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내사랑 찬시후 입니다. 9살 찬이 7살 시은이
많이 늦었네요.
지각이지만 그래도 워크싯은 간단하게나마 해서 올립니다.
아이들이 줄줄이 아프고나서 저까지 몸살도 나고.. 정신 차리고 나니 또다시 여러가지 일정이 많아 많이 바빴습니다.
설상가상 프린터가 문제가 생겨 몇장밖에 인쇄를 못했습니다. 이래저래 제가 다 챙겨야 해서 프린트까지 아직 손을 대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야외 나가는 일정 있는 날 외에 4일 동안은 매일 한번씩 CD 듣고 읽어주고 했습니다.

23번 6세 아영이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전 시댁이랑 친정이랑 다녀왔더니 넘 피곤해서 어제 밤에 아영이 재우고 미션올려야지 하고는 아침까지 계속 자 버렸네요.ㅎㅎㅎ
아영이 이번 주엔 화산실험 간단하게 해 보고... (엄마의 게으름으로 화장실 세면대에서 했어요.ㅋㅋㅋ)
먼저 치킨 사고 안 먹은 콜라로 해 보구요. 물감이랑 베이킹소다랑 식초로 했어요. 간단하게 하긴 했지만 아영이가 넘 좋아해서 식초 한통을 다 써 버렸네요.ㅋㅋㅋ
다른 활동들은 주중에 하고 워크지는 어제 할아버지집에 다녀와서 저녁에 하고 잤네요.
양이 많았지만 워크지는 이젠 한 번 시작하면 끝까지 뚝딱 잘 하네요.
사과 문제 전 이런 것도 있었나 싶었는데 아영이는 apple이라고 그래서 놀랐네요. 역시 아직은 그림을 잘 보나 봐요. 버블맵은 아영이가 좋아하는 책을 썼는데 요즘 아영이가 올리버 제퍼스 책을 넘 좋아하네요.
아영이 화산 모형 만들기 해 보고 모자로 쓰고는 손바닥 그림도 그려보고 동영상도 보면서 화산에 대해서 이것 저것 많이 알아봤네요.그래서 북노트도 화산그림을 그렸어요.
미니북은 아써 책 미니북도 만들었는데 사진 찍을려니 못 찾겠네요.ㅠ.ㅠ 아영이가 직접 만든 미니북은 아써랑 D.W.가 성에 가서 공주랑 왕자님을 만나 파티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놀이공원 가서 놀고, 노래도 불러 주고 아써랑 왕자, 공주랑 d.w.가 나이가 같아서 친구가 되었다. 로 끝났다가 다시 7페이지를 하나 더 만들어서 아써랑 D.W.가 공주랑 헤어져 집으로 갔다는 이야기예요. 이렇게 직접 이야기를 만든 건 처음인데 아영이가 영어 문장을 생각 외로 넘 잘 만들어서 놀랐어요. 자기가 해 놓고 넘 맘에 들었던지 자기 전에 읽어 달라고 침대로 가져왔더라구요.ㅋㅋㅋ













30번 윤이 은이네 숙제제출
이번주는 평일 시간을 잘 활용을 못했네요~
학교행사가 있어서 준비할것도 있었구 할머니댁에 일이 있어서 늦게 오기도 했구요.
그래서 책읽기도 월욜 한번 일욜한번 읽고 웍싯 일욜점심에 했어요 ㅋ
양이 평소보다 많았는데도 한번에 다 했답니다
확실히 작년과는 다른모습이어요. 하지만 센텐스퍼즐은 매번 싫어해서 패쑤~ ㅋㅋㅋ


