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 Princess Alice and the Magical Mirror
12일 : Princess Emily and the Beautiful Fairy
13일 : dvd 마틸다
시간은 못쟀어요.
첫날 같은 내용을 썼는데 잘못 올린건가봅니다. ㅠ.ㅠ
첨이라 헤매는 것이니까 이해해 주시길 ....
사실 티아라 클럽은 집에 책이 있는 것이 아니라 도서관에서 빌려서 듣는데
이게 워낙 인기있는 책이다 보니 순서대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당분간은 빌리는 대로 읽고 매직트리고 바로 넘어가야할 것 같습니다.
마틸다는 아이 아빠랑 같이 봤는데 의외로 재밌다네요. ^^
글올리는 날을 깜받했네요..
전 금욜날 몰아서 올리는 줄 알았어요..
다들 열심이시네요..자꾸 도전이 됩니다.
11일 --집듣 : 어스본영리딩 - rapunzel(p.47, 18분)
the princess and the pea(p.47, 19분)
arthur's christmas(p.30,10분)
읽기 : 어스본영리딩 - rapunzel#3,4
dvd : 쿵푸팬더
12일 --집듣 : 어스본영리딩 - rapunzel(p.47, 18분)
the princess and the pea(p.47, 19분)
arthur's christmas(p.30,10분)
읽기 : 어스본영리딩 - rapunzel#5,6
13일 --집듣 : 어스본영리딩 - rapunzel(p.47, 18분)
the princess and the pea(p.47, 19분)
arthur's christmas(p.30,10분)
11일,12일,13일 --- 첫날 시작부터 할머니께서 편찮으셔서 지방에 있는 병원에 문병가느라 마음 무겁게 빼먹었어요.
14일---Magic Tree House #17
15일---Magic Tree House #18
집듣 첫날부터 못하게 되서 맘이 무거웠어요. 하지만 이제부턴 열심히 하겠습니다!!
울 아들은 매직트리하우스 들으라면 너무나 좋아라해서 정말 다행이예요. 오늘도 집듣 체크표 주면서 매일 한권씩 꼭 듣고 적으라 했더니 좋아하더라구요.
덩달아 우리 초1 공주님도 오빠따라 하고싶다고 통 사정을 하네요 ㅋㅋ 그래서 인심썼다는 표정으로 "그래, 시켜줄게" 했답니다. 사실 동생은 영어유치원 졸업하고 지금도 영어학원다니고 있어서 신청안했는데.. 덩달아 같이 갑니다~~ 물론 반편성은 못받았지만 오프라인으로 열심히 시켜주려구요.
이상 ! 제이드네 집듣 진행상황이었습니다. 진행1반 모두 화이팅해요
12일-매직트리 17권
13일-매직트리 18권 chapetr5까지. 친구들이 토욜와서 함께 밤늦게까지 놀더니 13일엔 오후에 피곤.
수학 9장 예습하고 취침.
이번주가 문제네요.
11일 - Amber Brown is not a crayon
12일 - 문화센터 떡박물관 체험학습
13일 - You can't eat your chicken pox, Amber Brown
14일 - 월요일이 제일 빡빡한데 이틀후 교내 수학경시대회가 있어서 문제집을 많이 풀었네요.
어제 깜박잊고 오늘에서야
월,수,금 글올린다는게 생각이 났어요..
느리지만 끝까지 갈수 있으면 좋겟습니다..
12/11:잭파일20번
12/12:잭파일21번
12/13:잭파일22번,호리드헨리dvd
12/14:잭파일23번
호리드헨리 디비디 처음 봤는데 재밌어합니다.
남자애라 그런지 악동인 헨리가 친근하고 그엄마나 나나 비슷한거 같구요.
영국식 발음도 듣기 신선했네요.차차 호리드헨리도 접수해야겠네요.
듣기레벨업하면 호리드헨리 꼭 읽고 싶어지네요.
12/11 : Marvin -A magic crystal #7,8,9, Magic school bus-goes upstream (23:00/17:30)
12/12 : Marvin - Super fast, out of control! (54:31)
12/13 : Marvin - A flying birthday cake? (55:49)
12/14 : Marvin - kidnapped at birth? (44:26)
집중듣기 할때 갑자기 옆에 있으니 아이가 옆에 있지 말라는 군요 ㅠ ㅠ
바로 앉아 듣는 것도 아니여서 책을 볼려면 제 목이 아프기도 해서 옆에 앉아 있는것은
앞으로도 힘들것 같아요. 오며 가며 확인만 했는데 따라 읽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네요.
한번 해봐야 겠네요. 뭐 싫어하면 말구요...
3학년 쯤 되니 이젠 친구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친구가 재미있다하여 한동안 제로니모(한글판)을 열심히 봤답니다.
물론 그림이 재미있게 되어있어 엄마가 읽으라고 추천해 줘도 읽었을 것 같긴한데
두께에 질려 본인이 직접 꺼내보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제로니모 영어책도 있는데 듣기 해볼래 했더니 선뜻 하겠다고 하더군요.
집중듣기가 자리잡아 제로니모 듣기 할수 있는 날이 기다려 집니다.
12.11-베렌스타인3권,매직트리1권
12.12-베렌스타인3권,매직트리1권
12.13-베렌스드타인3권,매직트리1권
12.14-베렌스타인3권,매직트리2권
중간중간 어스본 영리딩1 듣고 읽고
스쿨버스 디비디도 조금 보구요..
다들 엄마들이 열심히 해서 배우게 되요..
혼자하면 꾸준히 하기 힘들텐데...
애가 시작하는 금요일부터 감기로 아파 오늘 결석했네요...
열심히 해보려하다 쬐금 힘이 빠졌는데^^
애가 혼자 집에 있으니 책보다 영어 듣다 하며 시간 보내네요...
끝까지 꾸준히 하길 기도하며...모두 화이팅해요^^
12/11-Usborne Young Reading Harcliles<집중듣기25분>
12/12-Magic Tree House 1<집중듣기40분>
12/13-Magic Tree House 2<집중듣기40분>
12/14-Magic Tree House 3<CD가 없어서 아이랑 번갈아가며 챕터5까지 소리내어 읽음>30분
스토리가 재밌어서인지..40분 약간은 힘들수도 있는데..잘 참고 봅니다..
40분씩은 첨 집중듣기 해보는데,첨이라 제가 함께 해주니 아이도 좋아합니다~
하루하루에 충실히!!!모두 화이팅 입니다~^^.
12월 11일 :The Magic School Bus(Plants seeds)
12월 12일: The Magic School Bus(Blows its top)
12월 14일: Marvin Redpost1(kidnapped at Birth?)
저 할머니 댁에 가서 12월 13일은 하지 못했어요.앞으로 열심히 할게요.
진행1반 여러분^^ 우리 모두 포기하지 말고,열심히 해요!
우리의 앞날을 생각을 해서,열심히 합시다.진행1반 화이팅!!!!!!!!!
11(금) 매직트리 15, 16
12(토) 매직트리 15, 16 , 디비디 마다가스카
동생 오알티 읽어주기ㅋㅋ(2,3단계)
13(일) 참,,어쩌죠? 저흰 주일은 하루종일 교회에서 보내기땜에 ㅠㅠ
14(월) 매직트리 17, 18 오늘도 중간에 잠깐 같이 했는데 브죵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내용을 물어봤더니,
첫날이라 대충 알겠다더군요..울딸 물어보거나 해석 시키는것 엄청 싫어라 하거든요
(저흰 매직트리로 2권씩 토요일까지 하는데,,월욜에는 모르는 단어가 눈에 보이고,
수요일쯤 가면 몰랐던 단어의 뜻을 알게되고, 목요일쯤 되면 내용을 거의 알게 되
고, 금요일쯤 되면 내용이 흥미롭다네요..)
