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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기초1반

컨텐츠

댓글 7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여유만만
  • |
  • 2010-01-19 02:07
답댓글

늦게서야 올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몸이 안 좋아서 당분간 진행하기가 어려워서 빠질까해요.

집중듣기 같이 하게 되어서 너무 좋았는데

갑자기 임신이 되어서 그전보다 진행이 다 안되고 있어요.

적을것도 없고 표 올리는것도 컴맹이어서 넘 힘들고 차라리 그시간에 애 봐주는게 나을것 같아서요.

지금 거의 누워있어서 애랑 놀아주지도 못하고 있어서요.

미리 올려야하는데

끝까지 붙들고 싶은 마음에 미뤘는데

안될것 같아요.

한결엄마해경님 반장님으로서 모범을 보이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브죵님 덕택에 그나마 지금까지 했네요.

첫애때도 거의 임신9개월때까지 누워있었던지라 고민 많았는데...

이번도 수월치가 않네요.

아마 애도 학원으로 돌려야 할것 같습니다.

그나마 지금 진행했던것도 약간씩 잊어버리는게 벌써 나타나네요.

걱정이긴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선에서 해야될것같아요.

모든 집중듣기만 여러분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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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19 06:12
그 동안 맘 고생 많으셨어요..

학원 다녀도 영어 잘 할 수 있어요..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그리고 건강 잘 챙기시고... 건강한 아이 낳으세요.
지금은 몸이 힘들지만... 나중에 기쁨이 되는 아기가 되리라 생각해요.
귀한 생명을 갖고 계시니.. 힘들어도 감사하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건강한 아이 출산하고 쑥에도 꼭 소식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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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맘
  • |
  • 2010-01-19 12:24
축하드려요..
힘드시겠어요.. 함께 못해도..종종 들어오세요.. 그리고.. 이번엔 빨리 일어나시길 바래요..
아이는 잘해나갈 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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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9 22:54
여유만만님.,
입덧의 괴로움을 너무나 잘 알기에., 님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함께 끝까지 가고싶은 맘 굴뚝같지만.,
지금은 님의 둘째에 대한 축하만 하려합니다
열심히 하셨고, 둘째순산하시고 나서, 또다시 글로나마 만나게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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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9 00:11
답댓글

방금 자정을 갓 넘겼습니다

 

자정까지라서., 여기까지 숙제검사한걸로 하겠습니다..

 

늦게라도 못올리신 분은 꼭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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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맘
  • |
  • 2010-01-19 12:27
반장님!
항상 수고가 많으셔요.. 꾸벅...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아시죠?
늦게 올려서 죄송하구요..맨날 일찍 한다는게..늦어지네요..
요즘..노는게에 푹 빠져..지내고 있는데..학교가기전..놀아보라고 합니다.
아..한결이 그림일기 쓴다는거 보고..우리아이도 함 해보라고 했더니..지난 일욜부터..아주 즐겁게 합니다..것도..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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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9 22:56
다현맘님.,
자상한 님의 글귀에 제가 절로 미소지어집니다^^ 감사드려요~~
늦게 올리신거 아니예요., 제대로 제시간에 올리신거 맞구요.,
한결이가 친구에게 동기부여가 되었다니 엄청 기분좋고 행복합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다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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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1-18 22:39
답댓글
1월 8일 핸리앤머지 2권 24 80 1월 9일 핸리앤머지 2권 24 80 1월 10일 핸리앤머지 3권 34 192 1월 11일 ort7단계 3권 30 90 1월 12일 ort 7단계 2권 24 60 1월 13일 ort7단계3권 30 90 1월 14일 ort7단계2권 / 핸리앤머지1권 36 100 합 계 175 692 누계 801 2602

 

둥!둥!둥!

드디어 엘런의 1000권 읽기가 성공했네요...

몇번 채근하기도 하고,100권에 선물하나씩이란 당근을 제시 하기도 했지만 작년 이맘때 겨우 알파벳만 알았던 녀석의 도전과 성공이라 오늘 많이 축하해 주었네요....

영어 별거 아니라는 자신감이 좀 많이 생기는 계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듣기보다 읽기를 즐겼던 한주였네요..

거기다 새로 구입한 아서 소리를 아직 구하지 못해서 읽기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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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9 23:02
두아들맘님.,
엘런의 1000권 읽기 목표달성 축하해요
성취감으로 뿌듯해 할 아이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읽기만큼 듣기도 열심히 했네요.
멋집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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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맘
  • |
  • 2010-01-18 20:01
답댓글

예비초등 1 여

출근했는데..메모지를 놓고 가서..이제야 올립니다..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01월 08일 스텝인투리딩 레벨3 2권 23분 90p 01월 09일 엄지공주, 스텝인투리딩(thomas jefferson's fault: 2번반복) 77분 247p 01월 10일 베렌스타인베어스 missing honey,big road race,bad dteam,ghost of the forest, count their blessing 46분 171p 01월 11일 베레스타인베어스:don's pollute, think of those in need외 1권,리틀팍스동화5개 45분 100p 01월 12일 알라딘 145분 227p 01월 13일 베렌스타인 베어스:lend a helping hand, new neighbors,sitter 35분 87p 01월 14일 베렌스타인 베어스:too much birthday,too much junk food,too much pressure,too much teasing, too mush TV, too much vacation 66분 180p 합 계                                                                    누적합계

437분            

 1448분

1102p          4056p

 

 

그간...딴건 몰라도..듣기는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가능하면..쉬는날 없이 하려고..노력했구요..

듣기한책은 바로읽기도 한답니다..

대신..디비디 보기가 좀..줄었어요..유치원 안가고 쉬고있으니. 디비디도 더..신경쓰겠습니다.

 

둘째가..방치되어 있어서..그게 신경쓰이네요..누나만 해준다나..

성격이 거칠고 날카라워진듯 해서요..

퇴근하면..신경쓸떄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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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9 23:08
다현맘님.,
베렌....동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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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
  • |
  • 2010-01-18 14:57
답댓글

예비초등1 여아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금)

부산 외삼촌댁 방문

1/9(토)

*Chicka Chicka a b c

*An I Can Read Book 1권

*All Aboard Reading 1권

20분

76p

1/10(일)

쉬었어요^^

1/11(월)

1/12(화)

1/13(수)

1/14(목)

*Chicka Chicka a b c

*An I Can Read Book 2권

*Arthur 어드벤쳐 1권

20분

72p

합 계

40분

148p

누 계

498분

1810p

 

지난주는 이상하게... 좀 안잡혔어요.

아무래도 제가 오빠에게는 신경을쓰는데(고학년 진입이라서리...ㅎㅎㅎ) 둘째에게는

좀 않좋은 관대함이 아직 있는것 같아요.

캠프는 오빠가 갔는데... 덩달아 둘째도 엄청 쉬었어요. 하루는 친한 친구네 집에서 자고 오고...

