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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62, 63일

컨텐츠

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제제맘
  • |
  • 2009-12-14 14:51
답댓글

너무 게을러 이제야 올립니다.

12/11 

The clumsy cow

dinosaur planet

12/13

The yellow balloon

Pig in love

Croc by the rock

Hamish finds himself

The Donkey that was too fast

Too small

Pet to school day

주말엔 원래 안시켰는데 이젠 주말에도 좀 읽히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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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새
  • |
  • 2009-12-14 14:16
답댓글

너무 늦게 올려 죄송해요.

26. Bravo, Amelia Bedelia!

27. Robin Hood

28. The Sand Castle Contest

29. The Bully

30. Little Red Riding Hood

31. Mmm, Coo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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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2-14 09:45
답댓글

ort-land of the dinosaurs

     in the garden

     rotten apple

     kipper and the giant

     robin hood

step into reading-one hundred shsoes

                         the worst helper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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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13 23:14
답댓글

일요일이라서...늦잠자고 설렁설렁 보내다보니.....저녁시간이 평일보다 더 바빠지네요.

그래서인지 아이도 짧은 책으로 읽겠다고 하고....

그래도...꾸준히 쉬지않고 4권 읽은 것에 만족하며....

247.butterflies

248.our village by the sea

249.we are all different

250.barren mountain and fal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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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3 22:39
답댓글

아이곁에서 살짝 누었다가 잠이 들번 했시유 ~ 기록할 것 하고 다시 가서 자야쥐~~

하루종일, 뭔 놀이를 그리 많이 하는지, 이것 저것 장난감들 순서별로 꺼내

한가지씩 놀이하느라~ 엄마 한번찾고, 아빠 한번찾고, 쉬지도 않고 조잘조잘~~

무신아가 하루종일 저리 떠드는지~ 당체 정신이 없네요.. 울집만 그런건지~~

 2009/12/13(일)

 259. Henry and mudge take the big test

 260.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road race

 261. What do i say?

 262. Something to 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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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3 22:32
답댓글

첫째 읽은 것

267.  The Wat'sit(ort5)

268.Arthur helps out(Arthur starter)

269.Henry and Mudge in puddle trouble

270. The class play.

둘째 읽어준 것

103. One gorilla

104.Give the dog a bone

105. We go together

 

종채맘님 축하덕분에 토요일 잘 보냈구요,

마무리는 신랑과의 다툼으로...ㅠㅠ

마법때가 다 돼가는지,, 오늘 모든 일들에 짜증이 나서리..

이럴 땐 제어가 잘 안돼요, 큰일입니다.

아이들이 하루죙일 살짝살짝 눈치를 보며 지내는데도,, 그걸 알면서도 제어가 안되는...

잠들기전 집듣 함께 하고 둘째 책 읽어 주면서 조금 풀린 것 같은데...

아,, 정말 큰일입니다.. 반성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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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2-13 20:54
답댓글

 

어제부터 이틀간 줄창 스키만 타다 온 아들 꼬셔 방금 아주 잛은 책 몇권 읽혓습니다...^^;;

 

학교에 청소하러 갔을때 담임 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어떻게 저렇게 매일매일 순간순간이 행복?한지 걸어다닐때조차도 춤을 추네요...

 남을 괴롭히거나 하는건 아니라 매번 혼내지두 못하구..."

그래서 여쭸지요...

"선생님.. 공부시간엔 잘 앉아있나요?"

선생님의 대답..

"네! 잘 앉아잇지요..쉬는 시간에 넘 열심히 놀아 수업시간에 피곤해 지쳐 잇답니다..하!하!하"

.............................ㅜ.ㅜ;;

 

그래!!

남을 괴롭히는 것 도 아니고 지가 즐겁고 신나다는데...

 

다시한번 옛 표어를 되새깁니다...

 

"개구장이라도 좋다!!튼튼하게만 자라다오!!!!!"

 

220)it is june

221)pie at night

222)nate is late

223)i love my rose

224)i like to hike

 

300권돌파하신 엘로이스맘님!