저도 확실히 확인한 바는 없지만 한번씩 확인하면 자세는 여엉 안나오지만 항상 하는
곳은 정확하게 알고있었어요..
처음에 들을때는 한번 듣고 내용이 재밌다하면서 스토리를 얘기해 주었었는데,, 오늘
그렇게 얘기하는것을 듣고보니 이렇게 해도 되나 스~을 걱정이 될라네요..ㅋ
읽기는 오알티 7단계 3권 - 저희집도 지난 9월에 1000권읽기 도전했다가 9월달에 250권읽고 땡! 했 어요ㅠ..종채맘님의 리더스에 동참하고 싶었는데 때를 놓치고,,다시 집중듣기와 더불어 할려구요..
저희는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쭈욱~~
전시회보고 캠핑가고 바빴네요..
겨우 학교숙제, 영어숙제, 리더스300 완수했는데
집중듣기는 못했어요.
dvd는 moon 봤구요
두녀석 각각 오늘 집듣은 프레니(약 5분)
오늘은 간략하게 적어도 되죠..
신랑이 들어와서 이만 접습니다..지송...
댓글 쭉 읽다가 힘이 쭉 빠졌습니다.
금요일- 프레니 1권
토요일, 일요일 - 놀고
월요일 - 매직트리하우스 1권 집중듣기가 아니라 흘려듣기 했습니다.
매일 영어학원 1시간 30분에 학원 숙제 1시간, 수학문제집, 구몬,
참 영어 학원 끝나자마자 바둑학원 2시간(1학년 아들 6시에 들어옵니다. 직장맘인 저보다도 늦게 오는 불쌍한 놈입니다.)...동생과 아빠와 30분은 놀아야 하고
밥도 먹어야 하고 지 좋아하는 한글책
(요즘 맹꽁이 서당에 푹빠져 있습니다. 삼국사 삼국사기, 으라차차 한국사, 파랑새 그리스신화, 삼국지 2질을 읽고 심심해 하더니 전에 제가 볼려고 사논 맹꽁이 서당 보고 있네요)도 봐야 하고
9시 넘어서까지 숙제 시키지 말자! 이렇게 다짐했었는데
집듣할 시간이 없네요..
다른 맘 보니까 아침에 하시는 분도 계시는 것 같아 해 볼까? 생각 반 방학 때 하자 반 이런 맘입니다.
일단 방학 전까진 날나리 입니다.
방학 때 바둑 급수도 따야해서 이래저래 저보다 스케줄이 많습니다.
종종 쭌이의 스케줄표도 올리겠습니다.
처음 쓰는 글인데 글쓰는 쏠쏠한 재미도 있네요..
날씨 추운데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우선 카세트 자꾸 끄는 둘째 엉덩이 몇대 때리는 것으로 시작을 했답니다.
12월 12일 ~13일은 워밍업이라 생각하고 아주 짧은것 미국교과서 리터러시 2에서
12일 한편 5분,
13일 한편 5분, dvd 스튜어트 리틀2 보고 이렇게 가볍게 몸 풀고
오늘 월요일 본격적으로
14일 매직트리하우스 1편 들었네요.
틈틈이 저도 옆에서 같이 듣고 보구요.
챕터북을 3~4챕터로 나눠서 들은 것들은 많지만 이렇게 한권을 한번에 들은것은 처음이었답니다.
내일은 (15일)은 매직트리하우스 2편 예약상태랍니다.
dvd 문의좀 할께요.
일반 영화 dvd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짧은 것을 준비할까 하는데요
삐삐는 몇번보고 잘 보지 않고 있답니다.
초딩 여 4학년 인데요 아서가 나을지 아님 스머프가 나을지 추천 좀 해주세요.
아무래도 표로 올리는게 좀 더 편한 것 같아서 표로 올립니다.
날짜 제목 시간 (분) 페이지 독서감상문 Bookadvancture 2009/12/11 Junie B. Jones is a graduation girl 45분 69 80점 2009/12/11 June B. First Grader (at last!) 50분 76 80점 2009/12/11 Something fishy 45분 60 O 2009/12/12 Speed of light 20분 29 2009/12/12 Junie B. First Grader Shipwrecked 55분 88 80점 2009/12/13 Junie B. Jones is captain field day 47분 66 100점 2009/12/13 Speed of light 25분 29
주중에 함께 집중듣기는 못하여 어제 저녁에 함께 Speed of light를 함께 집중듣기를 하였습니다.
40분정도 분량의 책인데 이해를 잘 못하겠다고 하여 연속 이틀동안 29페이까지만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엊저녁 처음 읽는 책이라 모르는 단어도 좀 많더군요.
25분정도 같이 집중듣기를 하는데도 왜 자꾸 다른 생각이 나는지....
예전에 링링님께서 Bookadvancture.com 사이트를 알려주셔서
집중듣기 후 사이트에 들어가 문제풀기도 함께 시도하였습니다.
영어독후감쓰기는 방학전이라 약간은 무리인듯 하여 방학때나 해볼까 합니다.
한글책도 표로 올립니다.
매직트리하우스를 영어책으로 도서관에서 빌려 오라고 했더니 한글을 빌려왔더군요-.-;;
날짜 제목 페이지 2009/12/11 시튼동물기 290 2009/12/11 미국을 알면 영어가 보인다. 271 2009/12/12 해저2만리 225 2009/12/12 마법의시간여행-타이타닉호의 비밀 129 2009/12/12 마법의시간여행-중세의 기사 114 2009/12/12 동물농장 202 2009/12/13 톨스토이 단편선 407 2009/12/13 역사스페셜 1 175
12/11 쥬니비 13권
12/12 매직하우스 20권
12/13 쥬니비 11권
12/14 쥬니비 5권
토요일 할머니 댁에 가는 길에 영화 타잔 2 봤네요
그리고 틈틈히 스머프를 봤어요.
집듣과 DVD 시간 체크를 해야 하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잘 안되고 있네요.
쥬니비를 방학이 되면 읽을 예정이었는데 부담이 될것 같아 까이유나 티모시 대본 읽기로
수정 했답니다.
12/11 매직트리 30권 CD1(45분)
DVD 찰리와초콜릿공장
소리내어읽기:네이트더그레이트1권
12/12 매직트리 30권 CD2(35분)
소리내어읽기:네이트2권
12/13 매직트리 31권 CD1(45분)
소리내어읽기:네이트3권
이번주는 집중듣기 시간을 35-45분정도했는데 점점 늘려 갈까 합니다.
네이트더그레이트는 예전에 한번 읽은거 다시 한번 읽어 나가는데,
읽기 속도가 좀 빨라 진것 같네요.
정확한 뜻을 모르는 단어어가 나오면 적어 두라고 했더니, 한권에 10개내외로 적어 냅니다.
그걸로 단어장을 만들려구요.
12/11 dvd 아서
책은 제가 체크못했는데 혼자 오랜만에 ort6-7단계를 쌓아놓고 보더군요~
오후늦게 유치원 행사가 있어서 바쁜하루라~챕터북안봐도 그냥 따로 말안했네요^^;;
12/12 쥬니비존스 14 mushy-gushy valentine
12/13 오랜만에 할머니 집에 다녀와서 뻗어버렸어요~ 일단 시댁가면 엄마는 바쁘고 아이는 아이대로~^^;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봅니다~
12/11 magic tree house3권 30분 듣기
헤리포터 DVD
12/12 제가 바빠서 같이 못했어요.
헤리포터 DVD
12/13 magic tree house 3권 30분 듣기
헤리포터DVD
기말고사 기간이라 시간내기가 힘드네요ㅠㅠ
이제는 magic school bus 듣기도 하려구요.
