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여기서도 재회를...^^
저기 아래 아시는 분이 저 맞죠? ㅋㅋ
저도 오랜만에 만나게 되어서 반갑더라구요
아무래도 인연인듯...그쵸?
서로서로 조금 한가해지면 얼굴 봐요^^
반갑습니다. 숨은 자리에서 늘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많구나하는 생각을 다시금 했습니다.
엄마표 혼자하기 힘들다는 것,
정말 맞아요. 그런 의미로 함께 지치지 말고 격려하면서 나아가자고 브죵님의 집중듣기가 뜨겁게 진행되는 배경이기도 하겠죠!
류리님의 신고, 정말 반갑구요!
자주 오셔서 흔적을 남겨주세요~~~ *^^*
4년째라!!!!
전 이제 1년 넘어가네요.
생각해보면 그리 즐겁지만은 않았던 기간이었어요.
아들래미라 진득하니 앉아있지도 않고 해서 많이 울리고 저도 많이 울었던 한 해였답니다
얼마전 만재아빠께서 조언해주실때 엄마표 너무 힘드니 주위 사람들과 같이 해라 하셨는데 정말 동감합니다.
전 같이 할 사람 없어 매일 퇴근하는 신랑 붙잡고 그날그날 있었던 일 화풀이했답니다.
하지만 1년 전과 비교하면 그 결과물이 참으로 대단한지라 그 끈을 놓을 수 없네요.(쑥에 잘하는 애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오랜 기간 딸래미와 같이 하신 진행기 한 번 부탁드려요.
굳이 잘 정리되지 않아도 저희 같이 아직 초급 아이들에게는 많은 도움된답니다
제 눈엔 류리님이 고수님이네요.
반갑습니다.
신**강좌를 들으셨다니 제가 아는 분들과도 친분이 있으실 것 같네요.
영어 경시대회 장려상!! 이런 거 눈에 팍팍 들어옵니다^^
괜히 저희 딸도 그렇게 될 것 같고..ㅎㅎ
엄마표 오래 하신 만큼 내공도 많으실 것 같네요
많이 나누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