고나서 읽으면 글 올릴께요
모두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6.Scarecrows
97. Mum to the Rescue
98. The NEW baby
99. Camping Adventure
100. The Great Race
해바라기님?? 이외 다른 직장맘님들??
아이가 학교 다녀오면, 엄마가 책읽으라는 미션(?) 수행을 얌전히 해놓나요?
저희 아이는, 버릇을 잘못들여서인지,
제가 집에 있을때만 책을 읽네요
학원도 좋고, 체험학습도 좋고, 학교도 좋지만,
스스로 책꽃이에서 책을 빼내어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선배맘들~ 저희 느림보는 영어유치원 2년차 졸업하고1학년돼요.
그런데 엄마의 기대와 달리 어스본 들어갔더니, 아이가 너무 지루해 하는것 같아서 다시 빠져나왔어요,
요즘은 뉴베리수상작품이랑,단편리딩동화 읽고, magic reader 읽히고 있는데,
영어책은 한단계 높은걸 읽히는게 좋은건가요?
아님 자신감을 위해서 본인수준에 맞게 가는게 좋은건가요?
혹시 쉽고 잼있는 쳅터북(입문용) 부탁좀 드릴께요.
2010-1-15 37 Where the wild things are 2010-1-15 38 The miller, the boy and the donkey 2010-1-16 39 Magic reader-Show and tell 2010-1-16 40 Magic Reader-samantha Singwell 2010-1-16 41 Magic-Reader-Jessica's skateboard
DVD 시청: 라따뚜이 1시간 30분
오디오:The miller , the bog and the donkey (20분)
울 둘째가 제가 컴 하고 있으면 제 휴대폰으로 제게 문자를 보내요. "엄마, 엄마는 왜 컴퓨터 하는 거야?"하고 ㅋ
그래서 딸들이 다른 일에 집중할 때 몰래 몰래 들어와 보고 이렇게 아침에 짬을 내고 그러네요.
하늘이 맑은 게 날씨가 좋아 보이네요. 오늘은 산책을 나가지 않았어요. 나갈 일이 있으니 자동 운동 좀 될 듯하여...ㅎ~
그러잖아도 남편이 지난 번 딸래미 동영상 올린 것과 댓글의 반응에 참 기분 좋아 했습니다. 원래 그런 거 올라오면 맘 착한 쑥맘님들 칭찬도 해주고 격려도 해준다는 말을 했으나 그래도 참 기특해 하더군요.
아빠랑 촬영...글씨요...ㅎㅎ
암튼지간 날씨도 풀렸겠다 주말이겠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어요
해바라기님 특히 편안한 주말 되세요~~~^^
어제 맘이 많이 힘들었는데 여러분들이 위로해주셔서 좀 나아졌습니다.
아이 상태는 많이 좋아졌구요.
아이들이 방학이라 쉽게 들어오게 되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이 자꾸 혼내거든요. 제가 책 읽기나 공부 안한다고 뭐라 말하면 둘째 아이가 엄마는 쑥쑥만 들어간다고....그래서 며칠전부터 새벽에 일어나서 여기 올리는거 아니면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도 해바라기님처럼 리더스 팀이랑 집중듣기 반만 들어와 글읽고 댓글몇개 달고 그러네요.
남은 방학 얼마 안남았기에 더 충실히 보내야겠어요.
오늘 6시쯤 깨서 오랫만에 어제 글에 열심히 댓글 올렸습니다. 리더스 팀이라 집중듣기 팀 그리고 4기 북클럽까지.....아직 식구들 모두 자고 있네요. 오늘 오전에 큰 아이 소독하러 갑니다.
상처가 잘 아물기를 바랄뿐.....
모두 주말 잘 보내시고요. 추위가 좀 누그러져서 다행이지요.
저도 빨리 디카 연습도 해보고 동영상 시도도 해보고 그래야겠습니다.
아직 둘째는 권수 늘리는 데 급급하여 한줄짜리 쉽고 사진 좋은 책만 몇십권씩 읽습니다.
105. Dancing
106. Thank you!
107. Austrailia
108. When do insects live?
109. Hello!
110. Italy
111. Mexico
112. A day in Japan
113. Science tools
114. Bugs, Bugs, Bugs
115. It's a party
116. School
117. Living things
118. Two can do it!
119. What do insects do?
120. Busy Beavers
121. What is an insect?
122. Spider na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