12/11 (금) The Berenstain Bears
Too much birthday, too much pressure 2권 집중듣기 1권당 15분정도 총 30분...
too much junk food 한권 읽기..
웬일인지 전에 본 berenstain bears를 다시 꺼내보내요.
토요일인 외할머니댁, 일요일은 친할머니댁 가서 잘 놀다왔습니다...영어는 진행못했구요.
저희는 월-금 까지만 할거 같아요... 그래도 되죠?
12월 11일 (금) DVD - 베렌2시간 놔두면 끝도없이 보겠죠? 수학경시대회 끝났다고 만판놀아 집듣 땡이었네요.
12월 12일 (토) magic tree house 1권 - 저랑 한꺼번에 듣지 못하고 챕터를 나눠서 조금씩 하니 1시간 훌쩍
넘어요 불만 엄청 많았습니다. 그간 짧은거 여러권 하다가 처음 들어가는거라..
그래도 왕무시하고..
12월 13일 (주일) magic tree house 2권 - 졸면서 함께 들었어요. 성탄절연습하느라 오전 9시부터 저녁까지..
왕피곤하시답니다.
오늘부터 좀 더 말그대로 집듣을 해야 하는데 반성 또 반성합니다.
12월 11일(금) dvd는 아서, 매직트리 1권
12월 12일(토) 프랭클린, 매직트리 2권
12월 13일(일) 타잔, 매직트리 2권 -오늘 부터는 한권을 두번씩 반복하겠다네요
12월 14일(월) 조금 늦게 일어난 관계로 dvd-매직 스쿨버스만 보고 학교갔다와서
매직트리 3권 집듣 했습니다. (학교가 단축기라...)
다른 분들은 영어로도 잘 쓰시더만...영타가 안되는 관계로 ..쩝..
제가 9시쯤 퇴근하는 관계로 아침시간을 활용해서 디비디 보기와 집듣을 하고
있네요..
한글로 읽은 내용이라 그런지 모르는 단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냥 잘 듣네요
가끔 이게 뭐야 하고 물으면서...
저녁엔 오알티 7단계 듣고 따라 읽기 합니다. 두세권정도..
기말 시험도 끝나고 겨울 방학까지 영어만 하고 기~냥 놉니다.
방학이 시작되면 수학도 병행해야겠지요..
게을러지지 않을려구요...애들보다는 엄마가 더 쉽게 흐트러지지않나 생각합니다.
금 : magic tree house3 을 5챕터씩 나눠서 두번에 다 들었네요. 초3 여아지만 엉덩이가 가벼운 편이라 살짝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믿어주는 수 밖에 없더라구요... 1달뒤 1년뒤는 지금보다 낫겠죠...
토 : magic tree house3 50분정도 앉아서 들었네요. 물론 앉았다가 누웠다가 베베꼬았지만... 그러고는 대충 생각나는 부분은 얘기도 해주네요
리딩북 한권읽고 영화 토이스토리1,2를 2시간 30분정도 봤네요
일 : magic tree house4 오늘은 오후에 조카가 와서 노는 바람에 집듣환경조성이 안되었어요... 그래서 저녁에 20분밖에 못들었네요. 영화는 토이스토리2와 매직스쿨버스로 50분 봤습니다
아직은 습관이 안되어서 환경조성하기도 약간은 힘들지만
계속 같이 들으면서 집중듣기가 잘 자리잡도록 노력할께요
재작년인가... 좋아할것 같아서 구입한 주니비.
책을 딱 보더니 '이거 색칠좀 해도 돼?' 그러더군요.ㅋ
하얗지도 않은 종이에 그나마 많지도 않은 그림이 컬러도 아니니
어이가 없었나봐요..
그래서 저 혼자 읽었드랬습니다. 나 읽는거 보면 따라 보겠지 했는데
안보길래 점점 다른책에 밀려 잊고 지냈는데..
아 요번에 보더니 "이거 완전 재밌어~!" 그러네요.
주니비 덕분에 일단 성공적인 시작입니다.
게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주니비가 친절히 설명을 해주니..
아주 착한 책이구요^^
일요일엔 요번에 구독신청한 키즈타임즈로 집듣 대신했습니다.
참, 쑥쑥몰에 나온 dvd 재생 카세트 써보신분 계세요?
usb로 다운받은 영화도 사운드만 들을수 있는건지 궁금해요.
구분
DVD
집중듣기
시간
책읽기
금
(11)
Arthur
Magic Tree House #4
Arthur's First Sleepover
40분
15분
Big Max
Coconut seed or fruit?
토
(12)
Arthur
Magic Tree House #4
Arthur's Christmas
40분
12분
Big Max
Follow a river
일
(13)
Sponge Bob
Magic Tree House #4
Arthur's Christmas
40분
12분
Follow a river
pirates past Noon
(chapter1~5)
집중듣기를 친구들이랑 같이 한다니 너무나 좋아하네요.
덕분에 수월하게 아이에게 이야기 할 수 있고, 아이도 만나지는 않지만 자기와 같은 길을 가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이 위로와 더불어 약간의 경쟁(이 부분은 엄마가 조금씩 부추깁니다)이 되는 듯 합니다.
여러모로 감사 드리고...잘 진행되길 바래봅니다.
필승군은 화요일 시험끝나고 수요일부터 시작했어요
수요일:매직트리하우스 #23Twister on tuesday ...........40분
목요일:#23한번더........................................40분
금요일:매직트리하우스#24..........................대략 40분
토요일 일요일은 놀아주시구
월요일 :매직트리하우스 #24.....................40분
원래처음부터 집중듣기를 했어야하는데
필승이가 마법의 시간여행을 한글판으로 엇그제 끝냈거든요
기억을 더듬으며 읽어보라고 23권부터 시작했어요
엄마랑 같이는 못하고있구요
필승군 아침공부시간에 7시부터 7시 50분사이에 듣고있어요
엄마는 아침밥을 해야해서
가끔가서 "오디야?"요럼서 검사만해요
아직까지는 잘따라와주고있구요
신종플루때문에 학교가 휴교를해서 방학을 29일에 한다네요
크리스마스때 친정식구들 모여놀기로했는데...
연말에 여행가기로 한 것도 취소해야겠구요
집중듣기 열심히 할께요~~~~
아....그리고 사담 추가인데요...ㅎㅎ
자소월님 글 읽고 한국사 바로잡기....만화로 된 책입니다..
집듣 잘하면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려고 주문했는데,
이 여우 같은 녀석이 잠깐 외출한 사이에 삼촌이랑 받아서 홀랑 뜯어보고는,
완전 난리 났습니다..
느무느무느무 재밌다고, 닌텐도보다 더 재밌다고....
정신 못차리고...앉은 자리에서 8권 읽어 치우네요...ㅎㅎ
완전 성공한거 같구요,,,
제발 영어책도 그리 읽어주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ㅋㅋ
시작이 좋았습니다.
금요일-어렸을 때 한글책으로 제일좋아하던 "Curious George" 44분 집듣
토요일-"The Gardener" 40분 집듣 , 놀토라 DVD "걸리버 여행기" 자막깔고 보고
일요일-아이가 '즐겁게 노래가 좋쟎아' 하길래 이참에 책을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보자하고
"Mother Goose" 집듣 31분,나머지 9분 작가이야기 읽었어요.
"Curious George'"때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집중하는 모습이 예뻣고
"The Gardener"때는 기차역 장면에서 옛날에 게임 인 줄 알고 했다던 CD롬"할머니와 둘이서"와
같은 효과음을 찾아내서 놀랬고
"Moher Goose" 때는 음을 제법 잘 부르길래 엄마보다 나아서 기특, 30분 되니 누나랑 놀다와서 그런지 좀 뒤틀기래 꼭 껴안고 작가의 글 읽어주었어요.