표를 올리니 무척이나 부끄러움 ^^

 

오늘 표 올릴 생각에 어제부터 다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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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9 23:07
올리브님.,
둘째도 하루하루 자라고 있고., 금새 고학년 된답니다....잘 챙겨주셔~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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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1-18 12:19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Stories of pirates (어스본)

   Arthur’s valentine (아서)

20분

12분 

 46p

30p

 1/9

 Stories of princes and princesses  (어스본)

   Sausage and the little visitor (로켓)

20분

10분 

 46p

48p

 1/11

 Stories of robots (어스본)

   Sausage in trouble (로켓)

20분

12분

 47p

48p

 1/12

 Stories of witches (어스본)

   School for sausage (로켓)

20분

12분

 46p

48p

 1/13

 The story of chocolate (어스본)

   Sausage and the spooks (로켓)

20분

12분

 46p

48p

1/14

   The story of toilets, telephones (어스본)

   Curious George (죠지)

20분

13분

47p

55p

일 주 일 합 계

191분

 555p

누 적 합 계

795분

2018p

 

신종플루도 있고, 시할머니께서 돌아가시는 일도 생기는 바람에  이번 겨울엔 바깥나들이가 한참 뜸했었는데,

드뎌 지난주, 중미산에 있는 휴양림으로 1박을 다녀왔습니다.

동생네와 함께해서인지 울 아들들 정말 신나게 놀다 왔네요.

휴양림 산책로에 생긴 자연 눈길에 두꺼운 비닐푸대(?)를 깔고 타는 눈썰매는 완죤히 끝내줍답니다.

우리들만의 눈썰매장이니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비닐푸대가 눈썰매보드 타고 내려오는 것보다도 훨씬 빠르고 재미있답니다.

눈위에서 뒹굴고 눈싸움도 하고 깔깔대고 웃는 아이들 웃음소리에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갔습니다.

덕분에 울 둘째는 콧물을 찔금거리긴 하지만.......

오랜만에 좋은 공기 마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술도 쫌 마시고......

하얀 눈이 집에서 볼땐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았는데 거기가서 본 눈은 정말 이쁘더라구요.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재충전하고 왔으니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이번주도 화이팅하는 기초1반!!! 아쟈,아쟈,아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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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8 12:44
똘똘이맘님.,
비닐푸대썰매로 제대로 놀다오셨군요.,
아이들 정말 신났겠어요.
저흰 아직 휴양림에서 1박은 못해봤는데.,꼭 해보고싶은 것중 하나랍니다
초등1학년 여름방학에 한번???
충분한 재충전으로 앞으로의 진행에 더 멋진 박차를 가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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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10-01-18 11:36
답댓글

날 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Henry and Mudge - very merry christmas

7분

40

tall tree house

6분

40

wild goose chase

6분

40

*****  lunch

5분

40

1/9

Mrs.Hopper's house

6분

40

sparkle day

9분

48

happy cat

9분

48

starry night

5분

40

1/10

yellow moon

18분

48

perfect pet

6분

40

bedtime thumps

7분

40

first book

9분

40

1/11

yellow moon

18분

48

careful cousin

20분

48

green time

14분

48

1/12

careful cousin

30분

48

green time

21분

48

1/13

big test

32분

40

great granpa

24분

40

1/14

big test

16분

40

great granpa

12분

40

일 주 일 합 계

280분

864

누 적 합 계

1023분

2314

 

다들 안녕하시죠?   입학준비는 잘 되어가시는지욤... 저희는 별다른 준비없이 입학후

담임샘 말씀듣고 준비하려고 마음먹었더니 마음이 한결 차분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유치원 가기전 아침시간과 저녁시간 하루 2번씩 반복해서 집중듣기를 하고 있는데요 지난주부터

시간을 약간씩 늘였는데 아이도 별 눈치 못채게  쉽게 집듣 시간이 늘여졌네요.

주말 빼고는 하루 한시간씩 집듣하는거 계속 유지하고 싶네요... 더불어 읽기도 함께 잘 해주고 있어요.

(집듣시간은 잘 체크하였는데 .. 페이지수는 반복상관없이 그냥 한번분량의 페이지만 적고 있어요.

아마도 반복한것으로 계산하면 페이지수는 배가 되겠는데요.^^)

 

학교 방과후 원어민샘과 한국인 선생님이 매일 하시는 수업이 있는데...해보고 싶은마음도 있고

그냥 이대로 힘 닿는데까지는 제가 도와주고 싶기도 하고... 마음이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었다가

그냥 엄마표로 마음먹었어요.. 이제 유치원 졸업하면서 부터 시간 여유가 있는데로 영어해주는 시간외에는

한글책 많이 많이 읽어주려구요. 이것도 이렇게 마음먹었더니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시켜주고 싶은 것은 많지만.. 아이 힘들게 하지 않으면서 꼭 해야될 이유가 나와지는것만 시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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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8 13:04
리미맘님
아이가 유치원 다니면서도 오전 오후 꼬박꼬박 두번씩 하고 있다니 기특합니다
하루 한시간씩 꾸준하게 진행하신다면 엄마표로 쭈욱가셔도 충분할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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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1-18 10:31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어스본퍼스트리딩) 

15

48

1/9

 Dinosaurs 

8

32

1/10

 The Musicians of Bremen(어스본퍼스트리딩) 

16

47

합 계

90

127

총 계

 502

    777

 

지난 주 아이한테 좀 일이있어서...3일밖에 못했네요...ㅠㅠ

이번 주엔 더 분발할께요.

다른 친구들 누적 시간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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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8 13:05
테드맘님., 일이 있었군요.
이번주...또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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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뿌맘
  • |
  • 2010-01-18 03:31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01월 08일

매직스쿨버스 Wet all over         13       30              Going batty         13       30

01월 09일

매직스쿨버스 Goes upsteam         14       30              Plants seeds         13       30

01월 10일

외할머니 댁    

01월 11일

헬로리더3 The Blind men an the elephant          6       40           The popcorn shop (x2)         12       80

01월 12일

매직스쿨버스 Goes upsteam         14       30              Plants seeds         13       30

01월 13일

베렌스타인베어 Trick or Treat         10       32        Mama's day surprise         10       32

01월 14일

스타터  Percy the pink         10       48         Hugo' hullabaloo         10       48

합      계

       138      460

누    계

     889   2,328

예비초 여아

이번주 들어서 책 보는 것보다 워크북을 더 좋아하네요

책은 억지로 해놓고, 한동안 안한 워크북을 꺼내놓고 룰루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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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8 13:11
달뿌맘님.,
주위에도 보면., 책만큼 워크북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저흰 아직 워크북 접근은 못해봤네요.
언제쯤 하고싶다할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좋아하는 워크북도 좀 올려주셔용^^ 곧 그때가 오면 써먹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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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10-01-18 01:25
답댓글
1월 8일 I'm a caterpillar  5 29 1월 9일 bear hugs 5 26 1월 10일 one hundred shoes 5 29 1월 14일 slower than a snail  7 24 1월 15일 just a minute 7 24 1월 16일 Hiccups for elephant 5 28 1월 17일 Jackand Jill and big dog bill 10 32   we just moved 7 30 합 계 51 222 누계 331 1,165

