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7세, 지연(Lena)>
지각 제출이네요 ㅠㅠ (짤리믄 안되는디 ㅠㅠ)
엄마와 읽기 2회, CD듣기 4회 진행했구요...
주중에는 종일반 하원에 미술학원 다녀오느라 책읽기만 겨우 하는 실정이네요 ㅎㅎ
주말에 활동하는데... 지난 토요일엔 봄이면 열리는 유치원 행사 (뭐 1학기 유일한 행사지만요 ㅎㅎ)
영어과학캠프 때문에 좀 피곤했구요...
일요일 오전 아침 먹고 했어요 ㅎㅎ(여전히 내복차림의 지연양임돠~~)
워크지 풀기전에 책 한번 더 듣고요... 나름 비장한 각오로 풀고 있슴돠...
컬러링 하믄서 심각히 바라봤다는 ㅋㅋ... SP문장도 잘 읽어주었네요...
지우양은 언니 숙제하는 가운데... 옆에서 오리고 붙이기를 ㅋㅋ
워크지들 풀렸구요...
북노트는 Buster가 coin을 들여다 보는 장면이 젤 재밌다네요... 근데 아서가 넘 작다는 ㅋㅋ
누가 준인공인지 ㅎㅎ
지난 토요일 지.지.넘들은 유치원 행사땜에 신났답니다...
과학 원리를 욜심히 듣고 있는 지.지.들... 지연이는 만들 욕심에 아주 꽉 움켜쥐고 있네요 ㅎㅎ
젤리 카멜레온 만들기... 알긴산과 양배추 시약으로 색깔 변화를 알아보는 건데 아이들 나름 진지 ㅋㅋ
역시나 지지들이 젤로 좋아하는 과학실험 ... 먹는 거 ㅋㅋ
드라이 아이스를 이용해 쿨피*으로 아이스크림 만들기 아주 맛나게 먹는 지지들...
이어서 솜사탕까지 먹기 3종세트...
이만큼 행복한 표정이 있을까요? ㅋㅋ 솜사탕 하나에 아~~주 난리가 났어요...
언니에게 질 수 없다 지우양~~ 한입에 털어 넣어 주네요...
영어 샘과 간단한 자기소개(이름, 나이정도 ㅋㅋ)하고 포토 존 시간~~ 나름 예쁜 척하고 찍었어요...
영어로 각 나라의 국기 이름 말하고... 여긴 중국인데요 쿵푸 시범마냥 격파를 ㅋㅋ
베트남은 월남쌈(Spring Roll)만들기 했는데... 웅... 엄마가 먹느라 사진이 없다는 ㅋㅋ
어쨌든 무사히 1학기 행사?를 마쳤네요...
20번 하영 9세
cd 듣기 >> 듣고 따라 말하기 >> 혼자 읽기
워크싯


그림 문장 매치 게임
엄마랑 가위바위보 해서 하영이가 이기면 주사위 던져 나온 수 만큼 문장을 찾아주기
엄마가 이기면 주사위 수 만큼 다시 떼기
( 엄마가 적당히 져주면서 하지 않으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아이도 힘들어 함
적당히 져 주면서 승리감도 맞보게 하면서 여러번 진행)
## 저희 집에서 제일 활용도가 높은 워크싯이예요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용을 해 보려고 아이와 의논도 해요
한 번 붙이고 말기에는 넘 아까운...


