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사랑님, 항상 대문 열어주시고, 사진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
저 아빠와 등산하는 사진도 얼마나 적절한 사진이었는지 노라도 한눈에 척! ㅎㅎ
20번 노라
#165~#168
이번주엔 두 문장씩 이틀에 걸쳐 나눠서 했어요. 맨 마지막 문장은 조금 어려웠구요.
이번에 했던 sp("We all enjoyed~~~")와 북클럽 책("~~~ if we all work together"), 그리고 런투리드 책("We all do!")에 모두 "we all"이 들어간 구문이 하나씩 나와서 신기해하며, 노라와 다시 한 번 짚어보았답니다.
다음주는 복습이네요. 열심히 열심히!
저희는 아침먹고 나들이 떠납니다~~~ ^^

#13번-토깽이
#165 ~ #168
엄마 도움없이 혼자 모든 것을 해 준 이번 미션..^^
참, 뿌듯합니다..^^
31번 /Alice


어린이날 아이들 기침이 심해서 집에서 뛰어놀고 , 장난감 하나씩 사주고, 점심 짜장면과 탕슉먹고 그렇게 보냈네요. 어린이날 행사장에 가면 인파에 눌릴 것도 겁나기도 했구요..^^*
요즘 집에 꽃이 한창 피었어요. 그래서 sp 문장을 하기가 훨씬 수월했지요^^

동생 알렉스인데 3기 SP활동 중입니다^^
#11 - 하은 -#165~168
다들 어디들 가셨는지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고있는 아이가 하나도 없네요...
오늘은 어딜가나 붐빌것 같고해서 어제 신갈저수지 한바퀴 돌고 가까운 도서관 어린이날 행사에 참가해서
놀고 정작 어린이날은 집안에서 뒹굴거리고 있네요.
느긋하게 집에서 잘 즐기는 것도 잘 노는 방법이겠지요?
지천으로 피어있는 라일락,철쭉,개나리... 꽃들에 둘러싸여있는 좋은 계절입니다.^^*



7번, 성경이입니다.
#165~168
우리딸이 저에게 들꽃을 자주 선물하는데
이번주 마지막 문장을 보더니
그래도 자기는 엄마에게 계속 꽃을 꺽어 드리겠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들꽃들이 흔한 곳에서 살다 보니까 그런지......

22번 신원영
#165-168 숙제 제출합니다.

읽기 동영상입니다~^^
중간 중간 막히는 단어가 있긴했지만...그래도 무난하게 잘 읽었어요. ㅎㅎ
내일은 교회에 가야해서 오늘 미리 어린이날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용산의 국립 중앙 박물관 어린이박물관으로 다녀왔는데 무료이면서도 알차게 놀고 왔네요~^^
우리 SP 친구들은 어떤 어린이날을 보냈는지...SP 숙제할 때 함께 보여주세요~ㅎㅎㅎ

저도 너무 오랜만에 인사 여쭙습니당ㅠㅠ
세 아이가 차례로 감기를...이제 나을때도 되었건만 이 죽일놈의 날씨가 정말 안도와 주네요.
사진의 예쁜 꽃들도 올해는 찬 바람에 고생이 많습니다
앞에 열심히 못했던 SP잠깐 뒤로 미루고 이번주부텀 시작했습니다.

프린터기 잉크를 새로 넣을 정신도 없고 에고고....뭔가 삶을 밀고 땡겨줄 힘이 필요한ㄴ
시점입니다. 뭔가 확 저질러서 수습하며 사는 것도 방법이긴한데 말이죰,,,
아~!! 보미는 학교 운동회가 있었답니다. 그날도 너무 추워서...모두 오들오들 떨다가
체육대회가 끝나니 해님이 쨍~~!!하시더라구요. 반팔입고온 아이도 많았는데

앗~~!! 그런 생각해 봤는데욤.. SP1기 끝나면 북클럽 어떤 책으로 진행이 될까요?
음.. 사실 저번에 An I can Read하려고 책만 사놓고 작심 3일한 책도 그대로 있어서 그것부터
했음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네욤ㅎㅎ 아니면 Arthur 스타터나...아님 아이들이 좋아하면서 쉬운걸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한 페이지에 1~2줄짜로ㅋㅋ
수준을 확 올려잡고 싶지만 그간의 시행 착오로 쉬운것 부터 천천히~~
영어는 충분히 해볼만하다는 그런 마음 갖게 해주고 싶어서욤ㅎㅎ
숙제도 열심히 안하면서 별 생각만 많은 아줌니였습니당~~
주말 참..어린이날이네욤..잘 보내시길^^
북클럽 19기 가입하고 인사만 하고 한달만에 들어오네요..ㅠ.ㅠ
그것도 워크싯 사진자료 땜에 들어오니...반성 반성하고 갑니당.
봄사진보니 참 좋네요.. 그중에서도 원영이 보니 더 반갑고 좋아요.
저도 빨리 숙제 제출해야하는데 둘째도 첫째 오빠따라 스케줄이 바빠지다보니...
쓰기만 열심히 하네요..
원영사랑님~ 사진기 성능이 정말 좋은가봐요~사진찍는 실력도 마찬가지시구요.
덕분에 꽃구경 잘했습니다.^^
계속 숙제가 밀리고 있는데, 숙제제출은 해당하는 주에 올릴께요.
160번까지 올렸습니다..나머지도 분발하겠습니다.~(아참!! 닉네임 살짝 바꿨어요..아이들이 자라니까 ~맘이 들어간 닉네임이 부담스러워지더라구요.ㅋㅋ)
꽃밭에 원영이가 더 꽃 같네요^^
항상 애쓰심에 무한 감사를......
원영사랑님의 사진을 보니 너무 생생해서 마치 직접 꽃을 보고 있는 듯 하네요.
원영이도 더욱 밝아보이고 예뻐 보여요.
저도 꽃구경 못 갔는데 이렇게라도 눈이 호강을 하네요. 감사해요!
이미지 감사합니다~ 에궁... 이거 아직도 미결인 사건들로 아직도 숙제검사도 못하고. 조만간 해결을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해결되는데로 신속히 숙제현황 올릴께요.. 양해부탁드릴께요~^^;;;
13기 북클럽 댓글도 겨우 조금 달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