 

-.,-;; 이번주까지 너무 바빠..겨우 한권씩 턱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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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8 14:19
녕이님.,
저번주 이번주꺼 같이 올려셨네요.,
바쁘시더라도., 그주일에 해당하는 날짜치만 올려주심 정말 감사하겠어요^^
다음에 올리실때 1월 15일꺼 부터 다시한번더 표작성해주시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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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7 21:51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8

froggy goes to school(6)

48

168

/9

froggy plays soccer(3)

24

84

/10

등산, 영화감상

 

 

/11

froggy get a dressed(3)

20

84

/12

froggy first kiss, froggy plays in the band(2)

17

70

/13

froggy rides a bike(3)

24

84

/14

froggy`s first kiss(3)

24

84

일 주 일 합 계

157

754

누 적 합 계

505

2201

 

서울에서 돌아오자마자 일단 표부터 올립니다. 짐정리하고 바빠서 더 긴말은 못하겠네요..^^ 낼 다시 올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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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8 14:20
느리게걷기님., 서울잘 다녀오셨나요?
표 접수(?)했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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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텐저린맘
  • |
  • 2010-01-17 21:29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Franny K. Stein #2

35

102

1/9

Franny K. Stein #3

35

102

1/10

Franny K. Stein #4

35

102

1/11

Franny K. Stein #5

35

102

1/12

Franny K. Stein #6

35

103

1/13

Franny K. Stein #7

40

104

1/14

일찍잠들어서 못함

일 주 일 합 계

215

615

누 적 합 계

1089

2562

 

이번주는 약간 과도기였던 것 같습니다.

일주일동안 자질구래한 일이 많아서 여유있게 들을 시간이 충분하지 못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이번주에 열심히 해야되는데 금요일,토요일에 스키장에 가기로 되어 있어서 잘 되려나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오고 가는 차안에서 열심히 dvd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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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8 14:23
텐저린맘님.,
움직이는 차안에서 dvd 너무 많이 보게 하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시력에 나쁜영향 주지 않도록 오디오 위주로 진행하심 좋을것같아요.
스키장 잘 다녀오시고., 실컷 즐기고., 더많은 에너지 받아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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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호진엄마
  • |
  • 2010-01-17 09:44
답댓글
 

유진이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제목

시간(분)

page

1월 9일(토)

Junie B Jones Is Not a Crook

37분

67쪽

1월10일(일)

 교회행사

1월11일(월)

(Magic School Bus) Show and Tells

(Magic School Bus) In The Haunted Museum

19분

13분

28쪽

28쪽

1월12일(화)

감기

1월13일(수)

(Magic School Bus) Gets all Dried Up

15분

28쪽

1월14일(목)

감기

1월15일(금)

Junie B Jones Is a Graduation Girl

38분

69쪽

1월16일(토)

학원 Level Test로 쉬게 해줌

합계

109분

95쪽

누적 총계

577분

686쪽

이번 주가 제일 힘든 주였어요

아이는 계속 열이 나서 아프고 또 토요일에는 학원 초등부 Level Test 있어서 준비해야 했거든요.. 정말 여러모로 힘든 주였어요.. 아이를 봐도 그닥 책 읽는 게 늘어난 것 같지 않고요.. 게다가  아빠가 "'이렇게 들으면서 책보니까 내용은 알아듣겠니?"하고 물었더니 글쎄 이 가시나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대답하는거예요.. 어휴 속 터져서 ... 재미있는 것 읽을 때 키득키득 대더니만...정말 속 터지는 한 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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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17 21:22
학원다니랴.. 집듣하랴.. 아이가 힘들겠네요..

저희집도 아빠가 딴지 가끔 걸었는데..
요사인 안 그래요.. 모르긴 몰라도.. 이제 딴지 건다고 제가 끄덕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된 거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자꾸 영어로 뭐라 말하고.. 책도 아빠보다
유연하게 읽으니.. 더 그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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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8 14:26
유진호진맘님
아이들은 중간에 확인하는데서 반발감을 느낄수도 있답니다
아빠께 잘 말씀드리시길....^^
아이 컨디션은 좋아졌나요.,한결이도 토,일에 열감기 했답니다.
밤새.,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했더니., 제입술이 다 부르텄네요ㅠ.ㅠ
이 부실한 체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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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실
  • |
  • 2010-01-17 02:01
답댓글
                           일주일 집중듣기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Arthur's and the true fracine

12

30

 

Arthur's birthday

12

30

 

henry and mudge- Happy cat

9

48

1/9

Arthur's Writes a stroy

12

30

 

Arthur's family vacation

12

30

1/10

Arthur's pet business

12

30

 

Arthur's TV trouble

12

30

 

Arthur's goes to camp

12

30

1/11

Arthur's eyes

12

30

1/12

Arthur's chicken pox

12

30

 

henry and mudge- Happy cat

9

48

1/13

henry and mudge- Happy cat

9

48

 

Arthur's tooth

12

30

 

precocious piggy(소리내어읽기)

15

48

1/14

Arthur's April fool

12

30

 

Goose on guard (소리내어읽기)

18

32

일 주 일  합 계

192

554

누 적 합 계

682

1438

7세 여아

이번주는 분발하는 한주가 되지 않았나싶네요

빠지지 않고 집중듣기 했구요

유치원에서 하는 온라인프로그램에서 영어 읽기를 하고 있는데

열심히 듣고 녹음했는데 적어달라고 해서리~~~~

아이의 기를  살려주고자 적어봤습니다.

그프로그램덕에 상당히 유창성이 좋아진것 같아요

몇번듣고, 따라 읽고, 녹음하고 나면 상당부분 내용 외워지고

읽는속도가 빨라지더라구요 중얼 중얼거리면서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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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10-01-16 21:42
답댓글

방학때 열심히 한다고 다짐했는데 스키장 다녀오고 연휴라 놀고 머 이러다 보니

생각보다 많이는 하지 못했네여

그래도 꾸준히 한다에 의미를 부여하며...

 

요즘 주변에서 울아이는 학습지를 하지 않아서 다들 걱정해주네여

국어 수학은 꾸준히 학습지로 해줘야 한다는등...

이래저래 좋은 담임샘 만나길 바라는데

첫애라 걱정만 앞서는 요즘입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스키장

1/9

스키장

1/10

스키장

1/11

arthur's christmas

21

30

1/12

arthur's christmas

21

30

1/13

arthur's pet business

23

30

1/14

arthur's pet business

23

30

일 주 일 합 계

88

120

누 적 합 계

54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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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맘
  • |
  • 2010-01-15 21:01
답댓글

예비초/여

3주에 걸쳐서 아프네요.이번엔 목이 심하게 붓고 헐고 구내염 구순염..

밥도 잘 못 먹고 ..조금 나아져서 오늘은 밥을 조금은 먹네요.

어제까지 죽 먹고 어린이집 쉬고..울딸 봐주는 이모만 힘들었어요.

