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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8일

컨텐츠

댓글 1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1-11 15:37
답댓글

1/9-1/10

34. Olivia

35. The scarf

36. The Runaway Bunny

 

주말에 눈썰매타고 신나게 놀았네요.

이번주 다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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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11 03:23
답댓글

며칠 읽기를 진행하지 못했어요.

다시 마음 다잡고 내일부터 차근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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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11 00:48
답댓글

밀린거 적느라 마음이 급하네요,...

 

1/8에 읽은것 올립니다.

 

114. Bugs are best (First steps to reading)

115. The carnival (ORT 3)

116. A day at camp (Little Critter 1st L.2)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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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즈
  • |
  • 2010-01-10 18:16
답댓글

1/8

 

노트에만 적어두고 올리지 못했어요..

늦은 숙제 올립니다..^^;;

 

55. No Wings(웅진 쌩쌩)

56. Ant and the baby (project X1)

57. Harry and his bucket full of dinosaurs(step into reading 1)

58. Go away cat(ort1)

59. up and down(o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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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1-09 20:52
답댓글

23. On the go

24. What;s going on?

25. See how it grows.

26. Reduce, reuse, recycle

읽었습니다.

오늘 도서관에 가서 영어책빌려왔으니 주말네 읽어야겠습니다.

동영상도 도전해봐야겠지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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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01-09 16:20
답댓글

아궁 겨우 짬이 나서 들어왔더니 벌써 다음 글이... 게다가 숙제까정... ㅠ_ㅠ

사실 리더스 7권 읽고 나서 다음에 암 것도 못 읽혔네요.

실험왕 뒷권이 도착해서 하루 종일 것만 붙잡고 있어요. 올 겨울엔 언어 혼란을 좀 잡고 가는 게 목표라

계속 끼고 있을 수 있는 우리말책이 있는 게 좀 다행이기도 하답니다. 만화지만... ㅎㅎ

함 보니 내용은 나쁘지 않네요. 말도 맞춤법 다 맞고 이모티콘, 통신체 하나도 없고... ㅎㅎ

엄마가 되니 보수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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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09 14:24
답댓글

어제는 그냥 자는 바람에 못올렸네요....

기특하게도 제가 읽으란 소리 안했는데 동생 재우러 들어간 사이...혼자서  영어책 소리 내서 읽고 잘 모르는 책은 오디오까지 들으가면서 읽드라구여...얼마나 기특하든지...

큰 욕심보다도 이런 작은 변화가 아이를 크게 만드나봐요....

 

예비초등 여아

7.My Dad-앤서니 브라운

8.My Mum-앤서니 브라운

9.Baby in the House-Rookie reader

10.Biscuit's Day at the farm-I can reader

11The Napping house-harcourt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셔요^**^

그리고 해바라기님의 따님도 빨리 회복 되길 바래요...

우리 딸이랑  칭구여서 남일 같지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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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09 12:04
답댓글

이번주는 완전 친구들과 함께 노는 주였네요.. 그래도 짧은 책은 몇권 읽었습니다.

 

 - Early connection : On the playground

                              Loock down

 - Learn to Read : Lunch with Cat and Dog

                          What's the Weathe like today?

                          Good choices for Cat and Dog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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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09 10:03
답댓글

1/8

43.me too

44.my bear

45.that is *****

46.the baby sitter

47.floppy's bath

며칠전 학교 도서관에 갔는데 쩍쩍 소리나는 새 영어책들이 책장 한가득 있는거 있죠

몽땅 빌려오고 싶었지만 한번에 두권밖에 대출이 안된다고해서는

ort두권빌려서

오늘 읽기 했습니다

다른학교 도서관도 한번에 두권으로 제한있나요?

전엔 다섯권이었는데 언제 부터 줄어들었는지...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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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09 09:33
답댓글

1/8

35.who will help?

36.whose forest is it?

37.how many?

38.on the go

39.what's in my pocket?

전 집에 있는대도 많이 읽기는 안되네요..ㅋㅋ 어제도 피곤하다는거... 노느라고^^

짧은거읽자~~~꼬셔서 성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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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1-09 08:37
답댓글

1/8

26.At the carnival.

27.Who am I?

28.My messy room.

29.Soccer game!

30.The ballgame.

31.One stormy night.

32.The meanies came to school.

 

벌써 30권이 넘었네요. 집듣은 자리가 잡혀가는거 같은데 리더스는 아직 잔소리를 해야합니다.

아직 어리니까..... 길게 봐야한다는데 그게 왜 이리 힘든지.....

이 세상에서 젤로 힘든건 엄마노릇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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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06:44
답댓글

 2010/1/8(금)

 36. ARTHUR - Writes a story

 37. Gitan english - Lost in the park

 38. Gitan english - Tiny's big adventure

 39. Gitan english - Let's go to a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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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09 02:48
답댓글

아이들 재우려고 책 읽어주다가 같이 잠이 들어 지금 이시간에 깨서 올립니다.

안 읽는다고 떼를 쓰는 날도 있다가, 시키지 않는데도 스스로 알아서 읽는 날도 있다가 하는 걸 보면

아직은 책 읽는 게 습관이 안 된 듯 싶네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짜증을 내고, 엄마가 가르쳐 주는 것도 싫어하는 아들녀석...

아직은 하루하루가 쉽지 않지만, 언젠가는 엄마한테 고마워할 날도 오겠죠?

그런 날을 기다리며...

 

<1월8일(금)>

21. Mine's the Best

22. Biscuit's New Trick

23.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24. The Goblin Cap

25. I Want To Go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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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뿌맘
  • |
  • 2010-01-09 02:26
답댓글

예비초 여아

- 하루에 4권 읽으라고 했다고 꼭 4권만 보네요. 더도 덜도 아닌 4권..ㅠ ㅠ

74

01월 08일 까이유 The phone call 75     Learns to skate 76     Sends a letter 77     My imaginar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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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10-01-09 01:17
답댓글

1월7일

초3

207.the hole in the hedge

208.speak up!

209.shoo, fly guy

210.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211.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212.little red hen makes soup

213.come see my bugs

214.what comes in threes?

215.is it alive?

216.the costume parade

217.where do monsters live?

218.this is my world

219.the dog

220.buttons buttons

221.down on the farm

222.i see

223.i see colors

224.i am special

225.look up what can i see?

226.what can i be

227.how to make a mudpie

228.i see shapes

229.rain

230.it's melting

231.all week at school

232.on the wall

233.cat and dog

234.i can't sleep

235.what do you see

236.going up and down

237.the mud pie

238.see me skip

239.look after me

240.making faces

241.push

242.can you see me

243.shopping

244.big feet

245.go away,floppy

246.fancy dress

247.go away cat

248.look at me

249.reds and blues

250.good old mom

251.creepy crawly

252.the lost puppy

253.up and down

254.my dad

255.spongebob

256.school bus

257.what is it

258.the city abc book

259.i am apple

260.poo poo

261.my balloon

262.what color is this

263.this is a star

264.how many

265.dark and bright

266.wash my hair please

267.the magic box

268.mr.lonely

269.my picture

270.rain

271.there's a cow in the cabbage patch

272.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273.my crayons talk

 

예비초

257.can you keep a secret/

258.we're going on a bear hunt

259.on market street

260.the dragon tree

261.castle adventure

262.village in the snow

263.the magic key

264.a fright in the night

265.pirate adventure

266.gran

267.the ice rink

268.pond dipping

269.the steel band

270.the mud bath

271.it's the weater

272.monkey tricks

273.what is it

274.in a bit

275.hey presto

276.new trees

277.the band

278.what dogs like

279.at the park

280.kipper's diary

281.what a din

282.good dog

283.what a mess

284.hide and seek

285.who did that

286.top dog

287.presents for dad

288.goal

289.the ice cream

290.where is baby

291.going

292.on the

293.my mom is a

294.baby duck's day

295.my body

296.knock,knock

297.cat and dog

298.ten monsters in a bed

299.barney bear gets dressed

300.whose forest is it?