그림보고 문장 외워 쓰기
뒷면에는 안보고 3문장 다 썼어요

책 만들기 - 만약 아서가 화를 냈다면


심장 모형 만들기
한글 책 확장



22번 내사랑찬시후 찬(9)
이번주까지도 너무 바쁜 일정이라 겨우겨우 숙제만 했습니다.
동네 아이들 가베 수업을 하게 되어 맘도 바쁜데... 스승의날 선물용 컵케익도 만들자고 해서..(전 필요하지 않지만) 그거 만들 준비해 주고.. 만들어줘야 하고... 에공... 이래저래 많이 바쁜 한 주가 시작되었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아이들은 하나도 분주하지 않고.. 느긋하게 하루를 시작하네요.
주말에는 텃밭에 심은 씨앗들 잘 올라오는지 확인하고 밭고랑 사이에 옥수수모종이랑 고구마순 몇가닥 심고 왔네요.
이것저것 아이들 할 일 챙겨주고, 그거 하는 사이에 숙제 올립니다.
많이 활동해 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집중듣기는 매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어느정도 집중도 해주는 것 같고.. 해서 당분간은 집중듣기하는 습관을 잘 기르도록 할 계획이랍니다.
워크시트 하면서 자꾸 하다보니 많이 쉬워졌다면서 기분좋게 말하네요. 자기가 생각해도 처음 할때보다 시간도 적게 걸리고 재미도 있다보니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27번 수민(5)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몇번 못 읽고 했어요.. 요즘에 흥미도가 많이 떨어져서 내버려 뒀는데..
칭찬을 막 해줬더니 갑자기 아서를 하겠다고 해서 어제 저녁 늦게 워크시트를 풀었네요..
하지만, 몇번 읽지 못해서 그런지 역시나 풍선말은 거의 모르는 듯 하고...
cross my heart 만 잘 알더라는...


수현8세
어쩌죠...저..카메라를 주말에 어버이날 기념으로 광주에 다녀오면서 흘렸는지...못 찾겠어요.ㅠㅠ
어버이날이 기어있는 이번주 시댁과 외가댁을 다녀오고.
어버이날 당일에는 집에서 아빠와 엄마와 함께 조촐한 파티.
하트 물감찍기로 선생님들께 이번주에 드린 사랑표 가득한 하트 카드만들었구요.
워크지는 열심히못했어요. 그래도 맨 처음..메이즈는 재미있게 즐겨주었네요.
인증샷이 없으니..숙제한걸로 처리가 될지 심히 의심스러워요.
어제저녁부터...카메라..찾다가..한 숨 쉬고..오늘아침 일정이 이미 지각상태라.
다시 한번...카메라 찾으면 주중에라도 다시 올릴께요.
원영사랑님이 쉬엄쉬엄 가자고 한 주여서..그랬는지...
수현이마저..느긋하게 가버린 주에요.
오늘부터는 다시. 힘내어볼꼐요.
그리고 슬프게도 수현이가..발레는 그만두고..태권도만 가겠다고.
아빠 왈...하고싶은 것만...시켜도 되지 않겠냐는.
그러면서..엄마가 뱃살을 아빠가 오케이할때까지..빼면..그때는
다시 발레 하는걸로.
즉...저의 뱃살을 평생 가야할 친구니...우리 땔래미 발레는 물건너 간거죠..뭐..
원영사랑님의 물감찍기 놀이는 열심히 했지만.
일단 인증샷이 없어...심히 불안합니다.
어찌되었든 ...끝까지..가야지요.
파티한 사진만 있는데..또 수현이 사진은 없네요..ㅠㅠ 오잉..찾았다...사진기 어디있는거야 ? ? ?





35번 형준/8세
[Arthur's Heart Mix-up]
1. 읽기: 4번
2. 듣고 따라하기: 3번
바쁜 5월 학교도 집안도 식구 생일도 왜케...겹치는지
2013. 5. 28. 다시 편집하여 올립니다.


21번 유승(6세)
이번주.. 정말 최악이었어요..
몰아서 미션하느라 고생한것도 그렇지만 유승이 아파서 유치원도 못가고 열이나서 밤엔 잠도 못자고.. ^^;;
물론 저도 힘들었겠지만 울아들은 더 힘들었겠죠..
게다가 아파트에 벌어진 일들이 잘 마무리되어가지는 않고... ^^;;;; 언제 끝나려는지... 힘드네요... 정신도 없고....
금욜부터는 다행이 열이 내렸는데.. 에궁.. 이젠 제가 헤롱거리네요.. ^^;;;;
암튼 미션컴플릿하려고 유승이좀 잡았어요.. ^^;;;
원영사랑님의 노고에 보답하는게 우리의 미션완수~!ㅎㅎ
이건 책읽는거 녹화한 것입니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
사실 북노트를 잘 못해서 이것으로 대신합니다.
http://blog.suksuk.co.kr/dk8961/197150




