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안 세웠어요. 그냥 뭐할까 고민만... 뭐 특별히 달라질 것도 없고
별 다를 것도 없고 ㅋㅋㅋ 그러네요.
둥이엄마님이 꾸준히 해 오신 거 분명 쌓여서 좋을 결과 있을 거에요. ^^
김장 맛나게 되었나요?
전 방학 때 정독하기에 포커스륻 두려구요. 제일 좋은 방법이 낭독이라해서
한글책을 소리내어 읽어보려고 하고 있어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초3,7살 아이들의 엄마입니다.
방학 계획 세우느라 고민하는 엄마들의 글을 읽을면서
역시 앞서가는 아이 옆에는 먼저 노력하는 부모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방학계획 세운답시고 이런, 저런 고민을 하다가 애 아빠랑 말다툼까지 하고...
ㅠㅠ
이젠 맘 편하게 먹고 그냥 하던대로 하기로 했답니다.
이제 곧 4학년이 된다는 부담감...
그게 아이한테 있는 게 아니고 엄마인 저한테만 있는 거더라구요...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웠습니다.
아침 일찍 도서관으로 Go Go! 오전 시간을 보내고
집에 와서 수학 문제집 풀고, 영어는 동화책 열심히 읽히고,
수영이나 스케이트 둘 중 하나 레슨 시키고 , 달리기, 줄넘기, 축구나 야구 하면서 놀게 하고.
바이올린은 방과후에 하는데 방학동안 감각 잃지 않도록 조금씩 연습 시키고
동생이랑 신나게 종이접기, 오리기 하면서 놀게 할 생각입니다.
아 참! DVD도 실컷 보게 하구요...
지금 아니면 언제 놀겠냐는 승우 아빠말에 그냥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아이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다.^^
하지만 영어책 읽기만은 매일 빠트리지 않고 할 계획입니다.
영어학원을 안 다니니까요...
둥이엄마님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방학 보내실거라 믿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플루도요~!
둥이엄마님 반가워요^^ 그리고 고맙구요. 그때 조언 주셔서 파닉스 엘로북 열심히 했습니다.
제가 아니라 큰 아이가 동생 붙잡구요. 드디어 읽기 잡혀 가기 시작합니다.
같은 학년이라 많이 배우고 도움 받는거 아시죠? 서로서로...
우리 아이들이 1580권이라는 숫자에 얼마나 놀랬는지요. 우리는 580권 정도는 할수 있지만 1580은.....
다시 분발해야겠습니다.
저도 3학년 되어서 걱정 많이 했었는데 솔직히....종채맘님 말듣고 걱정이 많이 줄었어요.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저도 같은 고민입니다.
이번 겨울방학 계획표도 벌써 세우고 수정하고를 몇번이나 했습니다.
어느때보다 기대가 되는 겨울방학입니다.
직장다닐때 피곤하면 피곤하다고 자고 회식있으면 꼬박꼬박 참석하고
직장일에 몸받쳐(?) 충성하고 <-야근 꼬박꼬박~
왜 그랬을까? 후회가 됩니다.
요즘은 피곤해도 책 읽어 주고, 회식은 핑계대서 빠지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들 열심히 해주시 못했으니 남은 시간 열심히 하렵니다.
이번 겨울방학 목표는 독서와 영어!
같은 학년인거 같은데 안정적인 2점대 진입 부럽네요~~
내년즈음엔 저희 아이도 그리되리라 믿고요..ㅎㅎ
저는 이번에 바른생활, 슬기로운생활 시험 준비하면서 한글책 읽기에 오히려 좀 회의가 들어요.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독서를 한건지 반복이 부족해서 내용이해가 온전히 되지 않은건지
제법 많은 책을 읽혔다고 자부했는데 생각보다 상식이 많~이 부족한 딸을 보며 다양한 독서와 반복이 필요하지 싶네요.
둥이엄마님..
우선 올해 읽으신 책에..헉......하고 또.. 2점대 ㅊ책을 편안히 읽는다니..또 한번 헉.....하고 ..
언제 울 아가들은 그런 일이 가능할런지요..