그리고 미니북~ 웍싯하는것 보다 미니북만드는것에 시간을 더 들인듯해요 ㅋㅋㅋ

윤이만의 미니북을 만들어보라고 했더니
요즘 ort에 빠져있는 윤이가 매직키 이야기를 만들어보겠다고 나서네요
안에 사진을 하나하나 찍어 보여드렸어야하는데.....
아침 집을 나서는 순간 북클럽 숙제를 안찍어둔게 기억이 나서
부랴부랴 다시 찍고 나오느라 ㅋㅋㅋㅋ
대략 줄거린 이러합니다~
집에서 축구경기를 보던윤이 -> 매직키가 반짝거리더니 영국축구장에 가게된다 ->
오늘따라 경기에서 어려움을 겪는 메시네 팀에 합류하게된 윤이 ->
멋진 활약으로 메시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메시와 기쁨을 나누던 순간 ->
매직키가 반짝거려 다시 집에 오게 된다 -> 티비에선 메시가 우승의 기쁨을 인터뷰하고 있었다.
ㅋ 이왕이면 영어로 만들어보자 그랬더니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싫어!!!! 그럽니다. ㅜ
제목이라도 영어로 적어보자 그랬더니 그것조차도 퇴짜를 ㅜ
화산실험은 부모님들 모시고 식사하느라 못하고 말았는데~
준비는 다 되어있으니 오늘저녁에 할까해요 ㅋㅋ 아이들이 좋아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ㅎㅎ
27번 수민(5)
요번 주 책은 수민이가 좀 잘 안봤어요.. 평상시 액티도 잘 못해줘서 요번에는 화산도 해줬는데..생각보다 시큰둥 하네요..ㅠ.ㅠ.. 책 표지보고는 D.W 많이 나와서 좋아라하더니만 내용은 썩 반기지 않았다는...
워크시트도 프린터가 잘 안되어서 아빠회사에서 몽땅 해와서 몽땅 했는데 주말에 또 가족 행사가 많아서 식구들 모이기 전에 부랴부랴 어떻게 했느지 모르겠어요..

26번 수현8세 초1.
이번 주는 시작은 좋았는데 마무리를 잘 못했지요.
어린이날 기념으로 순천박람회에서 발레 공연 참여했어요.
기원이도 운동회.수현이도 운동회..연이어 소풍이라..엄마만 맘이 급했네요.
그래도 빠지는 회 없이 하나씩 하나씩 진행하는 것만으로 감사한 매일이네요.
그래도 더 어린 동생들의 워크시트와 놀라운 미션 수행 이끌어주시는 엄마들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씀밖에 안 나와요.
오늘은 일정이 바빠서...일단..숙튀하고 갈께요.
전 사진을 올리면 이렇게 크게밖에 안 되는데..보기에 거슬리시면..작은 사이즈로 줄여볼께요.







20 하영 9세
너무나도 재미있게들 진행하시는 것 같아 후기를 올리는 것 조차 부끄럽네요
예전에 하영이 어렸을 적엔 아이들 잘때 액티 만들고 일어나면 정말 열심히 놀아주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육아에 큰아이들 학습에 가사에 지쳐가는 것 같아요
거의 하영이 혼자 진행을 하고 있어요
엄마는 워크싯 제공만 해주고...
하영이는 영어가 공부가 아니라네요
그냥 재미있는 책읽기 정도...
그런데 밑에 두 동생들은 그의 방치예요
6살 3살 인데 하영이때는 이때 노부영 듣고 춤추고 액티하고 엄청 놀아 주었던 것 같은데...
나이도 먹고 큰 아들이 학교 적응을 잘 못해서 이리저리 이사만 3번째...
오늘은 저의 푸념이 많네요...
북클럽이 아니면 하영이 마저도 영어의 끈을 놓을 수 있기에 북클럽이 감사하고
멋진 워크싯을 무료로 제공해 주시는 원영사랑님도 넘 감사할 따름입니다






공책에 공부한 것을 붙여 주었어요
지금까지 한 공부를 자기가 들쳐보며 내가 다 한 거야 하면서 좋아하네요..
cd 듣기 >>> cd 듣고 따라 읽기 >>> 혼자 읽기 >>> 워크싯
모두 진행하는데 40분 50분 걸려요
학교 갔다가 오면 좀 쉬다가 아서를 합니다
엄마가 이번주 같이 해 준 것은 9b 워크싯 아서랑 D.W. 의 말 주고 받고 하는 것 정도..
36번 유진(5)
역시 년중 행사라... ㅋㅋ 주말에 요래저래 정신이 없긴 했내요.. 모두들 그랬을 듯 싶어요.. 이번 주 유진이는 웍싯을 많이 못했내요. 그닥 많이 할 수 있는 형편도 아닌데.. 화산 실험은 욕실에서 두 녀석 목욕시키며 했는데... 둘째가 소리 지르며 더 신기해 하더라구요. 노랑색으로도 해 보자고 하며.. 암튼.. 욕실 물감놀이로 했지요. 책 내용 이해가 많이 잘 안 되는 느낌으로 한주가 갔어요. 약간의 설명을 해 주고 읽어도 멀뚱 거리고.. 화산 그림 색칠만 열심 했내요. 사진 올리구요.. 일이 있어 다른분 활동은 저녁에 살펴 볼께요, 죄송해요..


