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Jessica 깜박했어요. 분명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안올려져있네요T.T 지난주 완료했구요, 에미 실수로 늦었습니다... 28권까지 얼마 남지않았으니 으쌰으쌰해야겠어요.

초2루나 놀러다니느라 정말 겨우 해내네요. 진짜 북클럽 아니었음 어찌 했을까 싶어요. 하면서도 놀러나갈 생각만 하는데 아직 2학년이라 괜찮겠지 하면서도 걱정입니다. 학교 갔다와서 가방만 던져놓고 나갔다 해지면 들어오는데 참..
초4 Katie
세아이와님은 가까운곳에 좋은 곳이 있네요. 넘 가족이 화목해보여 좋아요.
워크지는 주말에 다 했는데 제가 깜박하는 통에 이제야 올리네요.
제가 예전만큼 확인을 안하니 제대로 하고 있는지는 모르겟어요.항상 시간에 쫓겨서 하는통에 말이죠^^
생활에 바쁘다 보니 여유롭게 책한권 읽기도 힘드네요.
저부터 반성하고 같이 읽어야 겠습니다. ^^

초3 샐리
세와님 수목원 다녀오셨네요.
물이 참 깨끗해 보여요.
그물에서 노는 아이들 참 맑아보이네요.^^
저희는 주말에 양쪽 할머니댁 다녀온다고 웍싯이 좀 늦었네요.
숙제 검사는 저녁에 해서 올릴게요.
많이들 올려주세요~~~~


초 5 Cathy
세아이와님 글에 찔리는 한사람 여기 있어요~~
어떻게 이번주는 제시간에 하지를 못했네요~~ 집중듣기만 하고 워크싯을 아직 하지를 못했네요.
빨리 해서 올리도록 하겠슴다. 다들 체육대회며 중간고사 이후 숨고르기 하시는 중인것 같습니다. 시험이 끝나니 지친 몸과 마음을 좀 ~~ 빨리 재충전하고 다시 열심히 고고 하겠습니다 ㅎ~~
세아이와님은 항상 자연과 함께 하시는 것 같아 보는 내내 제마음도 즐거워집니다.
거기 부산도 날씨가 많이 더운것 같습니다. 계곡물에 발담궈 노는 모습이 너무나도 좋아보입니다^^
다함깨 아자 아자 화이팅을 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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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올립니다^^
그러지 않아도 숙제검사했겠거니 싶었는데 이렇게도 고마울데가 ㅎㅎ~~
행복한 고민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공할께요 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초5 Gaia
세이와님 가족의 아주 행북한 나들이네요.
계곡에 발 담그는 모습보니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마음까지 상쾌해집니다.
대문 감사합니다.
지난번 책은 듣기만 하고 워크지는 풀기 싫다고 하여 숙제 제출 못하고 오늘 숙제 다시 올립니다.

초5 카디아리
요즘 날씨가 갑자기 더워진듯 하네요.
수목원에서 발담그는 모습보니 이젠 시원할것 같단 생각이 마구 드네요.
항상 즐겁고 밝게 웃는 모습 보기 좋은거 아시죠~~~너무 이쁘고 부럽다니까요~~~
매번 웍식만 했는데 이번에 단어 좀 보는 시늉을 했습니다.
저희집 프린트가 좀 낡아서 인쇄가 흐릿하여 그림을 한번 더 그려보라고 했답니다.
똑같은 얼굴그림같아보이는데 용케 단어는 잘 알아맞추네요.


초3 린
이야 ~~` 30분 거리에 수목원이 있다니..... 부럽습니다..
요즘은 수목원에서두 3D 안경쓰고 볼수 있는게 있나 보네요..
아가씨 같은 세아이와님과 아이들의 보석같은 미소에 흐뭇해지는 밤이네요.. ㅎㅎㅎ
애니가 공룡반에 간다구요...
이모는 서운치만 ......애니가 너무 좋아한다니 열심히 잘 해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꼬~~~옥 응원하고 지켜 본다고 전해주세용~~~~^^
린이는 지난 주 if 세계사 책과 함께 흑인 노예 헨리 브라운의 실제 이야기인..
헨리의 자유상자라는 책을 함깨 읽었어요..
책을 읽으며 린이는 남북 전쟁이 일어나 노예제도가 폐지 된건 정말 다행스런 일이라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헨리의 주인이 큰돈을 잃어 헨리 가족을 팔아 버려 마차에 실려가는 장면에선 눈물이 글썽글썽 하더라구요... ^^ 도서관이 근처에 있으면 한 번쯤 꼭 읽어 보시라고 추천 합니다....



초4 Sky
동생에게 오빠가 해준다고 큰소리 뻥뻥 치고는 낮에 딱 한번 묵독하고 ^^;;
그 날 저녁 웍싯 하루만에 다 하겠다고 방에 들어갔었어요
^^ 풀어보더니 이렇게 어려운 거였냐요 ^^;;; ㅎㅎㅎ 매겨보니 틀린게 많아요
읽을 때 너무 쉽다고 술술 읽었다 하더니 ^^;;;
대충 이야기 흐름만 읽어선 문제를 풀수 없다고 좀 더 꼼꼼히 읽어야 풀수 있을 거라고 했더니
그제사 끄덕끄덕 합니다
다음주부터는 자기가 알아서 좀 나눠서 읽고 풀고 할거니까 이번주꺼는 이렇게 그냥 내라고 하네요 ^^;;
스스로 하겠다고 하니 일단 믿고 넘어갑니다
북클럽 시작을 계기로 책 읽기를 좀 더 꼼꼼히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은 엄마 혼자만의 기대 속에 있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