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준영네도 복을 넘치게 받으세요.
날씨, 저혼자만 춥고 준영네는 따스하길...
우리집도 리딩레벨 무지무지 낮은데요....
요즘은 유치원생들도 레벨 높은 아이들이 어찌나 많은지... 음메 기죽어^^
준영맘님 말씀처럼 부러워만 하면 정말 끝이 없는것 같아요~
그래도 작년보다 또 올초보다 나아지는 모습에... 만족하면서...
천천히 꾸준히.... 그게 최고죠~~^^
준영맘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파이팅!!!
엄마표라 엄마 맘이 젤로 중요한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