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초 5남
하는 게 없어서 글을 올리기가 영 부끄러워...불량회원이 되어버렸네요
5월은 누구에게나 부담스럽고 바쁜 달이 되는데...이제 한숨 돌려봅니다^^
제이슨 친구 엄마가 수학과외 선생님이신데 원래 수학을 못하는 아이는 없다네요
엄마들이 얘는 수학이 좀 약해요 라는 말에 자기능력에 한계를 지어버린다는...
계속 문제를 풀어서 기술을 늘이는 방법이 최고라고 저를 자극하네요 ㅎㅎ
이제 공부 함 시켜볼까하고 마음먹어 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해리 5 남 어린이날은 해리가 원하는 대로 보냈어요.
가족이 자전거를 타고 나들이를 했어요. ㅎㅎ 그리고 점심은 냉면을 사먹고 나서...
집에 와서 해리가 블루마블 을 해야한다길래. 모두가 게임을 했고요. 애들 아빠는 처음으로 블루마블을 했데요.^^ 해리가 제일 잘 해서 기분이 업되고 나서 좋아했죠.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와 저녁을 먹기로 해서 ..어버이 날 감사의 뜻도 전할겸 모두 모였어요.
저녁을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ㅎㅎ 어버이날엔 해리가 편지와 만든 꽃을 아침에 등교 전에 주어서 받고..
저녁엔 외할머니 외할나버지를 뵈러 갔지요. 길이 막혀 오래걸렸지만 늦게 도착해도 즐겁게 이야기나누고 했지요.
해리는 학교에서 축구대회 연습을 위해.. 학교에서 축구부를 뽑아 조기축구 처럼 7시30분 부터 매일 아침 하더라구요.
5월11일엔 지역 스포츠클럽 대회로 축구 대회를 하였구요. 주전으로 뛰어서 기뻐했답니다. 경기도 재미있게 잘했고 한번은 지고 한번은 이겼는데 승점이 낮아 예선만 뛰었네요.
해리에겐 너무 좋은 기회여서 다음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매일 축구이야기 입니다.
ㅎㅎ 어제 석가탄신일은 봉선사에 가보구 산책도하고 오후엔 집에서 온가족이 야구 경기를 보고 오늘은 영화 아이언맨 보러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승재영재맘님~~
쪽지 보내려다...한주쯤 쉬어도 되지않을까?? 하는 꾀가 늘어서 ㅎㅎ
담주부터 다시 대문지기를 정해야하는데....
어찌 해야할런지요. 안나오시는 분들도 많고....
어버이날엔 프린스가 엄마 아빠에게 선물을 주더라구요
손수건이랑 캐릭터 양말이요 ㅎㅎ
캐릭터 양말은 신기가 아까워서 벽에다 살짝 장식용으로 걸어놨어요^ ^
스승의 날은 우째 이번엔 그냥 지나가더라구요 카네이션도 편지도 없이....
어제 중간고사가 끝나서 한주정도 시험준비하느라 좀 바빴구요
그 보답으로 오늘은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았네요
내일은 제사라 큰댁엘 다녀오고 그럼 또 이주는 지나갈것 같구요
담주부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서 열심히 해야겟지요
6학년이 끝도 아닌데 제 맘은 조금 조급함도 생기구요
아마 급한 성격에 놓치고 가는 부분들이 있어 그런것 같기고 하고
보이는것에 자꾸 욕심을 부려서 이기도 한것 같고 그래요^ ^;;
다들 연휴 즐겁게 보내시구요~~
연휴간만이라도 사랑을 베푸시길~~~
5.6학년 자주방이 북클럽에 숨어 있으니 자꾸 까먹게 되네요.. ^^
다들 잘 지내셨지요?
marblelin 학교는 늘 시험을 늦게 봐요. 이번주 월요일에서야 중간고사를 보았답니다.
작년보다는 평균이 좀 내려가서 속상해 하는데 (사회에서 좀 고전했나봐요) 작년 올해 같은 반인 똘똘한 친구가 처음으로 자기한테 졌다고 그건 뿌듯해 하네요.
제가 수학은 시간과의 싸움이 될 거라고 늘 이야기했었는데 이번 시험에서 그걸 몸소 경험했네요.
끝까지 못 푼 친구들도 꽤 되었고 자신도 간신히 다 풀었다고..
앞으로 시간에 민감하게 풀어보자... 했습니다. ^^
날씨는 화창하고 여름이 기냥 확 다가와버렸네요. 연휴에 다들 놀라 가시는지..
저희는 무계획인데 워낙 즉흥적으로도 잘 떠나는지라.. 헤헤..
초5 대니
그러게요. 저도 웬지 마음이 바빴네요.
예쁜 꽃 감사드립니다.
대니는 어제부터 화수목 안동, 단양으로 역사탐방을 갔어요.
학교에서 3-6학년 가는건데, 가서 신나게 놀고 있는지 전화도 없네요.
전화받는거 겁나요.
잘 놀땐 전화 안하는데 뭘 잃어버리거나 일이 있을때만 하거든요 ㅎㅎㅎ
대니는 매일 피아노 학원, 주1회 바이올린 레슨, 주 1회 축구, 주 1회 원리탐구 과학 실험학원에 가요.
4개월 정도 역사논술 했었는데, 축구가 너무 하고 싶다해서 시간이 겹쳐서 역사논술 수업뺐어요.
축구클럽이 오가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지난주에는 10시반에 집에 도착) 다른 운동으로 바꿔보자 했더니,
수영이 하고 싶다네요.
6월에는 월수금 새벽반 수영 등록하려해요.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예요.
자주 학습은 영재원 숙제가 하루 국어 글쓰기, 영어 다섯문장 번역(요즘 Holes 하고 있어요.)
수학1문제, 과학1문제 풀이 올리는게 전부예요.
5월 말 교내 음악경연대회 마치면 피아노를 주 3회로 줄여보고 영어책, 한글책 읽을 시간 만들어줘야 겠어요.
울 대니는 언제 자주 학습이 될지 모르겠네요.
참, 그리고 역사논술은 발해까지 했는데 더 하는게 맞는지 (1년코스라고 해요)
그 시간에 책을 읽히는게 맞는지 답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