35번 형준/8세
[Arthur Tells a story]
1. 듣기 : 6번
2. 읽기 : 3번
3. 화산 실험 이 번 미션은 5월 4일 학교 체육대회를 한 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병이 낳어요! 아~, 편도가 붓고, 너무 아파 괴롭네요... 5월 5일은 어린이 날이고, 다다음주엔 소풍도 있고, 행사가 참 많네요. 일단, 이 것부터 올리고...웍싯은 잠시 후에 올릴게요. 35번 형준/8세 [Arthur Tells a story] 1. 듣기 : 6번 2. 읽기 : 3번 3. 화산 실험 이 번 미션은 5월 4일 학교 체육대회를 한 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병이 낳어요! 아~, 편도가 붓고, 너무 아파 괴롭네요... 5월 5일은 어린이 날이고, 다다음주엔 소풍도 있고, 행사가 참 많네요. 일단, 이 것부터 올리고...웍싯은 잠시 후에 올릴게요.
<사진 재 첨부>


< 35번 희용(7세) 희성 (5세) >
희용이랑 희성 cd듣기는 자기전에 한번 아침 일어나면 듣기 때문에 cd듣기는 1주내 계속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주는 책읽기가 3번밖에 안되었네요
역시 이번주 제일 관심 액티는 화산활동 이였어요
같이 마트에서 재료를 준비 했던 희용이 그날 바로 못하고 다음날 했더니 유치원 갔다오자마자 점퍼도 안벗고 시작했네요. 공룡까지 다꺼내어 다 세워놓고 자던 동생까지 깨워서 화산폭발 실험을 해보네요

부글부글 올라오는게 재미있는지 베이킹 파우더로 다시 해볼려고 준비하는동안 옆에 치워놨더니
혼자서 식초를 더 부어가면 계속 하고자 하더라구요 ^^

소다 실험을 어느 정도 하고 나서 베이킹 파우더로도 해 봤어요
나름 다른 느낌의 거품이 일어나더라구요 몽글 몽글 옹라오는것도 신기한가 보더라구요
여기도 색깔을 섞어달라고 해서 물감을 섞어 줬어요
희성이도 하고 싶어하길래 전에 다른 님들이 찍기 놀이 하던게 생각이 나서
손바닥 나뭇가지를 그리고 스폰지로 찍기 놀이를 했어요 ^^
희성이가 하니 형아 희용이도 재미 있는지 바로 스케지북 가져와서 어느새 같이 하고 있네요
희성 옆에 있던 초록 물감까지 자서 나뭇잎색깔까지 표현 하네요^^

