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어서 죄송해요..
어제까지 까마득하게 잊어버렸지 뭐예요.. ㅠ.ㅠ
오늘 낮에 부랴부랴 읽고.. 이제 미션글 올립니다.
1. 7챕터 - 3분 42초, 8챕터 3분 55초
2. Arthur thought about all the good times he and Buster had shared over the years. He remembered snowball fights and studying for tests and going out on Holloween. He couldn't reme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They shared so much together.
3. You are still my best buddy.
4. 첫번째, 교실 마룻바닥을 자석으로 만들고 아이들 신발에 작은 자석을 넣어서 스케이트처럼 타고 다닌다
두번째, 농구바스켓테두리를 자석으로 만들고 공에 자석을 넣으면 100% 골인~
연필과 지우개에 자석을 달아서 필통에 넣어두면 좋겠네요..
아들녀석... 연필을 어찌나 흘리고 다니는지.. 이런 생각을 다 하네요.. ㅎㅎ
오늘밤은 황사가 무지 심하네요...
내일은 강풍에 추위도 온다고 하고..
날씨가 왜 매일 이런지 모르겠네요.. 봄은 언제 오려나~
아이고... 많이 늦었지요??
죄송해요...
이상하게 목요일만되면.. 정신이 없어서 잊어버린다니깐요...ㅋㅋ 이놈의 건망증!!ㅋㅋ
1. 음독인데.. 묵독으로 읽었다는...ㅋㅋ
7챕터 - 2분 57초
8챕터 - 2분 44초
2. He couldn't remem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They had share so much together.
How could Buster forget about him just because he had met somenoe else?
3. You're still my best buddy.
4. 1) 교실바닥을 자기를 띄게 하고 아이들 신발바닥에 자석을 붙이면...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며...
2) 농구할때 .. 농구공 테두리에 자기를 띄게해서 모든공이 실수없이 골인할 수 있게하자는...
음..... 어찌 생각이 잘 나지가 않네요....ㅋㅋ^^
상상력의 한계가....ㅋㅋ
요새 제가 정신이 하나두 없어용...ㅋㅋㅋ
다른분들도 그러신가요??
건령이는 학교생활 너무 잘하고 있구요...
1학년 새학기는 정말 준비할것이 많네요....ㅋㅋㅋㅋㅋ
그리고.. 학부모 총회한다고 하는데... 전 독서 도우미회에 들어가려고 신청했네요..
근디.. 울 아들말이... 참여한다는 엄마들이 거의 없었다며......ㅋㅋㅋㅋ
늦게 미션 올려서 죄송하구요.....
그리고 다음책으론.. 아무거나.. 대 환영입니다....ㅋㅋ^ㅡ^
아네모네님...... 너무 수고하셨어요..
FBI 멤버들... 행복한 주말 되셔용...
1. 챕터7 : 3' 13"
챕터8 : 3' 05"
2. He could't remem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3. You're still my best buddy.
4. ① We could magnetize the whole floor of our classroom and then put small magnets in everyone's sneakers.
② We magnetize a basketball rim and our basketballs.
휴대폰이 없는 큰아이...
유치원때까지는 빌라안에서 놀라고 하면 그리하더니
초등학교에 들어갔다고 동에번쩍, 서에번쩍...
아직 크게 걱정스럽진않지만 그래도 쬐금 걱정은 되더라구요.^^;
연락할 방법은 없고...
어디(도서관, 학교, 친구집, 문방구)에 있는지 모르겠고...
행동반경이 넓다보니 찾기도 힘들고...
이때 손목시계처럼 엄마와 아이가 손목에 자석(위치추적?)을 찬다면
삐리~삐리~ 급할때 편할거같은데...^^
무전기를 갖고 다니라고 해야할까...^^*
날씨가 다시 넘 추워졌죠!!!
감기조심하세요~~~
1.챕터7 3분 40초
챕터8 4분05초
2.He couldn't remem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They had shared so much together.
3.You're still my best buddy.
4.@ 교실바닥 전체에 자석을 깔고서 아이들의 신발에 자석을 단다.
@농구대 테두리에 자석을 붙히고 농구공을 자석으로 만든다.
전 학교다닐때에 실삔이 맨날 없어져서 책상이며 화장대며 옷장밑에까지 다 뒤지고
가방을 다 뒤져도 하나도 안나오는 날이 가끔 있었어요.
생각해보니 어릴때부터 칠칠맞게 흘리고 다녔었나봐요 ㅎㅎ
그래서 그때 생각한게 내머리가 자석이라면 좋겠다라고도 생각했었네요 ㅋ
아무리생각해도 신기한게 그 많은 실삔들은 모두 어디로 사라진것일까요?
실삔먹는 괴물이라도 사는건지...
아이디어는 없고 이런 쓸데없는 수다만..ㅎㅎ
요즘은 정말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어요.
겨울내내 감기에 안걸리다가 막바지 꽃샘추위( 꽃샘추위라고 하기엔 너무 추워요 ㅠ)에
감기가 걸렸지 뭡니까..
우리 요원님들 감기 조심하셔요~!!!!!!!!
