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팔랑귀가 자식에 대한 거면 극에 달하지요..
근데 중심을 잡아야 서로가 행복한거겠죠?
이 노래가 내가 알고 있는 유명한 그 노래인가요?
흠잉만 하고 따라부르지는 못하는데 맘에 와 닿네요.
이 노래를 어제 들었으면 또 느낌이 달랐을 텐데..
오늘 들으니 많이 슬프기도 하고 그렇네요^^;;
잘 가고 있다 싶다가도 한번씩 흔들리고, ,또 그렇게 한 번 흔들리면 돌아와선 좀 더 단단해진 느낌이..
끝이 없네요
가사를 이리보니 맘에 쏘옥 와닿네요^^
사람은 추억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추억속에서 살아나고 꿈꾸고...
쑥쑥은 온라인이라... 이곳에서의 인연은
그 사람이 올린 글과 사진으로 가슴에 남는 군요..
가방 가득했던 책들.. 파란 바닷가...
계획했던 여행에대한 기대감..
아.. 또 눈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