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0
34. Olivia
35. The scarf
36. The Runaway Bunny
주말에 눈썰매타고 신나게 놀았네요.
이번주 다시 화이팅!
며칠 읽기를 진행하지 못했어요.
다시 마음 다잡고 내일부터 차근히 올리겠습니다.
밀린거 적느라 마음이 급하네요,...
1/8에 읽은것 올립니다.
114. Bugs are best (First steps to reading)
115. The carnival (ORT 3)
116. A day at camp (Little Critter 1st L.2)
이상입니다~.
1/8
노트에만 적어두고 올리지 못했어요..
늦은 숙제 올립니다..^^;;
55. No Wings(웅진 쌩쌩)
56. Ant and the baby (project X1)
57. Harry and his bucket full of dinosaurs(step into reading 1)
58. Go away cat(ort1)
59. up and down(ort2)
23. On the go
24. What;s going on?
25. See how it grows.
26. Reduce, reuse, recycle
읽었습니다.
오늘 도서관에 가서 영어책빌려왔으니 주말네 읽어야겠습니다.
동영상도 도전해봐야겠지요!! 화이팅
아궁 겨우 짬이 나서 들어왔더니 벌써 다음 글이... 게다가 숙제까정... ㅠ_ㅠ
사실 리더스 7권 읽고 나서 다음에 암 것도 못 읽혔네요.
실험왕 뒷권이 도착해서 하루 종일 것만 붙잡고 있어요. 올 겨울엔 언어 혼란을 좀 잡고 가는 게 목표라
계속 끼고 있을 수 있는 우리말책이 있는 게 좀 다행이기도 하답니다. 만화지만... ㅎㅎ
함 보니 내용은 나쁘지 않네요. 말도 맞춤법 다 맞고 이모티콘, 통신체 하나도 없고... ㅎㅎ
엄마가 되니 보수적이네요~
어제는 그냥 자는 바람에 못올렸네요....
기특하게도 제가 읽으란 소리 안했는데 동생 재우러 들어간 사이...혼자서 영어책 소리 내서 읽고 잘 모르는 책은 오디오까지 들으가면서 읽드라구여...얼마나 기특하든지...
큰 욕심보다도 이런 작은 변화가 아이를 크게 만드나봐요....
예비초등 여아
7.My Dad-앤서니 브라운
8.My Mum-앤서니 브라운
9.Baby in the House-Rookie reader
10.Biscuit's Day at the farm-I can reader
11The Napping house-harcourt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셔요^**^
그리고 해바라기님의 따님도 빨리 회복 되길 바래요...
우리 딸이랑 칭구여서 남일 같지 않네요...ㅠㅠ
이번주는 완전 친구들과 함께 노는 주였네요.. 그래도 짧은 책은 몇권 읽었습니다.
- Early connection : On the playground
Loock down
- Learn to Read : Lunch with Cat and Dog
What's the Weathe like today?
Good choices for Cat and Dog
즐거운 주말 되세요.
1/8
43.me too
44.my bear
45.that is *****
46.the baby sitter
47.floppy's bath
며칠전 학교 도서관에 갔는데 쩍쩍 소리나는 새 영어책들이 책장 한가득 있는거 있죠
몽땅 빌려오고 싶었지만 한번에 두권밖에 대출이 안된다고해서는
ort두권빌려서
오늘 읽기 했습니다
다른학교 도서관도 한번에 두권으로 제한있나요?
전엔 다섯권이었는데 언제 부터 줄어들었는지...아쉽더라구요
1/8
35.who will help?
36.whose forest is it?
37.how many?
38.on the go
39.what's in my pocket?
전 집에 있는대도 많이 읽기는 안되네요..ㅋㅋ 어제도 피곤하다는거... 노느라고^^
짧은거읽자~~~꼬셔서 성공했네요..^^
1/8
26.At the carnival.
27.Who am I?
28.My messy room.
29.Soccer game!
30.The ballgame.
31.One stormy night.
32.The meanies came to school.
벌써 30권이 넘었네요. 집듣은 자리가 잡혀가는거 같은데 리더스는 아직 잔소리를 해야합니다.
아직 어리니까..... 길게 봐야한다는데 그게 왜 이리 힘든지.....
이 세상에서 젤로 힘든건 엄마노릇이 아닌가 싶네요.
2010/1/8(금)
36. ARTHUR - Writes a story
37. Gitan english - Lost in the park
38. Gitan english - Tiny's big adventure
39. Gitan english - Let's go to a museum
아이들 재우려고 책 읽어주다가 같이 잠이 들어 지금 이시간에 깨서 올립니다.
안 읽는다고 떼를 쓰는 날도 있다가, 시키지 않는데도 스스로 알아서 읽는 날도 있다가 하는 걸 보면
아직은 책 읽는 게 습관이 안 된 듯 싶네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짜증을 내고, 엄마가 가르쳐 주는 것도 싫어하는 아들녀석...