301.i can read

302.who's hiding

303.my friends

304.which way did they go

305.the little cookie girl

306.bears,bears,everywhere

307.my loose tooth

308.spiders,spiders everywhere

309.a picnic

310.guess what?

311.this is my house

312.the rainbow

313.how's the weather?

314.let's go shopping

315.garden fairy

316.i see patterns

317.there's a monster tin the tree

318.lunch with cat and dog

319.who lives here?

320.the bugs go marching

321.our pumpkin

322.just like me

323.under the sky

324.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325.sisters and brothers,brothers and sisters

326.the giraffe made her laugh

327.scaredy cat

328.my favorites,your favorites

329.no,david

330.what is this

331.copycat

332.david gets in trouble

333.piggies

334.twinkle,twinkle little star

335.the wheels on the bus

336.i play every day

337.seasons

338.one two three

339.king bugaboo

340.how is the weather?

341.go on mom

342.the seed song

343.let's take care of the earth

344.how's the weather

345.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346.five little monsters

347.the duck race

348.bugs in your backyard

349.see how it grows

350.little green frog

351.what happened

352.houses

353.kids like

354.we can eat the plants

355.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356.how can i help

357.big and small

358.fly high fly guy

359.hooray for fly guy

360.hi fly guy

361.super fly guy

권수만 많지 대부분이 단계 낮은 책이네요

오늘은 제가 너무 바빠서 애들을 옆에 끼고 있을 상황이 아니었는데, 공주들이 알아서 읽어주니

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않은것 같아서 다행이다 싶네요.

울 막내도 언니들 따라 책 읽는다고 엄마는 절대 읽어 주지 말라고 합니다.

옹알옹알 책 읽는 목소리가 너무 귀여워요.

낼도 책읽기 열심히 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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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09 10:07
마우스 긁으면서 헉헉~헉 ~~ 했네요
정말이지 끝도없이 내려가는 저 영어책들...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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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9 12:16
아이들이 정말 책을 좋아하는군요 ....
님의 아이들 이야기 울아들에게는 비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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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1-09 01:00
답댓글

지난주 신나게 놀더니 학원숙제가 밀려 하루 건너 뛰었네요.

다들 저학년들인데도 넘 예쁘게 착실히 하는 모습들을 보니 부럽기 그지없네요.

살짝 사춘기가 온 울집은 왠만한 당근으론 잘 안 통하네요.

그래서 거의 매일 협박 모드입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교육 관련책들 읽고 공부좀 해얄것 같아요. 제가....

1월 7일

27. henry & mudge -- annie`s perfect pet

28.                       --  happy cat

29.                       --  wild wind

1월 8일

30. henry & mudge  --  the first book

31.                         --  big test

32.                         --  starry night

33.                         --  long weekend

34.                         --  annie`s perfect pet

한번 읽었던 책은 또 읽으면서 내용을 확실히 알아가는 것 같아요. 입에 붙어 읽기에도 수월하고...

한두 권씩 겹쳐가며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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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09 10:10
저희집도 그래요
어제읽은책 오늘읽으면 더 잘읽는거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어제 읽은책중 쉬웠던 책에 손이 한번 더 가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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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맘
  • |
  • 2010-01-09 00:51
답댓글

오늘은 늦게 올리게되었네요 에공~

울딸램 오늘 개명허가 나와서 구청에 댕겨왔어요

부르는이름하고 호적이름하고 달라서 불편했는데

이제 일주일만있음 정리다된데요

ㅎ~~개명도 엄마표로 ㅋㅋㅋ

학교입학전에 정리할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예비초딩 공주의 리딩~

 

96 an I can-the berenstain bears CLEAN HOUSE 97 an I can-A kiss for little bear 98 an I can-little bear 99 I can-bathtime for biscuit 100 I can-biscuit finds a friend 101 wwr1-the jigaree 102 EASY STORY HOUSE-The Lion and the Mouse 103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04 LC1-show and tell 105 LC2-a yummy l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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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06:20
생각 하던 일을 잘 마무리 하셨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어떤 예쁜이름으로 계명 하셨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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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09 00:29
답댓글

오늘은 얼마전 영어박람회에서 아주 착한(70%할인이었던가 80%할인이었던가 가물가물~~~)가격에 구입한 cambridge reading책 꺼내서 첨으로 집중듣기 하고 함께 읽어 보았네요. 요즘 하고 있는 hello reader보담은 더 쉬워서 그런지 아이나 저나 부담없이.. 주로 동물들이 주인공인데다 동물들 소리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해서 동물, 공룡 이런거 좋아하는 둘째가 더 좋아서 난리네요. 울 딸은 본인 수준과 무관하게 티아라클럽 사 달라고 하고있고.. 올 한해 열심히 하면 올 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 줄께~~~ 했답니다*^^*

1년 가까이 열심히 하면 울 딸 챕터북 들어갈 수 있을라나~! 저 너무 심하게 김칫국 마시고 있죠? 뭐 희망사항이니 냅둬주세요 ㅋㅋ

 

초2 여 (1.8)

71. the story of running water

72. the tortoise and the hare

73. the chinese new year

74. dinosaur

75. the gingerbread man

76. the raven and the fox

77. little mouse

78. the lady with the alligator purse

79. froggy goes to bed

80. the naughty sh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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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06:22
지금처럼 간다면 가능할겁니다..
저희도 내년 이만때쯤 되면 챕터북 한권씩 가능 하기를 바라며 가보고 있습니다..
리사맘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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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넝쿨
  • |
  • 2010-01-09 00:27
답댓글

오늘 읽은책 올립니다~

아래 열심히 많은 양의 읽기를 한 아이들을 보며 대견하기도 하고

우리 아이도 좀 많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언젠가는 스스로 영어책을 꺼내와 술술 읽으며 내용을 즐길줄 아는날이 오겠지요?^^

 

1/8 초1여아

28.Me and My Robot

29.Lucky Goes to School!

30.Meet The Little Engine That Could

31.Shape Spotters

32.Princess For A Day

33.Apples and How They 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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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06:23
그럼요~ 분명히 그런 날이 올겁니다..
저희집도 그런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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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09 00:20
답댓글

어제 오늘 좀 게을리했습니다. 사실 무지 바쁘긴 했는데 영어책 읽기는 게을리 했네요..^^;;

어제는 오전에 친정갔다 오후에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밤늦게 와서 걍 지나가버리고..

