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 에릭


급하게 올리고갑니다용 ~~ ^^;;
다른분들 숙제는 출근하고 한가한시간에 잠깐씩 들릴께용~~ ^^;; 지송지송 ㅜㅜ
참참... 듣기와 읽기는 월,화 수, 목, 금 모두 실행했구요~~^^ 토일은 친정나들이로 못했습니다..;;;
에고고 시간이~~ ^^; 그럼전 이만 ====333333333333
8번 다니엘


학교에 좋지 않은 일로 저번주에 다니엘과 제가 너무도 힘들었네요.
지금도 끝이 나지 않아 용단을 내려야하는데 힘드네요 정말...
이것밖에 진행을 하지 못했습니다.저번주것은 책읽고 듣는 걸로 마무리했습니다.
얼른 평화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13번 민혁
명단이 바뀐 후 미션제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군요
쭉 훑어보니 역시 민혁이 액티가 많이 부족하죠? 대신 쓰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도 듣기, 읽기, 워크지 어렵지 않게 수행했습니다.
쓰기는 쓰는데 아직 예쁜 영어글씨는 아니죠?
그래도 꾸준한 듣기와 읽기, 쓰기까지 너무 고마운 북클럽입니다.
모두들 좋은 성과를 바랍니다


2번 클라라
월요일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4월은 가족모두 아프고 병원 다니며 지냈던 것 같아요. 오늘 비도 이렇게 내리고, 5월도 오고 훌훌 다 털어버리면 좋겠어요.
듣기와 읽기는 FPR 리딩을 하느라 매일 했답니다. 딱 이 시점에 Arthur를 만나서 FPR을 너무 즐겁게 하고 있어요. 가끔 동영상을 남기기도 하구요^^
낙엽을 찾으러 아파트 주변을 다녀보았지만, 쓸만 한 것들이 없어서 프린트 한 것을 사용했어요.
클라라가 좋아하는 버블맵도 해보고,, 버블맵을 참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는 다양 한 방법을 제가 공부를 좀 해봐야 할 것 같네요.
pal 가면은 동생과 같이 만들어 계속 놀이할 때도 쓰고, 즐겁게 활용을 잘 했답니다.
원영사랑님이 올려주신 동영상 은근 중독성 있고 재미있었어요. 손가락에 낙엽 끼워서 노는 것이요, 제가 안타깝게 기록으로 남기지를 못했네요. 둘째도 쉽게 같이 할 수 있는 즐거운 활동이었어요.
또 한 번 감사드립니다~~^^





12번 4세 성지
이번주는 rake와 함께한(?!) 즐거운 활동이었습니다~

신문지로 오려서 나뭇잎을 만들었어요. 종이봉투에 나무를 그려 붙이고, 그 안에 종이나뭇잎을 넣어두었지요. 성지에게 나뭇잎을 꺼내게 하고, 호일 심과 플라스틱 통을 잘라 붙인 rake로 raking~ 활동을 했습니다.
아서와 친구들 처럼~ 나뭇잎을 모으고 뛰기도 하면서요^^ 책을 볼 때면 어김없이 rake가 함께 했답니다^^

나뭇잎 꾸미기 활동도 해보았어요.
나뭇잎에 눈을 뜨게!하니, 올챙이도 되고, 개구리도 되고, 공작도 되었어요~
(공작이 나오는 책도 펴서 보구요~)
maze와 워크시트도 해보았어요~ 이번엔 히든 메세지 워크지도 해보구요~
처음 시작할 땐 힘들어 했던거였는데, 이젠 너끈히 해내니 제 기분이 좋습니다^^;;
나뭇잎활동들이랑, 손가락에 나뭇잎끼우는 활동이랑, 다른 워크시트들도 같이 하고 싶었는데,
이번주에 할머니댁에 갔다오느라 시간이 금방지나갔네요.
pal이 나뭇잎 물어서 낙엽모으는 아서 도와주는 활동은 나뭇잎쿠키 구어서도 해보고 싶었는데..^^;;
^^
아서 6번째 책은 여기까지~ 올립니다~~
18번 휘:Annie /7세 (철 /4세)
책읽기는 제가 읽어주는것은 2번..을 넘기기가 쉽지 않네요~ 혼자 넘겨가며 그림을 보긴하지만요..
흘려듣기는 주~욱.. 하긴하는데.. 집중듣기는.. 해 본 적이 거의 없어서.. 필요한가요?? 묻고싶습니당~^^;
이번 한 주는 바쁘게~ 주말(금토일)에 살짝 몰아서^^;; 진행했답니다~
*낙엽으로 꾸미기!
작년 가을에 주워서 책갈피에 끼워놓았던 나뭇잎들이 생각나서 꺼내보았지요^-^
올려주신 자료에 있는 낙엽만큼 색이 곱지 않지만,, 적절히 섞어서 하니까 좋았답니다!
철이는 손가락에 끼워서 만드는 낙엽도 다~ 스케치북에 붙이고 ㅋㅋㅋ
나름 이야기들을 만들어가며 그림도 그리고 즐건 액티였어요!!

