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휴이
리나짱님 감사합니다
자꾸 늦어져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ㅠㅠ

초6 줄리
리나짱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숙제올리려는 순간 줄리가 학교에서 돌아왔네요.
간식주고 나중에 들어올게요.


초6 소피아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요. 기분마저 가벼워지네요~
소피아는 이번에 첨으로 중간고사도 없어서 여유있는 일상을 보내니 좋더라구요.
남은 초등기간동안 영어책 듣고 읽기에 집중했으면 하는데
엄마가 점점 느슨해져서 큰일이예요~ ㅎㅎ

초5 카디아리
리나짱님이 대문 열어주셨네요. 3기가 빠져나가니 썰렁하기는 하지만 힘내서 가보자구요.
요즘 아빠가 장기 출장중이라 몸은 편하지만 집이 좀 심심하네요.
그래서 어린이날도 할머니집에서 고추심는거 돕고 알바비를 받고 대충 끝내버렸네요.
선물도 못 받았다면 툴툴거리며 아빠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네요.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싶다는걸 아빠오시면하고 미루었거든요.
언제까지 미룰수 있을지 고민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