*지금은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40분"으로가 목표예요.
가게에서 퇴근하고 저녁먹고 매일 7시, '껴안는 시간' 하면 아이가 쪼르륵 와요.
누나는 뭔소리 하며 의아해하고.
3일 성공이었어요.
마음 다잡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애써주신 브죵님 덕분에요.
감사~~~~~~~해요.
이 규칙이 아이와 저의 몸에 붙어 영어속에서 행복하고 자유로울 그 날을 기대합니다.
수요일 목요일은 프레니 약 40분 가량 했구요,
금요일은 할머니가 납치 해가시는 바람에 집듣 못했네요.
토욜은 친구들과 어린이 대공원에서 밤 늦게까지 놀다 왔는데,
그래도 엄청난 책임감으로 매직트리 1권 집듣 했습니다.기특하더라구요...
일요일 제가 몸살 기운도 잇고 같이 해주기 어려워서,
베렌스타인, 호리드헨리,아서 한권씩 해서 40분 시간만 채우고요...
근데 슬쩍 걱정이 되는게....
집듣은 약속이니 하지만 내용은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
아주 조금 알겠다 하고,
그 아랫 단계는 혼자 읽어도 다 알겠다 하고....ㅠㅠ
그럼 쉬운거로 해도 된다했더니, 그건 읽어도 아는거니 싫다 하고....
이렇게 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40분 앉아서 하는거만도 신통하긴 한데...
엄마가 뭘 잘못가는건 아닌지 늘~~~ 걱정이네요.,..

금요일부터 시작한다고 미리 얘기를 해논 상태라 무리없이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한권씩은 첨 듣는것인데도 아이가 나름 잘 들었던것 같습니다. 첫날이기도 하고 한권이라는 분량도 많고 해서 같이 앉아 듣다가 누워 듣다가 엎드려 듣다가 했답니다. ^^ 그래서 덜 힘들었던것 같기도 했구요.. 시간체크도 알려줬더니 다 듣고 나면 cd보고 시간체크해서 알려주네요. 100% 알아듣는것 같지는 않지만 전에 한글책으로 봤던것이기도 하고 아이가 굳이 이 책으로 한다고 하기도 하고 잼난다고 하기도 하니 다행입니다. 불안해서 거의 매번 물어보거든요... 잼있는지... ㅎㅎㅎ 중간에 단어도 가끔 물어보고.. 나름 대답하네요.. 신기하게도.. 그래도 단어 공부는 좀 필요한듯 해요.. 벽에 붙여볼까 생각중입니다. ^^
첫째날은 같이 듣고 제가 좀이 쑤셔서 먼저 눕자고 했답니다. ㅎㅎㅎ 둘째날과 세째날은 아이 혼자 들었네요. 자세 바꿔가며.. 가끔씩 보니 잘 보고 있더라구요. 졸지는 않았으니까..
세째날인 일요일에 에디 반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집이 학교에서 좀 멀어 태권도장을 빌려 레크레이션하며 4시간동안 파티를 했답니다. 음식하느라 죽는줄 알았지만 나름 아이들이 잼나하고 좋아해줘서 아주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물론 에디가 가장 좋아했구요.. 헌데 마지막에 팔을 다쳐 팔꿈치와 손목을 못 움직이겠다고 해서 응급실로 뛰고 엑스레이 찍고 나오는데... 괜찮대요.. 글쎄 엑스레이 샘이 손을 돌리다 맞춰진것 같다고.. ㅠㅠ
여하튼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집에와서 친구들 선물 풀어보고 아주 좋아라 했답니다. 팽이만해도 5~6개 정도 받았거든요.. 아마도 아이들이 좋아하니 그것을 선물로 많이 준비한것 같더라구요.. 피곤하지만 혹시나해서 집듣은? 했더니 당연히 하고 자는줄 아네요..ㅋㅋㅋ 그래서 열심히 듣고 보람차게 하루를 마무리 했답니다. dvd는 요즘 주로 아서를 많이 보는데 한동안은 영화를 많이 보다가 요즘은 아서를 잼나게 보고있답니다.
지난 금욜날 이모집(아이들의 이모) 에 가서 어제 왔답니다. 같은 서울에 살지만 자주 못가네요.
토욜날은 아이들과 서울과학관에 갔답니다. 아침 땐땐히 먹고가서 오후 5시까지 빡세게 놀았습니다.
아이들은 열정이 넘쳐서 이것저것 체험에다 만들기를 다~하고, 저랑 제 동생은 체력이 바닥이 났습니다.
토욜날 저녁은 너무 피곤한지라 간단한 영어 동화책을 1권 읽었어요.(제목이 뭐였더라????)
어제 집에와서는 해리포터에 푸~욱 빠져 있는 울아들에게 한 마디 던졌죠.
이러다가 우리 짤린다~~~~
그 말에 울 아들 매직트리 9번 다 들었습니다. (약 40분정도)
그리곤 다시 해리포터로~~~~
오늘이 수학경시대횐데 꼼꼼히 풀면 다 할 수 있다고 수학문제 하나도 안 풀더군요.
아들보다 제가 더 걱정되네요.
금 - 영화 Cadet Kelly 집듣 junie b. Jones and that Meanie Jim's Birthday 1번 literacy place 1.5 1번
- 첫날은 쥬니비 목소리 웃기다고 킥킥, 말이 빠르다고 툴툴, 내용이해는 그닥.
토 - dvd Volt 집듣 금요일과 동일
- 목소리는 여전히 킥킥, 빠르기는 좋다고, 내용은 좀 이해되는 듯.
일 - dvd Kung Fu Panda 집듣 금요일, 토요일과 동일
- 엄마와 닮은 목소리에 친근,놀리기까지(아~우), 내용은 대~충 알겠다함(울아이 수준 사실 나도 헷갈림)
월 - 쥬니비 존스 # 5 와 리터러스 1.5 이틀 더 진행(읽기로 전환예정)
3일동안 챕터북에 적응되었으리라 기대해보고 #5도 진행하려구요.
아이가 반복해서 듣는 걸 당연히 받아들이고 쥬니비 재미있어 하기는 하지만,
다른 맘들 반복없이 매일 다른 book 집듣하시는 걸 보니 수준을 낮춰야 할까? 고민도 됩니당.
이렇게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구요.
시간이 날라간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네요ㅠ.ㅠ
주말 황금같은 시간이 지나가고 다시 월요일...
금- 신기한 스쿨버스 get eaten 1번 듣고 워크시트4p,nate the great 3.
토- 신기한 스쿨버스 ,nate the great 4
일- nate the great 5의 1/2
주말에 교회크리스마스 준비로 바쁘다니 일요일은 40분을 못채웠네요ㅠ.ㅠ
울딸은 직접 읽기를 더 좋아하네요..
MAGIC TREE HOUSE와 NATE THE GREAT를 방학동안 한번씩 다 듣고,
MAGIC SCOOL BUS를 조금씩 나가려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매직과 네이트를 같이 하고 싶어하네요...
매직스쿨버스는 엄마의 요구로 같이 하고 있구요..
엄마도 같이 듣고 읽으면서 하니 좋네요.
브죵님이 주신 미션대로...아이와 함께 집중듣기 3일간 하였습니다.
아이는 그런대로 잘 앉아서 하는데...비록 하품 한 번 하기 했지만
저는 일요일에는 급기야 꾸벅꾸벅 졸다가...애한테 안 들키려고...가끔씩 리액션도 크게 해주고......ㅋㅋ
집중듣기 처음 계획은 매직트리하우스 28번까지 2번 반복이었는데...
아이랑 같이 해보니...만만하니....가 아니라서... 계획수정했어요.