밀리면 담날 하고 해서 조금씩 하고 있는데, 자꾸 새로운 내용을 들을려고만 하네요..

오빠가 듣는 아서도 듣는다고 해서 오늘부터 아서도 들었어요.

뭔말인지 알기는 하는건지 원...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어스본 리딩 3권 ort 7단계  33  123   
 1/9  어스본 리딩 3권 ort 7단계외   23  98   
 1/10 아파서 일찍 잠       
 1/11  어스본 리딩 3권 ort 7단계외  45  302   
 1/12  langur monkey's day외 동화책  20  60   
 1/13  lettice.mrs brice's mice .silly tilly's velentine외 언아이캔 5권  25  78   
 1/14  아파서 쉼       
  총146    
  누적699   

어..표가 어디로 가고 알맹이만 올려지네요..

ㅋㅋ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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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6 19:17
구내염으로 아이가 많이 아팠군요.
저희 딸내미도 근 2주간 아파서 많이 힘들었어요..
지금은 낳긴 했는디~~ 아직 컨디션이 그리 좋치만은 안아요.
에릭맘님네 아이도 빨리 좋아져서 씩씩하게 즐겁게 놀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쥐~ 아이들이 많이 아프네요.
빨리 완쾌 되길 바랄게요........... 호~ 호~~ 아프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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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1-15 20:32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9

Ort-7 the willow pattern plot, the joke machine, submarine adventure.

30

96

1.10

(할아버지 제사)찰리와 초콜릿공장 dvd

115

 

1.11

“

115

 

1.12

Ort-7 red planet, lost in the jungle, the broken roof, the lost key.

40

128

1.13

Britannica discovery library - animals

37

62

1.13

Ort-7 the motor way, the bully, the hunt for gold.

30

96

 

 찰리와 초콜릿 공장(dvd)

115

 

 

 

 

 

 

 

 

 

일 주 일 합 계

482

382

누 적 합 계

1265

2444

7세 남아                                                                                                                              
간혹씩 고집피고 집듣 안할때도 아직은 간혹 있지만 그래도 혼자서
책 꺼내서 집중해서 듣고 있는 모습을 보면 기특해요...물론 훨씬 많이 하는 아이들도 많지만 ^^
주중에 할아버지 제사가 있어서 2박 3일간 지방엘 다녀왔어요...
그동안 차안에서 dvd를 집중해서 볼수 있었어요..그리고 어제는 저녁먹고 집듣도 마치고
찰리와 초콜릿공장을 다시 보고싶다고 해서 불꺼 놓고 셋이서 극장에서 처럼 군것질도 하면서
또 재밌게 봤네요..사실 집듣시작할때 좀 걱정도 있었거든요.. 남들처럼 잘 될까..제가 좀
하기도전에 걱정부터해서 잘 접는 성격에 살짝 의지박약이라서 ^^...
그런데 제가 맘을 강하게 먹고 진행을 하니 아이들도 별 무리없이 잘 따라오더군요...다 브죵님의
단호함때문이 아닌가 싶어요..ㅎㅎ 강퇴란 말에 놀래서 ^^
ort 끝나면 뭘로 또 진행할까 즐거운 고민좀 해봐야겠어요..이왕이면 재밌는걸로 골라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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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5 15:26
답댓글

브죵님 글 읽자마자 추천하신 수학책 주문했네요^^

좋은책 추천 늘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책 받을때까지 기대잔뜩하고 있어요 ㅎㅎ

주문할땐 오늘배송이라고 했는데., 결제하고 나니 내일 배송 된다카네요 @.@

예비초등맘으로써., 아이가 학교에 대해 지나치게 긴장하지 않게 하는걸 최우선으로 잡고 있습니다

어릴때 워낙 예민했던 아이라 5세에 첨 간 유치원., 적응시키느라 무진장 애썼는데., 사실 걱정이 많습니다만., 그때 보단 낫겠지 하며 아무 걱정없는척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아이가 보다 편하게 초등시작할수 있도록., 정서적 안정과 편한 마음을 가지게 하고 아이를 믿는수밖에요.,

이번달까지만 하고 태권도를 그만두고 싶어합니다., 시작도 한결이가 원해서 했고., 즐겁게 잘 다녔는데.,

워낙 운동신경이 없는 아이라 점점 힘든가 봅니다.

중간중간 안간다., 배아프다 하곤 했지만., 막상 그만두자고 하면 계속 가겠다하고., 칭찬스티커도 곧잘 받아오고 하더니., 엊그제 빵 터졌습니다. 품새가 너무 어려워서 그만다니고 싶다고., 생뚱맞게도 학원갈 시간에 옷도 다입고 나선., 울어버립니다. 헉~~~

난감하고 황당한 상황에 우째야 할까 고민하다가., 우선 오늘은 가라...라고 했습니다.

그날 수업 다 듣고., 수업마치고 나올때 사범님께 그만두고싶다고 얘기하고 오라고 했습니다.

즉흥적으로 그러면 안된다고...그렇게되면., 패배감도 생길것이고, 스스로에게도 떳떳하지 못할것 같아.,

그렇게 말하고 오라했더니., 수업마치고 사범님이 함께 나오셔셔., 우선은 품새하는 화, 목은 빼고 나오게 하라고...친구들 하는것보면...하고싶을테다고 하시더군요. 집에와서 다시 물어보니., 태권도 그만하고 싶은데., 사범님이...라고 말끝을 흐려서., 다음주 수업중 품새없는날만 하고 그만두는쪽으로 결정을 봤습니다.

근데.,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려워질때마다 관두고 마는것이 아닐까...우려도 되고,

엄마의 짧은 생각으론., 운동에 취미가 없는아이를 억지로 태권도 시키는것 보단., 그냥 좋아하는 자전거타기, 줄넘기하기, 축구등으로 살살 해나가는것이 맞을것 같아서요.,

태권도마저 안하면, 다니는 학원이 한군데도 없는데(음악이나 미술은 아예 갈 생각도 없어서리^^;;) 초등입학하고나서, 친구사귀기 힘들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됩니다.

