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도 지난주 300권 돌파 했어요.그런데 컴퓨터가 고장나서 이제야 들어왔답니다.ㅜㅜ
그동안에 따뜻하고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이끌어주신 종채맘님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300권 채울 수 있었거든요.읽기는 계속 쭈욱 합니다.너무너무 감사해요.
어제는 회사 망년회로 늦게 집에 들어갔네요..
그러다 보니 책읽기도 못하고, 자고 있는 아이의 얼굴만 봤서요.
어머님 말씀에 '엄마, 언제 오냐고' 무지 찾았다고 하는데, 전화를 못하게 하셨다네요..
아침에 저 출근때까지 자고 있는 상황이라~ 얼굴에 뽀뽀만 해주고 나왔어요..
리더스 300프로젝트 시작하면서 일마레님이 준비해주신 리더스 달력에 스템프 도장들을
찍기 시작했었는데. 12월 초까지 열심히 찍더니~~ 흐지부지가 되었네요..
급조로 아침에 눈뜨자 마자 책읽기 진행날들~ 제가 스템프 도장 찍어 봤습니다..
첫 시작일에는 언제 다 찍나 했었는데~
그간 꾸준히 해 온 시간들이라, 소중해서 우리 리더스맘님들과 같이 나누고 싶어
사진 올려 봅니다..
그동안 너무나 고생들 많이 하셨어요.. 울 리더스 300프로젝트 맘님들~~
낼 번개팅으로 찜질방이라도 가야 되는거~~~아닙니꺼~~~~~
2009/12/29(화)
5. Cat is back at bat
2009/12/30(수)
6. Shut the door
7. Ants with apple pie
8. An owi, a tree
9. Here comes the snow
10.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11. D.W.'s perfect present
12. Good night, D.W.



예전엔 연말이면 아주 떠들썩 하게 보낸것 같지만 아이들도 집에 있다보니 약속도 줄어들고 새로운일도
별로없고..
그래서 또 한해가 가나 보다 해요
그래도 올해는 분명 달라요.
리더스 300하면서 글 읽기에 속도를 좀 내봤더니 ort5~6단계도 읽어 나가고..
그런날이 있을까 했는데 그런 날이 오네요.
다시 읽기가 주춤해졌지만 리더스 200도 있고 천권 목표를 다시 잡고 있거든요.
쑥에 들어와 눈팅만 하던 내게 댓글도 달고 참여도 할수 있는 공간도 열어주고 영어책읽ㄱ기도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고...
정말 감사해요.
300권 달성한 분을 축하하구요
300프로젝트 함께하는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해봐요~~~~~~~~
많은분들의 기쁜 소식을 여기저기서 들으니..정말 기쁘네요.
저도 여느 해와는 다른....리더스 열혈멤버....ㅋㅋ...로서 한해 마무리를 하는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305.arther's chicken pox
306.sculptures
307.arthur writes a story
308.sindbad the sailor
D-1
숫자가 쓸쓸해 보이는 군요..
꾸준히 한다는 것.. 그 힘을 믿어요.
함께 한다는 것... 그 즐거움과 힘을 믿습니다.
ㅎㅎㅎ~~~ 네, 300권 채워지는 날 거하게 쇼하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멋찐 꼴찌에게도 박수 쳐주실 거지요?
종채맘님과 더불어 리더스프로잭팀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낼이 마지막 인가? 섭섭``~~