미리 못한 버블맵이랑 그리기 활동은 빠졌네요
좀더 읽어보고 할려고 뒀는데 이번 주말에는 토요일에 내려가 부산에서 1박2일 지내고 밤에 오는 바람에 못하고 오늘 유치원에 가벼렸네요^^
오늘 간단히라도 한번 마무리 해봐야겠어요
과학을 너무 좋하하는 희용이 이번 활동을 좋아해서 계속 하고 싶어하네요^^
<33번, 지연(Lena), 7세>
지연이가 5월부터 유치원 하원시간이 늦춰진 관계로...
평일엔 책 읽기와 cd듣기 정도 밖에 안하네요 ㅠㅠ
책 읽기 2회, cd듣기 3회 했구요...
워크지는 토요일에 몰아서 ㅋㅋ 밀어부쳤네요...
워크지 풀기전 책을 다시 한번 읽어봅니다...(물론 cd듣기로다 ㅋㅋ)
그리고는 워크지 풀기 돌입!!!
ㅎㅎ 역시나 오리고 붙이기를 여전히 좋아하는 아이일 뿐이죠...
sp문장도 짧다며 기쁘게 해주시공...
풀어놓은 워크지 입니당... 에고... 한꺼번에 넘 많죠? 뭐 근데 요거이 지연이 스탈~~
솔직히 엄마 스탈~~ 몰아서 하기 전법? 정신 못차리게 후다닥이라서 ㅠㅠ
북노트는 bubble map 뒷면에 살짝... volcano를 그리곤 날아가는 D.W. 와 Arthur, Pal을 그려주었는데요...
웅... Arthur 와 Pal의 표정을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다 그려주었네요 ㅋㅋ
에고 좋아하는 책을 적어달랬더니 손가는 대로 그림만 그리다 제목 적어야 한다고 했더니 책을 꺼내다 놓고
보고 쓴 거네요 ㅎㅎ
어린이날은 무사히 보내셨는지요?
전 친정 가까운 곳에 어린이해양박물관이 생겨서 친정 나들이겸 살짝 다녀왔어요...
ㅎㅎ 요렇게 포토존도 군데 군데 있구요...
아이들이 체험해 볼 수 있는 것이 많더라구요... 초등생들이 가면 더 좋을 듯 ㅎㅎ
아빠와 삼촌이 몸으로 봉사도 해주고 ㅎㅎ 스크린을 터치하면 물고기들이 막 달아난다는 ㅋㅋ
날씨가 무척 좋았죠? 야외에는 수로를 빙 둘러 산책로와 꽃동산등이 조성되어 있어서...
산책하기 딱 좋았네요... 수로는 바닷물이어서 고기들도 많이 줄지어 다니고 ㅎㅎ
꽃밭에서 햇살을 노려보며 ㅎㅎ 한껏 뽐내는 지우와 눈을 못뜨는 지연양이네요 ㅎㅎ
모처럼 한가롭고 행복한 날을 보내고 왔네요 ㅎㅎ
벌써 아이들 등원시간이 ㅠㅠ 오후에 다시 들어올게요...
지연이 감기때문에 병원도 다녀와야해서 ㅎㅎ
21번 유승(6세)
북클럽하면서 제대로된 액티 별로 해보지 못했는데, 화산폭발실험은 해보았습니다.
완전 너무 좋아해서 자꾸 하자는데 온 집에는 식초냄새가.. ^^;;;
그래도 진짜 좋아하네요~
원영사랑님말씀대로 요쿠르트병 이용하였더니 완전~ 좋아요~ㅎㅎㅎ
버블맵과 북노트.. 이거 해야하는데 깜박깜박하고 못하네요.. 꼭 숙제 올릴때 생각나니.. ㅠㅠ
저에게 건씨가 머리에서 나갔음 좋겠어요~
이젠 정말 핸폰들고 찾아요... ㅠㅠ


미니북 만들기도 좋아하였습니다~^^





34번 진아 7세
진아는 Arthur Tells a Story 4번 읽고 CD3번 들었어요.
1. 화산 실험
요구르트병 주위에 은박지를 돌리고 진아 아이디어대로 지점토로 화산을 만들었어요. 베이킹 파우더 미리 넣고 빨간 물감을 식초에 타서 조금씩 넣으니까 부글 부글 화산 폭발~~~ 진짜 빨간 용암이 흐르는거 같은 거예요. 진아는 연실 와~~~와~ 소리를 내며 또 하자고 계속 하는 바람에 식초를 반 병이나 썼답니다.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던 활동이 었습니다. 영어공부에 과학 실험 까지... 방장님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2. 워크시트 & 북노트
북노트는 화산 실험 때문이었는지 화산 폭발하는 장면이 재일 재미있었다면서 그 장면을 그리면서 'Volcano erupts'를 쓰는거 있죠? 이 번에 확실히 이 문장을 외웠답니다.
bubble map은 재미있는 이야기 제목을 써보자 했더니 온통 공주님 책이예요. ㅎㅎㅎ

5월은 참 행사가 많은 날이예요.
토요일에 성당에서 어린이 미사 끝나고 운동회가 있었어요. 공담긴 바구니 머리에 이고 운반하기, 신문지 하키채를 이용한 하키등 날씨도 좋고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어린이날 선물 까지 ~~~