한 권에 모르는 단어가 제법 많아서....30~40개 정도......집중듣기 시간은 40분이지만 후속작업?이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래서 3번부터는 한 권을 3일정도동안 해야할 것 같아요.
금; 매직트리하우스1번 40분.....디비디 베렌스타인 베어즈 30분
토; 매직트리하우스2번 40분.....디비디 삐삐 1시간
일; 매직트리하우스1번 40분.....디비디 삐삐 1시간
혼자서하면 이런저런 이유로 꾸준히 못 할 것이 분명한데....이렇게 같이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아요.
브죵님 감사합니다...
2년여를 집중듣기 하는것도 아닌 안하는것도 아닌 상태였어요...
시간은 15분을 넘지못하고,엄마 스캐쥴에 따라 들쑥날쑥...물론 주말은 늘 제외였고요....
엄마표는 정말이지 엄마의 마음가짐이 젤로 중요하더라고요...
엄마의 갈등을 아이들은 귀신같이 알아채고 동요하죠...
이젠 엄마표라 하기엔 다소 늦은감이 있는 늙은초딩...^^
본인의 의지없인 발자국 떼는것조차 힘겨운 5학년 아들입죠...
영어학원비 모아서 내년가을에 괌 가기로 약속하고 진행하는 집중듣기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집중듣기도 듣기지만 꾸준한 습관을 잡기위한 겁니다...
Danger Zone, Horried Henry...35분 들었어요...
꽤나 지루하고 긴 시간.....쇼파에 건방진 자세로 드러누워 들어도 눈감아 줌...
중간중간 불심검문 들어가고 놓치면 첨부터 들어야 한다고 협박질....^^
주말에는 늘 설렁설렁 보냈는데 이번주는 그래도 열심히 했네요
디비디는 스타워즈 클론의 전쟁, 아틀란티스 잃어버린 제국 각 토 일 한편씩 봤습니다
책은 현재 베런스타인베어스 읽고 있는데 중간에 아서어드벤처 2권 읽었네요
베런스타인베어스 보다가 아서 보더니 이정도는 쉽다고 하네요
이번 주말은 알차게 보낸 주말입니다
담주부터 방학인데 직장맘인 저는 살짝 맘이 무겁네요
요즘 리팍을 하면서 따라말하기를 해보더니
집중듣기를 하면서도 간간히 따라 읽기를 해요~~
프래니랑 아멜리아베델리아를 했어요.
큰아이라 믿고 맡겼는데 그래도 옆에 있어주는걸 좋아라해서
같이 있어주려 노력은 하는데 40분씩은 좀 힘들어요 ㅎㅎ
금요일부터 주말은 온식구들이 와글거리는 시간이라 큰 아이와의 시간은 거의 불가능이에요.
오늘 학교 다녀오면 동생들 유치원 다녀오기전까지 시간내서 꼭 함께 들어볼게요.
월드컴을 20권 정도 하고 챕터로 넘어가려던 계획이 있어 권당 두번씩 반복중이에요.
주로 월드컴명작(30분)과 언아이캔 2단계(20분) 집듣했어요.
월드컴 시리즈가 끝나면 매직트리로 바로 들어갈까합니다.
요즘 한글 매직에 꽂혀있어서 순서를 바꿔 매직트리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솔직히 진도는 나가지만 전체적으로 얼마나 이해하는지 알수가 없어 답답할때도 있어요.
그래도 너무 확인하려들면 흥미가 떨어질까 싶어 아직은 시간이 있으니 좀 더 많이 듣는거에 집중해보려구요
울 공주는 요즘 다시 바비에 심취해있어요.
이전에 몇 종류 구했던거 많이 반복하고 뜸했었는데 기말 이후에 몇 가지 추가해서 구해줬더니 매일 묵상중입니다. 여자 아이들에게 바비같은 효자 dvd가 또 있을까 싶을정도에요.
예비 초등 동생이 이번 기간에 같이 참여하게되서 너무 바빠요.
언니하고 같이 영어책 보는거까지는 막내가 이해해줬는데 오빠까지 붙들고 엄마가 뭔가를 해주니까 막내녀석의 애정결핍증상과 칭얼대는 강도가 세져서 주말내내 힘들었어요.
여러아이 키우면서 엄마표하시는 분들 좋은 아이디어 좀 부탁이요.
주말이 바쁘게 지나가 버렸어요~~ 빨리 기말고사가 끝났으면 좋겠어요. 이사와서 첨보는 기말고사인데 요기는 전과목을 다보네요. 이틀동안 ㅠㅠ
금 주니비 1권 매직리더 1권
토 주니비 주니비1권
일 주니비1권 맥스와 루비 디비디
고맙게도 시험공부 중간중간 하라해도 싫어하지 않고 잘 해주네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11 금
Magic Tree House - The Knigt at Dawn
1시간 90쪽 12/12 토 12/13 일 Nate The Great -Crunch Christmas (하이스쿨 뮤지컬, 앨빈과 수퍼밴드)50분,
(1시간)
41쪽 x 3번
토요일엔 롯데월드랑 외갓집에 다녀오느라 전혀 못했네요. 집듣할 때 옆에 있으려고 시도는 했는데, 왜 이리 바쁜지...잘 안되네요.
이번 주는 nate the great 하루 두권, 두번씩 들어보려고요.
어휘가 많이 부족해서 고민이에요.
12월 11일 , 12월 13일 호리드헨리 들으며 말하기 했어요
한시간씩 했습니다.
주말 이동중이라 많이는 못했어도 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한시간씩 했습니다.
오늘 아침 14일 아침은 디즈니 피니와 퍼브를 30분씩 들으며 말하기 자막보기 안보기 소리따라잡기 했습니다.
님과의 약속을 지킬려 노력하는 게으른 엄마입니다.
다시 마음 다잡습니다.
이번 집듣기간동안 매직트리하우스(1-10권)로 진행할거구요,
금요일 첫날은 누리끼리한 갱지로 된 책을 처음 접하는지라 내심 걱정이 돼서
마법의 시간여행 챕터 1읽고 매직트리 챕터 1 듣는 식으로
챕터 6까지만 진행했어요.(p42)
시간은 55분 정도 소요, 무리없이 진행됐네요~ ^^
디비디시청(릴로앤스티치) 오랜만에 보여줬더니 넘 집중해서 잘 보는거 있죠?
일요일은 매직트리하우스 1권 나갔어요.(p68)
매직트리1권 챕터1-6까지는 집듣하고 7번부터 마법의 시간여행과 매직트리 병행하며
읽어나갔어요. 번역본과 병행해서 읽으면 집듣하는데 조금이나마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이방법이 맞는건지는...^^;; 아이가 이해하기 쉬울거같긴 한데..
시간은 1시간 15분 걸렸어요.
매직트리 1권 한번 더 집듣하고 2권으로 나갈겁니다.
오늘 집듣할땐 저도 아이와 함께 할께요. 깜빡 했네요.
주말에 강원도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횡성 제너두펜션으로 가는도중 갑자기 속초 가진항 물회(부부횟집)가 생각나서
속초까지 바로 달렸네요. 미리 생각했다면 이리 돌진 않았을텐데.. 물회먹고 오면서
대포항에 들려 17년간 튀김집을 했다는 그유명한 소라엄마네서 새우튀김과 오징어튀김까지
사먹고 저녁 5시넘어 제너두펜션으로 왔다는...첫날만 500키로 넘게 뛰었네요. -,.-;;
짐풀고 바로 바베큐파티..오리고기, 삼겹살, 목살, 생물오징어, 가재미까지 굽고 마지막에 고구마로 마무리..
매번 그렇지만 제가 워낙 맛난음식 먹는걸 좋아해서 보기위한 여행이 아니라 먹기위한 여행위주로
가다보니 여행다녀오면 몸무게가 심하게 늘어나있곤 해요. ㅋㅋ
일요일 집에 도착해서 리더스300프로젝트와 집듣을 수행하기위해.......
