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어느 수준이상이면 과외들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주위에서도 많이 그러더라구요 특히 잘하는 아이들은
저도 초 2 3월부터 8월까지 여름에 과외로 돌렸습니다.
사실은 선생님이 너무 맘에 들어서 과외로 돌렸구요.. 아이랑 선생님이랑 정말 신나게 공부했어요..
지금은 이사오느라 다시 영어학원보내지만 저는 좋았습니다. 다만 돈이 더 든다는 … 즐겁게 해야 하는 게 정말
맞는 거 같구요.. 과외는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채워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스피킹을 보강해 줄수 있는 뭔가가 필요할
꺼 같긴 했어요.. 저는 직장맘이고 둘째가 아직 손이 많이 가는 아이라 포기 했지만 그때 과외하고 나서 혼자서 공부하는
습관도 많이 들였어요.. 정말 과외는 선생님이 중요한 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초2예요...
같은 학년 엄마 만나면 왜 내 친구 만난거 같이 반가운건지...ㅋ
저희는 영어학원 2년째 다니고 있는데,
아무래도 3학년 되면 하교도 조금 늦어 질것 같고,
학원다니면서 길에 버리는 시간이 좀 아깝더라구요.
한시간 반 수업 받으려면 두시간 반에서 세시간 걸리니,
숙제까지 하려면 아무래도 엄마표 영어 할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과감히 학원을 그만둘 준비하고 있는데...
또 그만 두자니 저도 일을하고,
고민끝에 엄마표에 발맞춰 주실 샘을 모시기로 결정했답니다..
아직은 샘 인터뷰 중이고
샘과 엄마 아이가 한마음으로 같은 길로 가면 학원보다 나을 거 같다는 판단인데,
모험이다 싶기는 해요.,.ㅎㅎ
아직 저도 준비 단계이긴 하지만 같이 고민한 맘의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일단 학원은 정해진 커리큘럼데로 가니 엄마의 역할이 조금 작아도 되겠지만
집으로 샘을 모시게 되면 모든게 엄마 계획데로 움직이고
그만큼 책임도 따른다는 따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튼 좋은 결정 하시길 바래요 ^^
아이가 싫어하는데 과외를 시키면 그것도 학습이니 더 싫어할것 같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네이티브아이 프로그램을 집에서 한번 해보세요..
DVD도 보고 로제타스톤 학습도 하고 그리고 교육용CD로 영어미션을
수행하고 그리고 책으로 집중듣기를 하니 10만원으로 모든것이 완벽하더라구요..
엄마표를 제대로 할수 있게 이끌어주니 그것 역시 제가 편하구요..
검색하셔서 상담 받아보세요..
3학년이 되면 주장이 더 강해진답니다. 제가 겪고 있는 현실이라
나중에 힘드시지 마시라고 .....
멀리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도 초2 구요,,에이프릴 나와서, 엄마표 하고 있지여
일단 무슨 반 인지는 모르겠지만,,,제 경우는 셤을 못봐서,,,.seed 반 이 였어여
일단 학원 진도가 넘 느리고,,,,스테이 없이 간다해도,,,한참 멀었다는 생각에 ,,집에서
속도좀 붙여 볼려구 관두었어여
다행이 저는 규칙적으로 집에서 엄마표가 가능해서,,,,첨 보다 많이 좋아졌어여
학원때 보다 책도 더 많이 읽고,,,집듣도 하고,,,당시에는 상상도 못할 매직트리하우스 집듣까지도 가능하게 되고,,,엄마표 ,좀 더 하다가,,,다시 에이프릴로 갈생각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