오늘은 큰아이 방과후수업 갔다오니 오전이 다 지나가버리고..(학교가 좀 멉니다..=.=)

조카애들이 놀러와서 또 오후도 지나가버리고...

나도 모르게 해야할일을 못하고 지나가버리는게 짜증이 났었나봅니다.

사실 애들 잘못은 없는데..조카가 간 후에도 계속 놀기만 하는 모습에

저녁에 큰애한테 잔소리좀 하고...또 미안해서 화해하고...=.=

방학때 놀아야지..하면서도 몇일에 한번꼴로 큰애한테 뭐라하니...쩝...

 

오늘은 다른건 못하고 저녁에 영어책 읽기만 했네요..ㅋㅋ..

초2 여아

30

firefighter

31

Submarine adventure(ort7)

32

The willow pattern plot(ort7)

33

The blue eye(ort9)

예비초 남아

30

Me too!

31

Just shopping with mom

 둘째가 한동안 누나 읽는거 가끔 보더니 이제서야 little critter에 관심이 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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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08 23:52
답댓글

해바라기님이 직장맘이시라니 너무 대단해요. 저도 일하는 맘으로 우리 두아이 챙기기에 눈코뜰새없고 우리아이 목록 올리는 것조차 힘이 드는데 일일히 게시글 보고 답해주시고 매일 상황 올리는 수고가 여간해서 아무나 못합니다. 여기 참여하여  영어동화의 삼매경에 빠지게 해주신 고마운 장본인이시기도 하구요..너무도 감사해요.

오늘의 4개정도의 스케쥴에 저도 아이도 어지간히도 바뻤던 하루..그래도 5권은 꾸준히 읽으려 하네요.

(5권 중 보통 2권은 아주 쉬운거 고르지만요.. 잘했다고 하고 있습니다.ㅋㅋ)

1/18

51

Arthur's tree house

Arthur starter

52

Arthur's mystery babysitter

〃

53

our tea party

scholastic reader

54

the balloon

ort5

55

the new ho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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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06:27
직장맘에 아이 두명을 챙기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기에~~ 대단하십니다..
지금처럼 짧은 책도 칭찬, 긴 책도 칭찬, 칭찬만이 우리아이들을 이끌어 갈 수 있는
힘 인것 같습니다.. 어제 저희집도 긴책, 짧은책 섞어서 읽기 하자 했는디~~
책읽기 듣다 엄마가 또 잠이 들어 버렸네요.ㅋㅋㅋ (딸내미에게 무지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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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미
  • |
  • 2010-01-08 23:42
답댓글

 

25~32권까지 입니다..

정말이지 리더스200에 올리려는 의무감으로 읽어나가고 있네요...

의미파악이 안되도 소리내서 마구마구 읽어나가도 괜찮은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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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06:29
자주 접하게 되는 단어는 어느순간 의미파악도 되더군요.
이렇게 글량 많은 것을 보고 있는디~~ 아이를 믿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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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1-08 23:39
답댓글

1월8일

30. What's going on?

31. On the go

32. Reduce, reuse, recycle

33. See how it grows

요즘 리더스200에 댓글을 올려야 하루 일과가 끝났구나 싶습니다.

내일 주말이 기다려지네요~

즐거운 계획도 없지만 서도... 심리적인 여유가 있으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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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1-08 23:35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다들 열심히 하고 있군요!!

방학동안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읽기 열심히 해 볼려고 노력중이예요

방학 끝나는 동안 이 결심 흔들리지 말아야 할 텐데 살짝 걱정이 되네요.

 

오늘 우리 빈이 은이 읽은책 입니다.

 46. The Play

 47. House for Sale

 48. Wet Paint

 49. The Secret Room

 50. The Camcorder

 51. The New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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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1-08 23:34
답댓글

초3/여

41 1/8 금 10권 caillou tell me which 42 one or many 43 read at home the real floppy 44 the old tree stump 45 그림책 the best mouse cookie 46 ort 4 the wedding 47 ort 6 don't be silly 48 the stolen crown 49 rotten apple 50 the shiny key

 

 

초2/남

25 1/7 5권 caillou tell me which 26 one or many 27 read at home the real floppy 28 the old tree stump 29 그림책 the best mouse cookie 30 1/8 금 7권 caillou concept book 31 그림책 school bus 32 the very hungry caterpillar 33 glad monster, sad monster 34 monster, monster 35 ort9 storm castle 46 sound and letter

ants 외 10권

권 수 늘리고 싶은 아들이 파닉스용으로 나온 앏은 책 11권을 순식간에 읽고는 좋아하는데 한 권으로 치자고 하고 올렸더니 너무 너무 실망하네요.--;  

ort 9단계 1권 읽는 데 40분 가량 걸렸는데... 11권 읽는데 5분이나 걸렸으려나? ㅋㅋ

에고 리더스북은 아니지만 기 살려주는 게 낫겠다 싶어 다시 11권으로 정정합니다. 양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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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06:34
잘 하셨어요.. 저도 사실 무지 짠~내 나는 엄마라서 짧은 책도 1권, 긴책도 무조건 1권 인정하다보니
챕터 나뉘어 지는 곳에서 아이가 챕터별로 1권씩 인정해 달라고 하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기분에 따라 인정했다, 말았다, 했지유~~
다~ 이러면서 가는 거지요.. 무엇보다 아이에게 책읽기의 재미를 느끼게 하는 것이 먼저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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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소맘
  • |
  • 2010-01-08 23:15
답댓글

에고...

하는 일 없이 왜이리 정신이 없는지요?

온종일 아이들하고 복닥대다보면 쑥에 들어오지 못하는 날이 많네요.

 

첫 술에 배부르랴...위안하며

겨우겨우 읽고 있습니다.

 

초1남 A

12.Danny and Danosaur Go to Camp

13.Morris the Moose

14.The Horse in Harry's Room

 

초1남 B

12.Atrthur's Chicken Pox

13.The Best Grandma Ever

14.Father Bear Comes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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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연지기
  • |
  • 2010-01-08 22:56
답댓글
<1/7> 26  People say hello   27  the four seasona   28  How many?   29  Under the sky   30  I see shapes <1/8> 31  Poor Floppy   32  What is it?

 

오늘은 이것저것 하느라고 책을 두권밖에 못읽었네요,,

그래도 한권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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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08 22:52
답댓글

오늘도 정말 추웠네요.

지금껏 꾸준히 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싫은 소리없이 잘 따라와주는게 너무 고맙네요.

 

예비초1, 남

35. Gallop

36. Caillou on the subway

37. Good Night, Owl

38. Monster Mus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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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1-08 22:46
답댓글

 

20~23권까지 네권 읽었어요.

이제는 굳이 짧은 책만 고집하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책을 찾아서 읽어요.

나날이 발전해 가는 모습에 흐뭇할 뿐 입니다.^^

 

첼로 레슨 시작한지 아홉달만에 처음으로 연습이란 걸 하더군요.

참으로 감개무량 했어요.

