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 아이 수영했다가 알러지가 확 돋아서 몇 달만에 관두었답니다.
근처 문화센터등에서 하는 음악 줄넘기나 기타 다른 운동 찾아 보세요.
아이가 좋아하고 건강에 도움 되는 재미난 것들이 있을 거에요^^
하루에 17권이나 읽었어요...대단 한데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외쳐 드립니다..
수다맘님, 아이와 병원 조심해서 다녀 오세요..
길이 생각보다 미끄럽더군요.. 목도리 두르시고~~~
허거거걱ㄱㄱㄱㄱ 이케나 많이 읽었어요??
방학이니 역시 좋군요.^^
끝까지 화이팅 하시고..
눈길에 병원 조심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