아직은 하루하루가 쉽지 않지만, 언젠가는 엄마한테 고마워할 날도 오겠죠?
그런 날을 기다리며...
<1월8일(금)>
21. Mine's the Best
22. Biscuit's New Trick
23.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24. The Goblin Cap
25. I Want To Go First
예비초 여아
- 하루에 4권 읽으라고 했다고 꼭 4권만 보네요. 더도 덜도 아닌 4권..ㅠ ㅠ
74
01월 08일 까이유 The phone call 75 Learns to skate 76 Sends a letter 77 My imaginary friend
1월7일
초3
207.the hole in the hedge
208.speak up!
209.shoo, fly guy
210.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211.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212.little red hen makes soup
213.come see my bugs
214.what comes in threes?
215.is it alive?
216.the costume parade
217.where do monsters live?
218.this is my world
219.the dog
220.buttons buttons
221.down on the farm
222.i see
223.i see colors
224.i am special
225.look up what can i see?
226.what can i be
227.how to make a mudpie
228.i see shapes
229.rain
230.it's melting
231.all week at school
232.on the wall
233.cat and dog
234.i can't sleep
235.what do you see
236.going up and down
237.the mud pie
238.see me skip
239.look after me
240.making faces
241.push
242.can you see me
243.shopping
244.big feet
245.go away,floppy
246.fancy dress
247.go away cat
248.look at me
249.reds and blues
250.good old mom
251.creepy crawly
252.the lost puppy
253.up and down
254.my dad
255.spongebob
256.school bus
257.what is it
258.the city abc book
259.i am apple
260.poo poo
261.my balloon
262.what color is this
263.this is a star
264.how many
265.dark and bright
266.wash my hair please
267.the magic box
268.mr.lonely
269.my picture
270.rain
271.there's a cow in the cabbage patch
272.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273.my crayons talk
예비초
257.can you keep a secret/
258.we're going on a bear hunt
259.on market street
260.the dragon tree
261.castle adventure
262.village in the snow
263.the magic key
264.a fright in the night
265.pirate adventure
266.gran
267.the ice rink
268.pond dipping
269.the steel band
270.the mud bath
271.it's the weater
272.monkey tricks
273.what is it
274.in a bit
275.hey presto
276.new trees
277.the band
278.what dogs like
279.at the park
280.kipper's diary
281.what a din
282.good dog
283.what a mess
284.hide and seek
285.who did that
286.top dog
287.presents for dad
288.goal
289.the ice cream
290.where is baby
291.going
292.on the
293.my mom is a
294.baby duck's day
295.my body
296.knock,knock
297.cat and dog
298.ten monsters in a bed
299.barney bear gets dressed
300.whose forest is it?
301.i can read
302.who's hiding
303.my friends
304.which way did they go
305.the little cookie girl
306.bears,bears,everywhere
307.my loose tooth
308.spiders,spiders everywhere
309.a picnic
310.guess what?
311.this is my house
312.the rainbow
313.how's the weather?
314.let's go shopping
315.garden fairy
316.i see patterns
317.there's a monster tin the tree
318.lunch with cat and dog
319.who lives here?
320.the bugs go marching
321.our pumpkin
322.just like me
323.under the sky
324.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325.sisters and brothers,brothers and sisters
326.the giraffe made her laugh
327.scaredy cat
328.my favorites,your favorites
329.no,david
330.what is this
331.copycat
332.david gets in trouble
333.piggies
334.twinkle,twinkle little star
335.the wheels on the bus
336.i play every day
337.seasons
338.one two three
339.king bugaboo
340.how is the weather?
341.go on mom
342.the seed song
343.let's take care of the earth
344.how's the weather
345.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346.five little monsters
347.the duck race
348.bugs in your backyard
349.see how it grows
350.little green frog
351.what happened
352.houses
353.kids like
354.we can eat the plants
355.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356.how can i help
357.big and small
358.fly high fly guy
359.hooray for fly guy
360.hi fly guy
361.super fly guy
권수만 많지 대부분이 단계 낮은 책이네요
오늘은 제가 너무 바빠서 애들을 옆에 끼고 있을 상황이 아니었는데, 공주들이 알아서 읽어주니
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않은것 같아서 다행이다 싶네요.
울 막내도 언니들 따라 책 읽는다고 엄마는 절대 읽어 주지 말라고 합니다.
옹알옹알 책 읽는 목소리가 너무 귀여워요.
낼도 책읽기 열심히 해서 올릴께요.
지난주 신나게 놀더니 학원숙제가 밀려 하루 건너 뛰었네요.
다들 저학년들인데도 넘 예쁘게 착실히 하는 모습들을 보니 부럽기 그지없네요.
살짝 사춘기가 온 울집은 왠만한 당근으론 잘 안 통하네요.
그래서 거의 매일 협박 모드입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교육 관련책들 읽고 공부좀 해얄것 같아요. 제가....
