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6
the shiny key
the go-kart race
리틀크리터
play it safe
a yummy lunch
게시판으로 뵙던 분이었는데...진짜..놀랬어요..하루 앞을 예측못하는..우리는 정말 미미한 존재라는걸 다시한번 느겼네요..그리고..짜증마왕 우리아들래미..같이 소리 안지르고..오늘은 꼭 안아주었네요..범사에 감사하라.
오늘도 주변 모든것에 감사드리며...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맥그로힐 1단계 seeds grow
그램책 tess plays games, stan has a party, Lily goes to nursery
조용하면서 차분한 하루를 보냈ㅇ어요.
오늘 하루도 감사하면서..
5권 읽어서 이제 259권 읽었어요..
총채맘님,브죵님..
힘드시겠지만 맘 잘 추스리시라 말하고 싶어요.
뒤에서 따르고 잇는 우리들이 있잖아요..
힘든거 털어버리시고 다시 예전같은 밝은 모습 기대해봐요
저의 이기심보다 다독여주고 싶은 맘이 더 큰거 아시죠?

작년 1학년때 같은 반이던 엄마가 1학기에 한명 2학기에 또한명 저세상으로 떠났네요.
그때받은 충격, 가슴먹먹함..
그냥 이정도 알고 지낸 내가 이러할진데 남겨진 가족이나 아이는 어떨까?하고 생각했더랬죠.
로체님의 남겨진 가족분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아무런 힘도 드릴수가 없네요.
그저 그 고통이 빨리 사그라들기를 기도드릴 뿐입니다.그리고 로체님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183-186 Blaze a trail
187.clifford visits the hospital
188 caillou the school bus
189.DK (12-13)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신 고마운 분이신 것 같은데.....
이렇게 비보를 들으니...슬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평안하시길....
오늘은 마녀 위니책 6권...다시 읽었습니다.(205-210)
230. Clocks and more clocks
231.The trouble with Samson
232.It is snowing
233.z is for Zamboni
이렇게 네 권 읽었어요.
오늘 책읽기의 힘을 보았습니다.
효림이의 절친 엄마가 필리핀 출신 언니와 절친입니다.^^;;
그 필리핀 언니가 근처로 이사를 와서 효림이와 절친을 초대 했습니다.
저는 가지 않았고 효림이만 다녀온 길...
당연 궁금하죠, 효림이가 어떤 말을 하고 왔을 지...
본인이 하는 말은.. 자기가 영어말 쓰는 사람인 줄 알았을 거라고...
자기 전 이런 저런 말을 하는데.. 많은 말을 하지 않았고 정확한 말을 하진 않았지만
그 상황에 맞게 말들을 잘 치고 받고 온 듯하네요
이건 분명 파닉스를 떼고 읽기를 하다만 학원의 힘이 아니라
책의 힘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이 제가 달리 해준 게 없기 때문에....
암튼 이렇게 나아가도 된다는 걸 다시 한 번 확인했어요
종채맘님 감사드려요 ^^
가족을 이 곳에 두고 가신분도 남아있는 가족들도... 생각날때마다 맘이 많이 아프네요.
ort-rotten apples
the whatsit
underground adventure
step into reading-catch the bus
일주일전 지인 부친상이 있어 장례식에 다녀왔었어요.
그리고 어제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보고 개인적으로 로체님을 알지는 못하지만
마음이 너무 아프더군요.
가족이 건강하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큰둥이 Days with Frog and Toad(chapter1,2)
Pirate Adventure
Village in the Snow
Underground Adventure
The Magic Key
작은둥이 The Dragon Tree(3번)
It's Not Fair (2번)
199)the storm
200)the play
201)grandma's garden
202)nobody got wet
곁에 있는것 만으롣 감사하며 살아야하는데....
오늘도 잘 안됩니다...
다시 추억하게되네요..
몇년전 떠난 친한언니.....
좋은 곳으로 가셨을겁니다..
리더스 게시판에 영어이야기만 해야한다면 너무 삭막할거같아요.
간혹 게시글에서 뵜던 분이지만 젊은 나이에 어린 아이를 두고 갑작스럽게 떠난 분을 기억하고 나누는것도 소중한 나눔인듯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tep into reading2 big bird says
2 wake up, sun
2 my loose tooth
3 wild wild wolves
1000권 도전 할려구 step into reading 2.3 단계 도서관 세트를 구매 했더니,,편하고 좋네요
195. King Kevin's kitchen
196. Check up
197. A good gift
198. The months of the year
개인적으론 전혀 알지못했지만 아이디만으로도 참 친숙했던 이름이라 많이 놀랐습니다
사람목숨이 모두다 소중하지만 전 특히나 어린자식을 두고가는 경우 넘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몇년전 세상을 떠난 친했던 동네언니의 남편 생각이 나는군요
저 거의 그때 며칠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 언니만 봐도 눈물이 났어어요
늦둥이 6개월된 둘째를 두고 떠난 그 아빠가 그언니가 넘 불쌍해서 참 힘들었던 기억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전혀 모르는 분이였어요.
다만 쑥에서 오래 있다보니
게시글 올리시는 분들의 닉네임정도는
눈에 익는 그런 정도이지요.
그래도 슬펐어요.
유게에서 보니 사인이 심장마비라 해서 더 그랬죠.
