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네비게이션

  • 게시판
  • 진행도서
  • 북클럽관리

***영자신문반***5월 셋째주 진행기 올리기

컨텐츠

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벳
  • |
  • 2013-05-22 15:03
답댓글

1번 Cristi

 

아까는 바로 나가야해서 댓글도 못달고 그냥 갔네요.^^*

Anna는 밀리지 않고 잘했는데 이번에도 제가 왕지각을 했습니다.

신문스크랩 파일을 하나를 가득 채우고 이제 새로운 파일로 시작했어요.

Anna도 저도 아주 므흣해했답니다

 

타임포키즈에서 한것~~

나의 생각적기에서는

강에 기름을 버리는것을 막기위해서는 5000달러의 벌금형과 함께 그나라에서 추방시켜야 한다고 하네요.

왜냐하면 한번 오염된 강을 다시 되돌리기는 너무나 어렵기 때문이라는,,,,

 

두번째 키즈타임즈에서 한것~

어메이징뉴스에서 골랐는데요

나의 생각적기에서는 미래에는 좀더 날씬하고 작은것으로 바뀔것 같다,,,,,

만약 그때에 헬로키티 모양이 나온다면 당장 살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헬로키티는 사랑하기때문이다.

 

오늘 저녁식사후에 거의 10년만에 이불장에서 안쓰는 이불들을 버렸더니 온몸이 땀이 절었어요.

이제 샤워하고 자려고 합니다.ㅎㅎㅎㅎ

모두들 편안한 밤 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3-05-23 10:29
벨벳님 언제 주무시는 거야요? 새벽3시 3분인거 맞죠? 저 깜짝 놀랐어요
체력이 대단하십니다 전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난 날은 오전 컨디션이 완전 엉망이거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숙제체크 수정했어욤 ^^;; 벨벳님 일러줄거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리알
  • |
  • 2013-05-21 23:29
답댓글

11번 케빈

 

늦은 숙제 올립니다

오월은 바쁜 일도 많고 놀러 갈 일도 많은지...

숙제를 제대로 하기가 어려웠어요....... 핑게 맞죠!!

킨더타임즈에 싸이 이야기가 실렸다고 이 기사로 한다고

냉큼 결정하더니 평소에 접하지 못한 단어들이 짧은 문장에

자꾸 나오니까 좀 힘들어 했어요.

듣기 3번 이상 했고 녹음도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3-05-22 10:00
짧은 문장에 생소한 단어 공감합니다 ㅋㅋ 케빈이 듣기를 3번이나 하고 녹음했군요
잊지 않고 신문 챙겨서 읽은 케빈 칭찬 가득 보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3-05-23 00:26
저는 더 많이 늦었네요~ㅋㅋㅋ
케빈이 정말 열심히 하네요. 폭풍칭찬 보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3-05-21 18:45
답댓글

 

14번 소피아, 그레이스 어제 오늘 후다닥 했는데 이렇게 해도 도움이 되겠지요? ^^; 소피아는 2개 그레이스는 3개 진행했는데 단어 찾고 읽어보고 요약했어요. 연휴동안 저희는 그냥 집에서 푹 쉬고 애들은 뒹굴거리며 아주 잘 놀았답니다~~ 실은 제가 힘들어서 어디 안나갔어요..ㅎㅎ 이번 주도 매일 일이 있어 바쁘네요. 담주까지 모두 잘 지내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마토22
  • |
  • 2013-05-21 20:14
엄마도 쉬셔야죠~
두 아이 모두 잘 해줬네요. 칭찬 스티커 하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리알
  • |
  • 2013-05-21 23:32
후다닥 했다고 하는데 이렇게 잘해요~~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는데 진짜 힐링일때도 있어요
충전 잘하셨으니 바쁘셔도 기운 넘치게 생활하실 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3-05-22 10:02
후다닥 한거 맞나요 이렇게 열심히 잘 했는걸요 내공이 대단합니다 ^^
저도 주말 보내고 나면 월요일은 완전 넉다운입니당 흐흐 그래도 주말 날씨가 좋으면 나들이 가고 싶은 맘은 뭘까요 남편 왈 애 넷이라고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3-05-23 00:28
와우~후다닥 했다고해도 단어까지 꼼꼼히 챙기면서 열심히 했네요.
저희도 보통때와 비슷한 주말을 보냈어요.
소피아와 그레이스 둘다에게 칭찬 꼭 전해주셔요~!!!!!!!!!!!!!!
Anna가 담주에 할꺼라고 뽑아둔것도 보이네요~^^*
담주에 다시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외동맘
  • |
  • 2013-05-20 23:43
답댓글

6번 초3 린

ㅎㅎㅎ 저두 세아이님과 같은 이유로 절에 다녀왔네요..

