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지니
역쉬 가,을,이,,,,
포차리님 선물을 한아름 안고 돌아오셨군요,
지니가 가을이 마녀위니 읽는걸 보더니 '어린이 성우' 같다고 하네요,
지니 친구중에 가을이랑 많~이 닮은 아이가 있어요,
매사에 적극적이고 열심인 친구인데 지니는 가을이 볼 때마다 그 친구랑 헷갈린다고^^
가을이처럼 생긴 친구들은 모두 열심이라는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리네요,,,
가을이 풍성한 자료 잘 봤어요,,
대견하고 이쁘네요^^
달,,비교적 저렴한 망원경으로도 저정도 보일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관리사무소에 문의해 봐야 겠네요, 옥상 개방하는지,,
지니도 지난달 관찰 숙제가 있었데,,한달후 느낌이,,
달을 볼 수 있는 맑은 날이 그리 많지 않다는 거였습니다^^
우리 일상도 비슷하지요~
영어뿐만 아니라 두루두루 가을이 눈높이에서 노력하는 포차리님도 멋지네요,,
반성반성,,,
지니는 다음주 월요일 오대산으로 2박 3일 수련회 가요,
멀미를 하는 편이라서 걱정 일곱, 기대 셋 하고 있습니다.
어떤 과자를 가져갈지가 젤 큰 관심사네요^^
이번엔 좀 늦었네요^^
계속 군인 얘기가 나와서 조금 지루해졌다 하네요,,
어여 다른 스토리로 유도해 봐야 겠어요,
오늘은 Roman Soldier와 Medieval Knight 올려요,,


포차리님~ 오랫만이네요~
안 보이시는 중에도 가을이와 넘넘 알찬 시간을 보내신 것 같네요.
영어외의 과목에서도 빈틈없이 학습하는 활동이 많은 친구들과 맘들께
본이 되어주시는군요~~ 하지만 게으른 이어미는 따라가기가......
저희집에도 삼십여만원을 지불한 멋진 천체 만원경이 있는데, 전지가 off된 상태로 일년넘게
방치되어있네요~ 에궁^^
암튼 가을이네 기운을 팍팍~받아 이 봄 활기차게? 학습에 전념 하고파요~
포차리님 대문을 풍성하게 열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자주 뵈어염~~^*^
저도 요 몇 주 너무 풀어져서 지네고 있네요~
뭔가 정비된 플랜이 만들어져야 할 것 같은데... 생각뿐이고....
창의 서술형식이 강화된 심화 문제로 시험을 보는 큰 아이를 보니
개념을 정확히~ 응용까지 자유롭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학습을 해야할텐데~하는 생각만....
이제 중학교 입학할 친구들이 많이 있으니 이번 멘붕사태를 일으킨 국어문제 하나 소개할게요..
<고무신>이라는 소설 내용을 보고 상징과 비유를 이용해 시조형식에 맞춰 시조를 지어라~(25점)
객관식 14문제 논술,서술 2문제를 50분안에 풀어내야 하니~
문제 보고 답 골라내는 형식, 단답식으로 암기하는 공부는 이제 통하지 않겠더라구요..
내년에 앨빈이 학교 생활과 시험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뭔가 준비를 시작해야할 것 같아요..
앨빈 댄져존 만리장성과 고대그리스올림픽 과제 올립니다.


안그래도 포차리님 왜 안보이시나 했어요
가을이의 낭랑한 목소리도 듣고 싶었구요
보이지만 않았지 그동안도 역시 열심히 진행했군요
마녀위니 읽기가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늘 느끼는거지만 포차리님의 열정과 가을이의 성실함이 궁합이 딱인거 같아요
사실 지금 다시 초등으로 돌아가라고 해도 포차리님처럼은 못해주겠지만
달관찰도 그렇고 참 멋진 엄마세요
아이들이 요부분 어려워하긴 해요
예전에 대학교때 천문동아리 쪼매 참여했었는데 밤하늘의 경이로움에 정말 숨이 딱 멈추는듯한
감동을 받은적이 있어요.
열심히 망원경 활용하면 좋겠구요
달사진도 아주 잘 찍으셨네요
글고 지난번 대문지기였던 초록사과님 정말 죄송해요
대문열어놓고 댓글 알달리면 속상한데 지난번엔 셀리나가 숙제를 안해놔서
쑥에 들어오지도 못했구먼유
정성가득하게 문열어주셨는데 죄송해요
이번주는 그래도 시험끝났다고 써머리는 했는데
제가 사진을 못찍었어요
다시 맘을 다잡고 초심으로 홧팅~~~해야 겠어요
와~~가을이와 포차리님의 열정에 박수~~~~
전 왜 이런 열정이 없을까요^^;;
가을이가 학습한 여러 자료들과 또랑또랑한 목소리에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아요~
이제 정신차리고 정말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화이팅~!!!
감사해요 포차리님~~
오랜만에 가을이 모습도 보고 낭랑한 목소리도 듣고 좋은데요^ ^
가을양 예전에도 잘 읽었지만 위니 책 정말 실감나게 읽네요
아이들앞에서 읽어주면 엄청 좋아할것 같아요^ ^
천체망원경 사려면 엄청난 값이 들것같았는데 저런 경험을 할수 있다면 한번 시도해보고싶네요
달 파트 프린스 5학년땐 동생 세워놓고선 빙글빙글 돌면서 햇던 기억이 나네요
프린스는 담주 중간시험이 있어 잠시 시험준비를 해야 할것 같구요
매직#20 summary 만 두chapter 씩 해 갈것 같아요
요즘 다른 부분에 관심이 급 상승중이라 끊어지지 않고 이어 가는데만 중점을 두고 있답니다.
지난 연휴의 피곤과 어깨통증이 다시 시작되어서
긴글 못올리고 갑니다..
자주 들러 짧게나마 글 올릴께요
ss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