에고~~~생각이 무지 많은 요즘입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Hansel and Gretel-penguin reader

12

30

Big Sleepover-Henry&Mudge

7

40

Stalks Stupidweed-Nate the great

20

48

Arthur's tooth-Arthur Adventure

11

32

1/9

Owl express-Nate the great

25

48

Mrs.Hopper's house-Henry&Mudge

6

40

Arthur's Halloween-Arthur Adventure

20

62

1/10

Polar Express

17

29

Chores-베렌

13

29

Fantasy story 9,10,11-StoryBoomBoom2

15

51

1/11

Bad influence-베렌

17

29

Lose a friend-베렌

14

29

Ghost walk-베렌

12

29

spelling Bee-베렌

14

29

Pet show-베렌

17

29

1/12

Bedtime Battle-베렌

12

29

Hug and Make up-베렌

10

29

Chores베렌

14

29

Car Trip-베렌

14

29

Commercials-베렌

14

29

1/13

Missing Honey-베렌

8

29

Big road race-베렌

7

29

Blaze a trail-베렌

6

29

Bad Dream-베렌

12

29

Ghost of a forest-베렌

6

29

Count their blessing-베렌

10

29

1/14

Careful cousin-Henry&Mudge

10

48

Family trees-Henry&Mudge

6

40

Sneaky crackers-Henry&Mudge

6

40

Annie's good move-Henry&Mudge

7

40

Puddle trouble-Henry&Mudge

12

48

Happy cat-Henry&Mudge

9

48

Big test-Henry&Mudge

9

40

Mrs.hopper's house-Henry&Mudge

6

40

Big Sleepover-Henry&Mudge

7

40

일 주 일  합 계

405

1257

누 적 합 계

1160

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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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15 15:52
저희 아들도 태권도 다니고 있긴 하지만..필수라고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그래서 겨울에 가지말라고 살살 꼬셨는데..그래도 간다고 해서 돈은 내고..
춥다고 한달에 며칠 안가고 있어요..(으이구..이넘을..콱그냥..)
개인적으로는 하기 싫어하면 태권도 안해도 된다에 한표입니다!!
어자피 어른되어서 쓰는 운동도 아니고..
(수영이나 스케이트 처럼..) 주3일반 하시던지 한두달 쉬게 해주세요..
아이들은 학교가서도 친구 잘 사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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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1-15 18:15
저희 아들도 적응하는데 한 인물하는 아이라 태권도 시작할때 애 좀 먹었어요.
한 석달을 데리고 가고 데려오고 그러더니 어느 순간 혼자 가더라구요.
운동 신경 없는 놈이 품새는 잘 하겠냐 싶었는데 역시나더라구요.
운동신경없는 건 꼭 절 닮아서리.....
젊어서 한 태권도했다는 울 신랑 발 벗고 나서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같이 품새연습하더라구요.
인터넷에 품새 동영상들이 올라와 있어 보고 연습하곤 했어요.
그러더니 국기원 가서 승급심사 받고는 띠를 보물처럼 들곤 다닌답니다.
아들놈이라 운동하난 시켜야겠다 싶어서 저흰 그냥 끌고 나갔어요.
1년반이나 됐는데도 줄넘기 12개 했다고 좋아하는 아이니, 어떤지 아시겠죠?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고 겁도 많은 아이이기에 그만 두게하면 안 될것 같아서......
근데 이젠 되려 저한테서 벗어나는 탈출구로 여기는거 같아요.
공부(?) 암튼 그런 비슷한거 하다가 태권도 갈 시간되면 올스톱하고는 표정이 바뀝답니다.
한번 아빠랑 같이 품새 연습도 해보고 한결맘이 가서 태권도하는 것도 보시고 해보세요.
학교가면 남자 아이들은 무슨 띠 무슨 띠 그러면서 얘기 시작한다고도 하더라구요.
이래저래 쉬운게 없네요.
한결이 맘 다치지 않게 잘 보듬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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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돌맘
  • |
  • 2010-01-15 18:50
아들이라 태권도 학교보낸 후에 보낼려고 했는데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다녔나봐요.
아무래도 그놈의 띠땜시 저희집도 보냈답니다.
예전엔 그리 띠가 많지 않았던 것 같은데 중간중간에 섞인 띠가 있어서 너무 장사하는 것 같아서 맘은 안좋았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보냈답니다.
집에서 왠만한 아이들은 방문선생님이 오시는데 저흰 그냥 집에서 저랑 있거든요.
태권도 하나 보내고 났더니 왜이리 시간이 없던지...제가 태권도 가지말고 엄마랑 있자고 하니깐 싫다고 하네요. 그래도 가끔은 아빠가 일찍 오시면 가기 싫은가봐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그놈의 띠 땜에 또 가네요.
싫으면 아직 안해도 될 것 같아요
태권도 갔다오면 피곤해해서 이걸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했는데 아이의 의견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학교 들어가면 같은 체육관 형아들이 많이 챙겨준다고 그러더라구요.
지금도 태권도 끝나고 학원차타고 집으로 올때는 항상 손과 입에 먹을것이 있어요. 형아들이 준거라구 그러더군요. 아이들이 서로 위해주고 서로 도와가는 모습이 다른학원과는 틀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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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20:26
아이들이 즉흥적으로 말을 할 때가 있지만,
세세히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 에 따른 이유가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한결이가 그 어떤 이유로 그만 하고 싶다 하지만, 한결이의 의견을 존중해 주시고요.
올해 학교 입학후 또 달라질 수 있으니, 그때 다시 가도록 해보세요.
저희 아이도 밸리댄스를 배운적이 있었어요. 일주일에 한번가는 건데~
옷도 화려하고 춤 추는 것도 좋아라 하던 아이가~~
친구들 보면서 속이 상했다 봅니다. 다른 친구들은 엄마 손잡고 오는디~~ 자기만
할머니랑 오고 가는 것이 싫었던가 봐요.. 그래서 그 좋아라 하는 것도 잠시 접었어요.
나중에 엄마랑 손잡고 가면 배우고 싶다고, 회사 언제 그만 두냐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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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1-15 20:48
남자아이는 운동은 필수인거 같아요...그리고 좀 힘들어도 꾸준히 해서 뭔가 한계점을 넘어서 성취감을 느끼도록 해주는 것도 아이한테는 필요한거 같아요..
저희 아들도 6세 되자마자 주3회 수영을 시작해서 1년 반정도 다녔는데..많이 힘들어 하기도 하고
배아프다고 꾀도 피웠지만 별로 안봐줬던거 같아요..
저도 혼자 다녔다면 진작 그만뒀을 수도 있었는데..친한 친구랑 둘이서 웬만하면 빼먹지 않고 열심히
다녔어요...그리고 시장배 수영대회에 나가서 금메달도 따고요...(이런 메달은 꼭 잘해야 따는건 아니더라구요...참가인원이 적으면 무조건 메달이랍니당..종목별 나이별이라서요..)
메달이나 상에 연연하지 않는 저였는데..아이가 너무 자랑스러워하고 자신감을 가지는 모습을 보고
요런 당근이 나름 필요하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리고 친구사귀는 건 학교가면 어느정도 해결이 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한결이 한테 맞는 운동을 하나 찾으세요..이왕이면 친구들이랑 같이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남자애들이면 보통 1학년때 반친구들끼리 축구클럽 같은게 결성된다 하더라구요..저도 동네에 또래 남자애들이 별로 없어서 그걸 은근히 기대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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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15 21:01
한결이가 원하지 않는다면 그만 두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만두었다가도 다시 가고싶어하면 다시 다니면 되고, 다른 운동을 해도 되구요.
끊었다가 다시 다니는 아이들도 많아요.~
학교 들어가면 남자아이들 팀 짜서 축구같은거 많이 해요.
대부분 아이들이 친구들과 하는 축구는 좋아하더라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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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8 14:28
모모님. 똘똘이맘님,상돌맘님, 해바라기님, 한여자님, 현이사이님
성의있는 답변 정말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외롭지 않은 고민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쩜 이리도 성심성의껏 답글들을 주셨는지....깊은 감동 받았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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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14:17
답댓글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까지 아이가 고열로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간혹, 열이 떨어졌을때는 신나게 놀기도 하고, 책읽기, 집중듣기도 하는데,

 열이 나기 시작하면 힘을 못쓰고 누워 있을 수 밖에 없네요.