저희는 뒷산이 아니고 앞산이였어요..

가위바위보로 나뭇잎 하나씩 따기 놀이두 하고 노래두 부르다가.

점점 .. 중턱에 가까워 질수록 힘들어 헥헥 거리는 소리만 들렸네요..^^

 

영자신문 진행은 4가지 기사-컴터로 단어공부, 단어노트적기,듣기,읽기,중요문장적기,워크지 순으로 진행했어요... 녹음은 너무 완벽하게 할려는 O형 딸이라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요...

2가지 기사로 줄였어요..

제가 듣기엔 잘했더만 한 단어라두 틀리믄 또하고 또하고 에구~~옆에서 보는 애미가 더 힘든건 뭔일이래요..^^ 

암튼 요기까지 저희 집 진행이였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3-05-21 00:07
내외동맘님 지금 이밤에 열심히 활동중이시죠 ㅋㅋ 실시간 댓글이지 싶은데 맞죠?^^
린이 녹음 넘 열심히 해서 엄마가 지칠정도라니 ㅎㅎ 똑소리 나는 멋진 린!!!
킹 왕 짱 칭찬보냅니다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송은경원맘
  • |
  • 2013-05-21 14:18
린이는 참 열심히 진행되고 있네요, 학년도 어린데도 의욕이 대단해요^^
저희도 컴터로 이용 후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했었는데, 내외동맘님 하는 방법을
참고해야 겠어요..
웍싯은 어떻게 구하신 것인지 어쭤봐도 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마토22
  • |
  • 2013-05-21 14:35
대단한데요~듣기,단어공부,읽기,녹음까지..
이렇게 꾸준히 한다면 상식,영어실력이 부쩍 업그레이드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3-05-21 18:47
린이 열심히 참 잘했네요~^^
저도 옆에서 지켜보기 힘들지만 가르쳐줘야 하기에 어쩔 수 없답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3-05-23 00:30
와우~!!!!!!!!!
린이 완벽성향을 가지고 있군요~~~~~~~
그런게 지켜보는 엄마는 힘들지 몰라도 린의 학습면에서는 크게 도움이 될꺼에요.
이번에도 너무너무 훌륭하게 잘해준 린에게 물개 박수 보냅니다~!!!!!!!!!!!!!!!!!!!!!!!!
린~~~~~~~~벨벳이모야도 샤릉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송은경원맘
  • |
  • 2013-05-20 21:48
답댓글

3번 초4 sera

연휴를 이용해서 아이언맨 3를 보고 집에서 아이언맨1,2와 어벤저스까지 총 4편을 보고나니

이야기의 흐름도 이해가 되고 참 재미있더군요.. 주말은 가족모두 1년 넘게 계속 수영을 배우고

있어서 수영강습으로 보냈어요. 연휴라고 별다를게 없는 그냥 아이랑 놀고 지낸 연휴였어요..

 

저희집은 몇 주째 영자신문 진행이 별다른 진행이 없네요 ㅠ ㅠ

그냥 신문 한 번 슥~~ 읽고 지나가네요, 요즘은 아이가 많이 피곤해해서 더 하라는 이야기도

하기 힘드네요...그러다 나아지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외동맘
  • |
  • 2013-05-20 23:54
가족이 모두 수영을 한다니 오~~~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저희는 린이만 수영을 하거든요.. 작은 아이 키워놓고 ㅋㅋ 저두 꼬~~옥 도전해 보고싶네요^^
요즘 아이들은 이것저것 할 것이 많아 피곤하긴 해요..
그렇다고 밖에서 마음껏 뛰어 놀 친구 찾기도 힘들고 이렇게 끈을 놓치않고 조금씩 다른 분 진행하시는 것두 보시고 하시면 또 다른 좋은 방법들이 생각날거에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3-05-21 14:30
가족이 함께 수영한다니 넘 부럽네요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가족이 함게하는 걸 볼때면 항상 부러워요
저희는 연령차가 넘 많이나서 뭘 같이 하는게 아직 힘드네요 4살 막둥이를 얼릉 키워야 합니다 ㅋㅋ
신문읽기의 끈을 놓지않고 꾸준히 하시면서 단어정리라든지 주요문장 찾아 쓰기 같은것을 시도해 보심 어떻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3-05-21 18:56
저희도 평소처럼 지냈어요. 수영을 가족 모두 하신다니 정말 부러워요~~ 저희는 아이들만 10개월 배우고 시간이 없어서 그만뒀거든요...전 물이랑 안친해서 남편은 바빠서 패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마토22
  • |
  • 2013-05-21 20:17
저희 가족도 6월 부터 새벽반 가족 강습 받아보려는데 일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5시 반에는 일어나야 할텐데..
오후나 주말에는 자꾸 일이 생겨서요.
한 번 씩 읽는 것도 다 읽지 못할 때도 많은걸요.
sera 양~ 수고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3-05-20 11:09
답댓글