19번 9세 엘리 5세 제이
1. 북노트와 화산실험

제이는 '팥죽할멈과 호랑이' 책이 넘 재밌었대요. 호랑이랑 뜨거운 밤은 누나가 그려줬고,
나머지는 제이가 그렸어요. 제가 사전찾아가며 단어를 적어보았어요. 저까지 공부모드..ㅎㅎ
팥죽, 절구, 물똥, 송곳(gimlet-이게 맞나요? drill 보다는 이게 맞을것 같아서 일단 썼네요)
<The Red bean porridge granny and the tiger> 검색해보니 영어뮤지컬도 많이 했더군요..
엘리의 북노트와 화산실험 사진입니다.
엘리는 자넷이야기를 잼있게 읽었다며, 뭐 설명을 하길래 -제가 내용을 몰라서-
간단히 적어보았구요.
늘 dvd에서만 보아오던 화산실험을 직접 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었어요.
티모시에서도 프리츠가, 맥스앤루비에서도 화산실험하는게 나왔는데
처음 해보았어요. 좀 미안하더군요 -.-
엘리 말로는 dvd에서는 베이킹소다랑, 레몬, 핫소스로 한다고 했대요.
그러고 보니 식초대신에 레몬을, 식용색소 대신에 붉은 소스를 쓴것 같더라구요.
저희는 식초와 베이킹 소다, 빨강 색소를 이용하였어요.
점점 부글부글거려와서 몸을 뒤로 젖혔어요 나중에는 ㅎㅎ

3. 학습지
엘리만 하였어요. 하기 싫어해서 토, 일요일에 걸쳐 했네요.

4. 미니북 만들기
제이는 비행기 책을 만들었어요. 순전히 누나가 하는 걸 보더니 따라하겠다며,
얼마전 할아버지께 선물받은 비행기를 주제로 그리길래 제가 아써랑 팰, D.W도 그려라고 했더니
한명만 그려놨더라구요. 왜 한명이냐고 하니까
D.W만 타고, 아써랑 팰은 헬리콥터 타고 가서 안그렸다네요?
내용을 영 이해 안하고 있는 건 아닌가봐요 ㅋㅋ
나머진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지만 만든 성의를 생각해서 속지도 몇컷 넣어봅니다.^^

엘리는 요즘 한달전쯤 심은 과꽃에 심취하고 있어서 씨앗이야기를 만들었어요.
한글로만 만들었길래 제가 슬며시 영어로도 써보자며..
마침 Jasper's beanstalk 책을 씨앗 심으면서도 읽어보았던게 생각나서
꺼내서 책속의 표현을 응용하여 써보았어요.
I planted it. I watered it. It did!
Jay and Elly are looking for flowers.
이런 식으로 쉽게, 쓰기도 해보았어요.

즐거운 활동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28번 노라 8세
이번주는 어제(토)와 오늘(일), 이틀동안 후다닥 했습니다. 일단, 어린이날 선물로 어제 레고프렌즈를 선물받은 노라양, 레고삼매경에 빠져 거기서 헤어나질 못하더군요. 더군다나 둘째는 언니랑 뭘 좀 할라치면 어찌나 땡깡을 부리던지... 남편은 어제도 모자라 오늘도 출근했구요. 오늘 장흥유원지 나들이 가려고 아파트 벗어났는데 윗분 전화받고 달려나갔습니다. 정말 어이상실...
노라는 놀러 못 간 것도 억울할텐데 제가 아써 남은 것을 하자고 했으니... (다들 상상에 맡깁니다 ^^)
그래도 이제는 반복연습의 효과인지 후다닥 하더군요. 이번에도 이지 웍싯 혼자 읽으면서 다 풀었구요. 이번 웍싯의 난항은 각 장면의 그림보고 대사 줄긋는거였습니다. 이지 웍싯의 탁자에 놓여있는 과일 문제를 보더니 이게 뭐냐고?? ㅋㅋ 절 바라보는 노라의 표정이 웃겼다지요.
이번주는 북노트는 생략했구요, 버블맵을 했어요. 가장 좋아하는 책을 주제로 하려다가 문득 생각난 것이 "도서관"이었습니다. "한 번 해볼래?"했더니, 하겠다더군요. 별별게 다 등장합니다. 책꽂이에 이어 책상, 의자까지. "사서 선생님" 단어를 몰라 물어보길래 알려줬구요, 반납과 대출의 의미도 다시 한 번 짚어보았습니다. 평소 가고 싶다는 도서관 이름도 적어넣었구요.
지금 두 자매가 달게 낮잠을 자고 있어서 모처럼만에 집안이 조용~~합니다.
담주부터는 기필코!!! 매일매일 조금씩 할 것을 다짐하며! 아, 다음주는 노라의 봄소풍이 기다리고 있네요. 이번 책 정말 스토리가 딱딱 떨어지고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원영사랑님, 이번주 웍싯 참신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