 아마~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아이의 생체리듬도 변하나 봅니다.

 다행히 어제부로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중이라~~ 마음을 놓고 있긴 한데~~

 조금 더 지켜봐야 겠어요.

 

 저희집은 저녁시간이 그리 넉넉치 않다보니 dvd 시청을 하고픈 마음이 굴뚝 같지만,

 실천을 못하고 있네요.. 주말을 최대한 이용해 봐야 되는디~~

 아빠에게 채널권을 뺏겨서.-_-;;  조만간 채널권 쟁탈전을 벌여야 겠습니다.

 

 오늘은 날이 많이 풀린 것 같아요.

 주말을 앞두고 있어서 더욱 좋긴 한디,,

 몸이 찌뿌듯 한것이 찜질방이나 가서 푹 쉬고 싶네요..

 

 

jenny의  English Book 집중듣기 체크표

년/ 월 /일 

넘버

책제목

시간(분)

페이지

2010-1-8

 

엄마, 일 관계로 휴식.

 

 

2010-1-9

41

Ready, Action - The pumpkin ghost on halloween night

10:00

23

 

42

An I Can Read Book(2) - Merry christmas, amelia bedelia

20:00

63

2010-1-10

43

Arthur Adventure - Arthur's babyslts

9:00

31

2010-1-11

44

An I Can Read Book(2) - Big max

16:00

64

 

45

An I Can Read Book(2) - Buzby

13:00

64

2010-1-12

46

An I Can Read Book(2) - Big max

16:00

64

2010-1-13

47

An I Can Read Book(2) - Merry christmas, amelia bedelia

20:00

63

2010-1-14

 

집중듣기 하던 중 꿈나라로 갔어요 ^^

 

 

일주일 합계

1:44:00

372

전체 누적 합계

10:28:36

2.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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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5 15:29
해바라기님.,
오후되면서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제니 건강도 회복단계에 있다고 하니., 분명 좋아질겁니다
아픈와중에도 기특하게 잘 진행하는 제니., 칭찬많이 해주세요
주말 잘 보내세요., 해바라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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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15 16:11
저도 가끔 제가 집중듣기 하다가 꿈나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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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15 21:05
제니가 빨리 건강 회복하길 바래요.~
저두 찜질방 잘 다녔는데..신종플루이후로 한번도 안갔어요..
해바라기님 글보니 찜질방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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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00:15
dvd시청..주말에 해 보세요..
하루 두편 정도씩 보면 주중에 보는 시간이 거의 되지 않을까요?
dvd보기도 강조하는거 보면 분명 많은 득이 되지 싶어요..
아직까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영어 듣기도 상당해지면 dvd보기가 책듣기보다 빨리
익힐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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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무
  • |
  • 2010-01-15 13:50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01/08

  Day of the Dragon Kong

20

  32

01/09

 Day of the Dragon Kong

 20

 36

01/11

 Tonight on the Titanic

 20

 42

01/12

 Tonight on the Titanic

 20

 29

01/13

 Buffalo Before Breakfast

 20

 36

01/14

Buffalo Before Breakfast

 20

 36

일 주 일 합 계

 120

 216

누 적 합 계

534

874

 
요즘은 아이 혼자 집듣을 시키고 저는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늘어가네요.
첨엔 제가 먼저 책을 읽어보고 같이 집듣했었는데...
그래도 아이가 내용을 이해하는지 궁시렁 거리면서 듣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매직트리는 단어장이 있어서 그걸 깜빡이에 넣어서 집듣 전에 한 번씩 듣게 하는데 요게 아이는 재미가 있나봐요.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아이는 도움이 된다고 하고 나름 재밌다고도 하네요.
혹시 챕터북들은 다 단어장이 있나요? 아님 저나 신랑이 먼저 책을 읽고 단어장을 엑셀로 만들어야한다는 소리인데.... 
날씨가 많이 풀린다고 하니 참 다행입니다.
저와 아이는 뚜벅이여서 수영 갈 때도 서점에 갈 때도 항상 걸어다니는데 요즘 너무 추웠거든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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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5 15:39
썰무님., 날씨 많이 풀렸어요.,
주말에 좋은 계획 있으신지요? 그냥 집에 있어도., 금요일이면 직장다닐때처럼., 기분이 좋아져요^^
깜빡이가 뭐지요?
전, 엊그제 홈쇼핑에서 본 "로제타스톤"에 침흘리고 있습니다.
엄마표로 한다면서., 비용면에선.,그닥 적은투자가 아니군요
언제쯤., 저렴한 엄마표가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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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15 12:59
답댓글

예비초1 / 여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 / 8

B.B-The Week at Grandma's / Get their Kicks /

Volume6 - 6권

Go to the Doctor / Visit the Dentist

Step into Reading3-The True Story of Pocahontas-묵독

Little Beaver and the Echo(그림책-묵독)

96

422

9

B.B-Go to Camp / Go Out for the Team /

Get Stage Fright / Get the Gimmies /

Volume 8 - 6권

Go to School / The Homework Hassle

128

384

10

B.B-The Excuse Note / Report Card Trouble /

The Bad Habit / The Big Road Race /

Go to School / The Trouble Grownups /

Volume 10 - 6권

122

384

11

B.B-The Missing Honey / The Big Road Race

13

64

12

B.B-Count Their Blessings / Too Much Birthday /

Too Much Junk Food /

An I Can Read Book3 - The Outside Dog (소리내어읽기)

Mr. Putter & Tabby - Pour the Tea (엄마가 읽어줌)

32

199

13

B.B-Mama's Day Surprise / Trick or Treat /

The Prize Pumpkin / Meet Santa Bear /

Learn about Strangers

Step into Reading3 - Samantha the Snob(묵독)

52

205

14

B.B-Lend a Helping hand / New Neighbors /

The Sitter / Moving Day / Baby Makes Five /

Mama's New Job / Papa's day Surprise

Let's go Rock Collection (묵독)

69

256

일 주 일 합 계

512

1914

누 적 합 계

1639

5910

 

집듣반 덕분에 이번 방학에 베렌을 여러번 반복하며 들었어요.^^

베렌 다음으로 무얼 읽으면 좋을까요?

여자아이라 큰애와는 성향이 다른 것 같아서 살짝 고민해 보아요.

아침먹고 청소기 한번 돌리고, 표올리고 나니, 점심 차려줘야겠어요..

점심으로 뭐 해드시나요? 궁금..