에구. 사진이 옆으로.. ^^;;; 이게 네트웍 오류가 자꾸나서 겨우올렸어요~ 양해부탁드려요~^^;;;
23번 6세 아영이
원영사랑님의 아써 워크시트 이젠 적응이 되어서 넘 잘 하네요.
버블맵은 아영이가 하트를 넘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하트에 대해서 해 봤어요.
북노트도 심장을 굳이 그리고 싶다고 해서 심장모형을 노트밑에 대고 똑같이 그리기 해 봤네요.
아영이랑 주말에 심장만들기랑 카드만들기 해 볼려고 했는데
놀이동산 가서 넘 늦게까지 놀다 와서 씻고 나니 아영이가 잠들었네요.
아영이가 선생님께 줄 카드만들기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심장만들기랑 카드 만들기는 내일 꼭 해야 할 것 같아요.




< 37번 7세 희용 5세 희성 >
언제나 그럿듯 첫번째 선택워크는 역시 색칠하는 워크 ^^
몇장 안되는 희성이 워크지만 열심히 했다고 사진으로 남겨 달라는 희성
워크 하고 사진 찍는게 당연하게 생각하는 녀석들이네요
에고 희성이 얼굴이 햇볕에 타서 빨갛네요^^

아직도 어떻게 해 하고 조금 힘들어하는 희용이지만 그래도 늘 끝까지는 해주는 희용이가 대견하네요
이번주는 바깥놀이가 너무 많아던 탓에 주중에는 못하고 일요일 바깥놀이 까지 갔다오고 나서야
급한 마음에 후딱하고 자러 가네요^^
잠온다고 투덜투덜 그래도
카드 만들때는 희성이랑 하트 스티커 서로 붙이겠다고 눈에 불을 밝히고 하더라구요


토요일 아빠회사에서하는 spring festival에 참가해서 오전 10시부터 오후늦게 까지 놀고도 늦게 잔 두녀석
일요일 울산 북구청에서 하는 쇠부리 축제에 가기 위해 오전일찍 퍼뜩 눈을 뜨더라구요
피곤해서 늦잠 자면 슬쩍 안갈려고 했었는데 희용 잊어먹지도 않고 이야기 하는 통에 결국 힘든몸을 이끌고 또 바깥나들이
해마다 5월 작게 조촐히 울산 북구에서 쇠부리 축제가 열려요
처음 울산 왔을땐 cow와 관련된 행사인줄 알았어요 ㅋㅋ
쇠부리는 철을 제련하는 것을 말한다고 하더라구요 여기 울산 북구에 달천지역이 예전 철기 시대부터 철이 생산되어 삼국초기때부터 중요한 지역이라고 하더라구요

여러체험 부스도 있더라구요
정크아트부스에서 알루미늄 캔으로 light도 만들어보구 철광석 원석도 보구
했어요 오늘 낮에 만들어던 캔라이트에 초를 밝혀보니 생각보다 아름답네요^^


낮에 너무 더워서 행사옆 분수에서 아이들이 물놀이에 푹 빠져 버렸네요 ^^
옷도 준비못해갔는데 태양이 뜨거운 탓에 옷을 거의 말리고 다시 입고 집에 왔네요
날이 길어지니 밖에서 노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네요 ^^
32번 서연 7세 주원 5세입니다





요기까지가 서연이 워크시트네요^^
지난주에는 월요일까지만 제출하는 줄 알고 못 올렸는데 지각제출도 되는 거였네요 ㅋㅋ


요건 주원이꺼~ 요건만 하고 힘들다며 가버리네요^^
어제는 장흥에 있는 송암스페이스센터에 다녀왔어요^^
가격은 좀 비싸긴 했지만 색다른 경험이였답니다.
플라네타리움 상영관에서 우주에 관련된 영화도 감상하고
케이블카 타고 올리가서 망원경으로 직접 목성 토성 그리고 다른 별들도 직접
관찰 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 뿐만아니라 저한테도 특별하고 신기한 경험이였네요^^
34번 진아 7세
Arthur's Heart Mix-up을 진행하면서 가장 먼저 진아에게 'My heart is broken'이란 의미를 설명하는게 제일 어려웠고 또 재미있었답니다.
1. 버블맵 & 북노트