16번 Sky 초4

신문 활용 매주 똑같이 하고 있어요

4기사- 듣기, 주제문 긋고 읽기 3회, 녹음, 단어 암기, 주말에 단어 웍싯 따로

미리 웍싯만 만들어 놓으면 알아서 해주니 편합니다 ^^

 

금요일 밤부터 열이 40도 넘게 오르고 목이 부어 많이 힘들었던 아들입니다

내내 해열제 먹고 일요일 낮부터 열이 좀 내렸는데

그 날 저녁에 단어찾기도 하고  sqr 자유글쓰기 웍싯도 알아서 챙겨 하는 아들~~

너무 예뻐서 꼬옥 안아주었어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금쪽같은 첫째랍니당 흐흐

 

 

초1 Annie

키즈타임즈 - 편지문 듣고 읽고 녹음 정리 했어요 당분간 이렇게 활용할 생각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송은경원맘
  • |
  • 2013-05-20 21:52
세아이와님..
스카이처럼 할 수 있는 비결이 뭔가요??
넘 부러워요, 기특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엄마의 부지런한 모습을 닮은 것이겠죠^^
척척 알아서 하는 스카이, 1학년인데도 열심히 하는 애니 모두 박수보냅니다. 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외동맘
  • |
  • 2013-05-20 23:58
에공.. 스카이가 많이 아팠었나 보네요...
지금은 낳았다니 다행이에요^^
스카이 ~~아푸지 말고 건강이 최고란다..
근데 어쩜 요리 똑 ~~~소리 나게 듬직할까요..
스스로 어린이 칭찬 박수~~~~~짝찍짝~~~~~~
더불어 알록달록 공주님표 신문 만든 애니두 참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3-05-21 18:52
스카이가 엄마의 정성을 알고 아픈데도 혼자서 척척 해나가는군요~~역쉬 멋진 아들~~!!^^ 칭찬을 아무리 해도 모자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마토22
  • |
  • 2013-05-21 20:13
훌륭하신 준비된 엄마에 범생 아들 부럽네요~~
세아이와님 보면서 쌓여가는 영자신문에 마음 다잡아 봅니다.
시간을 정해서 해야 할 것 같아요~
칭찬이 절로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3-05-20 02:21
답댓글

8번 벤자민

 

저희도 딱히 신자는 아니지만^^

부처님 오신날엔 연등도 달고, 절도 많이하고~

 

작년부터 다니기시작한 절에선 부처님 오신날에 체험을 하게 해줘서

올해에도 맘잡고 일찍부터 갔답니다.

아이들이 연등만들기에 열중해서 두 손에 풀투성이~

절에서 주시는 나물과 밥도 맛나게 먹고!

할머니댁에서 런니맨과 무한도전 시청으로 화려한 하루를 마무리^^

 

