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책이 많은 것 같아도.. 막상 그 레벨에서 볼만한 책이 그리
많은 것은 아닙니다. 아이 성별이나 취향등을 따지다보면 더 그렇지요.
돌핀시리즈는 듣기에는 글밥이 적은 걸로 알아요..
집듣 방법은 정말 너무도 많이다르지만.. 글밥이 많지 않은데..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고생스럽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구요.
많이 반복하면 대체로는 잘 따라가고 외게 됩니다.
엄마가 한번씩 짚어주셔도 되고.. 반복해서 듣고나서 아이와
읽어보셔도 됩니다.
집듣반 기초반 하는 교재들을 잘 살펴보세요..
종류가 그다지 많진 않을거에요. 아이 학년과 성별이 같은 아이들 위주로 봐보세요.
12월 18일 글에 여러 분들의 표가 있고 28일에도 올라올 것입니다.
그럼 아마도 책 질문은 안하셔도 될거에요.
그리고 집듣반이 아니시라도, 집중듣기반 진행을 보시면서 따라오시다보면..
또 비슷한 수준의 반 아이들 글을 읽다보면. 대충 감이 잡히실 거에요.
제가 집듣반 만들면서 생각했던 것들이 함께 진행하면서 서로 힘이 되는 것과
다른 분들에게도 참고하시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일일이 댓글 달아드리는 것보다 그게 더 편하고 효율적이라고 생각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