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님, simple life님, 은서맘 님 고맙습니다.
오늘 들어와 이렇게 답글이 있으니 더 힘이 나는 것 같아요.
오늘도 병원 갔다 왔는데 조금 나아진 것 같기도 해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니
즐거운 마음 갖도록 노력하려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얼마전에 몸이 안좋았는데~
몸이 안좋으니, 만사가 다 귀찮더군요..
준영맘님, 빠른 쾌유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나이가 드니 몸이 여기저기 아픈데도 많고..아파도 잘 낫지도 않는거 같아요..
아이들 교육은 잠시 손 놓고 치료에만 전념하세요..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삼차신경통 정말 고통이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그 와중에 아이들까지 교육 시키시니 대단하십니다.
삼차신경통의 고통이 심하면 번개를 맞은 듯 아프다고 하더군요.
아주대 병원이 시술을 잘한다고 들었습니다.
빠른 쾌유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