생일이셧던 림스마미님!!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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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2-13 20:00
답댓글

12/12 반복: 스콜라스틱 리더 1단계:  no way, buzz said the bee, i see a bug, monkey see, monkey do

12/13 ort 3~5단계: the whatsit, the carnival, the weather vane, the wedding

 

저는 집에는 ort 2단계만 있는데..도서관서 빌려온 ort는 5단계 인데도..글밥이 그리 길지는 않네요?

2단계 풀로..십만원 넘었던거 같아...도서관 이용하고 있는데...저희 아들..너무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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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13 17:28
답댓글

300권 돌파하신 엘로이스맘님 아이랑 같이 축하드려요.

림스마미님 생일도 늦게나마 축하드리구요.

울 둘째 읽은 책을 카운트 안한게 아쉽네요.

200권은 훌쩍 넘겼을텐데...

처음에 비해 읽는 것이 훨씬 좋아졌어요.

뭐 그래도 아직 버벅모드긴 하지만...^^

어제는 ORT 3,4단계 섞어서 다섯권 읽었어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으례 쉬는 줄 아네요.

시화호 습지생태공원 갔다가 오이도 가서 조개구이랑 해물칼국수 먹고

좀전에 들어왔어요.

작은넘은 친구와 야구한다고 나가고, 큰 넘은 닌텐도 위를 붙들고 있네요.

운전하느라 수고하신 남푠님은 낮잠을 즐기고 있구요.

시화호생태공원 생태학습관에 가면 주변에 실제로 서식하는 동물들을

박제해 놓은 것이 있는데 벽에 전시해 놓은 사진들이랑 비교해 가면서

열심히 들여다 보고 왔어요.

산책로 따라서 한시간 넘게 걸으며 겨울이라 판별이 곤란하기는 했지만

나름대로 식물들이랑 표지판에 사진이랑 비교하면서 상상도 해보고 왔구요.

오랜만에 바람쐬고 오니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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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2-13 15:17
답댓글

ort

89.Vanishing cream

90.The magic key

91.The great race

92.Gran

93.It's not fair

94.village in the snow

95.castle adventure

아이캔리드

96. Stuart litt;e Stuart sets sail

97.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98.Space cat

99.this book is haunted

100.Baa- choo

 

오늘 큰 딸이 열두권을 읽어주었네요^^

아이스크림도 먹고 햄버거도 먹고 아주 신이 났습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 먹으러 가는데 겸사겸사 간거죠.

작은애 취학통지서도 어젯밤에 나오고,,,축하축하 헀습니다.

좋은 음식이 아니라 그렇지만 ,,이럴때 인심써봅니다.

아빠 생일이라 받은 초코케이크까지..

이제 작은아이도 한걸음에 동참하고,,,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지금 큰애 목표는 쉬운책들 많이 보고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것이고요,,,

작은 아이는 정말 쉬운 단계부터 시작해서 영어랑 친해지기가 목표고요...

잘할수 있겠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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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새6
  • |
  • 2009-12-13 08:39
답댓글

 19. Cat on the mat

 20. Robert Munch - Ribbon rescue

 21. Ort 6 - Kipper and the Giant

 22. Ort 6 - The treasure chest

 23. Ort 7 - The joke machine

 24. Classic Tales - The ugly duckling

 25. Arthur's family vacation

 

쉬운책이긴 하지만 7권을 읽었네요. 그것도 자발적으로다가....

책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어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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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3 08:50
습관의 힘은 무서운 거지요..
그 습관이 이번기회에 확실히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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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09-12-13 01:25
답댓글

12/12

아침에 영어방송 1시간정도 시청했어요 워낙 디비디 보기나 애니메이션 보기를 좋아해서

여름 방학때는 하루에 거의 두편씩 봤는데 요즘은 시간이 부족해서 일주일에 몇번 못봐요.

오후에는 제가 듣는 시원스쿨 강의 같이 들었고 책2권 집듣하고 2권은 읽었네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꽤 했네요..^^

 

160.레인보우매직 Storm the lightning fairy 집듣4회전

161.                   Hayley the rain fairy 집듣4회전

162.헨리앤머지 Annie's perfect pet

163.                Bedtime thumps

 

12/13

오늘 일정이 취소되어 하루종일 디비디 보며 뒹굴었어요..

