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휴이
너무 늦어서 살짝 올리고 갑니다..

초5 카디아리
이번엔 제가 게으름을 피워서 좀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초5 폴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나들이 가고 싶은데 ...

초6 줄리
꽃밭가득님 반가워요.^^
안그래도 진이가 안보여서 걱정되었는데
다른데 살림을 차린 모양이군요.ㅎㅎ
어여 예쁜 진이양 SQR미션에서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친하게 지내는 줄리양의 친구엄마이자 이제 제 친구이기도 한
두친구를 만나고 왔어요.
이맘때의 고민은 단연 아이들의 사춘기죠.
엄마맘만 바쁘고 아이들은 느긋하고
그래서 여유를 좀 주자싶어서 학원을 정리해 주었는데
어여 맘들을 잡지않고 속을태운다고 모두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하고 왔네요.
욘석들이 워낙 자기주도로 잘해오던 아이들이라
엄마인 우리들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대략 난감이 상황들이예요.
일단 그간 잘해준것에 대해서 감사하고 엄마도 아이도 하나하나 헤쳐나가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몇년으로 이어질질 모르지만 이시기를 잘 보내야할건데... 하면서요.

초6 소피아
순서대로 성실히 대문 열어주시는 우리 님들을 보면서
너무 감사하단 생각이 들어요~
매일 매일의 일상이 바쁘지만, 그 속에서 활기와 보람을 느끼는
즐거운 생활이 되시길 바라며 푸르른 5월의 초목들을 감상하시는
마음의 여유도 갖아보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화이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