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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 Cookies!] 미션 나갑니다.

컨텐츠

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박샘
  • |
  • 2010-03-30 10:02
답댓글

차밍, 큰애 담임 만나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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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3-30 11:46
네, 여기 학교는 학부모와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시간이 있네요. 어제 오후 만나 뵈었습니다. 우리를 애를 미워하는 모임의 존재를 알려드렸더니 놀라시더구만요. 알려줘서 고맙다고..
문제의 발단이 된 아이(A)는 전 학년에도 문제가 좀 있었는데 우리 애랑 잘 안 맞는 것 같다고 하시고, 될 수 있으면 떨어뜨려서 자리 배정을 하겠지만 한계가 있다고 하시네요. 하필 키번호가 서로 앞뒤라서 부딪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고..
지난 금요일에는 한 차례 폭풍이 지나갔었거든요. 반에 영어선생님이 들어오셨는데, 회장아이가 소란을 피웠대요.
그 회장아이가 누구냐면.. 회장선거때 아이들에게 "우리엄마아빠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계십니다.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꼭 회장이 되게 도와주십시오"해서 당선된 아이라네요. 지난 주 우리 아들이랑 절친되라고 집에 초대한 부회장의 정보입니다. 좀.. 씁쓸하죠?
암튼, 그 아이가 떠들어서 선생님이 앞에 나와 서 있으라고 했다네요. "떠들면 앞에나와 서있어야 해! 누가 또 앞에 나올 거야!!"하니까 딴 녀석들이 웃으면서 "저요, 제가 앞에 나와 벌 설께요" 해가지고 선생님 더 열 받으심..
세명이 앞에나와서도 떠드니까 이번에는 뒤돌아서 있으라고 했다죠.
그래도 떠드니까 손으로 엉덩이를 한대씩 때렸나봐요.
회장녀석이 "폭력 교사! 학생한테 폭력을 사용했으니 112에 신고할 거야! 고소할 거야!"소리소리 지르고..
선생님 얼굴이 벌게지셔서 교실 밖으로 나가셨다네요..
담임선생님 들어오셔서 애들 야단치시고..
어제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애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난감하다고.. 암튼 예의 주시해서 잘 보겠다고 하셨으니 잘 되길 바랄 뿐이네요..
오늘 아침에도 작은애 데려다 주면서 A를 만났는데요. 웃으면서 방긋 인사해주었습니다. "A야, 안녕"
지난 금요일 저녁에는 아이아빠가 일찍 퇴근을 해서 온가족이 아파트 1층 탁구장에서 탁구를 치는데, A와 두명의 5학년 아이들이 탁구장을 엿보고 있더라고요. 얼른 나가서 같이 놀자고 탁구장으로 오게했죠. 탁구대 하나에서 그 아이들 세명이 놀고 우린 우리끼리 놀면서 관찰하고..
아빠에게 좀 가서 코치도 하고 말도 시키고 그러라고 해서 한 시간 정도 같이 놀다가 갔습니다. 나갈때는 "A야, 우리 이지랑 친하게 잘 지내"하면서 꼭 안아주고, 울 신랑도 머리 쓰다듬으면서 "이지랑 잘 지내라"했는데.. 효과가 있으려나...
A라는 아이가 주위의 관심과 사랑을 더 많이 받는다면 울 아들과 좀 더 친하게 잘 지낼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해 봅니다. 응원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진행상황 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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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3-30 23:21
내 아이 초등1학년 때 목을 자꾸 조르던 애가 있었어요.
무슨 인연인지 중1에 다시 만났는데 1년동안 계속 우리애를 괴롭혀 돈을 뜯어냈더라고.
지금 고등학생이 되었는데 퇴학인지 자퇴인지 학교 안 다니고 머리 기른채 오토바이 타고 다녀요.
학교에서 문제학생 부모를 부르면 그 부모가 학교에 와서 난리를 치던 집 아이엿어요.
그 애한테 당한 정신적 피해를 생각하면 어른으로, 교육자로 안되는 짓이지만
정말 아이가 혐오스럽더라고.
A 아직 어리니 제발 좋은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네요.
탁구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나 예의주시하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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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3-31 09:56
차밍님...
아이키우는것이 쉬운일이 아닌가봐요...
내 아이만 잘 단속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
홍박샘님 말씀대로 친절하게 대해주되 잘 살펴야할 것 같아요
어른들도 쉽게 태도가 달라지지 않지만 애들도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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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4-01 02:21
참 힘든 상황이네요...
저같으면 엄두도 못내고 발만 동동 구를일을..
잘 해결해 나가고 계신듯 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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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3-24 11:16
답댓글