1월 7일
27. henry & mudge -- annie`s perfect pet
28. -- happy cat
29. -- wild wind
1월 8일
30. henry & mudge -- the first book
31. -- big test
32. -- starry night
33. -- long weekend
34. -- annie`s perfect pet
한번 읽었던 책은 또 읽으면서 내용을 확실히 알아가는 것 같아요. 입에 붙어 읽기에도 수월하고...
한두 권씩 겹쳐가며 읽고 있습니다.
오늘은 늦게 올리게되었네요 에공~
울딸램 오늘 개명허가 나와서 구청에 댕겨왔어요
부르는이름하고 호적이름하고 달라서 불편했는데
이제 일주일만있음 정리다된데요
ㅎ~~개명도 엄마표로 ㅋㅋㅋ
학교입학전에 정리할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예비초딩 공주의 리딩~
96 an I can-the berenstain bears CLEAN HOUSE 97 an I can-A kiss for little bear 98 an I can-little bear 99 I can-bathtime for biscuit 100 I can-biscuit finds a friend 101 wwr1-the jigaree 102 EASY STORY HOUSE-The Lion and the Mouse 103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04 LC1-show and tell 105 LC2-a yummy lunch
오늘은 얼마전 영어박람회에서 아주 착한(70%할인이었던가 80%할인이었던가 가물가물~~~)가격에 구입한 cambridge reading책 꺼내서 첨으로 집중듣기 하고 함께 읽어 보았네요. 요즘 하고 있는 hello reader보담은 더 쉬워서 그런지 아이나 저나 부담없이.. 주로 동물들이 주인공인데다 동물들 소리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해서 동물, 공룡 이런거 좋아하는 둘째가 더 좋아서 난리네요. 울 딸은 본인 수준과 무관하게 티아라클럽 사 달라고 하고있고.. 올 한해 열심히 하면 올 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 줄께~~~ 했답니다*^^*
1년 가까이 열심히 하면 울 딸 챕터북 들어갈 수 있을라나~! 저 너무 심하게 김칫국 마시고 있죠? 뭐 희망사항이니 냅둬주세요 ㅋㅋ
초2 여 (1.8)
71. the story of running water
72. the tortoise and the hare
73. the chinese new year
74. dinosaur
75. the gingerbread man
76. the raven and the fox
77. little mouse
78. the lady with the alligator purse
79. froggy goes to bed
80. the naughty sheep
오늘 읽은책 올립니다~
아래 열심히 많은 양의 읽기를 한 아이들을 보며 대견하기도 하고
우리 아이도 좀 많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언젠가는 스스로 영어책을 꺼내와 술술 읽으며 내용을 즐길줄 아는날이 오겠지요?^^
1/8 초1여아
28.Me and My Robot
29.Lucky Goes to School!
30.Meet The Little Engine That Could
31.Shape Spotters
32.Princess For A Day
33.Apples and How They Grow
어제 오늘 좀 게을리했습니다. 사실 무지 바쁘긴 했는데 영어책 읽기는 게을리 했네요..^^;;
어제는 오전에 친정갔다 오후에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밤늦게 와서 걍 지나가버리고..
오늘은 큰아이 방과후수업 갔다오니 오전이 다 지나가버리고..(학교가 좀 멉니다..=.=)
조카애들이 놀러와서 또 오후도 지나가버리고...
나도 모르게 해야할일을 못하고 지나가버리는게 짜증이 났었나봅니다.
사실 애들 잘못은 없는데..조카가 간 후에도 계속 놀기만 하는 모습에
저녁에 큰애한테 잔소리좀 하고...또 미안해서 화해하고...=.=
방학때 놀아야지..하면서도 몇일에 한번꼴로 큰애한테 뭐라하니...쩝...
오늘은 다른건 못하고 저녁에 영어책 읽기만 했네요..ㅋㅋ..
초2 여아
30
firefighter
31
Submarine adventure(ort7)
32
The willow pattern plot(ort7)
33
The blue eye(ort9)
예비초 남아
30
Me too!
31
Just shopping with mom
둘째가 한동안 누나 읽는거 가끔 보더니 이제서야 little critter에 관심이 가나봅니다.^^
해바라기님이 직장맘이시라니 너무 대단해요. 저도 일하는 맘으로 우리 두아이 챙기기에 눈코뜰새없고 우리아이 목록 올리는 것조차 힘이 드는데 일일히 게시글 보고 답해주시고 매일 상황 올리는 수고가 여간해서 아무나 못합니다. 여기 참여하여 영어동화의 삼매경에 빠지게 해주신 고마운 장본인이시기도 하구요..너무도 감사해요.
오늘의 4개정도의 스케쥴에 저도 아이도 어지간히도 바뻤던 하루..그래도 5권은 꾸준히 읽으려 하네요.