신문 읽고 summary하고 단어체크하고 그렇게 는 똑같은 진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송은경원맘
  • |
  • 2013-05-20 21:57
벤자민은 요점정리를 잘 하네요..
우리 세라는 막연히 너무 어려워해서 요점정리는 못하고 있어요..
혹시 쉽게 접근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꾸준히 열심히 하는 벤자민, 칭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외동맘
  • |
  • 2013-05-21 00:02
똑같은 진행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보면 이제 벤자민두 신문활동이
따~~~악 자알 자리 잡은 듯 보여요..
열심히 이끌어 주시는 디올님두 킹!왕!짱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3-05-22 10:05
부처님 오신날 만들기도 하고 재미있었겠어요 저희는 그냥 만들어진 거 나눠주어서 그런 재미는 없었는데 시부모님께서 다니는 절에 그런 만들기가 있어요 매년 3개를 열심히 만들어 오셔서 아이들 나눠주시는데 ㅋㅋ 시부모님이 더 바빠요^^ 저희는 점심도 저녁도 절밥으로 해결하고 제가 신났었어요 밥 안해도 되니 이게 왠 횡재입니까 제가 제일 자신 없는거 음식하는거걸랑요
벤자민의 한결같은 진행 항상 칭찬해주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이엠
  • |
  • 2013-05-19 21:50
답댓글
어버이날 못찾아뵈었던 지방에 사시는 시부모님댁엘 다녀왔어요. 연휴라 오가는길이 많이 막혔네요.
주말엔 딱히 공부를 시키지않았더니 이렇게 연휴인 날은 으례 뭐든 할 생각을 안해요.
듣고따라읽기는 1회 간신히 했고 나머지는 읽고 단어체크 간단히 진행한게 다예요.
큰 애가 점점 공부를 게을리하네요. 작은애 놀러다니는 곳까지 굳이 따라가고 못가게 하면 눈물 뚝뚝 흘리고..
몇번 안쓰러워서 놀게하면 담에도 또 하릴없이 놀 궁리만 해대니..해가 갈수록 점점 더 나태해지니 거꾸로 된것같아 속상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3-05-20 02:28
맞아요~
저희집 큰애도 동생을 자꾸 기준삼으려하고^^
질투도 하고...

지방에 다녀오셨으면 차막혀서 고생많이 하셨겠어요~
시부모님께서 많이 좋아하셨을것같네요~
저희도 지난주말에 다녀왔는데, 부처니오신날 또 갔답니다... 전 넘 힘들었지만^^::: 애들과 시부모님은 너무 좋아하시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외동맘
  • |
  • 2013-05-21 00:09
브이엠님 어느 집이나 비슷하지 않을까요??
글을 읽으면서 우리 집인가 헷갈릴뽄 했다니까요 ㅎㅎㅎ
먼길을 가게되면 사실 이것저것 신경쓸 것두 많고 챙길것두 많치요..
더더구나 5월은 행사가 많은 달이라 더 그랬지 않았나 싶어요...
너무 속상해 하시지 마세요..호~~~~~
자 아~~~ 지난 일은 털고 이번 주 부터 꼭 해야 할일을 정해보세요..
다독다독 살살 구슬려 가며 힘찬 출발 하시기 바래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3-05-22 10:09
동생을 부러워 하는거은 집집마다 똑같은거 같아요 저희도 첫째는 둘째를 부러워하고 둘째는 셋째를 부러워해요 제가 꾀를 내어서 계획하는 방법은 둘 공부시간과 책 읽는 시간이 항상 비슷한 시간에 되도록 해서 공부친구가 되도록 유도하는 방법이예요 아직 둘째 공부양이 적어 시간 차이가 나긴 하지만 서로 다른 공부를 해도 영어 시간, 독서시간 음 함께 간다는 느낌으로 합니다 ^^
힘내시구요 엄마가 지치시면 아니아니되옵니다 화이팅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wldrk
  • |
  • 2013-05-18 22:02
답댓글

초5 Cathy

싸이 관련 글이어서 아이가 좋아라합니다.

단어가 몇개 어려운게 있었구요, 사전 찾아가면서 했습니다.

전문을 듣고 써보라고 하고 있는데 이번차는 지난 주에 한 것보다 어려운지 시간이 좀 더 걸렸습니다.

3일 연휴에 아이랑 어떻게 밖으로 갈려고 했었는데~~ 막상 비가 오니 나가기가 싶지 않네요^^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습니다. 북클럽숙제나 열공해야 겠습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이엠
  • |
  • 2013-05-19 21:55
열공 많이 하셨나요?^^
전문 쓰고 단어 체크 하고..열심히 진행했네요.
어렵고 시간 걸려도 아이가 잘 견디고 해준게 너무 기특해요. 그렇게 한만큼 보상 따라올테니 말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3-05-20 02:24
듣고 쓰기가 생각보다 쉽지않더라구요~
지난 방학때 잠깐 했던 기억이 나요~

Cathy 열심히 잘 했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외동맘
  • |
  • 2013-05-21 00:17
Cathy 도 싸이를 좋아하군요..
저희집 두 딸들두 싸이 음악만 나왔다 하면 엉덩이 부터 흔드네요..^^
역시 흥미있고 좋아하는 기사라 어렵지만.....
열심히 한 모습 너무 예쁩니다..
Cathy 이번주도 너무너무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