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바를 글로 표현해내기 무척 힘들어합니다.
"나는 궁지에 몰려서 거짓말한 적은 없어요..."하는 말을 좀 황당하게 표현했네요 ^^

다들 잘 지내시죠..어쩌다 보니 숙제제출이 늦어졌네요...오월은 바깥놀이 하기 좋은 달이라..아직 3학년 제시카는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저도 마지막권까지 화이팅 한번 외쳐봅니다..17기 포에버...^^

이번주는 책은 미리 읽어 놓았었는데,, 외가 친가 할머니댁에 다니느라 주말이 많이 바빴어요.
어제 밤에 그래도 하고 자겠다 해서 일단은 간단히 작성해 봤습니다.
그래도 안한다고 짜증안내고 해서 그냥 좀 부족하더라도 봐줬어요..^^;;;;
저희도 어제 이제 한권 남았다 하면서 뿌듯해 하더군요~!!!
마지막 권까지 모두 화이팅!!

초5 소피아
1주일 쉬니 뭔가를 안한듯 허전하기도 하고(저만요..ㅋㅋ)
느슨해진 것 같았는데 다시 만나니 반가와요~~^^
소피아는 원작을 안읽어봐서 어제 도서관에 가서 빌려와 읽고 1번은 나중에 했어요.
3번을 지금 읽어봤는데 소피아가 겪어야 할 일이고 좋은 경험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문법적으로 틀린 단어가 종종 눈에 띄어서 나중에 말해줘야 할까봐요~
벌써 마지막권이라는게 실감이 안나네요...
아서 어드벤처도 많이 기대하고 있을께요~~
알렉스 샘~ 앞으로의 많은 시험들 모두 잘 치르시기 바래요^^


초2 벤자민
원작이 뭔지 알겠다고 책 꺼내와서 읽었어요.

자기는 거짓말을 분명 했는데...
생각이 안나서 못쓰신~~;;;


초5/메리
알렉스 잘 지내죠? 일주일 쉬었는데, 엄청 오랜만인것 같아요.^^
5월은 정말 바쁘게 돌아가고 있어요. 가정의 달이라고 가족들과 만남의 시간들이 많았어요. 메리는 강원도로 귀향하신 할아버지댁, 외할버지댁, 이모들과의 캠핑등으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주 연휴가 끝나면 어느 정도 안정이 되려나?ㅎㅎ.
알렉스도 하는 일 모두모두 잘 되길 바래요~
메리는 다음 시리즈인 아서 어드벤쳐를 아주 기대하고 있어요. 메리가 어릴때부터 아서를 아주 좋아했거든요. 다음시리즈도 이끌어 주시는 데로 잘 따라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