오랫만에 시간이 넉넉해서 종채맘님 진행기를 쭉 둘러 보았는데

존경스럽더만요..반성 많이 했습니다.

우리집은 꾸준히,계획대로 실천하지 못하거든요,그나마 리더스300 덕분에

하루도 빼놓지 않고 집듣을 할 수 있었어요 이어서 우아~ 브죵님의 집듣반이

생기니 저한텐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몰라요..

두 분 넘 감사하구요.외롭지 않게 같이 가주시는 다른 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164~166.레인보우매직 Kylie the carnival fairy 집듣2회전

              1. Carnival hat hijinks

              2. A musical mess

              3. The carnival c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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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12 21:49
답댓글

자꾸 긴글을 읽히고 싶은 욕심이 생기지만 짧은 글도 여러개면 긴글 되려니 싶어 참아봅니다.

리더스 초기에 자주 읽던 ort 5단계 꺼내서 12권 읽었어요.(385번까지)

자기가 보기에도 너무 짧은지 피식 웃더니 스르르륵~~

 

시험 후에는 만재아빠 조언처럼 폭격처럼 듣기에 치중하려고 디비디 많이 보고 있어요.

그랬더니 읽기 시간이 좀 소홀해지네요.

하루종일 영어만 하게할수도 없고..

 

작은 녀석이랑 집중듣기를 시작했더니 하루가 너무 바쁘고 분주하네요.

생각보다 둘째가 잘 따라줘서 이게 아이는 준비가 되있었는데 제가 차일피일 미뤄왔던거 같기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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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2-12 20:45
답댓글

step into reading   2   아서   reading  race

                                        lost puppy

                           3   daisy  jane

                               missing  t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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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2-12 18:16
답댓글

아이캔리드

82.A pictuer for Harp;d's room

83.Sleepover surprise

84.A Secret gift

85.Dumpy's extra- busy day

86.Down on the farm

87.Chester

88.Out West

 

움하하하하~~100권이 멀지 않았습니다^^

내일 100권까지 읽기 도전 한번 해볼까요??

우리 큰딸이 한다고 하면,,말입니다.

열두권 남았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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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2-12 17:56
답댓글

230. A hot air ballon

231. Welcome to our classroom

232. Grow, little rosemary 

233. My baby brother

234. Supper fly guy

벌써 300권 돌파하신 분도 계시고 생일과 결혼기념일이신 분도 계시고...

모두들 축하합니다.(또 축하받으실 일 있으신 분들 모두요~)

오늘은 별로 춥지 않은거 같아 안양천에서 놀러갔더니 해가 지기시작하니 넘 추워 얼른 들어왔네요

에너지 넘치는 아들은 더 놀고 싶은데 추워서 어쩔수 없이 들어왔네요

이 겨울에 넘치는 에너지를 어디서 발산해야할지...

235. Favorite toys

236. What do animals eat?

237. I like to climb

238. Yoo Jin's firs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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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2 17:34
답댓글

와~~~~~~~~~~~~~~~~~~~~~~~~~~~~~~~~~~~~~~~~~~~~~~~~~

드디어 300권 읽었음다~~~~~~~~~~~~~~~~~~~~~~~~~~~~~~~~~~~~~

증말 힘들었어요 으흑(내가요)..

어설픈 울아들 어르고 달래고 하느라고 2달동안 많이 늙었을겁니다.

그래도 발전이라보면은

ort 2,3단계만 읽으려 했던 아이가 6단계까지 읽기 했구요(특히나 6단계는 한번도 들어보지 않은

책인데 읽을만 한가봐요..)집중듣기하던 아서 스타터도 부담없이 듣는것같고(부담은 있겠죠..모르는

단어가 있으니) ....

조금더 높은 집중듣기 단계를 할수있게 될것같고...

300권의 수상의 영광을

닉네임 만날 잘못써서 아이이름 개명할뻔한 없어서는 안될 종채맘님.

한번씩 댓글 달어주거나 올린 글들이 주구장창 맞는 말만 하신 브죵님..

300권읽기를하면서  처음으로 쑥에 댓글 달고 활동할수 있게 친근하게 끌어주신 해바라기님..

