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게을러 이제야 올립니다.
12/11
The clumsy cow
dinosaur planet
12/13
The yellow balloon
Pig in love
Croc by the rock
Hamish finds himself
The Donkey that was too fast
Too small
Pet to school day
주말엔 원래 안시켰는데 이젠 주말에도 좀 읽히려구요 ㅋㅋ
너무 늦게 올려 죄송해요.
26. Bravo, Amelia Bedelia!
27. Robin Hood
28. The Sand Castle Contest
29. The Bully
30. Little Red Riding Hood
31. Mmm, Cookies!
ort-land of the dinosaurs
in the garden
rotten apple
kipper and the giant
robin hood
step into reading-one hundred shsoes
the worst helper ever
일요일이라서...늦잠자고 설렁설렁 보내다보니.....저녁시간이 평일보다 더 바빠지네요.
그래서인지 아이도 짧은 책으로 읽겠다고 하고....
그래도...꾸준히 쉬지않고 4권 읽은 것에 만족하며....
247.butterflies
248.our village by the sea
249.we are all different
250.barren mountain and falcon
아이곁에서 살짝 누었다가 잠이 들번 했시유 ~ 기록할 것 하고 다시 가서 자야쥐~~
하루종일, 뭔 놀이를 그리 많이 하는지, 이것 저것 장난감들 순서별로 꺼내
한가지씩 놀이하느라~ 엄마 한번찾고, 아빠 한번찾고, 쉬지도 않고 조잘조잘~~
무신아가 하루종일 저리 떠드는지~ 당체 정신이 없네요.. 울집만 그런건지~~
2009/12/13(일)
259. Henry and mudge take the big test
260.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road race
261. What do i say?
262. Something to eat!
첫째 읽은 것
267. The Wat'sit(ort5)
268.Arthur helps out(Arthur starter)
269.Henry and Mudge in puddle trouble
270. The class play.
둘째 읽어준 것
103. One gorilla
104.Give the dog a bone
105. We go together
종채맘님 축하덕분에 토요일 잘 보냈구요,
마무리는 신랑과의 다툼으로...ㅠㅠ
마법때가 다 돼가는지,, 오늘 모든 일들에 짜증이 나서리..
이럴 땐 제어가 잘 안돼요, 큰일입니다.
아이들이 하루죙일 살짝살짝 눈치를 보며 지내는데도,, 그걸 알면서도 제어가 안되는...
잠들기전 집듣 함께 하고 둘째 책 읽어 주면서 조금 풀린 것 같은데...
아,, 정말 큰일입니다.. 반성반성하고 갑니다
어제부터 이틀간 줄창 스키만 타다 온 아들 꼬셔 방금 아주 잛은 책 몇권 읽혓습니다...^^;;
학교에 청소하러 갔을때 담임 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어떻게 저렇게 매일매일 순간순간이 행복?한지 걸어다닐때조차도 춤을 추네요...
남을 괴롭히거나 하는건 아니라 매번 혼내지두 못하구..."
그래서 여쭸지요...
"선생님.. 공부시간엔 잘 앉아있나요?"
선생님의 대답..
"네! 잘 앉아잇지요..쉬는 시간에 넘 열심히 놀아 수업시간에 피곤해 지쳐 잇답니다..하!하!하"
.............................ㅜ.ㅜ;;
그래!!
남을 괴롭히는 것 도 아니고 지가 즐겁고 신나다는데...
다시한번 옛 표어를 되새깁니다...
"개구장이라도 좋다!!튼튼하게만 자라다오!!!!!"
220)it is june
221)pie at night
222)nate is late
223)i love my rose
224)i like to hike
300권돌파하신 엘로이스맘님!
생일이셧던 림스마미님!!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12/12 반복: 스콜라스틱 리더 1단계: no way, buzz said the bee, i see a bug, monkey see, monkey do
12/13 ort 3~5단계: the whatsit, the carnival, the weather vane, the wedding
저는 집에는 ort 2단계만 있는데..도서관서 빌려온 ort는 5단계 인데도..글밥이 그리 길지는 않네요?
2단계 풀로..십만원 넘었던거 같아...도서관 이용하고 있는데...저희 아들..너무 재밌답니다..-.,-;;
300권 돌파하신 엘로이스맘님 아이랑 같이 축하드려요.
림스마미님 생일도 늦게나마 축하드리구요.
울 둘째 읽은 책을 카운트 안한게 아쉽네요.
200권은 훌쩍 넘겼을텐데...
처음에 비해 읽는 것이 훨씬 좋아졌어요.
뭐 그래도 아직 버벅모드긴 하지만...^^
어제는 ORT 3,4단계 섞어서 다섯권 읽었어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으례 쉬는 줄 아네요.