맛난 점심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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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5 15:42
현이사이님., 여전히 긴시간동안 잘 진행하고 있군요.
한결이도 이번주엔 집에 있는 베렌책 10권과 빌린책 6권 모두 활용했어요.
분명 어렵다 했던 책인데., 이제 만만하게 보는것 같아요
저희집은 오늘 점심은 절에가서 먹었어요.
초하루마다 절에 가서 절도하고 점심도 먹고와요.,
현이사이님.,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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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20:29
집듣을 이리 오랜 시간 하셔요.
대단한데요.. 울 집은 언제쯤 이리 될까요?
마음을 비우고 있지만, 그래도 부러운 건 어쩔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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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돌맘
  • |
  • 2010-01-15 12:28
답댓글

예비초1/남아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 8

오전엔 리틀베어, 오후엔 매직스쿨버스 DVD를 보았어요

 

 

1. 9

동장군축제 다녀와서 못했어요

 

 

1. 10

nate:boring beach bag

38.14

48

1. 11

nate the great

15.03

63

1 12

nate the great and thecrunchy christmas

21.03

41

1. 13

Arthur's Eyes

8.30

34

1. 14

read, set go

15.36

32

일 주 일 합 계

97.86

218

누 적 합 계

445.86

1222

아무래도 아빠가 주말에 집에 있으니 가만히 있지 못하네요.

이때가 아니면 언제 실컷 눈썰매와 팽이치고 얼음썰매를 타겠어요...ㅋㅋ

주말마다 어디 나갈때 없나 우리남편 탐방중이랍니다.

애덜 집듣도해야되고 숙제도 해야되는 엄마맘은 아랑곳 하지 않고 세남자가 떠나자고 하니...

그래도 학교 들어가면 많이 못 논다고 하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인지 가서 노는 시간도 아깝지 않네요.

이번 주말에도 아마 어디론가 갈 거에요...

 

네이트 들어가면서 아이가 제법 글밥이 많고 페이지수가 많아도 당황하지 않네요.

슬슬 레벨을 올려볼까 아니면 그냥 지금 하는 방식대로 할까 고민이네요.

탄력받을때 올리고 싶은 마음과 처음인데 밑바닥 기초 공사 탄탄히 하자 라는 마음 반반이네요.

그럼, 반반하면 될까요?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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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5 15:44
상돌맘님.,반반으로 함 해보셔요^^
엄마표가 어려운것이 이런 맘조절인것 같아요?
아이가 아니니., 그 속마음을 알수가 없으니., 엄마의 짐작과 판단이 많은부분 지배하게 되지요.,
슬쩍 레벨한번 올려보고., 아이의 반응을 잘 살펴보시고., 여기서 얘기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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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1-15 18:20
저희도 어스본 끝나면 매직 들어가 볼까 하는데......
역시나 맘이 반반입니다.
리더스들을 쭉 한번 더 돌려들을 것인지 올릴 것인지......
슬쩍 떠 봤더니 울 아들 자신있게 매직 듣겠답니다.
가능할는지.....
우선은 반씩 들으면서 리더스 한권씩 끼워볼까해요.
맘은 저만친데......욕심만 과한건 아닌지 언제나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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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15 11:00
답댓글

date

title

volume

time

page

1.8

Curious George learns the Alphabet, mr.worry, mr.rush

3

40

130

1.9

Curious George goes to the hospital

1

15

50

1.10

[Greek roman myth]The origin of Gods,
miss dotty, mr.topsy turvy, mr.heipful

4

30

80

1.11

[Greek roman myth]The gods of olympus
The gruffalo, Charlie cook's favorite book

3

30

100

1.12

[Greek roman myth]The Anger of Zeus
Arthur loses a friend, Arthur in new york, miss splendid

4

35

105

1.13

[Greek roman myth]Hercules
Dumb Bunnies collection

5

40

160

1.14

[Greek roman myth]Europa & Cadmus
Polar express

2

30

70

week

22

220

695

total

115

940

3275

 

브죵님이 소개해주신 책 꼭 사보고 싶네요.

이번주는 그동안 안읽고 있던 죠지 트레져리북도 다 읽었고..(뿌듯..)

령돌님이 유게에서 소개해 주신..그리스로마 신화 들여서 읽고 있어요..

한글책으로 그리스로마 신화를 많이 봐서..(저보다 내용을 많이 알더라구요..)

이해에 어려움은 없고 녹음도 좋은데 제가보기에 내용이 너무 잔인하네요..

 

전 polar express책을 사서 한번 집듣하고 가끔 흘려듣고 있는데..

아들이 저보다 더 내용을 자세하게 알고 있어서 어제는 깜짝 놀았어요..

엄마 그것도 몰라?? 한글로 다 나오는데 그러는거 보니 (전부 영어로 나오거든요..)

저와 달리 아들은 듣는데 별로 한글 영어 구분을 안하는거 같아요..

어떨땐 너무 쉬운걸 몰라서 허걱하고..어떨땐 너무 어려운걸 알고있어서 깜짝 놀라기도 하네요..

 

간만에 좀 포근한 하루네요..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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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텐저린맘
  • |
  • 2010-01-15 12:26
저희집아이도 그리스로마신화광팬이예요. 그래서 영어로도 해보고싶은데 어떨지 잘 몰라서 주저하고 있었어요. 원래 그리스로마신화자체가 생각해보면 내용이 조금 선정적이고, 잔인하챦아요. 솔직히 한글 책 읽으면서도 약간은 걸리는 부분이 있는데 영어는 더한가요? 궁금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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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돌맘
  • |
  • 2010-01-15 12:30
전 아직 그리스로마신화 한글책으로도 읽혀보지 않아서요.
한글책은 어려운가요?
이놈의 팔랑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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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텐저린맘
  • |
  • 2010-01-15 13:03
내용은 별로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아이들은 어려은 내용은 그냥 흘려버리고 자기들이 가져갈 것만 가져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아이는 책을 읽을때 그림을 열심히 보는 친구라서 글자에는 관심이 별로 없어요. 지금까지 제가 읽어주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혼자서는 항상 그림만 열심히 보고 제가 열심히 읽어주고 있어요.그래서 저도 그리스로마신화10번이상은 읽은 것 같아요. 읽기 독립한 아이보면 부럽다가도 초등3,4학년까지 엄마가 읽어주면 좋다는 말 듣고 오늘도 열심히 읽어주고 있어요. 저희 큰아이(예비4학년)도 엄마책읽고 있으면 하던일 중지하고 옆에와서 열심히 그림보고 열심히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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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5 15:51
모모님.,
그리스로마신화 한결이도 가지고 있는데., 우리껀 First Greek~~~인데., 다른책인가 봐요
좀있다 유게가서 령돌맘님 글 한번 읽어 봐야겠어요^^
polar express원서., 영화보고 나더니., 책도 있는지 물어봐서., 저도 구입해 줬어요
저번주엔 집듣도 한번 했네요.,
아이들의 에너지는 무궁무진해요...그죠
엄마를 더 많이 놀래낄것 같아요. 긍정적인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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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15 16:00
그리스로마신화가 영어판이 더한건 아니구요..한글판보다는 아무래도 쉬운단계를 읽으니..
전 6세때 쉬운 그리스로마 전집을 몇번 읽혔고..(이건 별로 잔인한 내용이 없었어요..)
초등생들이 보는 만화 그리스로마 신화를 도서관에서 다 봤나봐요..이책은 혼자 본거라 몰랐는데.
선정적이고 잔인한 내용이 좀 있어요. 영어판 들으면서 (아버지가 아들을 먹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뭐 그런 내용때문에 깜짝 놀랐는데 아들은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고..헐~~
도서관에서 만화책만 다 독파하고 온듯..-_-..
why책도 도서관에서 다 대여해서 한번 봤는데 소장가치가 있을까요??
집에 있는 원리과학는 한번보고 쳐다도 안봐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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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1-15 10:34
답댓글

이번엔 실수하지 않으려고 아들거 먼저 올립니다.