우리 8기 좀 꾸며야 되는데요.. 제가 재주가 많이 부족해요. 북클럽 관리에서 사진도 넣어볼라고 한 한시간 끙끙대다 실패하고.. 포기..클럽소개말도 재치있게 써야하는데, 그것도 끙끙대다 포기..

 저 좀 도와주실 분~~ 보통정도의  센스만 있으시면 됩니다. 제 센스가 보통이하라서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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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3-26 17:37
컴퓨터 잘하는 남편둔 덕에 컴맹으로 아무탈없이 여태 버텼어요 ㅋㅋ
방장님 필요하시면 남편이라도 대령해서 문제해결하겠습니다.^^

재치는 .... 제가 쫌 진지해서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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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3-27 14:14
끙끙거리는 차밍 구엽다.
북클럽 관리로 들어가서 대문 메인에는 저장한 사진 넣으시고
거기에 내용 쓰면 돼야. 재치있게 안 써도 돼요.
PPT도 잘하고 문서작업 잘하는 사람이 왜 죽는 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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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3-29 01:31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저는 취침모드로 들어가려구요..ㅋㅋ
저도 도와드릴 일 있으면 말씀하세요...
노력해보겠습니다..
단순노동은 자신있는데...컴퓨터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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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3-23 02:36
답댓글

2. 듣기

Anybody here liked to play with play-doh.

OK.

How about this boy in the third row?

What's your name? Curtis. ~Use your name, Curtis.

You can sit down. Curtis, Curtis. OK.

 

One day, Curtis went down in the basement and found an old box of play-doh.

We just~~~~it~~~~this gonna be wonderful. He got a p***e of red play-doh.

 