시화호 습지생태공원 갔다가 오이도 가서 조개구이랑 해물칼국수 먹고
좀전에 들어왔어요.
작은넘은 친구와 야구한다고 나가고, 큰 넘은 닌텐도 위를 붙들고 있네요.
운전하느라 수고하신 남푠님은 낮잠을 즐기고 있구요.
시화호생태공원 생태학습관에 가면 주변에 실제로 서식하는 동물들을
박제해 놓은 것이 있는데 벽에 전시해 놓은 사진들이랑 비교해 가면서
열심히 들여다 보고 왔어요.
산책로 따라서 한시간 넘게 걸으며 겨울이라 판별이 곤란하기는 했지만
나름대로 식물들이랑 표지판에 사진이랑 비교하면서 상상도 해보고 왔구요.
오랜만에 바람쐬고 오니 기분이 좋아요.^^
ort
89.Vanishing cream
90.The magic key
91.The great race
92.Gran
93.It's not fair
94.village in the snow
95.castle adventure
아이캔리드
96. Stuart litt;e Stuart sets sail
97.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98.Space cat
99.this book is haunted
100.Baa- choo
오늘 큰 딸이 열두권을 읽어주었네요^^
아이스크림도 먹고 햄버거도 먹고 아주 신이 났습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 먹으러 가는데 겸사겸사 간거죠.
작은애 취학통지서도 어젯밤에 나오고,,,축하축하 헀습니다.
좋은 음식이 아니라 그렇지만 ,,이럴때 인심써봅니다.
아빠 생일이라 받은 초코케이크까지..
이제 작은아이도 한걸음에 동참하고,,,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지금 큰애 목표는 쉬운책들 많이 보고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것이고요,,,
작은 아이는 정말 쉬운 단계부터 시작해서 영어랑 친해지기가 목표고요...
잘할수 있겠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
19. Cat on the mat
20. Robert Munch - Ribbon rescue
21. Ort 6 - Kipper and the Giant
22. Ort 6 - The treasure chest
23. Ort 7 - The joke machine
24. Classic Tales - The ugly duckling
25. Arthur's family vacation
쉬운책이긴 하지만 7권을 읽었네요. 그것도 자발적으로다가....
책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어 넘 좋아요~~
12/12
아침에 영어방송 1시간정도 시청했어요 워낙 디비디 보기나 애니메이션 보기를 좋아해서
여름 방학때는 하루에 거의 두편씩 봤는데 요즘은 시간이 부족해서 일주일에 몇번 못봐요.
오후에는 제가 듣는 시원스쿨 강의 같이 들었고 책2권 집듣하고 2권은 읽었네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꽤 했네요..^^
160.레인보우매직 Storm the lightning fairy 집듣4회전
161. Hayley the rain fairy 집듣4회전
162.헨리앤머지 Annie's perfect pet
163. Bedtime thumps
12/13
오늘 일정이 취소되어 하루종일 디비디 보며 뒹굴었어요..
오랫만에 시간이 넉넉해서 종채맘님 진행기를 쭉 둘러 보았는데
존경스럽더만요..반성 많이 했습니다.
우리집은 꾸준히,계획대로 실천하지 못하거든요,그나마 리더스300 덕분에
하루도 빼놓지 않고 집듣을 할 수 있었어요 이어서 우아~ 브죵님의 집듣반이
생기니 저한텐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몰라요..
두 분 넘 감사하구요.외롭지 않게 같이 가주시는 다른 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164~166.레인보우매직 Kylie the carnival fairy 집듣2회전
1. Carnival hat hijinks
2. A musical mess
3. The carnival crown
자꾸 긴글을 읽히고 싶은 욕심이 생기지만 짧은 글도 여러개면 긴글 되려니 싶어 참아봅니다.
리더스 초기에 자주 읽던 ort 5단계 꺼내서 12권 읽었어요.(385번까지)
자기가 보기에도 너무 짧은지 피식 웃더니 스르르륵~~
시험 후에는 만재아빠 조언처럼 폭격처럼 듣기에 치중하려고 디비디 많이 보고 있어요.
그랬더니 읽기 시간이 좀 소홀해지네요.
하루종일 영어만 하게할수도 없고..
작은 녀석이랑 집중듣기를 시작했더니 하루가 너무 바쁘고 분주하네요.
생각보다 둘째가 잘 따라줘서 이게 아이는 준비가 되있었는데 제가 차일피일 미뤄왔던거 같기도하구요.
step into reading 2 아서 reading race
lost puppy
3 daisy jane
missing tooth
아이캔리드
82.A pictuer for Harp;d's room
83.Sleepover surprise
84.A Secret gift
85.Dumpy's extra- busy day
86.Down on the farm
87.Chester
88.Out West
움하하하하~~100권이 멀지 않았습니다^^
내일 100권까지 읽기 도전 한번 해볼까요??