휘의 작품..그리고 제가 낙엽으로 머리모양 꾸며주고 얼굴형만 그려준 후
아이들이 각자 자기얼굴의 눈코입을 그려보았네요ㅍㅎㅎㅎ(좌:철, 우:휘)

*이건 동생 철이 작품~^^

*철이의 진지한 웍싯^^ (이젠 같이하지 않을 수가 없어 쉬운 웍싯은 따로 뽑아두는데.. 엄마의 지시를 전혀 따르지 않고 자기고집대로만 한답니다ㅎㅎㅎ)

*휘의 미로찾기!(왼쪽 아래꺼만 철이꺼! 누나가 살짝 가르쳐준 듯~^^)

*휘의 웍싯 활동! - 이번 주도 방장님 웍싯 100% 미션완료!
(줄긋기, 가위질..등 철이도 조금 참여했지요~^^)



*버블맵! - 지난 주에 못했던 '겨울'과 함께 진행해 보았답니다~^^

애들 잘 때 같이 쓰러져 자다가,, 양 옆에서 자는 아이들 엎치락뒤치락에 깨서..ㅋㅋ
이렇게 미션올립니다^^ 이걸 올리고 나니 맘이 편안해지면서...ㅎㅎ 이번 주도 자~~알 마무리했구나 싶네요^^ 감사합니다!!
CD로 책을 한줄 한줄 읽어주고, 무슨 말이었는 묻는 식으로 짚고 넘어 가고 있습니다.
단어를 알아보고, 뒤바뀐 순서를 소리로 맞춰 재정렬 해봅니다.
이야기를 다 알고 있는지, 이야기 순서를 붙이면서 이해를 돕습니다.
아직까진.. 이정도 공부중이예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과 고민임다



10번 호야.... 항상 미션올리기바빠서 다른방의 친구들은 살펴보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방배치도 다시하구...우리 방장님 너무나 멋지셔용... .^^ 이번엔 리딩은 아직어려워서 여전히 제가 읽어주고 대신 듣기를 열심히 했습니다... 북노트는 가을에 해보고 싶은것 그려보라고 했는데 아서처럼 낙엽모이기를 해보고싶다면서 그 그림을 그렸네요. 그후 워크지풀이는 간단하게 이까지만했습니다...,^^*
14번 6살 유진이예요.. 새 방 찾아오는 기분이 또 다르네요..
저희는 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 미션했습니다. 지금 올리려고 와서 친구들 미션보니 입이 딱 벌어지네요..
유진이가 '나 보다 너무 잘했다'라고 살짝 위축되길래, 저녁에 우리 또 같이 친구들 미션보고 해보자고 달래었습니다..
북 노트는 Pal이 Arthu의 비닐을 당기는 장면이 재미있었대요.. 생뚱맞지만, Pal을 넘 귀여워 하는 유진이 생각을 담았습니다..
이번 나뭇잎으로 동물 만들기 미션 참 재미있었어요.. 다행히 작년에 떨어진 플라타너스를 구해서 Sneaky fox도 잘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미션도 즐겁게 잘했습니다..
1번 조셉(6세)
1번인데도 넘 늦게 올리네요.
이번 주는 조셉이 비염 약을 먹고 낮잠을 많이 자거나 잠은 오는데 참고 있어서 신경이 날카로운 바람에 좀 어렵게 미션을 했어요.
방금 글 쓴 것도 한 번 날리고...ㅠㅠ
누나 중간고사라 조용히 놀아야 한다는 부담이 있어서 이것도 문제네요. 뭔가 재미가 있으면 사운드를 많이 내는 남자아이 특성상 말이죠.
이번 북노트는 제일 마지막에 했네요.
낙엽 더미 장면을 그리고 싶어했는데 그리기는 무리일 것 같아서 색종이로 겹쳐 잘라서 붙였구요. 아서는 손가락이 마음대로 안 그려진다고 몇 번을 지웠다 그렸다...종이가 엉망이 되었지만 그림은 그런대로 나왔네요. 비위 맞추기가 넘 힘들어요. 입이 상당히 나와 있는 조셉입니다.