1. 7장 : 4:04
8장 : 3:53
사실 더 시간이 걸린텐데 미션 낸다고 몇 번 읽었더니 좀 빨라진게 이겁니다.^^
2. He couldn't remem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They had shared so much together.
3. You're still my best buddy.
4. 1. 교실바닥에 자석을 깔고 아이들은 모두 작은 자석을 신발에 단다
2. 농구골대 테두리와 농구공을 자석으로 만들기
사실 저도 딱히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건 아니랍니다.^^;; 생각날 줄 알았는데 .. (괜히 냈어 괜히 냈어~~)
한 가지 계속 맴도는 생각은 자기 부상열차를 우리 지역에도 적용하면 어떨까 라는 겁니다. 사실 연구되었다는 건만 알려지고 대전 엑스포에 있지요? 대기 오염도 심한데 가까운 곳으로 이동할 때는 지하철과 또 다르게 소형의 자기부상열차로 움직이면 훨씬 친환경적일것 같아요. 돈이 너무 들까요? 그래서 안하는 건가? 궁금하네요.
그리고 자전거도 자석의 원리를 이용해서 서로 밀어내는 ... 결론은 못내겠습니다. 정리가 되면 다시 쓰지요^^
간만에 둘째가 일찍 자 주어서 느긋하게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1. 7챕터 3분 43초
8챕터 4분 14초
2. He couldn't reme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They had shared so moch together.
3. You're still my beest buddy.
4. 아이디어 1 - 교실바닥전체에 자석을 깔고, 아이들의 신발에 작은 자석을 다는 것.
(그럼, 스케이트를 못 타서 넘어지는 아이들은 없겠네요..ㅋㅋ)
(그러나, 아서는 교실바닥 전체를 어떻게 자석을 깔 것인지 걱정을 하는...^^)
아이디어 2 - 농구골대 테두리 전체를 자석으로 만들고 농구공도 자석으로 만드는 것.
그래서, 절대 공이 안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ㅋㅋ
(그러나, 농구공을 자석처럼 만들 곳이 없다는 걸 지적하는 아서..^^)
뭘 자석으로 만들면 좋을지...기발한 아이디어가 안 떠올라요..
떠오르면 다시 이야기 풀어볼게요..
다른 분들 댓글은 집에서 볼게요..
아웅~빨리 4월이 지나갔음 좋겠어요..
1.7장 4분 20초
8장 3분 59초
2.He couldn't remem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버스터가 그의 친구가 아니었던 순간조차 기억나지 않을 정도면, 이제까지는 항상 버스터와 함께 지내왔다는 의미이겠네요.
3.You're still my best buddy.
앞 문장에서 보면 마이크와 어울리기 시작하면서 아써를 등한시한 사실을 언급하며 미안하다고 하네요.
암래도 아무 생각도 없는 아이는 아닌 모냥. ㅋㅋ
4.1)교실 바닥 전체를 자석장치를 하고 아이들의 신발에도 작은 자석을 달아서 스케이트를 타는 것처럼 만들기
2)농구대 테두리에 자석을 달고 농구공에도 자석을 달아서 자석의 기운으로 공이 쏙쏙 들어가도록 하기
음.... 저는 남편의 몸에 자석을 달고 집에도 하나 달아서, 보통때는 자력을 아주 약하게 하여 마음대로 돌아다니도록 내버려 두다가 밤 12시가 넘어도 안 들어온다 싶으면 자력 리모컨을 세게 작동시켜 집으로 쑤~욱 빨려 들어오게 하고 싶네요. 벌써 나이가 40인데 아직도 청춘인줄 아는지 일주일에 사나흘은 술바람... -_-;
이번 주만 지나면 좀 한가할 듯 싶네요.
그제는 교실대청소를 하고 왔고, 오늘은 3학년때 엄마들과 모임이 있었고, 또 내일은 학부모 총회와 오픈수업이 한꺼번에 있네요. 학기초라 다들 정신 없으시죠? ^^
1. 챕터 7 - 4분 01초 챕터 8 - 4분 20초
2. It wasn't the box that was weighing him down. It was the memories inside it.
He couldn't remember a moment when Buster hadn't been his friend.
3. I'm sorry. You're still my best buddy.
We could still work together on the project.
4. Buster wants to magnetize the whole floor of his classroom and put small magnets
in everyone's sneakers. It would be like skating.
He also wants to magnetize a basketball rim and basketballs not to miss when he shoot.
참 재미있는 아이디어죠?
저도 잠시 생각해봤는데... 밥상에 자석처리해서 수저가 붙어있게 하면 어떨까요.
그럼 밥먹다가 떨어져서 주우러 기웃거리진 않겠죠.. 수저 들떼마다 좀 불편할라나? ㅋㅋ
새로운 북클럽 넘 좋죠? 다들 더 열심히 해봅시당....죤밤되세요
새학기라 새끼줄이 제 맘대로 베베 꼬이고 있죠??
저도 이번주, 다음주 청소도 가야하고, 학부모총회도 가야하고, 엄마들 모임도 해야하고..
정신 없네요..
그래도!
FBI는 내 마음의 안식처!!ㅋ
아네모네님~ 미션완성 저도 짝짝짝~~~!!! ^^
아네모네님 미션 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짝짝짝~!!!
오케스트라 연주라..큰아이는 어떤 악기를 하는지요~
목요일 댓글로 만나요~^^*
행복가득한 한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