해바라기님이 사서라고 칭할만큼 책에 나오는 관련글을 상세히 올리신 희윤맘님..

오늘 생일이자 결혼기념일이신 림스마미님..

더 많은 분들이 있지만 글이 길어져서 한마디로 하자면 리더스 300을 이끌고 가시는 모든분들께

돌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눈물  주르륵~~~~~

리더스 300의 마지막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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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12 17:50
추카추카 빰빠빠~~~
엄마도 아이도 너무 수고하셨어요..
늘 게시판에서 서로 익던 아이들이 하나씩 성공하는 모습에 함께하는 맛이 나네요..
천 권까지 쭈욱~~ 성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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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2-12 18:19
우와~~~
정말 축하드려요...
300권이라니...
전 100권을 앞두고도 이렇게 신이나는데 말입니다.
맛난거 드시고 즐거운 저녁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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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12 20:34
축하드려요..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한 기쁨.....
오늘 주말인데.. 파티라도 하셔야겠네요...^^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수고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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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2 22:44
도리송님...
축하노래에 뿡뿡이 냄새가 나는데요..ㅎㅎ(세살 울딸 요즘보는 비디오에 나오는 노래..)
감사해요..
천권 읽으면 좋으련만 잠시 쉬어야 할것 같은 분위기가 쏵~~~
글 올리지 말고 그냥 읽기 하잡니다.
그래도 읽기는 계속할겁니다.~~~

민쓰맘님..
100권이 200권 되고 200권이 300권 되더라구요.
100권만 달성해보세요.. 300권 욕심 날겁니다.
감사합니다.

브죵님
감사합니다.
브죵님 같은 분이 없었더라면 과연 300권 해냈을까 싶어요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한 느낌 ..
정말 좋네요.
이리 되면 또 다른 목표에 힘을 싫을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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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3 09:00
앗싸~~ 드디어 300권이 끝났다~~ (이거 아들내미 표현이죠??)
그간 고비마다 슬기롭게 잘 넘겨 오셨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소식이
있나 봅니다.. 처음에 사진 올리신 것 보면서 제가 부럽다고 말씀 드린적
있었죠?? 지금 사진을 봐도 정말 부럽네요.. 이 기록사진들 지우지 마시고
한장씩 보관해 보셔요.. 1년후 또다른 느낌을 갖게 할것 같네요..
정말 아들과 엘로이스맘님 무지무지 많이 수고 하셨습니다..
좀 휴식기 가지신 후에 1,000권 읽기까지 쭈욱 갈까요??
이러면 아들내미 뒤로 벌렁 하려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엘로이스맘님네 립크로스 빌려드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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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13 23:44
300권 목표달성....축하드립니다.
아이가 꾸준히 잘 할 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시고 토닥여주시고...
앞으로도 계속 엄마와 아이가 힘을 모아 열심히 하셔서... 더 큰 기쁨을 누리시길 바래요.
목표달성의 기쁨으로..... 2달동안 늙은 거...다시 2배로 젊어지셨을 것이 분명하다에 한 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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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4 09:00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이제 더 많은 발전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시고 더 즐겁게 책 읽기 해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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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12 17:07
답댓글

read it yourself  : knight

                         gladiators

a first discovery :  pyramids

                           egyptian tomb

 

아!!  림스마미님 츄카혀요...흐미 새벽부터 친정가서 이제 막----- 왔시유(저 이틀동안 김장준비로 죽는줄 알았슴다)

리더스팀 명카수가 축가 늦었다고 삐지심 안되심다..(1년 농사여서 어쩔수 없시요..소곤소곤)

아아~~~ 마이크 실험~~톡,톡 톡,,,,,,,,

♪ 겨울에 태~어~난....아름다운 당신은 ♪....

♪ 눈처럼 깨끗한 솜사탕같은 리더스팀의 구염둥이 림스마미님~~~~~ ♪

♪ 이슬처럼 영-롱-한 쐬주 같은 멋쟁이 림스마미님~~~~~~~ ♪ 캬------아 죠타~~~~~(건배!!)

