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 토깽이
#169 ~ #172
문제 푸는 것보다 그림 그리는 것에 더 집중한 토깽양..ㅡ.ㅡ
그림 그리는 게 젤 재미있었다네요..
마지막 이야기 그리는 것은 둘이 허그하는 걸 그리려다가 넘 어렵다며
악수하는 걸로 바꿨다고 하네요..
그림은 참 잘 그리네~라고 했더니..
"영어도 참 잘 하고 싶긴 한데..~" 라고 하더라구요..
그 전에 계속 놀기만 하다가 저한테 한 소리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림은 자주자주 그리니까 점점 잘 그리게 된 거고,
공부도 자주자주 꾸준히 하다 보면 잘 하게 된다고 했더니..
"응" 하고 마네요..ㅡ..ㅡ
20번 노라
#169~#172
문장 패턴이 반복되워 좀 수월하게 진행 되었어요. 북클럽과 센텐스 퍼즐에서 동시에 [have to] 구문이 나와서 귀에 못이 박히게 설명했습니다. 이번주 제일 어려운 단어는 difficult였네요~ ^^
원영사랑님, 계속 사진 올려주시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169~#172
초1 윤이 숙제제출합니다~~~
이번주 문장구조가 쉬워서 척척해내네요~ 모르는 단어는 있긴했지만 반복했으니 기억에 남아있어주길...^^

ㅋㅋ 요즘 숙제올릴때 아이들사진이 거의 없네요~
의도한건 아닌데 자꾸 결과물만 찍다보니.... ㅋ
헌데 윤이 숙제입니더~~ 하고 내면 댓글에 종종 윤이언니 숙제 잘했네요~!
그런 댓글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sp이모들은 윤이가 남자아이인거 아시겠죠???
오랫동안 숙제해왔고~ 첨엔 사진도 많이 올렸으니..... ㅋㅋ
벌써 5월도 20일이나 흘렀네요~~
시간이 무척 빠르게 흐릅니다...
아이들의 영어실력도 빠르게 상승하면 좋으련만 ^^
꾸준히 홧팅해요~~

너무 안들어왔더니 제 번호도 가물가물 14번이던가?? ;;;:::
Sally는 169번과 172번만 했어요.
일단 먼저 한 거 올려요.. 안그러면 또 엄청 늦게 올리는 듯 싶어 패스할 듯 싶어서요..ㅎㅎ
옆에 사진은 5월 4일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서 어느 미술작가의 작품 전시회가 있어서
함께 찍은 사진이에요..ㅎ 동물의 의인화해서 우리의 삶과 고뇌를 표현했다고 하던데...
31번 Alice
#169~172



이제 200 고지가 머지 않았네요.
200문장에 도달하면 어떤 미션이 주어질까 궁금하네요.
처음 sp를 할 때는 몇 단어를 빼고는 거의 보고 썼는데 이제는 거의 안보고 잘 쓰니
너무 뿌듯합니다. sp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7번, 성경이입니다.
#169~#172
마당에 있는 체리나무에 체리들이 탐스럽게 익어갑니다.
일년만에 드디어 체리 맛을 보게 되었네요.


22번 신원영
#169~172 숙제올립니다.

이번 주에는 단어 solve, difficult를 읽기 어려워했구요.
know에 대해서는 왜 k가 발음이 되지 않느냐고 자꾸 이의를 제기하더라구요. ^^;;
k를 빼면 now가 되기 때문에 k를 붙이고 대신 소리 안나는 것으로 약속한 것이라고 했더니만...
왜 하필 k를 붙였느냐며...n를 붙여도 되지 않느냐고~~~ ㅡ.ㅡ;;
그럼 발음이 '느노우'가 되는데 더 우스꽝스럽지 않겠느냐고....설명에 진땀 좀 뺐네요.
그 이후로....know를 읽을 때면 일부러 'k' 발음을 하고 있는 원영이어요~~~
읽기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
심지어는 '느노우'로 발음하면 안되느냐고 중간에 물어보기까지....ㅎㅎㅎ
#11 - 하은 -#169~172
다들 어디들 가셨나보네요?
날씨가 이젠 완연한 여름같네요.
삼일 연휴라 밖에 나들이하기 좋은 시간이긴한데 어제 집가까운곳만 나가도 차가 많이 밀리던데...
조심히들 즐겁게 다녀들오세요...
저흰 하은아빠가 근무하는 날이라 둘이서 가까운 만의사 가서 부처님 오신날 흉내만 내고 왔네요.
사이비 불교신자들이라서... 가서 비빔밥 공양만 축내고 왔답니다. ㅋ^^*



만의사에 있는 포대화상(happy budda)예요... 만지면서 소원을 빌면 된다네요. 무슨 소원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