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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할수 있을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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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사랑함티
  • |
  • 2010-01-02 01:03
답댓글

울아들도 예비초등이예요 반가워요 ^^

 

글읽다 '라보' 하신다기에 반가워 댓글 달아요 ....  여름까지 울집도 라보했거든요 ...

이사하고는 안하고 있지만 너무 좋은 추억으로 남는것 같아요 ^^

 

이제부터 영어 제대로 시작해야 하는 시기잖아요 .. 

엄마가 영어 공부를 한다고 맘먹기가 쉽지는 않은게 현실이죠 ...

그럼에도 불구하고 ...  글에서 뭍어나는 여유로움으로 천천히 엄마표로 간다면 ... 

학원보다는 훨씬 좋을것 같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엄마표로 제대로 성공하기 위해선 ... 

엄마표로 아이 영어 걱정없다는 성공담과 함께

현재 비슷한 연령의 아이를 둔 엄마들과의 인연이 최고라 생각해요

그 인연을 맺기에는 이곳만한곳이 없죠 ㅋㅋㅋ

 

엄마표로 어떻게 가야한다는 기준을 세울때 도움되는 것 추천해드릴께요 .. ^

책으로는 잠수네가 기본인것 같구요

12월 중순부터 ebse 엄마표영어와 맘스타임 봤는데 엄청 도움이 되었어요

 

천천히 같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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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02 00:18
답댓글

아래 라바님의 말이 제게도 힘을 주네요.

저는 올해 초2되는 둥이맘입니다. 두아들 녀석과의 하루 하루가 쉽지 않지만

이 사이트 한달동안 열심히 눈팅하며 가끔 넘 궁금한거 물어가며 엄마표로 맘정하고

1월 1일부터 리더스 200 프로젝트에 들어갔습니다.

 

먼 길, 험한 길이라고 처음부터 기죽지 않고

가다보면 끝이 있을거라고 믿으며 아들들과 저에게 서로 힘을 주며 1년을 가보려고 합니다.

주위 사람들의 의심어린 눈초리와 스스로를 못믿는 어리석음에 지금도 조금은 흔들리고 있지만

그렇게 흔들리는 시간도 내 아이에게는 금쪽같은 시간임을 잊지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졸린 눈을 비벼대는 두 아이와 방금전에 30분간 아주 짧은 영어책을 몇 권 읽고 이제 재웠답니다.

힘내서 같이 한번 가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같이 가는 사람이 많으면 그 곳에 넓은 길이 날테니까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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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01 23:01
답댓글

네~~하실수 있고 하시면 아주 좋은 나이라고 봅니다.

예비 초1

엄마표 하기 아주 좋은 나이인 듯 합니다.

엄마표 영어는 주3일 해야지..하면 주1회하고 주5회해야지...하면 주3회하게 되므로

주6회 해야지...라고 생각하면 주4-5회하게 됩니다.

그러니 첨엔 주 6회해야지...하고 맘먹으심 주중 놀게 되더라도 목표치 주 4-5일 채우게 되지요.

예비 초1이니 디비디 보여주기 부터 나아가심 되겠는데

ort2단계를 더듬이라도 읽는다니 첫단추가 아주 신나게 잘 꿰어져 있습니다~~♡

아이가 오알티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이시리즈로 나가보시고

아니라면 아이가 좋아할만한걸 열심히 서치 하셔서 책듣기와 디비디로

6개월 채우고 그후론 듣기 디비디 읽기로 6개월 채우심 1년후 더욱 즐거워 지실듯 합니다.

엄마가 항상 아이에게 맞는거 찾아주고 일년 정도는 듣기할때 읽기 할때

옆에 있어주고 칭찬 날려주고 바늘로 허벅지찔러가며 참아야 할날이 많을지라도

하루 3시간 1년후 얻는 것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학원은...천천히 가셔도 늦지 않으시구요 문장 외우기가 당장의 나의 맘의 위안을 줄지 모르나

앞으로의 영어길을 생각하심 별거 아님니다.

엄마표로 함 맘잡아보시고 밀고 나가보세요...♡

피아노 좋아하면 보내고 꾸준히 힘든고비나와도 같이 잘 넘기면서 길게 시켜 본다에 한표 드립니다.

허접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엄마표 영어 화이팅 입디다^^~♡

저희 아인 1학년 2학기에 시작하여

현 예비 초등 5학년 남자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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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02 11:12
라바님 댁 아이가 일찍 엄마표 시작한 것은 아니었군요..

저희 집은 듣기는 조금 일찍 시작했어요. 4세말부터..
그런데 쑥 알게 된 것이 8세초.. 본격적인 엄마표 입문이었지요.
참 타이밍 절묘했어요..

그냥 테이프 들려주며 책만 봐오던 시기에서 자연스레 집중듣기로 넘어가게 되었지요.
글밥도 비약적으로 늘기 시작했고.. 첫 1년은 그랬고.. 그다음 일년은 천천히.. 다지면서 가고 있고.
올 1년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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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02 18:30
둘째가 태어난게 큰아이 일곱살때라
사실 돌봐줄 여력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글하기도 벅차서...ㅎㅎ
도움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엄마 육아 우울증엔 큰 도움이된 영어모임을
큰아이 24개월 부터 한 3년을 했습니다.
한해 한해 특히 방학기간동안의 학원의 유혹이 없는건 아니었지만
매년 엄마표로 다시 다짐하게 되더군요^^;;
이것도 일종의 중독 아닐까요??
하지만 즐거운 중독이라는거 해보시면 앱니다~♡
그죠 브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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