버블맵은 소리는 같은데 뜻이 다른 단어 쓰기를 했어요. 깔깔 거리며 그림도 그리며 재미있게 했답니다.
북노트는 친구들이 아써를 도와주기 위해 온 장면이 가장 좋았데요. 친구들 마음이 따뜻하고 좋데요.
2. 워크시트

워크시트는 4일에 나눠 조금씩 재미있게 했답니다.
3. 카드만들기

심장에 관련된 책도 읽어보고 입체 하트카드로 스승의날 카드도 만들었답니다.
맨 아래는 어버이날 진아가 엄마 아빠 한테 만들어준 카드에요. 편지를 읽는데 뿌듯해서 눈물이 다 나더라구요.
아써를 8회까지 진행해서인지 처음에는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도 안하더니, 요즘은 조금 긴 문장 듣기도 잘하고 가끔 문장을 따라서 말하기도 한답니다.
다 13기 북클럽 덕분이 겠죠~~~
28번 노라 8세
이번주 주제가 심장과 관련이 있어서 먼저 도서관에서 심장 관련 책을 빌려왔답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전집이지요. 이 책 역시도 심장, 정맥과 동맥, 판막, 맥박, 심박이 빨라지는 경우와 느려지는 경우 등 아주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었어요. 노라가 자기 맥박을 짚으면서 "오~ 뛴다!" 무척 신기해하더군요.
평일에 씨디를 듣긴 했으나, #10의 대사 붙이기에서 5명 중 누가 어떤 말을 했는지 각각 기억을 못하니, 노라가 급 좌절했어요. 그래서, 2번째와 3번째 페이지는 거의 빈 칸... 저와 함께 책을 보며 찬찬히 붙였답니다. 이번주 최강적의 문제였네요. ㅋ
북노트 그림은 팰이 아써의 심장을 망가뜨리는 순간을 그렸어요. 이 부분이 가장 재미있대요. ^^


다음주 금욜 새벽에 국제정원박람회를 보기 위해 순천으로 떠납니다.
어제부터 "고로, 우리는 목요일까지 모든 걸 다 끝내야한다!!"고 노라를 세뇌시키고 있답니다. ㅋ
모두들 황금연휴 잘 보내세요~~! ^^
19번 9세 엘리, 5세 제이
초반엔 서로의 심장이 있는 곳에 뜀박질 하는 것도 느껴보고,
심장 소리도 들어보고
주먹만 하다는 것도 알려주었어요~~
그리고 때마침 올려주신 하트만땅 카드로 이쁘게 만들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기쁘게 해드렸어요.
하트하면 떠오르는 것은 발렌타인, kiss, red, rose ...
이번엔 학습지를 좀 골라서 했어요.
그런데 에궁~~ 쉬운 것부터 어려운것 까지 차례대로 할 때보다
어려운것 몇장만 하기가 더 어렵구 시간이 많이 들었어요~
왜냐?? 쉬운 것부터 하면서 차츰차츰 반복이 되어서 어려운 것들이 더 쉽게 느껴지게끔
학습지가 되어있는거죠~!
담번엔 절대로, 중간것 빼먹지 않고 하기로 다짐~! 하였답니다^^

제이는 누나와 함께 심장 모형 색칠하기, 미로찾기, 카드 만들기를 하였어요.
제이는 원래 손찍기 카드를 만들려고 시도했는데 생각보다 모양이 잘 안나와서
그냥 집에 있는 모양자로 하트모양을 비롯한 여러가지 모양을 따라그리며
나름 이쁘게 만들어서 효도를 하였답니다^^
북노트 만들었는데 사진도 안찍고 제가 홀랑~~ 버려버렸네요 -.-
블록으로 집을 짓고 있는데 친구가 무너뜨린 경험이 있다며..
1층은 자동차가 있고, 2층은 레스토랑, 3층은 주유소, 4층은 도서관이 있는
집을 그렸어요. 죄다 자기가 좋아하는 걸로만...ㅎㅎ
나름 도서관도 있는 집이라니 뿌듯하더군요 ^^

