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도 영어구연을 이리 자신감있게 잘 한다니 칭찬많이 해 드리고 싶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로 이렇게 할수 있다는 것을 배워갑니다.
발전있으시길~~~^^
완전 짱인데요^^ 축하드려요.
귀엽고, 앙증맞고, 준비도 잘하고 재미있어요 ㅋㅋ
울 아들 보여주고 싶당 ㅎ
무지 부럽습니다.
울 아들이 이렇게 하길 바라지만 그 전에,
저라도 이렇게 해 보고 싶네요.
잉~잉~! 저도 연습 해 봐야 겠어요.ㅎㅎ
축하드려요.
어쩜 저리 귀여울수가
아들 오늘 집에 오면 보여줘야쥐
우와 멋져요~~
있다 울 딸 오면 보여주고 도전을 좀 줘야겠어요..
담에 저희 학교에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소품 꼬옥! 준비시켜서 출전시켜야겠네요..
아이랑 엄마랑 너무 훌륭하세요.
큰아들과 잘 봤어요...
너무 잘하네요.
특히 큰 아들이 좋아하는 gruffalo로 하니
더 재밌게 보더라구요.
맘껏 자랑하세요....^^
1등한 딸내미한테도 축하한다 전해주시구요...
아유~~~ 귀엽네요........
옆에서 같이본 6살 우리둘째가 "이 언니 잘한다~~" 그러네요. ㅎㅎ
돌구덩이에 빠지심 제가 구출전문이니 걱정일랑 마시고 언제라도 빠지시고 부르세용.(그전에 전교 1등을 외치시다 빠지신 마이클님도 제가 빼내드렸다우 ㅋㅋ....)
쑥쑥에서 자랑하라고 게시판 만든거여요.
우선 칭찬 스티커 발부?하고,

그런데 샤르휘나님, 포항 강연 갔을 때 찾았는데 안 보이던데?
어디 계셨슈?
저두 배 한번 움켜 잡고 아이고 배야~~
지나가다 본 딸내미에게 "잘하지?!!" 한마디 던지니
""그래서, 우짜라고~~" ㅠㅠ
암튼,축하드려요^^
아고 배야~~~
아고 배야~~~~~~
떼구르르르르르르르르르....
아고아고...배야배야...
이불 뒤집어쓰고 뒹굴려니 힘드로라~~~
에잇... 샤르휘나님이랑 절대안놀아야징ㅇㅇㅇ ㅎㅎㅎㅎㅎ
아이가 정말 연기를 잘 하네요.
여우는 여우처럼, 부엉이는 부엉이처럼...
그루팔로 인형도 멋집니다.
생쥐 분장의 따님. 정말 담력있고 멋진 구연동화였어요!! 와우~
우와 멋지네요
엄마 솜씨에 딸 실력에 !! 축하드려요
똑부러지고 참한 아가씨~~ 축하해요..
구연동화도 이리 잘하고, 시험에서 좋은 소식도 있고.
참 예쁜 아가씨이네요.. 다시 한번 축하해요..
(샤르휘나님, 소품들 어찌 만드셨나요~ 대단해용~~)
정말 축하드려용.. 너무 잘하네요
엄마표로 이런 결과를 이루어 되는것을 볼수록 엄마표에 대한 믿음이 더욱 생기니 맘놓고 자랑하세용 ^ ^
어쩜 저리 자신감있는 모습인지,
대단해요. 엄마가 신경 많이 쓰셨을 것 같아요.
축하드려요^__^
샤르휘나님.. 바쁘시다더니..
일케 좋은 소식 한아름.. 가지고 왔구만요..
도대체 어디가 버벅댄다는 것인지.. 잘하기만 하누만....
저 소품들은 다 어찌 만드셨대요..
재주도 많네요...^^
축하하고.. 초밥말고.. 떡 돌리셔야될 것 같아요.....
근디.. 내가 아는 그루팔로랑 이야기가 다르네요...
영어도 잘하지만 제스추어라던지 표정이라던지... 끼가 작렬하네요.
정말 기분 좋으시겠어요...
기말까지 잘봐서 엄마를 기쁘게 하시니... 완전 효녀네요.
이런거 동네서 자랑하면 시기 질투... 후한이 두렵지만 쑥에서는
다들 너무 축하해 주시니 걱정마세요. 크리스마스 선물 않받으셔도 되겠어요...
속사포 같은 구연 실력,,, 저걸 다 어떻게 외웠을까 너무 신기해요^^
축하축하 드려요, 우리 딸이 보더니 "나보다 나이가 많지? 근데 참 잘한다.."
엄마맘엔 또 약간의 자극이 됐기를...ㅎㅎ
시험 일등 한 것도 물론 축하드려요!!
저기 조 간식에 제 입에 들어와야 용서를 해드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