(5권 중 보통 2권은 아주 쉬운거 고르지만요.. 잘했다고 하고 있습니다.ㅋㅋ)
1/18
51
Arthur's tree house
Arthur starter
52
Arthur's mystery babysitter
〃
53
our tea party
scholastic reader
54
the balloon
ort5
55
the new house
〃

25~32권까지 입니다..
정말이지 리더스200에 올리려는 의무감으로 읽어나가고 있네요...
의미파악이 안되도 소리내서 마구마구 읽어나가도 괜찮은거지요?
1월8일
30. What's going on?
31. On the go
32. Reduce, reuse, recycle
33. See how it grows
요즘 리더스200에 댓글을 올려야 하루 일과가 끝났구나 싶습니다.
내일 주말이 기다려지네요~
즐거운 계획도 없지만 서도... 심리적인 여유가 있으니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다들 열심히 하고 있군요!!
방학동안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읽기 열심히 해 볼려고 노력중이예요
방학 끝나는 동안 이 결심 흔들리지 말아야 할 텐데 살짝 걱정이 되네요.
오늘 우리 빈이 은이 읽은책 입니다.
46. The Play
47. House for Sale
48. Wet Paint
49. The Secret Room
50. The Camcorder
51. The New House
초3/여
41 1/8 금 10권 caillou tell me which 42 one or many 43 read at home the real floppy 44 the old tree stump 45 그림책 the best mouse cookie 46 ort 4 the wedding 47 ort 6 don't be silly 48 the stolen crown 49 rotten apple 50 the shiny key
초2/남
25 1/7 5권 caillou tell me which 26 one or many 27 read at home the real floppy 28 the old tree stump 29 그림책 the best mouse cookie 30 1/8 금 7권 caillou concept book 31 그림책 school bus 32 the very hungry caterpillar 33 glad monster, sad monster 34 monster, monster 35 ort9 storm castle 46 sound and letter
ants 외 10권
권 수 늘리고 싶은 아들이 파닉스용으로 나온 앏은 책 11권을 순식간에 읽고는 좋아하는데 한 권으로 치자고 하고 올렸더니 너무 너무 실망하네요.--;
ort 9단계 1권 읽는 데 40분 가량 걸렸는데... 11권 읽는데 5분이나 걸렸으려나? ㅋㅋ
에고 리더스북은 아니지만 기 살려주는 게 낫겠다 싶어 다시 11권으로 정정합니다. 양해해 주세요*^^*
에고...
하는 일 없이 왜이리 정신이 없는지요?
온종일 아이들하고 복닥대다보면 쑥에 들어오지 못하는 날이 많네요.
첫 술에 배부르랴...위안하며
겨우겨우 읽고 있습니다.
초1남 A
12.Danny and Danosaur Go to Camp
13.Morris the Moose
14.The Horse in Harry's Room
초1남 B
12.Atrthur's Chicken Pox
13.The Best Grandma Ever
14.Father Bear Comes Home
오늘은 이것저것 하느라고 책을 두권밖에 못읽었네요,,
그래도 한권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아자아자 홧팅~!!
오늘도 정말 추웠네요.
지금껏 꾸준히 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싫은 소리없이 잘 따라와주는게 너무 고맙네요.
예비초1, 남
35. Gallop
36. Caillou on the subway
37. Good Night, Owl
38. Monster Musical

20~23권까지 네권 읽었어요.
이제는 굳이 짧은 책만 고집하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책을 찾아서 읽어요.
나날이 발전해 가는 모습에 흐뭇할 뿐 입니다.^^
첼로 레슨 시작한지 아홉달만에 처음으로 연습이란 걸 하더군요.
참으로 감개무량 했어요.
억지로 시켜서 하는 아이가 아니라서 기다리기 정말 지루하지만
진정 feel~받는 그 날까지 모나리자 미소를 지으며 참으렵니다.^^
아픈 날에도 빠지지않고 책 읽으려는 제니...정말 기특하네요.
해바라기님이 애써주시는 덕분에.... 우리 집도 꾸준한 책읽기가 자리잡혀가고 있어요....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우리 아이의 변화된 모습을 봅니다.
리더스300 이전에는 소리내어 읽는 거 하고는 담 쌓은 아이였는데
300프로젝트 하는 동안 소리내어 읽는걸 당연한 것으로 여기게 되고...
지금 200프로젝트하면서...좀 더 자연스럽게 맛깔스럽게 읽어내려가는....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네요.
오늘은 아서로 집듣도 하고... 읽기도 하고...디비디도 보고...
36.arthur writes a story
37.arthur's chiken pox
38.arthur's family vacation
39.arthur's eyes
40.arthur's tooth
41.arthur's birthday
8일째
101.The Elves and the Shoemaker
102.Sleeping Beauty
103.The Musicians of Bremen
104.The Little Mermaid
105.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06.Biscuit Finds a Friend
107.Biscuit's Big Friend
108.Biscuit
109.Biscuit Wants to Play
110.Bathtime for Biscuit
111.Biscuit Goes to School
112.How Many Fish?