억지로 시켜서 하는 아이가 아니라서 기다리기 정말 지루하지만

진정 feel~받는 그 날까지 모나리자 미소를 지으며 참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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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08 22:51
아휴..마음수양이 대단하십니다. 하루라도 피아노연습안하면 꼬시기 협박하기등등 여러모드로 변환중인데 전 언제나 배울까요 모나리자 미소를...
집에서 많이 사랑받았던책들이 보여서 반가워요(물론 제가 읽어주고 아이스스로는 아주 짧은책만 읽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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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08 22:38
답댓글

아픈 날에도 빠지지않고 책 읽으려는 제니...정말 기특하네요.

해바라기님이 애써주시는 덕분에.... 우리 집도 꾸준한 책읽기가 자리잡혀가고 있어요....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우리 아이의 변화된 모습을 봅니다.

리더스300 이전에는 소리내어 읽는 거 하고는 담 쌓은 아이였는데

300프로젝트 하는 동안 소리내어 읽는걸 당연한 것으로 여기게 되고...

지금 200프로젝트하면서...좀 더 자연스럽게 맛깔스럽게 읽어내려가는....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네요.

오늘은 아서로 집듣도 하고... 읽기도 하고...디비디도 보고...

36.arthur writes a story

37.arthur's chiken pox

38.arthur's family vacation

39.arthur's eyes

40.arthur's tooth

41.arthur's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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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1-08 22:50
읽는 책의 수준은 다르지만...울 둘째도 리더스 300에 이어 200권 읽기 진행하면서
조금씩 발전하고 있어요.
아침 저녁으로 쑥에 들어와 진행글 올리면서 꾸준히 할 것을 다짐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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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08 22:38
답댓글

8일째

101.The Elves and the Shoemaker

102.Sleeping Beauty

103.The Musicians of Bremen

104.The Little Mermaid

105.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06.Biscuit Finds a Friend

107.Biscuit's Big Friend

108.Biscuit

109.Biscuit Wants to Play

110.Bathtime for Biscuit

111.Biscuit Goes to School

112.How Many Fish?

 

오후에 저도 안잘려고 애를 애를 썼는데

잤답니다.코까지 골면서ㅡ,.ㅡ;

아이들 영어 책 읽히느라 엄마들 정말 수고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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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08 22:53
많이 읽히셨네요.
낮잠...때로는 참 꿀맛이지요. 건강조심하시구 진행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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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1-08 23:04
저는 딱 제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려고 해요.
그래서 우리집은 주로 아이 혼자서 읽어요.^^;;
제멋대로 틀리게 읽기도 하고...엄마가 옆에서 봐주면서 수정해 주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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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은맘
  • |
  • 2010-01-08 22:36
답댓글

1.5   21.The steel band

       22.Sniff

       23.The ice rink

 

1.6   24.The duck race

       25.Pond dipping

       26.The mud bath

       27.House for sale

       28.The new house

       29.Come in

 

1.7   30.The secret  room

       31.The play

       32.The storm

 

1.8   33. Nobody got wet

       34.The weather vane

       35.Poor old mum

       36.Biscuit wants to play

 

    그동안 너무 게으름을 피웠네요.

   쑥쑥에 계속 들어 오면서도 아이들 재워 놓고 기록 한다는게 며칠이나 미뤘네요

  낼 부터는 계속 들어 올게요.

 모두 모두 홧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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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08 22:54
저두 이틀치 몰아서 올리기도하고 그래요. 매일매일 들어온다는게 생각보다 쉽지않네요. 방학이라서 더 그런가봐요. ort가 많이 사랑을 받고 있나봅니다. 계속 힘내서 함께가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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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1-08 23:09
울집도 둘째는 ORT를 잘 읽는 편이예요.
큰 아이가 별로 좋아하지를 않아서 한번 보고 모셔두었던 책들인데
둘째가 꺼내 읽는 걸 보니 읽기 연습 하기에 참 좋은 책이라 생각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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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08 22:20
답댓글

20. A pleasant surprise

21. Summertime

22. Taking the bus

23. Final destination

24. Fly guy

아이가 아프면 엄마맘이 가장 힘들고 정신이 없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리 열심히 챙겨주시니 고맙습니다

해바라기님이 이리 열의를 보이시니 우린 또 열심히 읽어야겠지요

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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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1-08 22:15
답댓글

1/8/금

 

34. Green eggs and ham

35. Hi Fly Guy

36. If you give moose a muffin

 

조금씩 자신감이 붙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참여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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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린맘
  • |
  • 2010-01-08 22:07
답댓글

1월8일

31

Usborne

phonics readers

Hen's pen

32

Usborne

phonics readers

Toad makes a road

33

Usborne

phonics readers

Fox on a box

34

Dolphin readers

level 1

On safari

35

Dolphin readers

level 1

Little helpers

36

Who is the beast?

37

Goodnight moon

 

중이염이 꽤 오래가는 병인가 봅니다.

일주일 가까이 항생제를 먹고 있지만 우리 딸 아직도 멍멍하다고 하네요...

하품하고 나면 갑자기 뻥 뚫린다면서....억지로 하품하려고도 하고...

소아과말고 이비인후과를 다시 한번 가보던지 해야할것 같네요...

이게..집중력에도 약간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도 요즘 나름대로 초등학생이 된다는 스트레스가 아이한테도 오는지 갑자기 열심히 학습지도 풀고 책도 읽고,,,변화된 모습을 보인답니다.

기특하면서도 한편으론 이제 시작이다 싶은게 안스럽기도 하고...

저 나이땐 그저 노는게 젤인데...싶으면서도 그럴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우면서...

또 우리 아이도 초등학교가서 잘 한단 소리 듣고 싶으니...어쩔수 없네요.

 

어쨌거나 중이염이 빨리 나아서 좋아하는 스키도 타러가고 해야할텐데 말이죠.

 

오늘은 영어책도 보고 한글책도 5권이나 읽으면서 완전 달리고 있는 우리딸...너무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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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09 00:28
우리 둘째도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아직 개념이 없어요..=.= ^^;;
친한 유치원친구랑 같은 학교 아니어서 싫고 종이접기 못해서 초등학교 가기 싫답니다..ㅎㅎ..
아직 한글도 받침 다 틀리고, 그림도 졸라맨이고..종이접기 비행기밖에 못만들고...ㅎㅎ..
그래도 유치원에서의 생활을 보면 교우관계는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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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06:41
아이가 아펴서 얼마나 걱정이 많으셨을까요?
지금도 완전히 나은 상태는 아니군요..
빨리 우리의 아이가 나아서 친구들과도 씩씩하게 놀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중이염은 소아과 보다는 이비인후과로 가보세요.
그 곳이 더 전문적이기에~~~ 오늘중으로 한번 가 보세요.
날도 추운데, 아이까지 아픈 관계로 많이 힘이 드시죠?
수린맘님 기운 내세요.. 금방 좋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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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송이
  • |
  • 2010-01-08 21:40
답댓글

   

   어제는 모처럼 신나게 노는라고 못했네요. 너무 졸립다며 내일  열개하겠다고....이 시간에 뒹굴거리면서     마이크까지 끼고 읽고 있답니다. 빨리 목록 올리라면서^^;;

    18. Winnie the witch

    19. Emily loved yellow

    20. Even more parts

    21. More parts

    22. PartS

    23. Gym class zombies

    24. Arthur goes to camp

    25. There was a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26. Fly high, Fly Guy!

    27. Hooray for Fly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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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08 21:37
답댓글
40 I like me Puffin Books Nancy carlson 41 Animal Friends Vistsaem   42 The Three Little Pigs The lab edu.   43 The three billy Goats The lab edu.  