처음 시작되는 부분부터 본문 들어가는 부분까지 받아쓰기 해 봤어염...

~~~부분은 아무리 듣고 들어도 잘 모르겠어요..(너무 빨라여..ㅡ.ㅡ;;)

나머지는 책과 내용이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내용(쿠키 만들고, 소리지르고, 입 헹궈내고..)의 반복이네요.

역시 먼치님의 스토리텔링은 포스가 강해요~~아이들의 푹 빠져들게 만들어요..

딴 생각 못하게 엄청 정신없죠..ㅋㅋㅋ

 

3. 말하기

울 무구리..자기도 플레이도로 쿠키 만들어보고 싶대요..

예전에 있던거 다 뭉쳐서 공으로 만들어 버리고는..집에 없다고 사달라고..ㅡ.ㅡ;;

안그럼 빵집가서 쿠키 사달라네요...이런...

걍 그렇게 책읽고 얘기했네요..^^

 

4. 쓰기

plunk

v. 쿵 하고 내려놓다 / (기타, 건반 등을 듣기싫게) 뚱땅거리다

ex) My son plunked the xylophone all day long.

 

급하게 미션 수행하러 왔어요...

주말에 대구가서 친정들렸다가...

아가씨 집에서 어머니 생신치르고...

이래저래 바쁘고 너무 피곤했어요..

어제 집에 오는대로 미션하려 했더니..

아이들 재우다가 화장도 안 지우고 걍 뻗어 잤더랬어요..ㅋㅋ

무구리 유치원 데려다주기전에 세수했다는..ㅋㅋ

 

담번 미션은 좀 더 정성껏 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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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3-23 09:51
정말 정신없는 주말을 보내셨겠어요
집안에 행사라도 있음 일주일이 그냥 지나가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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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3-24 11:12
잘 하셨는데, 뭘 그러세요.. 그 많은 일들을 하시고 미션 생각이 나십니까? 반장보다 나으십니다요..
저야 말로.. 요새 고민이 많아가지고.. 힘드네요..
새로 학교를 옮겼는데, 큰 아이가 영 적응을 잘 못하네요. 여기 오면 남자아이들이 욕을 좀 덜 쓸까 했더니 왠걸요.. 더 쓴다네요. 더군다나 왕따의 조짐까지 보여요. 우리애를 미워하는 모임까지 만들었다네요.. ㅜㅜ 우리애가 다른 애들에 비해서 좀 사회성이 많이 떨어지기는 해요. 그래도 전에 학교는 영어도 잘하고 공부도 곧잘 하고 해서 아이들이 인정해 주는 부분이 많아서 잘 넘어가긴 했는데, 여기 학교는 그게 잘 안되나 봐요. 요 며칠 머리 싸매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어제는 반 부회장을 초대해서 맛있는 간식도 해주고 컴퓨터 게임도 좀 하라 그러고.. 대충 이야기를 들어봤더니 우리애가 다른 애들 비위를 잘 못 맞춘다네요.. 기가 막혀서..
그래서 오늘은 선생님을 찾아가 보려고요. 간다고 문자는 보내놨는데, 아직 답은 없으시네요.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우리애가 잘 못한 부분이 있긴 하겠지만, 그래도 애미라 자꾸 다른 애들이 더 괴씸하게 생각되네요. 잘 하라고 응원 좀 해주세요...남편은 공부 다 필요없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안 시킬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사회성이 개선될 지 참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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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3-25 00:57
차밍님...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일단 선생님 답만기다리지 마시구요 문자말고 전화를 해서 약속잡으시고 상담을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주변에 언니들은... 학교가서 자기 자녀에 대해 겸손하게 말한답시고 부족한점을 너무 알리는 것도 선생님들에게 자녀에 대한 선입견을 준다고 조심하라 충고합디다^^;)

어른들이 보기에 사소한 것들을 애들은 대단하게 생각하고 따돌림을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작년에 제가 수업한 반에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제가 담임이 아니라 크게 관여하지는 못했는데
한아이를 거의 모든 반의 친구들이 몰아세우는데 정말....
여중생들이라 감정들이 오래가서 하루아침에 친구들의 마음이 좋아지지는 않을것 같아 잘 견디기를 바라면서 '이 힘든때도 지나간다'며 위로를 했지요
그래도 그 아이는 잘 견뎌서 맘에 맞는 친구를 사귀고 지금 잘 지내고 있어요

남자애들은 몸으로 부대끼며 놀면서 해결한다고 하던데...
좋은 친구만나서 행복한 학교생활했으면 하네요

차밍님... 힘내세요
옆에서 응원하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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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3-26 00:54
반장님...댓글보고..제가 다 한숨이 납니다...
울 무구리 학교가서 그런 문제 있다면...저도 아마 잠도 못자고 고민할것 같아요..
학교가니..그런문제가 있네요...
에효~~
일단은 선생님 만나서 잘 상담하시고..
아이한테도 잘 얘기하고..
그렇게 지내다보면 좋아지겠지요..
아는 것도 없고...그런 경험도 없어서...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입장이 아니네요...죄송해용~~ㅡ.ㅡ;;
힘내세요...
저도 진은맘님처럼 옆에서 응원하고 있을게요...
엄마가 힘 내셔야 아이도 힘내죠..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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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3-26 10:20
다들 응원 감사드려요. 문자보내고 답이 없으셔서 학교 앞에서 전화를 했더니 앞으로 3일간은 교육청에 들어가셔야 된다고 상담할 시간이 없다는 ㅜㅜ;
그래서 담주 월요일로 상담시간을 잡았습니다. 진은맘님, 무구리님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저도 일단 겸손 모드로 갈라고 했는데, 울 아들 좀 띄워줄 필요가 있군요!!
애들 키우기가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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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3-22 15:05