아직 어린 애기들 데리고 한다는 소리하고는.. ㅋㅋ
암튼..ㅋㅋ 둥이엄마님두 한해 잘 보내시고 잘 마무리 하고 계시군요.
저두 오늘 울 아들이랑 책 읽기 어느정도나 되는지 함 확인해봐야겠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책일기..
맞아요..기본인거지요. 이 기본이 힘드네요..
매일 읽도록했더니 요즘 찾아서 읽네요..
책읽는 재미를 좀 느낀것 같아요.
그래도 여전히 글밥에 신경쓰는 아들이지요^^
요 몇일 수=연산파트 땜시 머리가 지끈지끈하던 중에 둥이엄마님의 글을 접하니
그 것도 역시 제 욕심인것 같습니다.. 꾸준히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도와달라고 글 올리고..
반성합니다... 제가 회사일로 나와있는 관계로 있다 딸내미 만나면 꼭 안아주고 기분 좋게
새로운 마음으로 가르쳐 봐야 겠습니다.. 저 정말 한~참 부족한 엄마입니다..
오늘도 둥이엄마님 덕에 소중한 가르침 받고 갑니다..
날이 춥네요... 따뜻한 주말보내세요..
작년 겨울방학 때 처음으로 시작해 1년쯤 지나면 저도 진행기를 올려야지 하고 마음먹었어요.
1년 지난 이맘때면 매직트리 하우스를 시작으로 챕터북으로 진입할 수 있지 않을까 하구요.
그게 크게 그린 1년간의 그림이었는데...
매직트리 하우스로 집중듣기를 해 보긴 했는데 별로 좋아하진 않아서 아직 그 수준이 아닌가 보다 하고 있어요.
2점대 진입...정말로 힘드네요.
이제껏 무난히 꾸준히 해 왔는데 지금 제일 흔들리고 있답니다.
아주 모르지도 않으면서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머리는 굵어져(초3) 아래 단계는 시시하고...
그래서 요즘 고민이 많답니다.
겨울방학에 저는 우리 아파트에 한** 독서논술 보내요.
4학년 올라가니 한 번쯤 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해서요.
저학년때 우리애는 천재에서 나온 꾸러기 논술이라는 잡지 봤는데 애가 좋아했었어요.
이번 방학엔 좀 더 열심히 책 읽기 할까봐요.
영어때문에 한글 책 읽기가 조금 소홀해진 것 같아서 방학땐 우리말 책과 영어책 읽기에
몰입하고 싶네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장해요, 둥이엄마.
나도 2학년이었던 내 아이와 몇 권이나 읽었을까 고민해보는데 그려, 천권은 넘었을 거예요.
영어 공부 시킨다고 읽은 책 문장만 다시 써서 순서대로 늘어놓기도 하고, 앞에 서서 외워 말하게 시키고.
후회스러운 점은 잘 못한다고 꾸중했던 점. 그냥 책을 즐기게 놔두는 건데 의욕이 앞서서 말이죠.
그 뒤로도 오랜동안 나의 동화사랑은 계속 되었지요. 애가 사랑했는지 미지수.
지금도 그림동화가 참 좋아요. 늙으면 훌륭한 동화작가가 되고 싶어요.
둥이들과 행복한 겨울방학 맞이하시길.....
둥이들 건강하게 잘 지내죠??
정말 오늘 바람이 너무 세차게 부네요..
저희집도 2점대 진입할때와 2점대를 굳히기 할때가 제일 위기이고 힘들었던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끈임없이 불안하고 의심하면서 지나왔던 때인듯 해요.
그래도 지나고보면 정말 시간과 노력이 최선이지 싶어요..
3학년을 앞두고는 엄마들이 불안해지는건 다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막내친구 엄마들이 요즘 난리거든요..
그런데 올해 3학년을 겪어본 저로서는............3학년도 2학년과 별다를게 없던대요.
수학이 갑자기 어려워진것도 아니고..물론 사회, 과학때문에 아이들이 조금 힘들어하기는 하더라구요.
저는 올겨울방학도 편하게 책속에 파묻힐 수 있게 하려고 해요.
오늘 정말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