오후에 저도 안잘려고 애를 애를 썼는데
잤답니다.코까지 골면서ㅡ,.ㅡ;
아이들 영어 책 읽히느라 엄마들 정말 수고 많습니다.
1.5 21.The steel band
22.Sniff
23.The ice rink
1.6 24.The duck race
25.Pond dipping
26.The mud bath
27.House for sale
28.The new house
29.Come in
1.7 30.The secret room
31.The play
32.The storm
1.8 33. Nobody got wet
34.The weather vane
35.Poor old mum
36.Biscuit wants to play
그동안 너무 게으름을 피웠네요.
쑥쑥에 계속 들어 오면서도 아이들 재워 놓고 기록 한다는게 며칠이나 미뤘네요
낼 부터는 계속 들어 올게요.
모두 모두 홧 팅~~~~~~~~~
20. A pleasant surprise
21. Summertime
22. Taking the bus
23. Final destination
24. Fly guy
아이가 아프면 엄마맘이 가장 힘들고 정신이 없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리 열심히 챙겨주시니 고맙습니다
해바라기님이 이리 열의를 보이시니 우린 또 열심히 읽어야겠지요
아자~ 파이팅~
1/8/금
34. Green eggs and ham
35. Hi Fly Guy
36. If you give moose a muffin
조금씩 자신감이 붙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참여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1월8일
31
Usborne
phonics readers
Hen's pen
32
Usborne
phonics readers
Toad makes a road
33
Usborne
phonics readers
Fox on a box
34
Dolphin readers
level 1
On safari
35
Dolphin readers
level 1
Little helpers
36
Who is the beast?
37
Goodnight moon
중이염이 꽤 오래가는 병인가 봅니다.
일주일 가까이 항생제를 먹고 있지만 우리 딸 아직도 멍멍하다고 하네요...
하품하고 나면 갑자기 뻥 뚫린다면서....억지로 하품하려고도 하고...
소아과말고 이비인후과를 다시 한번 가보던지 해야할것 같네요...
이게..집중력에도 약간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도 요즘 나름대로 초등학생이 된다는 스트레스가 아이한테도 오는지 갑자기 열심히 학습지도 풀고 책도 읽고,,,변화된 모습을 보인답니다.
기특하면서도 한편으론 이제 시작이다 싶은게 안스럽기도 하고...
저 나이땐 그저 노는게 젤인데...싶으면서도 그럴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우면서...
또 우리 아이도 초등학교가서 잘 한단 소리 듣고 싶으니...어쩔수 없네요.
어쨌거나 중이염이 빨리 나아서 좋아하는 스키도 타러가고 해야할텐데 말이죠.
오늘은 영어책도 보고 한글책도 5권이나 읽으면서 완전 달리고 있는 우리딸...너무 기특하네요..
어제는 모처럼 신나게 노는라고 못했네요. 너무 졸립다며 내일 열개하겠다고....이 시간에 뒹굴거리면서 마이크까지 끼고 읽고 있답니다. 빨리 목록 올리라면서^^;;
18. Winnie the witch
19. Emily loved yellow
20. Even more parts
21. More parts
22. PartS
23. Gym class zombies
24. Arthur goes to camp
25. There was a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26. Fly high, Fly Guy!
27. Hooray for Fly Guy!
낮엔 거의 노느라 밤에 읽다보니 많이 읽게되진않네요.
신나서 마구마구 읽을 날을 고대하며..........//~.~//
2박 3일 놀러갔다 오늘 돌아온 아들넘 피곤할텐데 영어책 골라야지 했더니 군소리없이 딱 4권 골라오네요.
신나서 마구 읽어댈 책을 질러야겠네요.
27. ready to read 2 - hoedown showdown
28. hello reader 3 - wild wild hair
29. - the biggest fish
30. - the best teacher in the world
오자마자 3살짜리 동생하고 티격태격하네요. 에고. 이렇게 나이차가 많이 나는데도 (7살) ...
매일 들어오기가 이리도 힘이드는지...
하루가 금방가요..
아들이 저녁에 책을 읽어 재우고 나면 글을 올리는데 요즘 작은애가 늦게 자는 바람에 어제는
올리지 못했네요..나의 게으른 탓도 있구요..
울 아들 신종플루 예방접종 2차 .....
2차도 별일 없이 잘 ~~지나갔음 좋겠네요...
어제 읽은 책까지 해서 10권이고 누적합계가 40권.........

171. The shape of me and other stuff
172. Make a cake
173. The very busy day
174. Henny penny
175. I'm the best
176. First day of school
177. Crazy dinner
178. Surprise birthday party
179. The chick and the duckling
180. Camping adventure
181. Dad's run
182. Noah's ark adventure
183. Kipper and the trolls
184. A new classroom
185. Safari adventure
186. Scarecrows
187. Mum to the rescue
188. Vanishing cream
189. Sleeping beauty
190. Drawing adventure
191. The adventure park
오늘은 평범한 하루였어요.... 내일은 뭔가 특별했음~~~
쑥쑥친구들 화이팅~~~
다른 칭구는 200권을 읽는다는데, 저희 아이는 20권을 읽었군요,.