아이들 목욕시키고 바로 집듣 시작했네요.
힘들단 말 안하고(아주 쬐~~금) 리딩5권과 집듣하는 아이들이 기특할뿐입니다.
시작전에 많이 긴장했는데 듣기할 분량에 아이가 한번 놀라고 생각보다 잘 해내서 제가 한번 놀라고 그리 시작이 되었어요.
처음부터 기겁할까봐 shr 4단계로 살살 가고 있어요. 대신 2번 연달아서 들으니 40분이 딱 맞는 것도 있고
시간이 좀 부족한것도 있어서 그런경우는 기존에 듣던 책을 추가해서 더 들었어요.
어쨌든 목표는 40분 이상을 꼭 듣는다....
집듣 책은 한번만 듣지 않고 적어도 2,3일은 반복해서 들어야 할것 같아서 그리 하고 있어요.
금-Teach us, Amellia Bedelia 40분, 56p
토-Teach us, Amellia Bedelia 40분, 56p
일-The Backyard Treasure, Dive외 1권 50분, 80p
일요일엔 애니메이션 카 를 봤어요.ㅋ
주말엔 친정엄마 환갑이셔서 친정식구들 오랜만에 전부 모였네요.
간만에 몽구가 사촌형들과 동생들 누나들 만나니 아주 신났어요.
새벽 2시 전까지 놀다가 잤네요. 달력 들춰보며 언제또 전부 모일날이 있을까 체크하고 있더라구요.
간만에 남편 호박씨도 실컷 까주시고..ㅋㅋ
이번 주말도 어찌어찌 바쁘게 갔네요.
감기 조심들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WALKER STORIES
12/11,12 - What Mona wants, Mona gets(15분 45초/15분 45초)(하루 한 번씩 들었네요)
12/13 - Glog / Handas surprising day(16분2초/16분 28초)
거의 처음인 것 같아요, 나란히 앉아 함께 들은 것이..
특히 일요일 같은 경우는 거의 껑충 뛰어 넘는데 이 프로젝트 덕분에 잠들기 전 함께 앉아 들을 수 있었네요.
어제 들은 책 두권이 너무 재미있어서 둘이서 아주 유쾌하게 들었네요.
이 프로젝트 전까지 본인이 원하는 펜으로 짚어가며 들었는데
그냥 눈으로 따라가 보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들었습니다.
제 느낌인지는 몰라도 눈으로 따라가니 오히려 더 집중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들으며 같은 부분에서 웃음 터지고 들어가며 알아서 한두 단어씩 정리를 하고 하는 걸 보니
괜찮았단 느낌입니다.
가끔 아이가 엄마는 왜 지시만 하고 가르쳐 주지 않냐고 했었는데 이렇게 어깨 맞대고 들으니
아이 얼굴에 웃음 만발이네요. 집중듣기가 그렇게 힘들지 않은 것이란 걸 느낀 주말이었네요.
30분의 행복,,참 좋았습니다.
저는 금요일은 하지 못했네요. 첫단추가 잘못끼워지나 불안헸는데,토,일요일은 주말이라...해이해지기 쉬웠는데 무사히 잘했습니다.단,제가 같이 들어주지 못한 점을 반성하고 있습니다.
일단 프래니 #3을 하루 한번씩 들었어요.
35분이라는 시간이 사실 짧은 시간이 아닌데...엄마가 다른 아줌마들이랑 인터넷상에서 약속을 했다..니가 도와줘야한다며 달랬더니 잘 해준 아들이 고맙네요^^
그리고 매일 한권씩 책 읽고 거기 나온 단어를 10개 안팎으로 추려 매일 테스트보고 있는 작업도 잘진행하고 있어요.
단어암기는 동그라미 1개,집듣은 동그라미 2개...동그라미 50개 모이면 선물하나....^^
매일 수첩에 동그라미 쌓이는 맛으로 열심히 자~~알 하고 있습니다.
토욜은 오랜간만에 친구들 모아 아빠랑 같이 축구도 하고,치킨도 쏘고...재밌게 보냇구요.
어제는 청주박물관에 가서 찰흙놀이도 하고 관람도 하고...크리스마스선물도 미리 받았으니...
이만하면 우리 아들.... 만족스런 주말이었겠지요?
원래는 월-금 까지만 영어 듣기랑 읽기했는데 방학도 가까워오고 이번 일도 있고 해서 토요일까지로 바꿨네요.
금-매직트리하우스#14(40분) 읽기; I can read 2단계 3권
토-매직트리하우스#15(40분)
일-도서관 가서 한글책 몇 권 읽고 자전거 타고 놀았네요.
요즘은 아들이 방과후 하는 아이로봇에 빠져 주말내내 동생과 부수고 만들고 조종하고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그 시간에 듣기를 하면 좋으련만 내 맘 같지 않아요.
우선 티아라 클럽으로 하기로 아이와 결정한 후에 하루에 한권씩 진행하기로 했답니다.
예전에 천권읽기 시작할때처럼 챕터북 듣기 (사과나무에 스티커 붙이기) 100권을 다시 시작했답니다.
10권마다 작은 선물도 받게하고 나름 지뢰, 폭탄도 심어놓아서 아이랑 만들며 한참 재미있었네요.
천권읽기 할때도 이런 작전이 많이 통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루하기 쉬운 집중듣기의 과정에 작은 즐거움이 되어주길 바라면서요.
금요일-티아라클럽 1(princess charlotte and the birthday ball) 28분 소요
토요일- 티아라클럽 2(princess katie and the pony) 27분 소요. 밤비 디비디 보기
일요일- 티아라 클럽 7(princess charlotte and the enchanted rose) 26분소요
그리고 계속 진행해온대로 매일 읽기 3권씩, english reading 1 한챕터씩 풀었네요
지금까진 집중듣기할때 3권이라는 양만 정해준 채 혼자 듣기를 했었네요.
하지만 이 과정을 계획하면서 아이랑 함께 듣기를 시작했네요.
30분 정도의 소요시간이었지만 엄마랑 같이 듣기를 하니 예전에 느끼던 부담과 지루함을 떨쳐버린것 같아 기쁘네요.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내 아이에게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되네요.
처음 계획했던 대로 조금씩, 천천히,꾸준히.....
저희도 엄마랑 나란히 앉아 매직트리 2권을 두번 집듣했습니다.
연속해서 두번듣기가 힘들까봐 (저도 힘들구요^^)
한번 듣고 두챕터 읽은다음에 쉬었다가 한번 더 들었습니다.
한글책으로도 워낙 좋아했던 책이고 스토리를 알다보니
듣는데 더 도움이 되는것같습니다.
사실 제가 매직트리를 선택하고 구입해놓고도 좀 망설인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좀 급하게 먹은 마음도 있고
아이가 확 늘어난 분량에 겁먹거나 부작용이 있진 않을까
그간 닦아놓은 기초위에 매직트리를 선택하신 분들이 많을텐데
왠지 준비도 안된 아이를 엉겹결에 달리게 하는건 아닌지 뒤늦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재밌어하고 힘들어하지 않고 아주 쉬운 부분에서 간혹 웃어도 주고하니
나쁘게만 보지않으려고 생각해봅니다.
더불어 방학때 dvd노출을 많이하고
한단계 낮은 챕터북을 다음에 해서 쉽다는 느낌을 한번 주면서
나아가볼까 싶습니다.
이렇게 소속감을 느끼며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좋으네요...^^
처음에는 많이 망설였는데.. 신청하고 시작하니까 실천할수 있는 힘이 나네요..
어스본 영 리딩
12/11 The nutcracker 집듣 1번 , 흘려듣기 40분,
로버트 먼치 alligator baby 읽음.