답댓글

3. 우리 지우가 말했어요. 

"찰흙 가지고 가짜 과자를 만들어서 엄마에게 주지 마세요. Don't play with play clay. Don't make the play clay cookies to her mom. 엄마 아빠가 학교선생님에게 전화했어. 그랬더니 학교 선생님이 이렇게 말했지, 괜찮다고 내가 할 수있는대로 할 수 있다고. 뭐라 했냐면 자기도 가짜 쿠키를 만든거야. 크리스토퍼가 책상에 쿠키를 보고 먹었어. 그런데, 바스락 소리가 났어, 근데 아~~ 소리가 났어. 근데 선생님이 다같이 말한거야, 우리 이제 진짜 쿠키 만들자,  so his friends and he make a big, huge, real cookie and he took the huge, real cookie to home. so Mom and Dad saw it. The teacher and her children and Mom and Dad. They all eat the huge real cookie.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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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3-23 02:37
지우...영어를 꽤 잘 하네요..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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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3-23 09:50
엄마랑 영어로 주고 받을수 있다니 정말 부럽네요
한동안 엄마 영어로만 이야기해 하고 애기하더니 제가 영어가 부족해서 대응해주지 못했어요
그랬더니 지금은 반응이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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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3-22 14:23
답댓글

4. 쓰기 과제입니다.

맨 첫장에 나오는 놀이 찰흙 만드는 방법

alum: 백반. 우리가 어려서 봉숭아 물 들일때 사용하는 백반이라네요. 뱀 나오지 말라고 캠핑갈때 뿌렸던 기억도 나네요. 단백질 응고제 라는데, 화학 전공하신 분 있으시면 자세한 설명좀 부탁 ㅜㅜ;

 

Knead : 처음보는 단어였어요. 짓이기다, 치대다, 주무르다라는 뜻이 있네요.

 

whap는 진은맘님이 하셨고..

 

icing은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마트에 가면 튜브에 넣어서 파는 데 유통기간은 어찌나 길고 정체불명의 크림인데..이거 진짜 먹어도 되나 싶은 달디단 버터 크림같은 거죠..

 

raisin 건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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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3-23 02:38
knead. 저도 처음 봐요..^^ 덕분에 공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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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3-22 14:05
답댓글

1. 읽기

P2   8.5

P4   23.69

P6   10.35

P8    11.32

P10  12.96

P12  20.84

P14  15.08

P16  13.51

P18  14.06

P20  25.68

P22  21.81

P24  10.28

P27  3.03

P28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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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22 09:02
답댓글

1.읽기

 

2p 9"

4p 18"

6p 10"

8p 7"

10p 8"

12p 10"

14p 10"

16p 9"

18p 13"

20p 12"

22p 15"

25p 10"

27p 4"

28p 4"

 

2.듣기

 

작가가 읽어주는 소리를 잘 들으려고 하지 않아 그동안 잘 듣지 않고 혼자서 읽기로만 했었는데

간만에 들려주니 너무 오바스럽다면서 재미없다네요.

쓰기는 아직 엄두가 않나네요.

 

3. 말하기

집에 있는 아이클레이 가져다가 자기도 만들어보겠다네요.

마지막에 커다란 쿠키를 도대체 어디다 굽는지 모르겠다고..ㅠ

너무 사실적으로만 접근해요.

 

제가 영어도 짧고 더구나 울몽구는 읽기와 듣기, 겨우 간단한 학습지 하는것도 버거워하기에

더이상은 요구를 못하고 있네요. 제가 재주가 없는건지...ㅠ

저희 미션은 요기까지 입니다요.ㅎ

 

주말에 학부모총회 다녀왔는데 소문대로 2학년 담임샘이 완전 4차원이라 좋은소린 별로 못 듣고 왔네요.

샘이 말씀을 너무 가리지 않고 막 내뱉는 스타일....애들한테 말도 너무 막하시고....실망실망 ㅠㅠ

올 한해 무사히 잘 넘어갈 수 있도록 울몽구 두배세배로 집에서 잘 다독이며 가르쳐야 할것 같아요.

엄마들 전부 한숨뿐...

날씨도 어찌나 험악하던지 여러모로 전 힘든 주말이었어요.

오늘도 흐리고 컴컴하네요. 주말의 긴장과 피로가 여전히 풀리지 않아 푹 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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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3-22 11:48
ㅋㅋ그러게요
그 큰 쿠키는 어디에다 구웠을까요?^^
갑자기 저도 궁금해지는데요 ㅎㅎㅎ


정말이지.... 복중에 좋은 선생님 만나는 복이 최고인것 같아요...^^;
몽구도 몽구엄마도 정말 힘들겠어요
제 주변에는 그냥 한해 무사히 지나기만을 바란다는 친구도 있더라구요

진은이는 성격이 원만하지 않아 선생님들의 오해를 살까봐 걱정이예요...
에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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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3-22 14:30
읽기 속도가 상당히 빠른신것 같아요. 요새 전 연습을 안했더니 혀가 굳어 버렸는데, 꾸준히 연습하시나 보네요. 저도 다시 시작합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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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22 15:27