지난 여름 방학때 어스본 영리딩 1단계 하다가,,단어가 어려워 도중 포기 했는데,,
이번 겨울에 다시 시작 해여~~

이건 그중에서 젤로 쉬운 billy goat gruff

어머나~ 종채맘님에게 이름을 불리니 이리 기쁠수가요
많이들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처음 리더스에 참가할때가 생각나네요... 처음에 시작할때 많이 망설였었죠
쑥 눈팅만 거의 2년 가까이 하다가 리더스 프로젝트를 하면서 게시판에 글도 쓰게 됐네요
300권이라는 권수가 중요한게 아니고 꾸준히 하는 습관 그리고 읽기에 겁이 없어지고 재미를 알아가는 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그러니 함께 했던 모든분들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내일이면 종채맘님과 함께 했던 즐거운 시간이 끝난다고 생각하니 넘 아쉽네요
매일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공감하고 자극받고 즐거웠었습니다
우리반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참, 정말 축하는 내일이라고 하셨죠.... 그럼 내일 또....
1~2.henry and mudge- ***** llunch, forever sea
3.ort- the pirate's adventure
4.on market street.
5.usborn young reading- the adventures of sinbad the sailor.
제가 종채님 한번 더 기쁘게 해드리죠!
우리집 어제 300권 끝났어요.!!!호호호호호
우리 아들 케잌 대신 과자 선물받고 싶다고해서
이마트에서 과자 세트 사다가 싹~비우고
유기농 과자로 채워줬답니다.....(아~내 빈 지갑이여...비염이라 아무거나 못 먹여요...)
그래도 기분 좋네요.
가족들 모두모두 축하해주고
작은 아이도 엄마랑 천권 읽기하는데(작은 아이50개월이라 엄마가 천권 읽어주기해요.)
자기도 더 열심히 읽겠답니다...그래서 과자 선물 받겠다고...
여하튼 너무너무 기쁜 날이었답니다.
아~한가지더요...
어제 도서관에 갔더니 네이트가 없어서 어스본 영리딩 빌려왔는데요
한챕터 읽으면 한권으로 해주겠다 하니
읽고 잤어요.신바드로요...
의외로 재밌어 하네요.....모험이야기라 재밌나봐요...
오늘부터 두챕터씩 듣고 읽고 하면 1권 읽은셈 쳐주기로 했지요..
하하하하~어려워서 영~못 들어갈것 같더니
또 이렇게 들어가네요....
모두 리더스 300 덕분입니다.
Let's read and find out : How a seed grows
Floating in space
Air is all around you
What's alive?
레모니아님! 솔숲님! 300권 축하드려요~~ㅎㅎ
파랑새님도 으샤으샤~~
동이맘님! 디지몬맘님! 아이한테 말씀해주세요 " **야! 다른애들은 300권 채운 애들이 많은데 다----들 한줄짜리만 읽는단다..너는 가끔 두줄짜리도 읽어주니 330권하고 똑~~~같다" 엉덩이 토닥토닥..요렇게요.....글고 화이팅!!
한달넘게 생활하니 다른 글에서 낯익은 이름을 보면 꼭 우리 옆집 아짐들 같아요.ㅋㅋ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ㅋㅋ 울딸" 엄마~~지금 281권인데 19권읽어서 300권끝낼까??"하고 전화왔네요.그래그래~~~끝내버려!!!
글밥 적은책이지만 약속한거 지키려고 노력한 딸이 예쁘네요.
"딸아 ~~300권 끝내도 200권이 널기다린다~~~집듣도~~ㅋㅋ"
어제는 자꾸 영어책 들이미니 딸이 방학이 싫다고 하네요.그래도 할수없다 3학년 되면 더 바쁘당! ~~
우짜든 ~~~리더스 같이한 맘님들, 총대메신 종채맘님 ..저에게 답글로 같이 기뻐해주신 맘님들...모두 감사해요.저도 열심히 열심히 엄마표가 아이표되는날까지 전진 할께요. 우리모두 화이링!!!
드디어 내일이네요^^
종채맘님 옆에 계시면 뽀뽀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감사해서요.
저도 올2월만 해도 앞이 캄캄했고 ort 5단계만 읽어줘도 감사하겠다 했었는데
매직트리는 3학년때 읽어도 울 몽구한테는 대단한 일이다 했었는데
지금은 매직트리 듣기를 하고 있네요. 내용을 알고 듣지는 못해도 일단 듣기를
자리잡아 놓으면 다시 한번 반복할때쯤엔(2학년 여름방학 정도?) 읽으면서
내용파악도 알고 재미도 느끼겠지요..이런 바램입니다.
그럴려면 열심히 많이 읽어야겠지요.
많은 엄마들이 정말로 열심히 하시는구나. 엄마표가 정녕 쉬운 길이 아닌걸 깨닫게 됩니다.
경인년에도 리더스팀, 집듣팀 같이 쭉~~~갑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