 

오늘 분위기 좋은데서 즐거운 시간보내시고..더불어 뜨꺼운 밤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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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12 19:55
노래가 왜이려??
사람 가려감서 하누만..
누구보곤 얼굴도 못생긴게.. 왜 태어났니.. 요러더만.. ㅋㅋㅋ

이슬처럼 영롱한..... 이부분 쥑이누만.... 쐬주...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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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3 10:31
어머나,, 이리 눈부신 축하송을 주시다니요 ㅋㅋ
담에 만날 기회 뙤면 제가 쐬주 한잔 쏘지요^^
감사드려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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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12 15:06
답댓글

림스마미님....결혼기념일과 생일 축하드립니다....

이런 축하인사는 아침 일찍 해드려야하는데....너무 늦었네요..

오늘 행복하고 즐거운 일.....2배..3배....아니....100배 많으시길...

243.art is..

244.animal builder

245.dinosaur dinner

246.land of the dinos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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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ㅂㅈ
  • |
  • 2009-12-12 11:17
답댓글

종채맘님이 아조 미션을 잘 하고 있구만요..

 

걍.. 엄마도 아이들의 고충을 좀 알아야한다니깐요..

저도 설겆이하고... 뭐 왔다갔다.. 컴터도 하고..

그러다보면 다 들었다고 합디다.. 그럼... 벌써?? 이 소리가 목전에 나오지만.. 꾹 삼킵니다..

 

사실 그게 아이에겐 벌써가 아니거든요.. 40분 60분 듣는 거 보통일 아니지요.

한글책이어도...  참 기특한 일이지요....^^

 

울 집은 대여했던 호리드핸리 중에 아들이 젤로 좋아하던 책을 한권 사줬더니..

그 책이 너무 재밌다고.. 혼자 신나서 읽고 듣고 합니다.

모든 영어 책이 다 좋은 것은 아니고.. 그 책만 특히 좋아라합니다.

다른 것은 아직도 듣는 것이 힘든 날이 더 많대요...

 

아들녀석이 좋아하니까...저도 그 책을 많이 외게 되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소리 나오면. 그 호리드한 목소리를 따라하고 있는 나자신을 발견합니다...

우띠 ~~~ 나 우아 브죵인디~~~

 

솔직히 말씀드리면.....

집중듣기 첫날인디.. 그래도 내가 리더인디... 집중듣기 하자... 하고 좋은 말로 했더니..

이 녀석이.. 엄마 나 그냥 읽을래.. 그러는 겁니다... 한권다....

그래서... 애고.. 적어야하는데.. 함서..(속으로..)

그냥 듣지 않을래? 했더니.. 뭐 너무 읽고 싶다나.... 그래 읽어라...

했더니.. 신나라고.. 읽습니다...

중간에 핸리가 I hate homework . 하는 대화가 나오는데... 그 뒤에 바로 이어서.. Me too...

본문에도 없는걸... 지 맘대로...  ^^ 난 하도 자연스러워서 본문인줄 알고 듣다가...빵 터졌다눈...

 

중간중간에 지 생각이나 캐릭터들 놀리는 말을... 영어로 섞어서 읽더라구요..

그리고.. dinner를 supper로 바꿔읽거나...  여러 감탄사를 섞어 읽거나.. 하더라구요..

그게 재미있나봐요..

 

요새는 정말 디비디를 많이 봐요.. 어제도 한시간 넘게 봤는데..

그래서 그런지.. 애가 입에서 나오는 말중에 혼자 중얼거리는 것은(대화말고)

영어가 더 많은 것 같아요.. 늘 중얼중얼.. 입에 달고 살아요....

 

겨울방학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디비디 더 구입하려구요. 마다가스카, 돼지 어쩌구 하는 거랑.. 쿵푸판다.. 랑

정품으로 사려구요.. 

 

디비디야... 고맙다...나.. 리더스 읽기반에서 디비디 이야기만 잔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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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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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2 13:25
브죵님, 혹 디비디시청반도 만드시는 것은 아니죠??
디비디반 만들면 우리집은 참여 못해요~~ ^;;
시간이 넘 없어서 디비디 시청은 욕심뿐이고,
하던 부분이라도 계획적으로 꾸준히 해야지요.

