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랑 같은 학년이네요.
제 생각에 영어는 잠깐 하고 말게 아니라서 질리게 만드는 건 안좋은거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면 좋아하는 걸 좀 더 비중있게 해주고
꼭 해야할 부분을 줄여서 조금씩 꾸준히 하면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파닉스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이번 겨울에 해줘도 좋을듯 싶어요.
울 애도 파닉스 필요없다는 생각에 안해주다 잠깐 해주니까 좋아하더라구요.
매일 법칙 배우고 거기에 딸린 스토리 읽고 그런식으로 했어요.
쓰기가 너무 많지 않은 책으로 해서 더 쉬웠구요. 배운 법칙에 관해 받아쓰기도 해보구요.
얼마전에 spell&write 이라는 책,phonics plus라는 책을 봤었는데 괜찮더라구요.
쓰기가 약간 있기는 한데 그정도는 괜찮은듯 싶어요.
울 애는 hooked on phonics를 했구요. 좀 비싸긴 해도 쓰기가 없어서 좋았어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잠깐 분위기 바뀌어서 즐거워 할수도 있구요
튼튼이든 책읽기든 엄마가 독하게 마음먹고 꼼꼼히 계획 짜서
지속해서 해야 해요 그리고 튼튼 어느 단계인가요 what letter say는
파닉스인데 그것 떼고 나면 어느정도 책 읽기 쉬워요
엄마가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