정말 소소한 권수입니다^^;;
다들 너무 열심이시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우리 쑥쑥맘들 너무 열심이시고 다들 대단하십니다. 그 열정에 정말 박수 짝짝~~
1/5-1/8까지 읽은 책입니다.. 낼은 막내동생 결혼식이라 하루 건너뛰려합니다. 낼 못하니 오늘 더 읽어주었음 좋겠구만 엄마만 맘이 앞서네요.
10. Arthur's first sleepover
11. Arthur's Science fair trouble
12. Arthur's Halloween
13. Henry and Mudge the starry night
14. Hensel & Gretel
15. Henry and Mudge family tree
16. Henry and Mudge wild goose chase
17. guessing game
18. fly aaway
19. animals
20. three
21. I did it!
직장일도 바쁘시고 아이가 아픈데 이렇게 리더스 글 올려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수고 많으세요~~
울아들도 시작은 어렵게 하지만 꾸준히 해서 200권 리더스를 끝내면 나름 변화 될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리더스 참여하는 아이들 엄마들 모두 모두 화이팅~~
1/8
** 리더스
21. the weather vane
22. nobody got wet
23. kipper's laces
24. kipper's balloon
25. come in
26. nobody got wet
27. the go-kart
29 the rope swing
** 집듣
18 kipper and the giant
19. land of the dinosaurs
20. in the garden
21. the outing
직장맘들 정말 존경해요
일과도 바쁘신데 댓글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조금이나마 저도 다른분들 글 댓글달아보도록 해볼께요 해바라기님
따님이 참 대견스럽네요
엄마 피곤하다고 배려할 줄도 알고..기특해요
저도 같이 앉아서 소리내 읽었는데 아이들 힘들겠어요
한글책을 보통 1시간씩 읽어주기 때문에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1시간반에서 2시간가량 걸리는 읽기시간 만만치 않더라구요
낼부터는 조금씩 나눠 읽자고 했네요
오늘도 하늘양(149~168)과 바다군(141~160)은 같은 책을 읽었습니다
1.My secret hiding place
2.M.T.W.B.
3.The seasons
4.Bikes at the park
5.Max and Dan
6.Bus songs
7.I went out with my pup
8.Play,Play,Play
9.Toad party
10.Snow
11.And I mean it, Stanley
12.Robin Hood
13.The shoemaker and the Elves
14.The gingerbread man
15.Going to the hospital
16.Going to a party
17.Going to school
18.Moving house
19.Going to the dentist
20.Going on a plane
어제는 아버지 제사라서 가서 음식도 하고 하느라고 못했구요, 오늘은 다녀와서 했네요.
그래도 짧아서 그런지 처음보나는 싫은표정이 덜해서 다행이예요.
55. listen listen
56. rainforest
57. rainforest colors
58. the toys party
아침에 분주하게 예비소집 다녀왔어요.
근디 ... 정말 허무하게 ... 아이는 그냥 따라갔다 오는데만 의미있네요 ㅜ.ㅜ
아이들도 대부분 데리고 왔던데 ...
교무실 가서 취학통지서와 예방접종 확인서 제출하고 입학때 제출할 서류 받고 끝 ㅜ.ㅜ
제가 뭔가 특별한걸 기대했나봐용 ㅜ.ㅜ
눈길을 둘째까지 데리고 갔다왔는디 ㅜ.ㅜ
오늘도 역쉬 짧은 한줄짜리로다가 ^^ 아마 500권까지 쭉 한줄짜리로 갈 것 같네요.
한줄짜리 책을 꺼내보니 ... 꽤 되네요 ... 두번정도만 읽어도 ... ^^
오늘은 예전에 노래로 많이 들었던 My first Book
122. My House
123. Who Says?
124. Little Bear
125. Where is Jake?
126. Surprise!
127. Boats, Boats
오늘은 책읽자 했더니 오늘 학교도 갔다왔는데 쉬어요 그러더니 ...
그래도 매일매일이 중요하다고 읽으랬더니 싫은척하며 읽더라구요.
기록하면서 127인데 130 채울래 그냥 끝낼래 그랬더니 밤에 또 읽는다네요 ....
은근 경쟁적 ??? ㅋㅋㅋ ...
19.My TOU FRLENDS 3
20. MY TOY FRLENDS 4
21. THE ANIMD CONTEST 4
22. THE SURPRISE PARTY 6
23. THE ANIMAL CONTEST 5
24. MY TOY FRLENDS 2
25. THE ICE RINK
26. THE BARBECUE
27.KIPPER THE CLOWN
28.BULL'-EYE!