12/12 Rapunzel 집듣 1번, 흘려듣기 40분
12/13 Burglar's breakfast 집듣 1번 , 흘려듣기 20분, 마틸다 DVD,
ribone rescue 1번 읽음
조금씩 이라도 매일 빼먹지 않고 하려고 합니다.
콩나물 시루에 물 주듯 ...처음에는 자라는 것 같지 않아도
어느 때 보면 벌써 이만큼 자랐네.. 할 때라 오리라..믿으며
쑥쑥 집듣하는 모든 맘님과 함께 하니 좋네요..
화이팅~~ 입니다.
간만에 신랑친구 모임에서 가족끼리 여행갔다 왔어요. 저 추운것 무척 싫어하는데 다행히 넘 따뜻해서 겨울바다를 즐기고 왔죠. 여행하면서 어제 저희 쌍둥이들 생일까지 겹쳐서 참으로 의미있는 날이었죠.
지난주는 생일주간이어서 금욜날은 동생네가 4개월된 아기 데리고 친정엄마랑 놀러왔어요.
이제 저희 막내도 7살이어서인가 애기가 넘 예뻐요~~
밤까지 신나게 놀았답니다.
바다에서 신발이 몽창 젖어서 어제 갔다오자마자 운동화 빨고 ..역시 아이들은 물을 좋아하더군요.
재작년에는 대포항 갔었는데 올해는 동명항 갔어요
근데 저희 신랑왈, 너무 상업적으로 바뀌어서 이제 오기 싫다 하네요.
집듣은 아직 시작못하고 어제 갔다와서 영어학원 숙제만 부리나케 했죠.
집듣이라고 말하긴 그렇고..
Bert & Burglar 1,2,3 chaper Listening & Speaking
평상시 학원 다니느라 제가 직장맘이어서 주말에 영어공부 몰아서 하는편인데 금토일을 신나게 놀았더니 결과물이 없네요. 간만에 충전했다 생각해야죠. 오늘부터 발동걸께요~
엄마와 함께 주니비 12권과 15권을 들었습니다.
주니비로 읽기도 같이 진행하기때문에 늘 하던대로 먼저 집중듣기 한번하고, 한번씩 읽고, 시디뒤의 문제풀고... 다른것이 있다면 전에는 읽기는 같이하고 읽기전에 집중듣기는 혼자 하게 했었는데 이번에는 집듣고 같이 읽기도 같이...시간이 상당히 걸리더군요... 한권당 2시간이상이었네요..
보통은 주말엔 양가 할머니댁에 가기땜에 영어를 해볼 엄두도 못냈었는데 주말에도 듣기하라는 브종님의 명령(?)이 계셨기에...토요일 할머니댁으로 출발하기전 아침식사후부터 주니비 12권 Junie B. Jones smells something fish를 들었습니다. 시간은 한시간정도 였지요
일요일 외가에 다녀와서 친가에 가기전 주니비 15권을 했습니다. Junie B. jones has a peep in her pocket
역시 듣기 하는시간은 한시간정도 였지요..
오늘은 울딸 학교에서 눈썰매타러 갔다오는 날인데...한권 할수 잇을지 모르겠네요..
아이 컨디션 봐서 해야겠습니다.
오늘 기록을 해야지 하며 주말을 보냈는데 적어놓은 종이를 깜박하고 회사에 출근했어요~-.-
일단 머리에 기억나는 것만...
집에와서 적어놓은 진행표와 비교하니 금요일이 틀렸어요.
목요일날 한 것을 적어놓았네요.ㅋㅋ
요즘 Junie B. Jones 하루에 한권씩 집듣하고 있어요.
12/10(목) Junie B. Jones and the Yucky Blucky Fruitcake 3번 집듣 후 AR
-> 이상하게 Junie B는 AR을 풀면 꼭 1개씩이라도 틀리더라구요.
다른 건 잘도 다 맞는 아이가... 이해가 덜 되는것인지?
그런데 첨으로 Junie B에서 10개를 다 맞혔어요~
12/11(금) 어스본영리딩2 피노키오 집듣3번
ORT 쉬운단계 8권 정도 읽은 것 같아요
(이건 제가 회사있을때라 아이가 적지를 않았더라구요. 책도장만 꾹 찍어놓았어요..)
12/12(토) Is not a Crook 2번 집듣 후 AR(1개 틀렸어요~)
영어동화책 4권 읽기
12/13(일) Junie B. Jones and the Mushy Gushy Valentime 2번 집듣 후 AR(2개 틀렸어요~)
TTD 10권 소리내어 읽기
매일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해야 하는데
갑자기 할일이 늘어난것인지 꼭 해야지 하는 부담때문인지 바빠집니다.
학교에서 한자시험이다 영어시험이다 하는데 왜 이렇게 바쁜거죠?ㅋㅋ
갑자기 일상일들이 커다란 부담이 되어 오네요..
질문이 있어요~
아이가 다른 책들 ICR, 영어동화책,NATE THE GREAT 등은 집듣 2~3번 하고
AR을 하면 모든 문제 맞는 빈도가 80% 이상되거든요.
그런데 Junie B.는 10개를 읽었건만 10문제를 모두 맞춘건 딱 한번.
그런데 아이는 열심히 책을 설명해줘요~ 재미있다고.
아이가 이해를 한것인지.. 아니면 제가 밀어넣는것인지.. 좀 고민스럽습니다~
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요즘 좀 고민이 많이 되거든요...-.-
지금까지 12월동안 Junie B. Jones를 10권 했어요.
중간 ROCKET 시리즈 한두권씩 넣어서 섞어 했구요.
남은 12월 내에 Junie B. Jones를 한번 훝어보려고 하는데
아자아자~~~ 화이팅을 외치며 기운내 봅니다.
진행1반 화이팅~!
금요일에 크링 씨네마 라는 곳에 아들과 같이 갔습니다.
현재 상영하는 영화를 보여주는 곳은 아니고
작품성있는 영화를 하루 두 번 상영하는 곳입니다.
일본 에니메이션 피아노의 숲이라는 영화였는데
글쎄 관람객이 저와 저희 아들 둘 뿐인 거에요.
와~~
극장 대관해서 특별한 날 이벤트 하는 기분이었어요.
피아노 배우기 시작한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라
간건데 집중듣기 시작 이벤트라고 얘기 했어요.
아들도 무척이나 즐거워 했고
그 여세를 몰아
금 토 일 3일동안 미루지 않고 nate the greate 3권 했답니다.
혼자 했으면 미루고 게을러질 수 있겠지만
저때문에 진행반에 누를 끼치면 안되겠다는 다짐으로...
다행히 재밌는내용이라 잘 듣고 내용도 잘 파악하더라구요.
근데 한권을 한번씩 쭈욱 듣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한권을 여러번 듣고 다음 권으로 넘어가는게 나을까요
다음 내용 이 궁금해서인지 한번들은 걸 다시 듣자니 다 읽은 거라고 다음 권을 하자고 해서요.
조언 부탁드려요.
매직트리하우스 1
매직스쿨버스 haunted museum
20
10
32
1권
12(토)매직트리하우스 1
매직스쿨버스 haunted museum
매직스쿨버스 taking a flight
아인슈타인 legend
20
10
10
10
68
1권
1권
1권
13(일)매직트리 하우스 1
40
68
저는 타 카페에 진행기 기록하는게 있어서 ,,그대로 따왔어여,,
원래 표를 올리는 날은 따로 있는거죠?