운전면허 적성검사기간이 일주일 지나는 바람에
벌칙금 고지서 받아 왔시유~~
아이고 아까운 내돈 30.000 이 돈이면 책을 몇권 더 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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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2 14:01
어제부터 영어자막 넣기 시작했어요.
아들이 자막없는것 보다 낫다네요.(어차피 잘 모름서..)
방학동안만 자막넣어 보기 한건데
같이 앉아 잘 보는 편이 아닌데 아침에 dvd 자막넣어 보니 제가 보기가 더 편하더라구요..

30000원..피같은 삼만원이죠??
올해 울집은 속도위반으로 몇차례 돈을 냈지요. 피같은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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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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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2 14:10
크리스마스 즈음엔 디비디 보기가 미션이에요..^^
필수는 아니고 선택으로...^^
자막은.. 저희 집도 아주많이 반복한 것은 무자막...
그냥저냥 반복한 것은 영어자막으로 봐요..
스스로 그걸 원해요.. 영어자막으로 보는 게 더 편하대요..
무자막은 거의 외었을 때.... 저희 집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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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2 14:15
저 착하죠???
지가 성님말은 무자게 잘 듣잖아요...물론 매를 버는 일도 잘하지만...^^
정말 정신차리고 집중듣기 하긴 했는데...가끔씩 생각이 딴데로 돌아다니는거 몇번이나 잡아왔땅께요..
에고...이리 어려운걸 울막내가 혼자 하고 있었다뉘..........눈물이 앞을 가려요...ㅠ.ㅠ
ㅎㅎㅎㅎ
저는 오늘 해리포터 렌티큘러판이 도착을 합니다...우하하하하
저도 올겨울에는 디비디 많이 볼 생각인디... 잘될지는 모르게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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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2 15:30
약속으로 나가기 전에 책읽고 집듣했시유..
내 피같은 돈이 울 나라를 위해 거창하게 써 져야 좀 배가 덜 아플것 같은데~~ 쩝! 소리만 나네여
그리고 울집 크리스마스 미션을 할거구만유~ 쿵푸팬더로 할까 중입니데이~~
그때는 자막으로 몇번 봐야겠시유~
저 초등때 아그들 보고 올게요.. 얼매나 늙었는지~~무지 궁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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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2 10:09
답댓글

ㅂ ㅈ  나는 알쥐~~~~~~

어제 같이 떨리는 날에 난 일찍자공..에효~~~

이제 어제 읽은책 올려야하고...브죵님글들 다시 읽어보야하고공...

주말인데 아침이 더 분주하네요.

울 아들 아무것도 안하는날이라고 총들고 칼차고 놉니다. 초등 1학년 이 정서가 맞아요??

연구대상임이 분명함..

즐건 주말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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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2 13:11
연말인가 봅니다. 그간 못보던 친구들을 볼 수 있는 것이~
초등때 생각하면 참 재미던 시절인디~~
요즘 울아이들 보면 좀 안쓰럽네요.. 우리만 좋은 시절 보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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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2 14:16
어케 아셨을까나........티 안나게 한다고 했는데...ㅋㅋㅋ
엘로이스맘님 1학년때 주말에 공부하셔떠요???
당근 1학년은 총 칼 차고 나라를 지켜야지요 ^^
음...울중딩도 1학년이라 주말에 빈둥거리고 노는걸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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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2 15:32
난 1학년때 한옥 지붕위를 날라 다녔는디~
옆집 아줌마들 기와 깨진다고 을마나 잔소리를 하던쥐~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근디, 엘로이스맘님은 종이공주놀이만 했나보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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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13 17:12
울집에 있는 초등 4학년도 가끔 총들고 칼차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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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2 10:03
답댓글

1. !림스마미님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을 축하 합니다. 오늘 멋진 밤을 보내는거죠????

2. 아기여보님의 둘째의 열이 떨어져서 다행이고요.. 호~호 아들아 아프지마.

3. 느림보맘님과 파랑새님 환영합니다. 그리고 또 한분 민정맘님도 계시던데~~

   역시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제가 오늘 바쁘군요.. 운전면허 적성검사 기간이 일주일 지난 관계로 적성검사 받으려 가야 되요..