우리 큰딸이 한다고 하면,,말입니다.
열두권 남았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230. A hot air ballon
231. Welcome to our classroom
232. Grow, little rosemary
233. My baby brother
234. Supper fly guy
벌써 300권 돌파하신 분도 계시고 생일과 결혼기념일이신 분도 계시고...
모두들 축하합니다.(또 축하받으실 일 있으신 분들 모두요~)
오늘은 별로 춥지 않은거 같아 안양천에서 놀러갔더니 해가 지기시작하니 넘 추워 얼른 들어왔네요
에너지 넘치는 아들은 더 놀고 싶은데 추워서 어쩔수 없이 들어왔네요
이 겨울에 넘치는 에너지를 어디서 발산해야할지...
235. Favorite toys
236. What do animals eat?
237. I like to climb
238. Yoo Jin's first day
와~~~~~~~~~~~~~~~~~~~~~~~~~~~~~~~~~~~~~~~~~~~~~~~~~
드디어 300권 읽었음다~~~~~~~~~~~~~~~~~~~~~~~~~~~~~~~~~~~~~
증말 힘들었어요 으흑(내가요)..
어설픈 울아들 어르고 달래고 하느라고 2달동안 많이 늙었을겁니다.
그래도 발전이라보면은
ort 2,3단계만 읽으려 했던 아이가 6단계까지 읽기 했구요(특히나 6단계는 한번도 들어보지 않은
책인데 읽을만 한가봐요..)집중듣기하던 아서 스타터도 부담없이 듣는것같고(부담은 있겠죠..모르는
단어가 있으니) ....
조금더 높은 집중듣기 단계를 할수있게 될것같고...
300권의 수상의 영광을
닉네임 만날 잘못써서 아이이름 개명할뻔한 없어서는 안될 종채맘님.
한번씩 댓글 달어주거나 올린 글들이 주구장창 맞는 말만 하신 브죵님..
300권읽기를하면서 처음으로 쑥에 댓글 달고 활동할수 있게 친근하게 끌어주신 해바라기님..
해바라기님이 사서라고 칭할만큼 책에 나오는 관련글을 상세히 올리신 희윤맘님..
오늘 생일이자 결혼기념일이신 림스마미님..
더 많은 분들이 있지만 글이 길어져서 한마디로 하자면 리더스 300을 이끌고 가시는 모든분들께
돌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눈물 주르륵~~~~~
리더스 300의 마지막 사진을 올립니다.

read it yourself : knight
gladiators
a first discovery : pyramids
egyptian tomb
아!! 림스마미님 츄카혀요...흐미 새벽부터 친정가서 이제 막----- 왔시유(저 이틀동안 김장준비로 죽는줄 알았슴다)
리더스팀 명카수가 축가 늦었다고 삐지심 안되심다..(1년 농사여서 어쩔수 없시요..소곤소곤)
아아~~~ 마이크 실험~~톡,톡 톡,,,,,,,,
♪ 겨울에 태~어~난....아름다운 당신은 ♪....
♪ 눈처럼 깨끗한 솜사탕같은 리더스팀의 구염둥이 림스마미님~~~~~ ♪
♪ 이슬처럼 영-롱-한 쐬주 같은 멋쟁이 림스마미님~~~~~~~ ♪ 캬------아 죠타~~~~~(건배!!)
오늘 분위기 좋은데서 즐거운 시간보내시고..더불어 뜨꺼운 밤을.........ㅋㅋㅋㅋ
림스마미님....결혼기념일과 생일 축하드립니다....
이런 축하인사는 아침 일찍 해드려야하는데....너무 늦었네요..
오늘 행복하고 즐거운 일.....2배..3배....아니....100배 많으시길...
243.art is..
244.animal builder
245.dinosaur dinner
246.land of the dinosaur
종채맘님이 아조 미션을 잘 하고 있구만요..
걍.. 엄마도 아이들의 고충을 좀 알아야한다니깐요..
저도 설겆이하고... 뭐 왔다갔다.. 컴터도 하고..
그러다보면 다 들었다고 합디다.. 그럼... 벌써?? 이 소리가 목전에 나오지만.. 꾹 삼킵니다..
사실 그게 아이에겐 벌써가 아니거든요.. 40분 60분 듣는 거 보통일 아니지요.
한글책이어도... 참 기특한 일이지요....^^
울 집은 대여했던 호리드핸리 중에 아들이 젤로 좋아하던 책을 한권 사줬더니..
그 책이 너무 재밌다고.. 혼자 신나서 읽고 듣고 합니다.
모든 영어 책이 다 좋은 것은 아니고.. 그 책만 특히 좋아라합니다.