낮엔 거의 노느라 밤에 읽다보니 많이 읽게되진않네요.

신나서 마구마구 읽을 날을 고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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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08 21:22
답댓글

 

  2박 3일 놀러갔다 오늘 돌아온 아들넘 피곤할텐데 영어책 골라야지 했더니 군소리없이 딱 4권 골라오네요.

  신나서 마구 읽어댈 책을 질러야겠네요.

 

 27. ready to read 2 - hoedown showdown

 28. hello reader 3 - wild wild hair

 29.                    - the biggest fish

 30.                    - the best teacher in the world

 

  오자마자 3살짜리 동생하고 티격태격하네요.  에고.  이렇게 나이차가 많이 나는데도 (7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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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08 21:47
나이차와는 상관없는거같아요.그쵸?^^
피곤한데도 한번 얘기하면 알아서하는 걸보니 엄친아인가 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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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8 20:54
답댓글

매일 들어오기가 이리도 힘이드는지...

하루가 금방가요..

아들이 저녁에 책을 읽어 재우고 나면 글을 올리는데 요즘 작은애가 늦게 자는 바람에 어제는

올리지 못했네요..나의 게으른 탓도 있구요..

 

울 아들 신종플루 예방접종 2차 .....

2차도 별일 없이 잘 ~~지나갔음 좋겠네요...

 

어제 읽은 책까지 해서 10권이고 누적합계가 4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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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08 21:53
울딸이 좋아하는 D.W와 Arthur도 보이네요.
아서는 책도 그렇고 DVD도 참 재밌게 보고있어요.
우리집에선 쑥에서 건진 보물과도 같은 것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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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08 20:42
답댓글

 

171. The shape of me and other stuff

172. Make a cake

173. The very busy day

174. Henny penny

175. I'm the best

176. First day of school

177. Crazy dinner

178. Surprise birthday party

179. The chick and the duckling

180. Camping adventure

181. Dad's run

182.  Noah's ark adventure

183. Kipper and the trolls

184. A new classroom

185. Safari adventure

186. Scarecrows

187. Mum to the rescue

188. Vanishing cream

189. Sleeping beauty

190. Drawing adventure

191. The adventure park

 

오늘은 평범한 하루였어요.... 내일은 뭔가 특별했음~~~

쑥쑥친구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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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8 20:48
하루만에 읽은 양인거죠?
와~~ 많이 읽었네요.
ort5단계가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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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08 20:20
답댓글
2010-1-4 13 Keepin cleaning 2010-1-6 14 Just Me and Dad 2010-1-6 15 BEAR ON A BIKE 2010-1-6 16 Handa's Surprise 2010-1-6 17 Oi! Get Off our train 2010-1-6 18 Christmas Present 2010-1-7 19 Mr.Rabbit and Lovely Present 2010-1-7 20 Whistle for Willie 2010-1-7 21 For corners-Let's make music

 

다른 칭구는 200권을 읽는다는데, 저희 아이는 20권을 읽었군요,.

정말 소소한 권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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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희은맘
  • |
  • 2010-01-08 20:08
답댓글

다들 너무 열심이시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우리 쑥쑥맘들 너무 열심이시고 다들 대단하십니다.  그 열정에 정말 박수 짝짝~~

 1/5-1/8까지 읽은 책입니다..    낼은 막내동생 결혼식이라 하루 건너뛰려합니다.  낼 못하니 오늘 더 읽어주었음 좋겠구만 엄마만 맘이 앞서네요.

10. Arthur's first sleepover

11. Arthur's Science fair trouble

12. Arthur's Halloween

13. Henry and Mudge the starry night

14. Hensel & Gretel

15. Henry and Mudge family tree

16. Henry and Mudge wild goose chase

17. guessing game

18. fly aaway

19. animals

20. three

21. I di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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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1-08 20:02
답댓글

직장일도 바쁘시고 아이가 아픈데  이렇게 리더스 글 올려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수고 많으세요~~

울아들도 시작은 어렵게 하지만 꾸준히 해서 200권 리더스를 끝내면 나름 변화 될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리더스 참여하는 아이들 엄마들 모두 모두 화이팅~~

 

1/8

** 리더스

21. the weather vane

22. nobody got wet

23. kipper's laces

24. kipper's balloon

25. come in

26. nobody got wet

27. the go-kart

29 the rope swing

 

** 집듣

18 kipper and the giant

19. land of the dinosaurs

20. in the garden

21. the o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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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8 19:48
답댓글

직장맘들 정말 존경해요

일과도 바쁘신데 댓글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조금이나마 저도 다른분들 글 댓글달아보도록 해볼께요 해바라기님

따님이 참 대견스럽네요

엄마 피곤하다고 배려할 줄도 알고..기특해요

 

저도 같이 앉아서 소리내 읽었는데 아이들 힘들겠어요

한글책을 보통 1시간씩 읽어주기 때문에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1시간반에서 2시간가량 걸리는 읽기시간 만만치 않더라구요

낼부터는 조금씩 나눠 읽자고  했네요

 

오늘도 하늘양(149~168)과 바다군(141~160)은 같은 책을 읽었습니다

 

1.My secret hiding place

2.M.T.W.B.

3.The seasons

4.Bikes at the park

5.Max and Dan

6.Bus songs

7.I went out with my pup

8.Play,Play,Play

9.Toad party

10.Snow

11.And I mean it, Stanley

12.Robin Hood

13.The shoemaker and the Elves

14.The gingerbread man

15.Going to the hospital

16.Going to a party

17.Going to school

18.Moving house

19.Going to the dentist

20.Going on a p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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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08 19:27
답댓글

어제는 아버지 제사라서 가서 음식도 하고 하느라고 못했구요, 오늘은 다녀와서 했네요.

그래도 짧아서 그런지 처음보나는 싫은표정이 덜해서 다행이예요.

 

55. listen listen

56. rainforest

57. rainforest colors

58. the toys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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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08 20:36
고생하셨네요~~ 마음이 짠~ 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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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8 17:30
답댓글

아침에 분주하게 예비소집 다녀왔어요.

근디 ...  정말 허무하게 ...  아이는 그냥 따라갔다 오는데만 의미있네요 ㅜ.ㅜ

아이들도 대부분 데리고 왔던데 ...

교무실 가서 취학통지서와 예방접종 확인서 제출하고 입학때 제출할 서류 받고 끝 ㅜ.ㅜ

제가 뭔가 특별한걸 기대했나봐용 ㅜ.ㅜ

눈길을 둘째까지 데리고 갔다왔는디 ㅜ.ㅜ

 

오늘도 역쉬 짧은 한줄짜리로다가 ^^  아마 500권까지 쭉 한줄짜리로 갈 것 같네요.