심장모형 만들기를 못한것이 아쉽네요.
막상 만들려고 하니 칼라찰흙도 없궁
어렵더라구요..-.-
고건 다음기회를 기약할까 합니다~~
36번 유진(5)
집중듣기는 못해도 책 읽기는 열심 했내요. 책을 볼 때 집중해서 듣기는 하는지.. 아서 친구들 이름을 척척 말하는 것을 보면 제가 신기하기도 하구요^^*
화려한 엑티는 못했지만 책 보기와 약간의 거부하지 않는 웍싯 몇장 했내요.
북노트는 아서의 친구들을 하나씩 호명하며 그리다가 모양별 고구마가 등장하다가 끝이 났구요. 버블맵에서는 중앙에 자신의 이름을 쓰고, 주변에 자기 친구들을 그린 것이랍니다...

25번 4살 전민정입니다.
매주 자료제공해주신 원영사랑님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고 훌륭한 자료 제공해 주신 4배행복맘님
자세한 설명까지 곁들여주신 마굴맘님께 감사해요.
1. 책읽기와 듣기

2. 북노트
Pal이 Arthur의 human heart를 깨뜨린 것을 더 재밌어했는데 못그리겠는지 이 장면을 그리겠답니다.
민정이도 science project를 한다면서 색연필로 그리더니 테두리도 그려주고 "I draw two hearts."랍니다.
심장을 두개나 그렸네요. 갑자기 작년 이승기드라마 "The King two hearts."가 생각나네요.

3. Heart카드 만들기
진작에 만들어서 어버이날 아빠한테 줄걸 그랬나봐요. 이런 카드 만들면 민정이는 꼭 아빠한테 줄거라고 해요. 엄마가 다 만들게 해서 아빠주네요.

4. Heart 도장찍기
원영언니는 정말 heart처럼 나와서 찍으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heart모양이 안나오더라구요.

5. Heart색칠하기
숨겨서 색칠하네요.^^ 빨간색부분은 너무 많아서 엄마가 조금 도와줬어요.

6. 클레이와 가베로 Heart만들기
4배행복맘께서 올려주신 heart는 좀 어려워서 heart색칠하기 프린트보고 그냥 덕지덕지 붙여봤어요. 클레이로 만들때는 민정이가 좀 붙이고 만지작거리더니 가베로 하는 것은 그냥 쳐다보기만 했어요. ^^

7. 신체해부도 그리기
민정이가 음식을 먹고 응가, 쉬가 나오는 과정이 나오는 책을 보고 재밌어하고 병원놀이도 좋아하길래 이참에 신체해부도를 그려보았습니다. 관여님이 예전에 한걸 봤는데 양말이랑 스타킹을 동원하여 참 creative하게 하셨는데 저는 정말 단순하게 색종이로만 붙여주었네요. 붙여주고 음식을 먹었을때 이런 과정으로 응가나 쉬가 나온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민정이가 병원놀이할때 "I have a stomachache."라고 했는데 몸안에 stomach가 이렇게 생긴걸 보고 신기해 하더군요. heart는 heart모양으로 해주고 가슴에도 붙여주었어요. ^^ 폐가 양쪽으로 간이랑 심장쪽으로 겹쳐있다던데 그냥 빼버렸어요.


8. 관련된 책읽기
heart가 신체부분의 일부라 병원에 관한 책이나 소화과정, 신체기관에 관한 책 읽었습니다.

9. 관련된 dvd보기

10. 웟싯하기
heart색칠하기와 미로찾기는 엄마가 좀 도와줬어요. 요즘은 닷투닷이 재밌나봐요.

Arthur웟싯하기

아래 쉬운 웟싯은 처음 1-2주는 민정이가 직접 동그라미쳤는데 몇주전부터 민정이가 프린트자체가 복잡해보이는지 학습으로 느껴지는 거같아 책읽고 제가 어려운 동사는 제가 약간 쉬운 동사로 바꾸어서 물어봐서 대답하는 것을 동그라미쳤습니다.