24번 초1 채영(다이아나)
이번주 다이아나가 저에게 이야기 하더군요.
엄마, 난 아서 시디 들을때 첨 나오는 아저씨 목소리 너~~~무 듣기 싫어. 그리고, 아서 목소리도 좀 듣기싫어.
D.W는 하고 제가 물었더니, D.W도 그렇다네요.. ㅠ.ㅠ 지말로는 넘 귀여운척 한다나...ㅋㅋ
그래서, 그 말이 아서 하기 싫다는 말이냐고 물었더니, 다행히 그건 아니라네요. ^^
저도 그 아저씨 목소리가 듣기 좋은건 아니었어요 . ㅎㅎ
그래도, 꼬박꼬박 잘 듣고 있답니다. 약속한거라고... ㅎㅎ. 안지키면 큰일 나는줄 알아요.
다이아나 덩치만 컸지, 아직 순진한 애랍니다. 학교 교실에 cc티비있다고 그걸로 다 본다고, 그리고, 집에
화재 경보기 천장에 있잖아요. 그거 작은 시시티비라고 믿고 있답니다. 전 대충 넘겨짚어 이야기하는데
다 맞다는..ㅋㅋ 그래서, 겁줄때 시시티비 보니깐 그렇던데 하고...ㅋㅋ 곧 밝혀질 날이 멀지않았지만...^^





미로찾기 좋아하는 다이아나. 이번주에는 몇개 없다고 어찌나 투털대는지... ^^
워크싯보다 미로찾기를 더 좋아해서 큰일입니다. ㅠ.ㅠ
이번 북노트 그림은 정글장면인데요. 아서가 겁먹은 표정과 정글 배경이 재밌었다네요.
자세히 보심 나무에 매달려 꼬여있는 빨간 뱀이 있는데요, 걔 배가 불록해요, 왜냐하면... D.W를 잡아먹었다네~~
넘 잔인한거 아니가~ 하고 둘이 웃었네요. ^^
이번주는 참 바쁘네요. 수욜은 운동회했지. 오늘 내일 다 친정 시댁과 밥먹어야지.. 어린이날 챙겨야지...
담주는 푹 편안히 쉬었음 좋겠네요... 모두들~
25번 4살 전민정입니다.
1. 책읽기와 듣기

2. 버블맵
한글책도 많이 있는데 제목이 생각이 잘 안나나 봅니다.

3. 북노트
민정이가 volcano장면이 가장 재밌답니다. volcano를 색칠하는 데 산을 그려달래서 산윤곽만 그려줬는데 꽤 그럴듯하게 그렸어요.

4. volcano hat 만들기
머리에 항상 뭘 쓰는 걸 좋아해서 일단 머리에 얹어보고 시작했습니다. ^^

5. handprint로 만든 volcano

6. 베이킹소다로 volcano 실험하기
오늘 실험하기 전에 관여님 미션을 봤어요. 다행히 집에 소다랑 베이킹파우더 둘다 있어서 호기심에 실험을 해봤더니 정말 물을 부었는데 베이킹파우더는 거품이 부글부글거렸어요. 그리고 다른 아이들은 이 실험에 성공했다지만 과연 민정이도 좋아할까 의문이었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어 보였는지 다 자기손으로 하겠답니다. 대성공이었어요. 요즘 무한반복병에 걸려서 뭔가에 꽂히면 계속하자고 합니다. 어려운 것도 아니니 여러번 해줬어요. 새 식초였는데 3분의 2는 써버리고 베이킹소다도 많이 썼더라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다른 volcano만들자라며 겨우 마무리했죠. ^^