한줄짜리 책을 꺼내보니 ... 꽤 되네요 ...  두번정도만 읽어도 ... ^^

 

오늘은 예전에 노래로 많이 들었던 My first Book

 

122. My House

123. Who Says?

124. Little Bear

125. Where is Jake?

126. Surprise!

127. Boats, Boats

 

오늘은 책읽자 했더니 오늘 학교도 갔다왔는데 쉬어요 그러더니 ...

그래도 매일매일이 중요하다고 읽으랬더니 싫은척하며 읽더라구요.

 

기록하면서 127인데 130 채울래 그냥 끝낼래 그랬더니 밤에 또 읽는다네요 .... 

은근 경쟁적 ???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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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08 19:33
설레이셨겠어요...
초등학교 보내고 정신없이 일년이 지나갔어요... 각종 행사들과 엄마들 모임 갔다오면 한달 한달 지나가 버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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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8 19:33
맞아요 좀 기운빠지시죠
저희도 한껏 기대하고 소집일에 갔었는데
그냥 오면서 좀 허무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밤에 또 한번 올리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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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
  • |
  • 2010-01-08 16:19
답댓글

19.My TOU FRLENDS 3

20. MY TOY FRLENDS 4

21. THE ANIMD CONTEST  4

22. THE SURPRISE  PARTY 6

23.  THE ANIMAL CONTEST 5

24.  MY  TOY  FRLENDS 2

25. THE ICE RINK

26. THE BARBECUE

27.KIPPER THE CLOWN

28.BULL'-EYE!

29. ON AN AFRICAN SAFARI

30. HELP ME!

31. ANNA'S GARDEN

32.MR. JOHANSON

33. MY NFAVORITE SUBJECT

34. THE PAINTER

35. THE REushing Water

36 . The Special Present

37. Pass Bdll

38. A Good Team

39. From Here To There

40. The Big Race

41.  Helen Keller

42. kevin Is Brave

43.  We Need Y our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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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08 16:06
답댓글

친구들이 많이 읽고 올려 놓은 것은 본 우리 여장군이

충격을 먹고 오늘은 욕심을 조금 내었어요.

오전 내내 책을 읽는 걸보니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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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8 19:34
아이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되는거 같아요
엄마가 하라고 할 필요없이 그냥 지나는것처럼 쓱~보여줘도
애들이 스스로 읽으려고 하잖아요
여장군님댁도 성공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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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08 15:14
답댓글

28,29,30,31

애가 좋아하는 거북이책입니다.

이책은 내용이 쉽기도 하고 1학년정도애들이 읽으면 딱 좋은책인듯 싶어요.

제일로 힘든 토요일,일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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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8 19:35
그림이 참 따스하고 이쁘네요
저희는 경기도라 마포까지는 힘들어요 ㅎㅎ
토수니님 사진올리는거보는 재미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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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1-08 13:37
답댓글

오늘이 일주일째인데 정말 다들 많이들 읽었네요.

울 몽구는 요즘 맘이 콩밭에 가 있어서 큰일이어요.

사촌 형과 누나랑 놀고만 싶어해서요.

의외로 사촌형과 누나는 하라면 하라는대로 열심히 하는데,

몽구만 아주 신나서 놀 생각에 여념이 없네요.ㅠ.ㅠ

 

1월6일

ort 6단계 5권,

 

1월7일 읽기 못함.

1월 8일

25. Arthur's first sleepover

26.    "        Halloween

27.    "        new puppy

28.    "        teacher trouble

 

해바라기님, 회사일에, 육아에, 리더스팀에 많이 힘드실텐데도 열심히 하시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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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8 14:46
퇴직 하신지 얼마나 되었다고요..
몽구맘님도 직장일에 육아에 참 많이 힘이 드셨지요..
인제는 조금씩 쉬엄쉬엄 가셔요..
열심히 일 한 당신~ 떠나라. . 어디로~~ 휴양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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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8 13:05
답댓글

아픈 아이 땜에 속상하셨겠어요.

그래도 제니 잘하잖아요..

우리 애덜보고 닮으라 해야겠어요...

어제 우리집은 국립민속박물관 갔다왔어요.

지하철로 1시간 가서 30분 걸어서...

재밌었답니다.

끝나고 삼청동 일대에서 칼국수 먹고 컵케크 후식으로 먹고...

내내 돌아다녀 어제 집에와서 모두 녹초가 되었지요....

너무 춥다고 겁내지 마세요.

나갔더니 얼어죽지는 않겠더라구요.^^

오늘은 문화센터 수업있어 나갑니다.

어제 읽기 진행은 안했구요.

오늘 읽은건 내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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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8 14:44
제가 국립민속박물관을 좋아 하는 편이라~
아이 손잡고 틈나면 자주 가는 곳이에요.
넓은 옛날 우리집(?)을 구경 하는 그 재미가 솔~솔~합니다. ㅋㅋㅋ
문화센터에서 어떤 수업을 받나요?
저도 딸내미 아기때 이런 곳을 많이 이용도 했는디~ 지금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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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8 19:12
뭐여요?이 병은....혹시 공주?왕비병???
에잇! 아직도 치료 안된사람이 있단 말입니까?
떼쮜!.우리집 함부로 넘보면 안되여....ㅋㅋ
문화센터는 레고들어요.
남자 아이라 조립하는걸 워낙 좋아해서요...
우리 제니는 뭐 안 듣나요?
여자애들 발래복이랑 밸리 댄스복 입혀 놓으면 진짜 이쁘던디......
아~딸갖고 싶어라....
나도 황새한테 부탁할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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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럽
  • |
  • 2010-01-08 11:06
답댓글

1/7

 

17.Robin Hood

18.The treasure chest

19.Red planet

20.Lost in the ju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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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8 11:52
매일 열심히 읽기를 하고 있군요..
앞으로도 으싸~으싸 하면서 가는 겁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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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1-08 11:01
답댓글

1월 7일에 읽은 책입니다.

 

45. Let's go visiting - red wagon books

46. Jamberry - harperfestival

47. The enormous turnip - ladybird

48. Monsters,inc(boo on the loose) - kyohaksa

49. The flying turtle - languageplus

 

저희 가족은 9일부터 5일간 일본여행으로 인해

영어책읽기 잠시 중단될 것 같네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저희도 여행 다녀와서 열심히 해서 따라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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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8 11:51
일본~ 나도 가고 싶닷!!
즐겁고 신나게~ 여행 잘 다녀 오세요..
일본써 많은 추억꺼리 만드시고,
멋쩌 부린 사진 올려 주시는 겁니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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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08 15:38
너무 부럽네요~
저는 가족여행말고 그냥 저 혼자 일본여행 가고 싶어요.
맛있는 라멘도 먹고, 아이쇼핑도 실컷하고, 온천도 가고....
넘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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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08 10:20
답댓글

안녕하세요.

 

리더스200에 참가하고 있는 예비초등맘입니다.

몇년동안 눈팅족일 때에는 잘 느끼지 못했는데,

참여하면서 글을 남기고, 다른 분들의 글을 읽다보니

쑥쑥에 계신분들의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직장맘이시면서 리더스 이끌어 가시는 해바라기님,

해바라기님 대신 댓글을 달아주신 종채맘님,

응원해 주시는 홍박샘님,

또 다른 여러분들

읽기만해도 아침부터 참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저도 직장맘에 애둘맘이라서 시간이 얼마나 없는지 잘 안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열심히 격려해 주시는 해바라기님 정말 대단하세요.