제가 잘 읽는게 아니고 몽구가 읽기가 좀 빨라요. 발음은 둘째치고.
제가 하두 느릿느릿 읽으니까 옆에서 하두 뭐라해서 엄청 노력했어요. 대신 발음은 완전 꽝이어요.ㅋ
다음엔 시간보다 발음에 주의하며 읽으려구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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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3-22 16:34
담임선생님 만나는 거 정말 큰 복인데, 앞으로 1년동안 고생하시겠네요. 더군다나 첫인상이 안 좋으면 본인이 잘 하셔도 일년내내 찝찝한데... 좋게 좋게 생각하시고 준비물이나 숙제같은거 꼭 챙겨서 보내세요. 흠 잡히지 않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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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3-23 02:39
몽구가 엄마의 영어책 읽기를 코칭했다는??
우와..엄마실력보다 나은 아이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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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3-21 00:01
답댓글

4번.

whap

     whop라는 철자로 더 많이 사용되는듯 하구요 . 속어인가요?

    1. 강타하다, 때리다, 때려눕히다

    2. 이기다, 지우다

    3. 쾅하고 두다

 예문: I whapped a burglar and then took him to a police station. 

 

Flow Chart

Topic: Mmm, Cookies!

1.Christopher saw play clay and get it.

2.He got a p***e of red play clay and made cookie of it.

   He gave the cookies to mom .

   Mom washed out her mouth.

3. He got another  p***e of red play clay and made cookies of it.

   He gave the cookies to dad.

   Dad washed out his mouth.

4.Christopher' parants called up the teacher.

5.Teacher got some red play clay and made cookie of it.

   She put the cookie on Christopher' chair.

   He ate it and washed out his mouth.

6. The class made some real cookies.

7. Christopher took it home to give to his parents.

 

3번

문학적 소양이 많이 부족한 진은이... 다 읽고 나서 북클럽 숙제를 위해

감사을 물었더니 한마디 합디다.  "괜찮아!" 우찌 이리 간단한지...

뭔가 더 끌어낼려니 엄마도 능력이 없고 또 독서에 대해서 부담스러워할까 싶어...

그냥 과제4 를 우리말로 하게 했지요 ㅋㅋ

영어말로 종알거리면 말하게 되면 좋겠다 욕심이 생겼습니다.^^;;

 

2번 받아쓰기는 여러번 듣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너무 힘들어요ㅠㅠ

 

심한 황사가 지나가고 오늘은 좀 날씨가 화창한듯 합니다.

햇살은 따뜻했지만 바람이 많이 불더군요

어서 좋은 날씨되어 봄나들이 갔으면 좋겠어요

 

아시다시피 우리 진은이 기질이 좀 유별나서요....

교회주일학교에서도 마찰이 좀 있는것 같아요  화가 나거나 억울하다 싶으면 참지 못하고

 자기 주장을 심하게 해서 결국은 다툼이 나는것 같아요  ㅠㅠ

오늘도 진은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었지만 한편 걱정이 앞서는군요

주변분들도 한마디씩 하시구요

아는 언니는 괜찮다고 위로해 주었지만 좀더 세심히 신경을 써야겠어요

온유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키우고 싶은데 휴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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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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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2 16:31
눈이 또 오네요. 3월 초에 올때 마지막이니까 실컷 놀아야지 했는데, 그러고도 또 두번이나 왔어요. 곧 4월인데... 올 봄은 맑은 하늘 보는것이 참 힘들어요. 우울해 질라고 하네요.
안 그러려고 했는데, 또 아들한테 불 같이 화를 냈어요. 안 그래야지 하는데... 잘 안돼요.. 개구쟁이 아들 녀석들은 엄마들하고 성향이 많이 틀려서 엄마들이 더 힘들어하고 아이들도 이해를 못 받아서 힘들어한다고 하는데.. 아는데도 너무 힘드네요... 진은이도 가만이 보니 조신한 타입은 아닌데, 많이 많이 다독여 주세요. 아들키우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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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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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3 02:40
정말 숙제 열심히 하셨네요..^^
전 이번에 열심히 못했네요..반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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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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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3 13:56
이번주는 다행히 시간안에 과제를 마쳤네요 ㅎㅎ
마감안에 제출하려고 부랴부랴했더니 내실은 없는것 같아요.

아~~
아들키우는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진은이 아기때 사진보면서 그애땜에 행복했던 시간 떠올리고
그래 진은이가 평생 할 효도 이미 다 했구나 생각해요ㅋㅋ
