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호호하하 딸래미 Sally.
그동안 했던 워크싯과 최근 아이 사진도 함께 올려요.
요즘 꾀가 많이 생긴 7세라.. 노는데만 욜씨미 하는
어릴때부터 엄마의 직장으로 인해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종일반을 하다
올해 오빠와 함께 태권도와 피아노로 좀 변화를 주었더니 아이도 신나하고 어차피
1학년되면 이 패턴으로 가야해서 미리 바꾸어주었어요. 그랬더니 공부는 뒷전이라 어제 저녁도
중랑천 자전거 타러 나가고 연휴내내 서울 외가댁에 가서 놀고 저는 혼자 모처럼 집에서 푹 쉴 수 있는
연휴가 되었어요...ㅎㅎ
20번 노라
노라는 동사와 동사 아닌 것 구분하는 것은 잘했는데, 현재형-과거형은 많이 어려워했어요. 색연필로 어찌나 꾹꾹 눌러 색칠을 하는지 나중에 2개 남겨놓고 "엄마, 나 손아파서 도저히 못하겠어." 이러더라구요.ㅠ.ㅠ
길찾기는 의외로 엄청 빨리 했어요. 아는 건지, 대충 때려맞힌건지 ㅋㅋ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뵐게요~~! 저는 잠시 후 전라남도로 떠납니다... ^^

31번 Alice


앨리스도 과거형과 현재형을 찾는 거 어려워했어요.
그냥 동사라는 것만 알고 있었거든요.
워크시트 금방 끝났다고 또 없냐고 했어요^^
#30 윤이-복습편
오랜만에 19기 와요~ ㅋㅋ
이주분정도의 숙제가 밀려있었는데 그것보다 복습웍싯을 먼저 하고프다네요~
웍싯은 척척 풀어주는 윤이~ ㅋ
이주분 숙제를 하진 않았지만 써머리 한번 쭈욱 소리내어 읽고 웍싯 후다닥 풀고는
만화책보러 가네요 ㅋㅋㅋ

색칠하는 웍싯은 윤이가 어려워했어요~ ㅋㅋ
문법적인 설명을 평소에 전혀 안했었기 때문에 버벅거렸던것 같아요~
한번 지나가는 말로 간단히 설명하고 색칠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요번 숙제부터는 밀리지 않고 해야겠어요~
윤이한테 어제 sp 짤릴지도 몰라 그랬더니 절대 안된다며 열심히 하겠다네요 ㅋㅋㅋㅋㅋ
늘 sp위해 고생해주시는 호하님, 원영맘님, 캐럿님 감사드립니다~~~~^^
#11 -하은 -복습
뭐가 바쁜지 정말 쑥쑥들어와보기도 힘드네요.
거기다 제 글만 싹 올리고 도망가는 불량 얌체족이지요.ㅋ ... 반성~~~
하지만 SP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께 많은 고마움을 가지고 있답니다.
어린이날 선물은 별도로 주지않고 수원시향음악회를 들으면서 선물로 대신했네요.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는 친숙한 음악이다보니 거기까진 즐겁게 들었네요.
나머지는 물론 지겨워했지만요.
복습은 즐겨하기때문에 단번에 하고 몇번읽어보고 마무리했답니다.


7번 성경이입니다.
#153~#168, 복습

22번 신원영
복습숙제 제출합니다~
이제 단어를 오려 붙이지 않고 쓰고 있는데 역시...자유분방한 글씨의 원영입니다. ㅎㅎ

34번 레이첼입니다.
원영사랑님~ 매주 대문 열어 주시고, 이미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전 SP에서 별 도움을 못드리고 있네요.^^; 댓글이라도 잘 달아야 하는데
그것마저도 요즘 소홀했어요.^^; 다른 SP가족 모두에게 죄송함을 전합니다.
요 며칠 낮에 햇볕이 너무 따가울 정도로 강했지요.
따뜻한 봄을 얼마 누리지도 못하고 여름이 오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행히 오늘은 낮에 비가 와서 덥지 않은 오후를 보내고 있어요..
레이첼이 유치원에서 동맥을 다치면 피가 많이 흘러 죽게된다는 선생님 말씀을 듣고
어디 살짝 긁히거나 손끝에 피가 조금 나도 '이건 무슨 혈관이 다친거야?' '동맥은 아니야?'라며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길에서 넘어져 무릎을 다치고 온 날, 혼자 샤워하다가 샤워기에 또 살짝 긁혔나봐요. 애타게 절 부륻더라구요. 울먹이면서 하는 말이 '엄마, 나 여기 피나~동맥이면 어떡해~ㅠㅠ'
그제서야, 선생님 말씀을 심각하게 받아들인 레이첼이 어디 피날때마다 동맥을 다친 건 아닌가 엄청 걱정하고 있다는 걸 알았어요. 전 처음에 그냥 궁금해서 묻는 건 줄 알았죠...피가 나는 건 큰 혈관이 아니고 모세혈관을 다쳐서 그런거야~ 죽지 않아~라고 한참을 설명했어요.^^;
#161-164 & #165-168 & #153-168 복습 숙제 제출할께요..
SP하다말고 갑자기 장난끼 발동했네요.^^
#161-164
#165-168
#153-168 복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