7. 물속에서 폭발하는 volcano
베이킹소다로 하는 volcano를 계속하자는 바람에 다른 volcano를 보자며 이 실험으로 이끌어봤어요.
물의 대류현상을 실험하는 건데 신기하더군요. 파란색물감을 넣은 차가운 물의 약병에다 못2개를 넣어 더운 물의 컵에다 넣었는데 신기하게도 물이 퍼지지 않더군요. 반대로 빨간색물감을 넣은 더운 물의 약병에다 못2개를 넣어 차가운 물의 컵에다 넣었더니 물이 쫙~ 퍼지면서 volcano같은 현상이 보이더군요. 따뜻한 물이 가벼워서 차가운 물 위로 올라가려는 성질때문이라고 합니다.
민정이는 이 실험도 신기해하긴 했지만 베이킹소다실험이 더 재밌었나 봐요.

8. volcano 동영상보고 색칠해보기
유투브에 동영상이 있길래 한번 보고 색칠도 해 보았습니다.

9. Arthur 미니북만들기
오리고 붙이는 건 민정이가 하고 글자쓰는 건 엄마가 했습니다.

10. Arthur 웟싯하기

그밖에 검색 웟싯하기
미로찾기는 여전히 엄마랑 연습중입니다. 닷투닷은 많이 좋아졌어요.

이번주는 과학실험을 너무 재밌게 했어요. 다양한 분야로 접할 수 있게 제공해 주신 원영사랑님께 감사해요.
29번 신원영 / 6세
책은 CD와 함께 4회 읽어보았어요. ^^
아무래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이 화산이라서...3D 템플릿으로 화산을 만들어보았구요~
D.W.를 그려서 화산 폭발로 날아가는 모습도 연출해보았습니다. ㅎㅎ

Bubble Map에는 원영이가 좋아하는 그림책들을 적어보았어요.
시계방향으로 콩쥐팥쥐, 꼬마신랑의 지혜, 신데랄라, 반쪽이, 선녀와 나무꾼 등의 전래 및 세계명작과~
무지개 물고기 그림책...
그리고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는 Froggy와 Dinofours를 적었네요. ^^

북노트에는 정글에 떨어진 D.W.가 unicorn을 만나고 싶어하는 장면이 재미있다며
D.W. 머리 위에 생각 주머니를 그린 후 그 안에 unicorn들을 그렸넣었어요. ㅎㅎ

물감 놀이로 표현해 본 화산이에요~
화산을 그린 후 물약통에 빨간 물감을 넣어 뿌려주니 화산 폭발의 효과가 나더라구요.
부글 부글 거품도 생기니 좀 더 효과가 좋았구요. ^^

그리고 이어지는 화산 실험~
처음에는 베이킹 소다에 식초를 넣고 부글 부글~~끓어오르게 하였지요.
다음에는 식용색소를 넣고 좀 더 실감나는 연출을 하였구요.

화산에 대해 알아보고 그림으로 그려보기~^^
활화산은 남자로 그리고, 휴화산은 여자로 그렸어요. ㅎㅎ

위 그림은 예전에 원영이가 그린 그림인데, 우리나라 화산은 휴화산이고 일본 화산은 활화산이라는
의미로 그린 그림이랍니다. ^^
Arthut 워크싯 활동한 것들입니다~


이번에도 열심히 그림을 그려 채워주었네요. ㅋ

기타 워크지 활동한 것들이구요~

마지막으로...Arthur Tells a Story를 혼자 읽겠다고 도전한 원영양의 모습입니다.
방에서 혼자 중얼거리기에 봤더니 책을 읽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멍석깔고 동영상으로 찍자고 하였더니 쑥쑥에 올려달라며 신나게 읽고 있습니다. ㅋ
중간에 막히는 단어가 많지만 그래도 기특해서 올려봅니다. ^^
제목 읽기로 자신감있게 시작했으나...가면 갈 수록 자신이 없어지는 원영이에요. ㅎㅎㅎ
그래도 제 도움을 받으며 끝까지 읽기는 읽었습니다. ^^
동영상이 너무 길어서 중간까지만 끊어서 올렸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