그래도 쬐금 기대하고 싶은 마음은 어쩔수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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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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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4 11:18
전 애들 어려서도 힘들었는데...
선배 엄마들이 그래도 어릴수록 편하다고 하는데, 도대체 사춘기 되면 얼마나 힘이 든다는 이야긴지.. 생각만 해도 심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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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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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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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p2  8초

p4  20초

p6  7초

p8  9초

p10 13초

(요기 까지는 초단위로만 기록했네요^^; 무구리맘님 과제보고 더 자세히 올립니다.ㅋㅋ)

p12 19초27

p14 14초82

p16 11초25

p18 15초72

p20 24초25

p22 21초52

p25 10초79

p27 3초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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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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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9 01:53
답댓글

1. 읽기

 

p2 8.9'

p4 20.9'

p6 10.0'

p8 10.2'

p10 13.9'

p12 19.8

p14 14.3'

p16 13.6'

p18 14.8'

p20 22.7'

p22 20.7'

p25 10.0'

p27 2.7'

p28 2.9'

 

이 새벽에 혼자서 초재기하며 책읽어 봤습니다...

내일 대구 친정에 가거든요..일요일이나 돼서 올라오는뎅...ㅎㅎ

나머지 미션은 일요일에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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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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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2 16:40
대구 한번 가보고 싶어요. 학생 때 젤 친한 친구가 대구 애였는데, 대판 싸우고 연락이 끊겼어요. 얼마쯤 있다가 그리워서 전화를 했더니 너무 서먹하게 받는거 있죠.. 그 후로는 연락을 못했네요. 가끔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 그 친구와 좋은 추억도 참 많은데.. 지금은 부산에서 잘 산다고 하더라고요.
대충보면 대구친구들은 애교가 엄청 많더라고요. 부산친구들에 비하면 덜 하긴 하지만 무뚝뚝한 전라도 친구(대표:저)에 비하면 싹싹하고 애교 많고 어찌나 부럽든지^^ 혹시 무구리맘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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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3-23 02:41
전 대구에서 커서 결혼전까지 거기서 살았죠...친구들이 다 거기 있어요..
이번에 얼굴도 못보고 왔네요...아쉬워요~~
전...애교 없어요...그래서 신랑한테 티박받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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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3-23 09:47
애교 많은(ㅋㅋ) 부산사람이요...
ㅎㅎ 부산사람 애교많다는 말은 정말이지.... 첨 듣네요 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남편과의 원만한 결혼생활을 위해서 애교를 길들였지요ㅋㅋ
원래 대구랑 전라도가 애교의 본고장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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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3-1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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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봤어요 ^^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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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3-1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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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기인지 표시하셔.

오랜만 나와서 이자삤나?

뼈 있는 말 아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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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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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6 10:45
에궁, 깜빡 했네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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