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주 계속 눈팅을 하면서 보다보니 눈에 들어오는 아뒤들이 있네요..
왠지 몇 자 적고 싶어 졌다는...
저 역시 엄마표로 계속 울 딸들 하고 있답니다..
지금은 현장에서 애들도 가르치지만^^
지금도 울 딸들 필받아 디비디 두편째 보고 있네요..
리더스 좋은 진행을 하시는 거 같아 보기 좋아요.
저도 집에서 혼자 해보니 계획대로 안될때가 있더라구요.
뭔가 끄나풀이 있다면 그걸 빌미로 왠지 잘 할 거 같은 기대감도 생기구요.
수다맘님 앞으로도 쭈욱 잘 부탁드려요..^^
요즘 리더스 도장을 안 찍지요?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들 스스로 하는 일에 제가 도장 하나 찍으며 생색해는 게 우습다는.
늘 지켜보고 있으니 계속 힘 내세요.
눈이 한가득 내리네요.
수다맘님 눈처럼 성정이 맑은 사람 같아요...
꾸준히 글 올리셔서 귀감이 됩니다.
수다맘님네도 종채맘님네 막내 립글로스 바르셔야 겠네요..
둘째까지 일취월장해지니 기분 좋으시겠다..
아이들의 작은 변화에도 울 엄마들은 이리 기분이 좋으니.....
날이 춥습니다.. 주말내내 건강하셔요..
큰아이가 시험봤나봐요
시험기간이 되면 아무래도 영어책 읽기가 뒤로 자꾸 밀려지게 되더라구요.
고학년이 되면 더 시간이 없어지더라구요.
요즘 둘째, 막내들의 활약상이 눈에 띄네요..
수다맘님도 오늘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뻥~~튀기 튀기러 나갑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