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어린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려용!
복받으실 겁니다!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와요!
책은 좀 무겁고...한국이 오디오가 잘 되어있지요.
저는 애들 옷(있잖아요...폴로나 유명브랜드)을 센츄리라는 할인점에서 사왔어요.
콜롬비아 스키자켓은 울애 둘 입히고 조카줬는데 동네에서 부티난다는 소문이...^^
옷이 가져오기에 가볍고 뽕빼는거 같아요...특히 학교 들어가면 은근 옷이 신경쓰이더라구요.
(애들은 괜찮은데 학부모들이 보니까..^^)
그 외에 한국에 없는 캐릭터 장난감이나 만화책 같은 거도 기념으로 한두개~!
올 3월에 귀국했어요.
저두 엄청 고민했는데
영어책은 그닥 사올만한게 없더라구요.
음.....코치가방은 사올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