다른 것은 아직도 듣는 것이 힘든 날이 더 많대요...
아들녀석이 좋아하니까...저도 그 책을 많이 외게 되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소리 나오면. 그 호리드한 목소리를 따라하고 있는 나자신을 발견합니다...
우띠 ~~~ 나 우아 브죵인디~~~
솔직히 말씀드리면.....
집중듣기 첫날인디.. 그래도 내가 리더인디... 집중듣기 하자... 하고 좋은 말로 했더니..
이 녀석이.. 엄마 나 그냥 읽을래.. 그러는 겁니다... 한권다....
그래서... 애고.. 적어야하는데.. 함서..(속으로..)
그냥 듣지 않을래? 했더니.. 뭐 너무 읽고 싶다나.... 그래 읽어라...
했더니.. 신나라고.. 읽습니다...
중간에 핸리가 I hate homework . 하는 대화가 나오는데... 그 뒤에 바로 이어서.. Me too...
본문에도 없는걸... 지 맘대로... ^^ 난 하도 자연스러워서 본문인줄 알고 듣다가...빵 터졌다눈...
중간중간에 지 생각이나 캐릭터들 놀리는 말을... 영어로 섞어서 읽더라구요..
그리고.. dinner를 supper로 바꿔읽거나... 여러 감탄사를 섞어 읽거나.. 하더라구요..
그게 재미있나봐요..
요새는 정말 디비디를 많이 봐요.. 어제도 한시간 넘게 봤는데..
그래서 그런지.. 애가 입에서 나오는 말중에 혼자 중얼거리는 것은(대화말고)
영어가 더 많은 것 같아요.. 늘 중얼중얼.. 입에 달고 살아요....
겨울방학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디비디 더 구입하려구요. 마다가스카, 돼지 어쩌구 하는 거랑.. 쿵푸판다.. 랑
정품으로 사려구요..
디비디야... 고맙다...나.. 리더스 읽기반에서 디비디 이야기만 잔뜩하네..
ㅂ ㅈ 나는 알쥐~~~~~~
어제 같이 떨리는 날에 난 일찍자공..에효~~~
이제 어제 읽은책 올려야하고...브죵님글들 다시 읽어보야하고공...
주말인데 아침이 더 분주하네요.
울 아들 아무것도 안하는날이라고 총들고 칼차고 놉니다. 초등 1학년 이 정서가 맞아요??
연구대상임이 분명함..
즐건 주말 보네세요~~~~~~~
1. !림스마미님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을 축하 합니다. 오늘 멋진 밤을 보내는거죠????
2. 아기여보님의 둘째의 열이 떨어져서 다행이고요.. 호~호 아들아 아프지마.
3. 느림보맘님과 파랑새님 환영합니다. 그리고 또 한분 민정맘님도 계시던데~~
역시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제가 오늘 바쁘군요.. 운전면허 적성검사 기간이 일주일 지난 관계로 적성검사 받으려 가야 되요..
그리고 저녁땐 초등동창모임이 있어요.. 당체 개구쟁이 였던 것들이 어찌 늟어가는지 보고 와야지요..
토요일 아침 입니다. 날이 그다지 춥지 않아서 좋네요.. 지 빨랑 나갑니다...
즐거운 주말이 되셔요........................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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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힘이 무섭더군요.. 나만 늙는줄 알았더니..
모두다 세월의 흔적들이 상당하네요.. 우리 나이가 제일 바쁜 나이때 인것 같습니다.
2009/12/12(토)
255. Let's look outside
256.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257. Biscuit goes to the park
258. The wolf and the five little goats
6살둘째 더이상 열 안오르고 괜찮아졌어요.
어제는 날도 흐리고 아픈아들 떼어놓고 사무실 나와 맘이 무거웠는데 맘님들 답글에 큰위로받았어요~감솨~~
불안해서 계속 열 있으면 확진검사 받으러 가려고 했거든요.무사히 지나가서 아들에게 고맙네요.
힘들지만 딸내미 어제읽기해서 200권 넘어갔는데 울딸내미 300권못채울까봐 `엄마 ~~나 쉬운거 하루에 열권
씩읽을래?' 요러네요.지지배 머리는 잘 돌아가~~~아들도 제 컨디션 찾았으니 저도 힘내야죠.아자아자!!!
흑흑흑 ㅠ.ㅠ..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생일이야 매번 오는 거궁,, 결혼 기념일은 매번 오지 않을 수도 있는데....ㅎ~
10년 살고 볼 일이네요. 이렇게 찡한 축하를 다 받고 제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종채맘님~!
그리고 브죵님,,최대한 귀가 시간 늦춰볼게요 ^^
리더스 함께 하시는 맘님들 모두모두 행복 주말 보내시공~
느림보맘님 파랑새님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