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맘님..
감사해요.
리더스팀의 팀웍으로 300권 달성한것 같아요..
영어를 시작하면서 뚜렷한 목표가 없었는데 처음으로 300권이라 목표를 두고 도전하고 달성하니
기분이 날아갈것 같지요 ㅎㅎ
울 아들도 입학하고 5월부터 수영배우기 시작했어요..8개월차네요.
10월 중반부터 11월중반까지 감기에 신종플루에 한달정도 빠졌다가 다시 합류하니 접영하고 있어서
울아들 힘들어하면서 배웠어요.지금도 조금 힘들어 합니다만 다른 아이와 많이 차이나지 않아
그럭저럭 다녀요. 근데 다녀보니 겨울에 보내볼만 한것 같아요. 운동 바짝하고 나온터라 감기 쉽게
안걸릴듯한데....울 아들은 수영하고부터 감기 별로 안해요.원래는 허약 체질인데 말이죠..
그래서 수영이 맞겠거니 하고 보내고 있지요..^^
수다맘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흰 주말내내 방콕이였습니다.
날이 추워 수영다니기 힘들지 안은가요.
저희 아이도 내년 학교 입학후에 수영를 가르쳐 볼려고 생각중입니다.
아마 처음엔 무지 좋아 할 것 같은데~ 뭐든지 오래 배워야 효과를 보는 것 같아요.
그리고 뭘 가르쳐 볼까 하면, 할머니랑은 가기 싫다고 하네요. 다른 친구들은 엄마 손잡고
오는데, 자기만 할머니랑 가는 것이 싫어서 그리 좋아하는 벨리댄스도 좀 배우다 말았네요.
아이의 조건은 엄마랑 가면 또 벨리댄스 배우고 싶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회사를 정리 할 수도 없고....
날이 춥네요. 따뜻하게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