매직트리 2번들으면,,다음 책으로 들어갈려구 하는데,,부족 하지 않을까 걱정
초2 남,,,,,한글책을 미리 읽어서,,모르는게 없다고는 하는데,,,
( 표 사이즈를 줄이고 싶은데,,,어찌 하는지 몰라요,,ㅠ,ㅠ
좀 작게 민들어 주세요)
주말에는 일체 공부는 쉬는데
이제는 집중듣기를 하면서 주말에는 '영어만'하기로 했어요
초등 5학년 조카가 주중에는 저의 집에서 공부를 하고는 집으로 가는데
주말에는 집에서 마냥~~~~~놉니다.
그래서 지난 주말에 토/일요일 집중듣기 할거랑 읽을거를 보냈더니...
오늘 아침에 출근할때 같은 차를 타고 오느냐 물으니 했다는데
믿어야죠^^
여태 혼자서 잘했는데...
NATE TE GREAT 3권
금- goes down in ghe dumps
토- and the big sniff
일-on the owl express
오늘부터는 다시 옆에 끼고 해야겠어요
브죵님 말씀대로 한번씩 어디 읽는지 확인하고
째려봐주는 것도 해주고요^^
리더스는 하루에 2권 정도 해주고 있어요
저도 조카랑 같이 NATE THE GREAT를 집중듣기 하는데...
반정도 들음 눈이 감겨서...
그대도 꾹 참고 하루에 한권했네요...
조카 들을때 저도 옆에서 이어폰 꼽고 같이 들어야 겠어요...^^
먼저 집듣하기로 한 a to z 1권 absent author 내내 했습니다.
시간은 40분 정도였고, 쪽수는 87이었습니다.
집듣하고 북어드벤처에서 문제 풀어보게 했더니,
첫날은 3개 맞고 그 다음번에는 7개 정도 맞았습니다.
집듣만 하라고 할 때는 꾀를 부리더니
문제풀이 시키니까 좀더 재미있어 합니다.
집듣 꾀부릴 때는 소리내어 읽게 했습니다.
중간 중간에 등장인물이나 사건들 이야기하게 했구요.
DVD는 해리포터랑 미야자키 애니메이션 영어로 듣게 했습니다.
해리포터는 말이 조금 빨라서 영어 자막과 함께 봤구요.
것도 힘들어할 때는 한글자막도 보여 줬습니다.
책으로도 읽어었는데.. 역시 듣기만 하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미야자키 만화는 성우가 녹음했는지 발음이 깨끗하네요.
생각외로 좋았습니다.
이번주는 ATOZ 두 권 집듣할 계획입니다.
집듣을 한번만 해야 하는지 저처럼 여러 번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잘 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여러 번 듣고는 있는데...
집중듣기가 이렇게 힘든것인줄 몰랐네요..
금요일 첫날, 저녁식사후에 막내와 매직트리 하우스 1번 을 식탁에 앉아서 집중듣기를 했어요.
한글책으로도 읽었던거고, 집중듣기 시작하기전에 한번 들었던 거라 특별한 설명없이, 표지보면서 제목이랑 그림 이야기 살짝^^ 하고 듣기 시작을 했죠..
중간에 세번 끊고 간단한 문장이나 단어 이야기를 하면서 50분정도 시간이 걸려서 들었어요.
책 두권으로 각각 보면서 나무젓가락으로 짚어가며..(솔직히 저는 눈으로 따라가는게 더 편하더라구요.. 그래도 막내를 위해 같이 젓가락으로 짚었어요)
음..저는 한권 듣는동안 네번정도 딴생각으로 빠져들었어요.
아마 저 혼자하는 집듣이었다면 딴생각속에 푸욱 빠져서 헤엄쳤을텐데..
막내를 위해 하는거라 바로 정신 찾아와서 들었네요.
막내나 우리아이들은 과연 이 집중듣기를 제대로 하고 있는걸까.............라는 의심을 강하게 하게 만든 시간이었어요...ㅋㅋㅋㅋ
토요일은 도서관에 다녀와서 다음주에 인도로 떠나는 고모네 가서 시간 보내고 일요일 늦게 집에 와서 집듣을 못했네요.
일요일밤에 고민고민하다가.........집듣 시작하고 이틀을 내리 쉬는건 안될듯해서..
매직트리 2번을 들었어요.
막내는 워낙에 리더스 초기부터 한시간씩 앉아서 혼자듣던 습관이 있어서 챕터북 집중듣기도 힘들어하지 않아요.
워낙에 언니오빠들이 조용히 이어폰 끼고 듣는게 아니라 오디오나 엠피를 크게 틀어놓고 듣고.. 놀때도 많이 틀어놔서인지 챕터북 속도에 힘들어하지는 않네요.
저 혼자였으면 일요일 같은 경우엔 안하고 그냥 넘어갔을테고...
브죵님 숙제가 아니었다면 옆에 앉아서 같이 짚어가며 듣는일은 없었을텐데.............(아고 귀찮앗ㅅㅅ ㅋㅋㅋㅋ)
이제 겨우 이틀이지만 정말 잘~~될것 같은 행복한 기분이 들게 만드는 미션입니다...
우리반 맘님들~~ (ㅋ 이런 소속감... 넘 오랜만이어요... 넘 좋아~~)
주말 잘 지내셨나요?
저희는 아버님 생신이 있어 거기 갔다가 어제 밤에 늦게 왔어요....
명절만 제외하곤 되도록이면 영어 집듣을 하는데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밥먹고 숟가락 놓자 마자 집듣 35분정도 하고 시댁에 갔다왔어요..
애 아빠는 예전같으면 유난 떤다고 뭐라고 할텐데...
요즘은 아이가 영어책(아주 쉬운 단계)을 좔좔 읽으니까 흐뭇해하며 얼른 하라고
기다려 준다고 하네요... ㅋㅋ
저희 딸은 아직 리더스에서 많이 맴돌아야 하는 단계라 좀 어려운 리더스로 한 달 정도 집듣후에
꿈에 그리던 매직트리로 넘어가려 합니다...
12월 11일 frog and toad all year 20분
frog and toad are friends 20분
henry and mudge 1권 15분
dvd-- 매직 스쿨버스 1편 40분
12월 12일 Arthur's Tooth 10분
Amelia Bedelia Goes Camping 20분
Arthur's pen pel 15분
12월 13일 A Bargain for Frances 16분
Arthur's Birthday 10분
Arthur's Eyes 8분
아침준비를 하다가 짬이 나 들어왔는데 일등이네요?^^)
게시글을 금요일만 올린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네요.(죄송 다시 공지글확인하겠습니다)
어젠 가족모두가 뒹굴뒹굴했구요
아이는 하루종일 영어책과 음악을 들었네요
제가 일부러 신경쓰지않으면 한글책과 영어책의 비율이 불균형이 되어버려서 신경을 써야하는데 이번주말은 왠지 힘이 안나서...그냥 두었습니다.
어제읽은책은 매직트리 3 mummy입니다. 모르는 단어 추려보니 한권당 20-30개정도되는것 같습니다.
그중 대강 감으로 맞추는거 10-20개...정말 모르는거 10개 정도? 되네요.
시간은 40분가량 걸린것 같습니다.
아이랑 같이 읽으니 모르는 단어 확인하고 넌지시 던져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엄마가 조금 귀찮긴해요.
아이의 성격상 또 나이가 어리니 사전을 스스로 찾으려고도 안하고 그냥 읽는게 습관이 되어버려서 굳이 사전의 필요성을 못느끼기도하고 그냥 답답하면 저한테 물어보는정도라서요.
확인하고 좀 더 확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엄마의 입장으로서는 같이 읽는게 그런면에서 도움이 되네요.
브종님말씀대로 아이가 좀 어리고(엉덩이힘이 좀 약한) 챕터초입(지식이나 단어의 확장이 시작되는)의 아이들에게 엄마랑 같이 듣는게 가장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외 쥬니비, 어스본2 율리시스 그냥저냥 듣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