이제 댓글 바라지 않을랍니다. 마음 편히 계셔요.

 

아침부터 나이많은 아줌마가 글 주저리 남겨보았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억세지기도 하지만 또 감상적으로 변하는지라...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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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8 10:30
우와~~~완벽한 타이밍..
일주일동안 추운물속에서 잠수하고 올라와서 댓글 달자마자...
에스더님이 고맙다는 인사도 해주시오..^_______________^
아이둘에 직장맘이신대도 꾸준히 리더스200 하고 계시니
아이들의 읽기실력 몇배로 늘어날꼬예요~~~
에스더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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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8 11:49
따뜻한 마음으로 같이 걸어 갈 수 있어 좋네요..
에스터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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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08 10:08
답댓글

오늘도 여전히 많이 춥네요..

함께하는 모든 맘님~..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되세요.

1/7 (목)

39.the den

40.stuck in the mud

41.an important case

42.tug of war

43.dad's jacket

44.look smart

45.the advantur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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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8 10:28
에고..당췌 리더스 200팀들은 왜케 책들을 많이 읽으시는거예요^
종훈유림맘님 댁도 일주일밖에 안지났는데.. 벌써 45권이나..
추운날씨에 후끈후끈하겠는걸요..
따뜻한 바람이 불어올때즈음이면... 아이들 읽기 실력이 많이 늘어있을거예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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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8 11:47
오늘은 조금 풀린듯도....
밖에 나갈 일 있으면 따뜻한 시간대를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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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1-08 09:55
답댓글

어제 읽은 책 오늘 늦게 올립니다.

아이들 잠자리 정리해주고 다른일 챙기다가 깜박했어요.

 

 1월 6일 읽은 책입니다.

 42. Sniff

 43. The Duck Race

 44. The Carnival

 45. The Storm

 

 오늘은 잊지 않고 올릴께요.

 모두들 기분 좋고 행복한 하루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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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8 10:26
아무래도 해바라기님이 매일 꼬박꼬박 안올리면 승질을 막 부리나봅니다........ㅋㅋㅋ
오늘은 그래도 어제나 그제보다는 좀 덜 추운듯 하네요..(사실 밖에 안나가봐서 잘모르지만..)
빈이은이맘님도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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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8 11:45
종채맘님게 들켰네~~ ㅎㅎㅎ
지가 한 승질 하거든요...

빈이은이맘님도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많이 웃는 게 좋다고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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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10-01-08 09:49
답댓글

 

세트로 삿다가,,넘 만화 스럽고,,,내용이  별루 교육적인게 없이 웃기기만 해서

8권만 남기고,,팔아버린,,,코믹 로킷,,,,,요즘도,,가장 사랑하는책,,,,여전히  웃기다고 난리,,,,

 

괜히  팔았나??

특히,,,,,이책이  가장 웃기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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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8 10:24
아이가 좋아하는것과 교육적인것에서의 엄마의 갈등~~
근디 이건 정말 아까운걸요...
올려주신 한페이지만 봐도 계속 보고싶어지는걸요.
뭘 좀 알아야 즐길 수 있는것 같아요..
충분히 알 수 있을때까지는 오래도록 가려면 이렇게 즐거운 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가 좋아할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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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8 11:42
한페이지로 부족 한데요..
뒷장 좀 보여 주세요... 궁금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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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즈
  • |
  • 2010-01-08 12:49
저도 넘 재미날거 같아요.. 맛보기용인거 같은데요..ㅋㅋ
재미난것도 쉬엄쉬엄 읽어가야 정말 오래도록 책을 즐길수 있을거 같아요..
영어책값만 좀 싸도, 이런 고민 덜 할텐데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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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08 09:20
답댓글

어제는 자기 전에 건령이가 읽어서 이제서야 댓글을 다네요...^ㅡ^

 

25. the sleeping beauty

26. super fly guy

27. smelly socks

28. aaron's hair

 

ㅋㅋ 울 아들램 문방구 가서는 팽이랑 수첩 손난로.. 그리고 짜잘짜잘한거 몇개 샀어요...

역시나 문방구에서 파는 장난감은 잘 부서지네요....

몇번 가지고 놀지도 않았는데 부서졌다는....ㅋㅋㅋㅋ

요즘 남자애들은 베이블레이드라는... 팽이에 완전 푹 빠져있는가 보더라구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그거 사달라고 해서....  사주고...  용돈 받는 족족 마트 가기만 하면 그거 사모으느라 정신이 없어요....ㅠㅠ  그돈으로 책이나 사서 보면 좋으련만....ㅋㅋㅋㅋㅋㅋ

8살 여자아이들은 요새 뭐가지고 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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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8 09:37
울막내 8살때... 한참 여자아이들이.. 콩벌레를 잡고 놀았어요..ㅋ.ㅋㅋ
솔직히 문방구 가면 저도 자잘한거 사고싶던데..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
저도 어제밤 머리가 아파서 문방구가서 지우개랑 볼펜 색깔별로 사왔어요^^ (나랑 건령이랑 수준이 비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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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8 11:40
건령이가~ 팽이 같은 것을 좋아 하는 군요..
울딸내미 친구들 보니, 팽이에 닌텐도에 뭐 이런 것을 좋아라 하데요..
저희 딸내미는 예쁜그림에 아기자기한 소품들 보면 가만히 있질 못해요..
같이 문방구 가기가 무서워요~~ 이번엔 뭘 사달라고 할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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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내
  • |
  • 2010-01-08 09:20
답댓글

해바라기님.

맞아요.댓글 그만 다세요.

전 겨우 하루 한번 들어와 제 글 올리는 것도 힘이 드는 데.

모든 맘들이 해바라기님 마ㅡ음 알아요.

내일 주말이니 푹 쉬시고 마음 놓아요.

아들 읽은 것 안 가져 와서 못 올리네요.

한꺼번에 올릴께요.

내일은 산행이 계획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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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8 09:28
산행.........
음..저도 매번 신랑한티 애들데리고 등산을 하자고 하는데...
워낙 산을 힘겨워하는 저도 문제지만.... 쉬는날 절대 오전에는 일어나지 않는 신랑땜시 저희는 잘 못가요....
이번달에는 꼬옥 가고 싶은디.. 요즘 너무 추워서...
아리내님 내일 따뜻하게 입고 산에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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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8 11:38
아리내님 고마워요~~

주말 산행을 하시는 군요..
신선한 공기도 마시고. 딱~ 트인 경치도 구경하고 좋치요..
근디, 응달진 곳은 미끄러우니~~ 항상 조심 조심해서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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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08 09:04
답댓글

저녁시간대 모든 것을 소화해야 하는 마음 자~알 알지요.

1~2시간내로 끝내야지 조금만 더 하는 경우에 아이가 벌써 알고 꾸벅꾸벅ㅋㅋㅋ

야무진 효녀 따님, 예쁘네요^^ 따님이 엄마 닮았죠?

