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보이스피싱이다 뭐다해서 더더욱이 제가 필요치 않은데 제 정보를 알고 전화온 모든것에 예민해지는 것 같아요.
일관된 멘트 " 안하겠습니다. ' 를 말하며 조심스레 끊어버립니다.
안그래도 요즘 텔레콤 상담원과 통화를 여러번해야되서 힘들었는데 회사의 책임을 사과하는 상담원이 안쓰럽기도 하더라구요.
정말 얼굴은 보지 않아도 대화를 통해 통화가 끝난 후 맘이 불편하기도 따뜻해지기도 하는거 같아요.
오늘도 통화해야하는데 웃는 목소리?로 준비해야겠어요.
하연맘님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