29. ON AN AFRICAN SAFARI
30. HELP ME!
31. ANNA'S GARDEN
32.MR. JOHANSON
33. MY NFAVORITE SUBJECT
34. THE PAINTER
35. THE REushing Water
36 . The Special Present
37. Pass Bdll
38. A Good Team
39. From Here To There
40. The Big Race
41. Helen Keller
42. kevin Is Brave
43. We Need Y our Help
친구들이 많이 읽고 올려 놓은 것은 본 우리 여장군이
충격을 먹고 오늘은 욕심을 조금 내었어요.
오전 내내 책을 읽는 걸보니 뿌듯합니다.
28,29,30,31
애가 좋아하는 거북이책입니다.
이책은 내용이 쉽기도 하고 1학년정도애들이 읽으면 딱 좋은책인듯 싶어요.
제일로 힘든 토요일,일요일이네요.




오늘이 일주일째인데 정말 다들 많이들 읽었네요.
울 몽구는 요즘 맘이 콩밭에 가 있어서 큰일이어요.
사촌 형과 누나랑 놀고만 싶어해서요.
의외로 사촌형과 누나는 하라면 하라는대로 열심히 하는데,
몽구만 아주 신나서 놀 생각에 여념이 없네요.ㅠ.ㅠ
1월6일
ort 6단계 5권,
1월7일 읽기 못함.
1월 8일
25. Arthur's first sleepover
26. " Halloween
27. " new puppy
28. " teacher trouble
해바라기님, 회사일에, 육아에, 리더스팀에 많이 힘드실텐데도 열심히 하시네요. 감사해요^^
아픈 아이 땜에 속상하셨겠어요.
그래도 제니 잘하잖아요..
우리 애덜보고 닮으라 해야겠어요...
어제 우리집은 국립민속박물관 갔다왔어요.
지하철로 1시간 가서 30분 걸어서...
재밌었답니다.
끝나고 삼청동 일대에서 칼국수 먹고 컵케크 후식으로 먹고...
내내 돌아다녀 어제 집에와서 모두 녹초가 되었지요....
너무 춥다고 겁내지 마세요.
나갔더니 얼어죽지는 않겠더라구요.^^
오늘은 문화센터 수업있어 나갑니다.
어제 읽기 진행은 안했구요.
오늘 읽은건 내일 올릴게요...
1/7
17.Robin Hood
18.The treasure chest
19.Red planet
20.Lost in the jungle
1월 7일에 읽은 책입니다.
45. Let's go visiting - red wagon books
46. Jamberry - harperfestival
47. The enormous turnip - ladybird
48. Monsters,inc(boo on the loose) - kyohaksa
49. The flying turtle - languageplus
저희 가족은 9일부터 5일간 일본여행으로 인해
영어책읽기 잠시 중단될 것 같네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저희도 여행 다녀와서 열심히 해서 따라 갈께요~
안녕하세요.
리더스200에 참가하고 있는 예비초등맘입니다.
몇년동안 눈팅족일 때에는 잘 느끼지 못했는데,
참여하면서 글을 남기고, 다른 분들의 글을 읽다보니
쑥쑥에 계신분들의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직장맘이시면서 리더스 이끌어 가시는 해바라기님,
해바라기님 대신 댓글을 달아주신 종채맘님,
응원해 주시는 홍박샘님,
또 다른 여러분들
읽기만해도 아침부터 참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저도 직장맘에 애둘맘이라서 시간이 얼마나 없는지 잘 안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열심히 격려해 주시는 해바라기님 정말 대단하세요.
이제 댓글 바라지 않을랍니다. 마음 편히 계셔요.
아침부터 나이많은 아줌마가 글 주저리 남겨보았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억세지기도 하지만 또 감상적으로 변하는지라...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늘도 여전히 많이 춥네요..
함께하는 모든 맘님~..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되세요.
1/7 (목)
39.the den
40.stuck in the mud
41.an important case
42.tug of war
43.dad's jacket
44.look smart
45.the advanture park
어제 읽은 책 오늘 늦게 올립니다.
아이들 잠자리 정리해주고 다른일 챙기다가 깜박했어요.
1월 6일 읽은 책입니다.
42. Sniff
43. The Duck Race
44. The Carnival
45. The Storm
오늘은 잊지 않고 올릴께요.
모두들 기분 좋고 행복한 하루 맞으세요.

세트로 삿다가,,넘 만화 스럽고,,,내용이 별루 교육적인게 없이 웃기기만 해서
8권만 남기고,,팔아버린,,,코믹 로킷,,,,,요즘도,,가장 사랑하는책,,,,여전히 웃기다고 난리,,,,
괜히 팔았나??
특히,,,,,이책이 가장 웃기다고,,,,하네요

어제는 자기 전에 건령이가 읽어서 이제서야 댓글을 다네요...^ㅡ^
25. the sleeping beauty
26. super fly guy
27. smelly socks
28. aaron's hair
ㅋㅋ 울 아들램 문방구 가서는 팽이랑 수첩 손난로.. 그리고 짜잘짜잘한거 몇개 샀어요...