해바라기님도 보통 부지런하신 것 아니예요? 오늘 금요일이니 힘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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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8 09:26
홍링님이나 해바라기님 두분 다 정말 대단하세요.
집에서 빈둥거리는 저로서는 직장다녀와서 저녁시간에 청소도하고 밥도하고 아이 영어까지..
정말 못했을텐데..
하여간 두분 다 부지런하시고 대단한 분들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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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8 11:36
다른 주 라면 금요일이 제일 좋은데,
이번주는 내일도 일을 해야 된답니다.. -_-;;
2주일 정도 바쁘면 좀 나을것 같은데,
빨리 시간이 흐르 길 바랄 수 밖에요..
홍링님도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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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08 11:37
우~와 , 반가워요 종채맘님 ?
어디 좋은데 가셨나하며 컴백 기다렸어요^^
종채맘님이야말로 대단하시지요! 네아이들에, 4학년 공주님들 수학선생님에,
쑥쑥맘들의 롤모델 아니십니까?ㅎㅎ
쑥쑥에서 좋은 글 감사하고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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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8 09:03
답댓글

그래요, 해바라기님. 댓글 그만 달아요.

늘 지켜본다는 거 사람들이 다 알어요.

직장서 쫓겨날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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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8 09:24
해바라기님 박사님이 댓글 달지 말래요~~~~ ㅎㅎ
당췌 정말 사장님은 마음도 좋다니까...
이케 댓글 달고 일안하는디.... 째려보지도 않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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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8 11:33
저~어 뒷통수에 눈 달렸어요.ㅋㅋㅋ

박사님, 항상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스티커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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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08 08:38
답댓글

해바라기님도 욕심이 많으신가봐요^^

댓글 안달면 어때요? 직장다니시면서 애들 교육하시면서 살림하시면서..글 읽기만 해도 제가 다 숨이 차는데요..

이러다 병나시겠어요. 편하게 생각하시고~

여기에 참여하고 글 적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다들 즐거워하실거예요.

너무 걱정하시 마시구요..가벼운 맘으로 출근하세요.

아마도 매일 아침출근 전에 글 올리고 출근하시나봐요.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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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8 09:23
그쵸????
해바라기님 병나겠죠??
쎄이치즈님도 그렇고 다들 이렇게 걱정하시니 해바라기님 댓글 금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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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8 11:31
댓글 금지를 풀어 주세요. ㅎㅎㅎ
잠깐씩 짬날때 들어 오는데 이번주랑 다음주는 일꺼리가 장난이 아니에요..
2주일간 바짝 바쁘면 될 것 같은데~~~ 시간이 빨리 지나 갔으면 좋겠네요.
쎄이치즈님,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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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08 07:44
답댓글

여러 고충들이 느껴지네요. 제가 어깨 한 번 주물러 드릴게요(주물럭주물럭 ㅎ~~^^::)

누군가가 꼭 댓글을 달지 않아두요, 자신만의 기록을 공개적으로 하는 것에도 큰 의미가 있단 걸

다들 아실 거에요. 너무 맘쓰지 마셔요.

오늘 출근길은 어떠셨는지..오늘부터 아침 산책 다시 하리라 맘 먹었는데,, 갑자기 눈떠진 새벽이 무서워서리

다시 잠들고 말았네요. 낮에 걷기라도 좀 해야 겠네요, 의식적으로라도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는 몸이라서리...

해바라기님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따끈한 국물로 추위를 확 날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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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8 09:16
림스마미님은 정말 부지런한것 같아요..
완벽한 에쑤라인의 소유자???? ^^
추운데 걷기하다가 오히려 병나요..
걍 집에서 뒹굴뒹굴~~~(림스마미님 똥그래지라고 꼬시는중 ㅋㅋㅋ)
요즘 정말 너무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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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8 11:26
어깨를 주물러 주셔서 얼마나 시원한쥐~~ 감사 = 꾸벅*^^*
오늘은 그래도 날이 좀 풀렸네요..
낮에 동네 한바퀴라도 돌아 보셔요.
종채맘님의 유혹에서 벗어 나시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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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08 07:06
답댓글

직장 일 하니느랴 제니 돌보시느랴 정말 바쁘시겠어요.

엄마기 열심히시니 제니가 아픈대도 습관이 들어서 꾸준히 읽기를 진행하고 있네요.

댓글 다시는거 넘 부담 느끼시지 마시고 시간 날때만 들어오셔서 댓글 다세요.

저도 시간 되면 들어올께요.

 

내일 몇 달 만에 가족여행을 갑니다. 저는 추워서 어디 나가기도 싫은데 아이들은 너무 들떠있습니다.

내일 부터 1박 2일로 여행가고 일요일날 아이들을 스키캠프 집결지로 데려다주고 우리 부부는 일요일 날 서울로 올라온답니다. 그래서 어제 무조건 많이 읽어야 한다고 큰 아이 수영 갔을때 둘이 영어책 읽고 리틀팍스로 하고 그랬습니다. 제가 너무 아이들에게 부담을 주는것 같아요. 오늘은 좀 쉬엄쉬엄 가고 수요일날 다시 시작합니다. 아이가 힘들어할까봐 둘이 한권씩 번갈아 읽으니 많이 읽을수 있었습니다. 같은 시리즈를 아이가 읽고 다음에는 제가 읽었습니다. 목록에는 아아가 직접 읽은 책만 올렸습니다.

 <Light house readers>

31.What shall I wear?

32. No running!

33. My breakfast

34. Look at me!

35. For my birthday

36. Look out fish!

37. Too hot!

38. Jenny in bed

39. We love the farm

40. Down the side of the sofa

<watermelon 시리즈>

41. Can I do it?

42. I can help you

43. My dad

44. The piano

45. Magic mirror

46. A bug

47. Thanks Mommy!

48. On the way

49. Guess what?

50. It's me

51. Follow me

52. Birthday party

 

오늘도 여전히 춥다네요. 아침에 '강아지똥 ' 영어 연극 보러 가는데 추워서....재밌게 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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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8 07:39
오랫만의 가족여행이라~~ 부럽닷!!
즐겁게 재미난 추억꺼리들 마니마니 만들어 오세요..
그리고 날이 추우니 따뜻한 옷들 꼭 챙기시고.. 사진도 많이 찍는 거지요..
수다맘님이 안계신 이 곳은 제가 열심히 지키고 있을게요..
그리고 돌아오시면 잘 부탁드려요..~ 천군만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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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08 07:44
여행 잘 다녀오세요~
행복하고 또 행복한 추억 많이 많이 만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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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08 08:19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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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8 09:14
수다맘님~~~~
여행도 즐겁게 다녀오시고...
애들 없을때 부부끼리 오붓하게.........흐흐흐흐흐 ^^ 연애시절의 느낌 팍 살려보세요.
아웅ㅇ 하루에 이케 많이 읽으면 다른 엄마들 급우울해져요~~~ 조절하세용ㅇㅇ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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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08 15:45
저도 오늘 아들내미랑 강아지똥 보고 왔어요~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대단하던대요. 근데 대부분 유치원생들이라 초2 우리 아들이
조금 멋적어했어요~

가족 여행 잘 다녀오세요. 애들없이 남편과 단둘이.... 좋은 시간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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