아무래도 누나 신경쓰다보니 아들녀석 붙들고 습관 들이기조차 쉽지 않네요.

대부분 큰 아이가 붙들고 함께 들어준 거에요.

아직은 유치원 다녀오고 오후에 악기, 축구 하면 시간이 없네요.

3월부터는 너무나 시간이 많아지는 1학년이 되니 그때 전념해보려구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리틀크리터 2단계 2권, 돌핀리더스 2권, 노부영 1권

13

75

1/9

리틀크리터 2단계 2권, 돌핀리더스 2권, 노부영 1권

13

75

1/10

리틀크리터 2단계 2권, 돌핀리더스 2권, 노부영 1권

13

75

1/11

리틀크리터 2단계 2권, 돌핀리더스 2권, 노부영 1권

13

75

1/12

돌핀리더스 2권, 노부영 1권

9

55

1/13

돌핀리더스 2권, 노부영 1권

9

55

1/14

Amelia Bedelia, 리틀크리터 1권

17

75

합 계

87

485

누적합계

604

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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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5 15:58
도리송님., 표를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숙제 미제출자에 명단이 있어서 놀래셨겠어요^^
가끔 그런일이 있죠~~

악기도 하고, 축구도 하는군요., 예체능은 꼭 하게 해주고 싶은데., 영 취미를 보이지 않네요
제가 해줄수 있는쪽도 아닌것 같고.,
무작정 기다려도 되는지~
조언좀 부탁해요 도리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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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1-16 19:59
아들녀석이 축구는 너무 좋아하는데
바이올린은 이번에 바뀐 레슨선생님과 아직 잘 맞지 않는건지 레슨시간이 길어져 힘든건지 적응을 잘 못하고 있어요.
작년엔 해볼만 하다 싶어서 무리해서 선생님 바꾸고 큰 돈 들여 맘먹고 가르치는데 정말 갈등생기게 합니다. 암튼 시작은 했으니 몇 년은 죽 갈거지만 굳이 관심없어하는 아이들은 초등 중학년 즈음에 피아노 바이엘과 코드 정도만 가르치는게 젤 좋은 방법인거같아요.

기초반 다른 아이들이 열심히 들은 표들을 보니 좀 더 열심히 하긴 해야겠는데 한번에 두가지를 올인하기가 힘드네요. 이번 방학은 누나 집듣에 봄부터는 아들 집듣에 올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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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15 07:43
답댓글

이번주에는 표를 올릴수 있게 되었네요.

다시 돌아온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01월 13일 Arthur goes to camp (twice) 22 30 01월 14일 Arthur meets the president (twice) 22 30 일주일 합계 44 60 누적 합계 500 958

 

<생명을 살리는 수학> 꼭 읽어보고 싶어요.

12월이 되면서 기탄 수학 하루에 한장씩 풀고 있는데요.

술술 잘 넘어가다가 모르는 문제가 하나 나왔어요.

답을 구할때까지 다음 문제 하지 말고 생각해보라고 했더니

엄마는 괜히 어려운책 사왔다고 투덜대더라구요.

그렇게 다시 풀어본 문제가 몇개 되는데 그때마다 신나하더라구요.

아이도 역시나 어려운걸 해냈을때 성취감이 기쁘게 느껴지나봅니다.

그런 경험을 많이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에 소마큐브 7조각을 틀에다 넣는데 근 한시간을 붙들고 있었어요.

그게 할때마다 조금 어려웠습니다.

모른척 내버려두었다가 다 끝났을때 스티커 6개를 붙여주었습니다.

한참 스티커 붙일때였는데요, 하나는 어려운걸 완성해서 주는거고,

다섯개는 금방 되지 않는걸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내서 주는거라고,

어려운걸 해내는거보다 끝까지 하는게 엄마는 더 대견하게 생각된다고 그렇게 칭찬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쓰고보니 다시한번 집중듣기 프로젝트를 끝까지 잘 마쳐야겠다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지금 또 눈이 내리고 있네요.

빙하기가 정말 다시 오는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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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15 07:57
저도 소마큐브 해봤는디.. 성질나서 던져버렸어요..

생명을 살리는 수학 꼭 사서 읽어보세요. 빌려 읽기엔 아까운 책이에요.
제가 아는 초등샘이 계신데(40대중후반) 엄마들이 이런 책도 읽느냐고 깜짝 놀라시더군요.
당신도 분발해야겠다고..

일단 연산에대한 바른 접근을 알려줘요.
뭐든 기본이 중요하지요. 저희 아이가 아직 연산을 어려워하진 않는데..
생각해보면 잊어버려서 다시 하고 다시 기본을 또하고 했던 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요.
13-5를 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것 보면서 제가 했던 방법들이 헛짓이 아니었구나..하는 생각을 했지요. 그리고 생활 속에서 수학을 접하려는 시도도 많이 하게 되었구요.

이제 시작입니다. 영어도 수학도.. 하루에 한번에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꾸준히 진행하는 수 밖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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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5 16:01
펑거스님.,
스티커 6개의 의미...멋지십니다.
그렇게 격려하고 응원하면 문제없을것 같습니다.
저도 써먹을께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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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7:25
답댓글

쌀 안치고 온게 브죵님 글이 떳네요..

오늘도 일빠닷!! 야~호 신난다.. (이러면 울딸내미 영어 울러증에서 벗어날까요?)

 

브죵님, 민성이 건강은 어때요.

지금은 괜찮은 거에요..

저희 딸내미는 신플 결과 아무 이상 없음 이라 나와서 다행이라 생각중입니다.

빨리 좋아져서 씩씩하게 생활하는 소식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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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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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5 07:53
그날 할머니집서 토하더니, 차라리 시원하다고...
오후부터 바로 좋아졌어요. 아마 항생제 며칠 먹더니.. 소화력이 약해졌나봐요.

제니도 감기 끝에 장염도 잘 오고 항생제때문에 소화 잘 안될 수 있으니..
부드럽고 소화 잘되는 걸로 먹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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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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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5 09:43
네~에 부드러운것 많이 챙겨야 될 것 같아요.
그라고 생명을 살리는 수학 이책 꼭 봐야지요.
수학 땜시 머리가 아플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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