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휴이
대문만 여러놓고 지각입니다
반성중입니다

초6 줄리
중학교 먼저 보내신 맘들이 시험감독에도 노하우가 있다고 하시더군요.
예의있게 차려입는다고 또각또각 소리나는 구두 신으면 아이들 시험에 방해가 된다고 하더군요.
오래서있어야하니 엄마입장에서도 운동화나 편한 신발이 좋다고 ㅎㅎ
첫 시험이라 엄마가 더 떨지는 않으셨는지요?
내년에 저희집에도 똑같은 풍경이 벌어질것같으네요.^^

초5 폴
휘하맘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저희도 점점 해이해져서 올리는게 늦어지고 있네요.
그래도 끝까지 해야죠.

초5 카디아리
휘하맘님 부지런도 하셔요. 중학교에도 열심히 참여해주는 모습에 아이가 힘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저는 갈수록 학교행사에 소홀해지더라구요.
이번주는 아이들 운동회가 있어서 사진이라도 한컷씩 찍어주러 가봐야할까봐요.

초6 소피아
휘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중간고사 기간이라 많이 신경쓰이시겠어요. 시험감독까지 하시고~^^
소피아 학교는 올해부터 중간고사 없고 기말고사만 있다고 하네요.
저처럼 시험관리 제대로 안해주는 엄마한테는 얼마나 반가운 소식인지요. ㅎㅎ
글구 올해부터는 성적표에 반평균,학년평균 점수도 기재가 안된다고 하네요.
풀어줘도 너무 풀어주는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래도 단원평가로 철저히 관리가 되어서 아이 수준 파악하는데 문제는 없네요.
오늘 너무 반짝반짝 화창하고 기분좋은 날이예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