 그리고 저녁땐 초등동창모임이 있어요.. 당체 개구쟁이 였던 것들이 어찌 늟어가는지 보고 와야지요..

 토요일 아침 입니다. 날이 그다지 춥지 않아서 좋네요.. 지 빨랑 나갑니다...

 즐거운 주말이 되셔요........................ 안녕히~~~

------------------------------------------------------------------------------------

 세월의 힘이 무섭더군요.. 나만 늙는줄 알았더니..

 모두다 세월의 흔적들이 상당하네요.. 우리 나이가 제일 바쁜 나이때 인것 같습니다.

 2009/12/12(토)

 255. Let's look outside

 256.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257. Biscuit goes to the park

 258. The wolf and the five little g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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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2 10:13
와~~~ 좋겠어요.. 동창모임도 있고 ..그것도 초등학교..
저도 초등친구들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1월을 위해 충전 잘 해놓으세요..
그 힘으로 리더스팀 빵빵하게 발전할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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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2 14:32
초딩모임을하면 나이와 상관없이 한시간만 지나면 애덜이 다 초딩이 되어가더라구요.
해바라기님............적성검사 떨어지지 마세요.ㅋㅋㅋㅋ
에구..피같은 3만원 버리면서 워찌 그러셔떠요..
치매예방을 위해서 우리 다같이 고스톱모임이나 만들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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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2 15:35
저요.. 고스톱 몰려유..
미나토나 할 줄 알지~~
근디. 요즘들어 깜박병이 생겨서리~~ 우짜쥬~ 나 치매야!!
그래도 면허증 빤딱빤딱한것 준게 좋고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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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여보
  • |
  • 2009-12-12 09:15
답댓글

6살둘째  더이상 열 안오르고 괜찮아졌어요.

 

어제는 날도 흐리고 아픈아들 떼어놓고 사무실 나와 맘이 무거웠는데 맘님들 답글에 큰위로받았어요~감솨~~

 

불안해서 계속 열 있으면 확진검사 받으러 가려고 했거든요.무사히 지나가서 아들에게 고맙네요.

 

힘들지만  딸내미 어제읽기해서 200권 넘어갔는데 울딸내미 300권못채울까봐 `엄마 ~~나 쉬운거 하루에 열권

 

씩읽을래?' 요러네요.지지배 머리는 잘 돌아가~~~아들도 제 컨디션 찾았으니 저도 힘내야죠.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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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2 10:15
열이 안나 다행이예여.
신종플루가 아니어도 열은 무섭잖아요.열날때 넘 안쓰럽더라구요..
어떤식으로든 300권 채우려는 맘이 가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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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2 14:58
다행이예요.
어제 아픈 꼬맹이 유치원 보내고 출근하신다는 말에 많이 안타까웠는데..
주말동안 푹 쉬면서 아이랑 아기여보님 모두 더욱더 건강해지세요.
쉬운거 열권이라도 읽게하세요...
아이가 조금 더 레벨이 오르면 한동안은 또 쉬운건 잘 안보게 되기도 해요.
300권을 채우는게 목적이 아니라 즐겁게 습관들이는게 목적이니까...쉬운거 10권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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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2 08:57
답댓글

흑흑흑 ㅠ.ㅠ..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생일이야 매번 오는 거궁,, 결혼 기념일은 매번 오지 않을 수도 있는데....ㅎ~

10년 살고 볼 일이네요. 이렇게 찡한 축하를 다 받고 제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종채맘님~!

그리고 브죵님,,최대한 귀가 시간 늦춰볼게요 ^^

 

리더스 함께 하시는 맘님들 모두모두 행복 주말 보내시공~

느림보맘님 파랑새님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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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12 10:05
!림스마미님
생일과 결혼기념일 축하해요..
결혼기념일이 매일 오지 않을수도 있다니요..백년회로 하셔야죠?
같은날 기념일이 겹쳐 절대 잊지 않을것 같아요..
나도 그렇게 결혼할걸 그랬나 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울러 느림보님 파랑새님 끝까지(끝이 어디더라???)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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