친정 아버지가 하룻밤새 그렇게 돌아가셨거든요.
제 24살때의 기억임에도 아직 아물지 상처로 남아 있는데
그분의 아이들은 상처가 얼마나 클지 짐작이 갑니다.
내일이 발인인가요?
부디 날이 맑게 개어
가시는길 편히 가셨음 좋겠네요.
어제 연락을 받고 망연하면서도...
아이에게 프레니 한권 듣기 시키고, 국어와 수학 문제 조금씩 풀리고
저녁때 아이 아빠 편에 할머니댁으로 보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꾸준히 하기 어렵기 때문에요.
평일에 제 개인적인 약속 잡기도 부담됩니다. 하지만...
기쁨으로 하루하루 지냅니다.
사랑하는 아이와 남편 그리고 부모님들...
모두 옆에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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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어드벤쳐 3권
그 분 글만 뵈었던 저도 이렇게 놀라고 슬픈데 가족분들과 같이 일하셨던 분들,그리고 목소리라도 알고 계신 종채맘님은 얼마나 더 놀라고 슬프실까 생각이 듭니다.
주위 사람 들에게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로체님이 부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가족분들의 상심이 얼마나 크실까요..
그 어떤 말로 위로를 들릴 수 있을 까요..
저는 뵌적은 없지만, 그분의 글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꼭 하늘나라에서 편안한 안식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녁부터 새벽녁까지 jenny가 열이 많이 나는 관계로
오늘 쉴려고 하는 중이에요.. 회사일이야 컴퓨터로 좀 처리하고
병원에 가서 확진검사까지 받을려고 합니다..
그냥 별일 없이 가벼운 감기쯤으로 가야 될텐데~~
이따 병원 다녀와서 글 올릴게요..
초겨울이라 그런지, 우리네 나이가 그런지, 요즘 슬픈소식들이 참 많군요..
주워진 삶 앞에서 매일, 매순간 최선을 다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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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확진검사 결과는 좋게 나왔네요..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낮에 편도선염증으로 열이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습관이 무섭네요. 책읽기는 꼭 해야 된다며 내일 하자 했더니
짧은 책으로 4권 읽는 답니다.. (아이가 고지식한 면이 있습니다.. 이게 좋은 점인지? 나쁜 점인지?)
2009/12/3(목)
222. Itchy, Itchy Chicken Pox
223. Bunny's Big Race!
224. Guessing Game
225. I Like Baseball
뒤늦게 브죵님 올리신 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건가 했어요.
어린아들 두고 떠나시는 엄마맘이 오죽하셨을까요.
가슴이 아려요.
로체님의 따뜻한 글 많이 읽었었는데....
좋은곳으로 가셨을거란 믿음이 있네요. 남겨진 가족이 부디 잘
이겨내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자식키우는 엄마다 보니 그분은 저 세상에서도 자식에 대한 사랑과 관심의 끈을
놓지못하지 않으실까 하는맘에 맘이 더 아립니다.
늘 되돌아보고 감사하고 살아야함을 오늘 또 느껴봅니다.
쑥을 통해 영어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지만 사람냄새나고 엄마냄새 물~~~씬 나서 더
좋은 곳이잖아요.
게시글은 잘 안올리지만(성격과 능력의 부족으로) 듣고 보고 하면서 같이 웃고 같이 울고 있네여.
나의 또 다른 가까운 이웃이지요
참 마음이 아리네요...
요 근래 따뜻한 게시글을 보고 푸근한 언니같은 모습을 떠올렸던 분인데, 인생이 너무나 허무한 것 같기도 하고.......게시판에서만 뵙던 분이지만 가셨을 때 그 마음을 생각하니...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우리의 소중한 사람들 항상 아끼고 더 사랑해야 겠어요...
저 또한 게시판으로만 뵙던 분인데도...어린 아들을 두고 떠나신 그분을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픕니다.
오늘이 기말고사라 어제 아이들을 재촉하다가 이게 다가 아니다 싶었어요.
그렇게 갑자기 떠나시면서 남겨진 사람들에게는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가셨네요......
그럼요,, 그런 얘기 할 수 있어서 종채맘님이 댓글 마당 열어주시기를 기다리는 걸요
죄송하게도 또 하루는 시작되고 있네요.
오늘을 누리지 못하시고 허망하게 떠나신 그 분을 생각하며
하루 잘 보내야 겠습니다
죄송하긴요...
저도 어제 오후 소식 접하고 어찌 해야 할바를 모르겠더군요.
누구한테 말을 못하고요. 오늘 새벽에 일어나 다시 글을 읽고 갑작스런 일임을 알고 더 많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전 인사만 나눈 적이 있었는데....제가 쑥쑥을 매일 들리고 오래해서 그런지 더 마음이 아파요.
종채맘님 저도 며칠전 어떤 언니는 똑같은 책을 10번 읽는데 정말 착하지 않냐고 아이한테 말했습니다.
비교 하는 것이 아니라 저는 막내따님의 성실성과 노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영어는 그 다음 문제라고 생각해요.
1년반 거의 2년째 런투리드 수준에서 머물렀던 우리 둘째도 리더스 프로젝트 하면서 읽는거 수월해졌고 어제는 처음으로 리틀베어를 너무 쉽게 읽었습니다. 천천히 갈께요. 종채맘님만 붙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