역시나 문방구에서 파는 장난감은 잘 부서지네요....
몇번 가지고 놀지도 않았는데 부서졌다는....ㅋㅋㅋㅋ
요즘 남자애들은 베이블레이드라는... 팽이에 완전 푹 빠져있는가 보더라구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그거 사달라고 해서.... 사주고... 용돈 받는 족족 마트 가기만 하면 그거 사모으느라 정신이 없어요....ㅠㅠ 그돈으로 책이나 사서 보면 좋으련만....ㅋㅋㅋㅋㅋㅋ
8살 여자아이들은 요새 뭐가지고 노나요??
해바라기님.
맞아요.댓글 그만 다세요.
전 겨우 하루 한번 들어와 제 글 올리는 것도 힘이 드는 데.
모든 맘들이 해바라기님 마ㅡ음 알아요.
내일 주말이니 푹 쉬시고 마음 놓아요.
아들 읽은 것 안 가져 와서 못 올리네요.
한꺼번에 올릴께요.
내일은 산행이 계획되어 있었어요.......
저녁시간대 모든 것을 소화해야 하는 마음 자~알 알지요.
1~2시간내로 끝내야지 조금만 더 하는 경우에 아이가 벌써 알고 꾸벅꾸벅ㅋㅋㅋ
야무진 효녀 따님, 예쁘네요^^ 따님이 엄마 닮았죠?
해바라기님도 보통 부지런하신 것 아니예요? 오늘 금요일이니 힘내자고요~^^
그래요, 해바라기님. 댓글 그만 달아요.
늘 지켜본다는 거 사람들이 다 알어요.
직장서 쫓겨날라 ㅋㅋ
해바라기님도 욕심이 많으신가봐요^^
댓글 안달면 어때요? 직장다니시면서 애들 교육하시면서 살림하시면서..글 읽기만 해도 제가 다 숨이 차는데요..
이러다 병나시겠어요. 편하게 생각하시고~
여기에 참여하고 글 적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다들 즐거워하실거예요.
너무 걱정하시 마시구요..가벼운 맘으로 출근하세요.
아마도 매일 아침출근 전에 글 올리고 출근하시나봐요.
늘 감사드려요
여러 고충들이 느껴지네요. 제가 어깨 한 번 주물러 드릴게요(주물럭주물럭 ㅎ~~^^::)
누군가가 꼭 댓글을 달지 않아두요, 자신만의 기록을 공개적으로 하는 것에도 큰 의미가 있단 걸
다들 아실 거에요. 너무 맘쓰지 마셔요.
오늘 출근길은 어떠셨는지..오늘부터 아침 산책 다시 하리라 맘 먹었는데,, 갑자기 눈떠진 새벽이 무서워서리
다시 잠들고 말았네요. 낮에 걷기라도 좀 해야 겠네요, 의식적으로라도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는 몸이라서리...
해바라기님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따끈한 국물로 추위를 확 날려버리세요^^
직장 일 하니느랴 제니 돌보시느랴 정말 바쁘시겠어요.
엄마기 열심히시니 제니가 아픈대도 습관이 들어서 꾸준히 읽기를 진행하고 있네요.
댓글 다시는거 넘 부담 느끼시지 마시고 시간 날때만 들어오셔서 댓글 다세요.
저도 시간 되면 들어올께요.
내일 몇 달 만에 가족여행을 갑니다. 저는 추워서 어디 나가기도 싫은데 아이들은 너무 들떠있습니다.
내일 부터 1박 2일로 여행가고 일요일날 아이들을 스키캠프 집결지로 데려다주고 우리 부부는 일요일 날 서울로 올라온답니다. 그래서 어제 무조건 많이 읽어야 한다고 큰 아이 수영 갔을때 둘이 영어책 읽고 리틀팍스로 하고 그랬습니다. 제가 너무 아이들에게 부담을 주는것 같아요. 오늘은 좀 쉬엄쉬엄 가고 수요일날 다시 시작합니다. 아이가 힘들어할까봐 둘이 한권씩 번갈아 읽으니 많이 읽을수 있었습니다. 같은 시리즈를 아이가 읽고 다음에는 제가 읽었습니다. 목록에는 아아가 직접 읽은 책만 올렸습니다.
<Light house readers>
31.What shall I wear?
32. No running!
33. My breakfast
34. Look at me!
35. For my birthday
36. Look out fish!
37. Too hot!
38. Jenny in bed
39. We love the farm
40. Down the side of the sofa
<watermelon 시리즈>
41. Can I do it?
42. I can help you
43. My dad
44. The piano
45. Magic mirror
46. A bug
47. Thanks Mommy!
48. On the way
49. Guess what?
50. It's me
51. Follow me
52. Birthday party
오늘도 여전히 춥다네요. 아침에 '강아지똥 ' 영어 연극 보러 가는데 추워서....재밌게 보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