24번 8세 채영
지난주도 주말에 넘 바빴는데, 이번주 주말도 너무 바쁠것 같아서요. 즉, 넘 많이 놀것같아서, 우린 미리
숙제 다 했네요.^^





이번주 북노트는 빈키가 아서랑 농구하자는데 못하겠다는 실망하는 표정을 그렸다네요.
그러면서, 또 D.W 잡아먹어서 배가 나왔다느니 자꾸 이상한 말 해서 좀 야단치고... ㅎㅎ
자꾸 D.W 목소리 듣기 싫데서 걱정이에요. 좀 있음 D.W 더 말 많이 하는거 나오는데...ㅋㅋ
그래도, 시디는 열심히 듣는답니다. 채영이 말로는 시디를 열심히 들으면 워크싯 풀때 쉬워요 그러네요. ^^
30번 윤이 /8세 숙제제출입니다~
이번주는 읽기 흘려듣기 열심히 했네요 ㅋㅋ
씨디 틀어놓고 이건 무슨이야기 아서책일까 물었더니
하은양이 그럽니다. 심장 깨지는 이야기지? ㅋㅋㅋㅋ
사실 큰아이 위주로 엄마표를 하다보니 둘째한테 미안한부분이 너무 많은데~
그말듣고 놀랍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 엄마의 능력이 둘째까지 뻗칠게 없네요 ㅜ
오빠를 얼른 스스로 할수 있도록 하고 둘째에게도 손길을 내밀어 줘야겠습니돠~
이번책은 심장에 관한거라 윤이랑 와이책 심장부분을 찾아 읽고 인체 관련 도서를 찾아 읽어봤어요
조금 어려울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워낙 인체에 관심많은 윤이라.... ㅋ
내일 도서관가서 더 관련된 책 찾아 읽어보기로 했네요^^
웍싯들은....


센텐스퍼즐을 하려던 찰나 아빠가 퇴근하고 들어오셔서 마무리 못하고 말았어요~
북노트랑 버블맵이랑 마무리 하고 숙제 올리려 했는데
주말에 숙제 올릴 시간도 없을듯하고 다음주 월욜오전엔 제가 볼일이 있어서
일단 한부분만 먼저 올립니다. 마무리는 오늘저녁 하려구요 ㅎㅎ

간만에 미로찾기도 해주네요~ ㅋ 하면 잘하면서 평소엔 왜그리 튕기는지~
학교 입학한 이후론 너무 튕겨서 엄마표하기 힘들때가 많네요~
하자는데로 안하고 저하고싶은것만 하려하니 속이 부글부글할때가..... ㅎㅎㅎㅎㅎ
그래도 내새끼 좋아하는 미끼 던져놓고 오늘도 영어책 왕창 드밀어야겠어요 ㅍㅎㅎ
좋은주말보내셔요~~~13기 여러분~~~
29번 신원영 / 6세
이번 주는 원영이가 좀 시들....??? 했던 한 주였네요. ^^;;
미션 주가 아니었던 때에는 신나게 읽더니만...정작 이번 주에는 열심히 읽지 못했답니다.
버블맵에는 우리말에서 같은 말로 다른 뜻을 가진 말들을 적어보았어요.
눈, 밤, 말, 하트, 배를 적었네요.
말의 경우에는 타는 말, 입으로 하는 말 이외에도 보드 게임의 말까지 생각해내서 칭찬해주었답니다. ㅎㅎ

북노트는 부서진 아서의 숙제를 보며 놀라는 D.W.의 표정을 그렸어요. ^^
하트 코끼리 만들기~~재미있게 하였구요.

하트 카드 만들기도 즐겁게~~~~^^*

워크지 활동한 것들입니다.

이번 주는 그림이 어렵다면서 직접 그리지 않고 그림을 잘라 붙여주었네요. ㅋㅋㅋ


이번 주 미션은 비교적 간략하게 마무리하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