어젯밤에 갑자기 물감놀이 하고 싶다는 바람에 9시가 넘어서 시작한 스펀지로 물감 찍기 입니다.
스펀지로 물감을 묻혀서 살살 찍으면 재미있는 색깔을 한 나뭇잎이 되지요.
그런데 힘 조절이 좀 어렵네요. 여하튼 완성했어요.

단풍나무도 만들어 보구요. 나뭇잎을 활용해 그림그리기입니다.
잉크가 상태가 안 좋아서 넘 안 예쁘지만 조셉은 신기해 했어요.


며칠에 걸쳐서 워크싯 했구요. 가장 좋아하는 MAZE도 신나게 했어요.






원영사랑님 말씀처럼 중독성 있는 노래더라구요. 잔잔하지만 재미있었어요.ㅎㅎ


조셉이 생각보다 많이 신나하던 나뭇잎과 휴지심으로 인형 만들기입니다.
만들기는 진작했는데, 만들고 할 때는 넘 엉망인 상태여서 가지고 놀 때 사진만 다시 찍었어요.


뜬금없는 솔방울 놀이입니다. 조셉이 숲유치원에 다니기는 하지만 일반반인 관계로 1주일에 한 두번 정도 숲에 나가서 놀이를 하는데, 솔방울 던지기를 했나 보더라구요. 나뭇가지로 네모, 세모 등을 만들고 그 안에 넣기입니다.


낙엽과 단풍에 관한 책들을 읽어 봤어요.
주제를 생각하면서 책을 고르니까 다양한 책들이 있더라구요.
웅진미디어에서 나온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책이 내용이 알찼어요.



이번 주도 숨가프게 따라 왔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17번 7세 Alice
이번 책은 4번정도 소리내 읽었고 cd도 매일 들었더니 진행이 훨씬 수월 했어요.
기본 워크싯과 검색 워크싯을 재미 나게 매일 2-3장씩 했어요^^

비오는 핑계로 진짜 나뭇잎 대신 액티에 있는 나뭇잎을 여러장 작게 프린트해서
간단한 나무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자른다고 힘깨나 썻는데 붙히는 거는 순식간이라 조금 허무했다는 ㅎㅎ
정말 단풍나무처럼 예쁜 나무가 탄생 했어요. 휴지심을 이용해 나무도 만들어보고 .. 초간단 액티지만 가을 분위기가 흠씬~~~
가을하면 떠오르는게 별로 없더군요. 생각을 짜내어서 마인드맵을 겨우 완성했어요 .

북노트는 아서처럼 갈퀴질하는 모습을 그렸네요. 역시나 핑크드레스에 노랑머리를 하구요. ㅎㅎ
마지막 내용을 정리해 적는 걸로 이번 미션을 마무리 했습니다. ^^

11번, 성경이입니다.
요즘 일교차가 큰 날씨탓에 학교 친구들 대부분이 감기라고 하더니
우리딸도 어제부터 콧물이 줄줄이네요.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나뭇잎을 딴다고 마당에 나가더라구요.
사실은 며칠전, 저녁식사를 앞두고 집근처에 있는 꽃과 나무들을 볼겸 나갔다가
쓸만한 잎들을 모아왔는데 시간이 늦어 그냥 뒀더니 시들시들해져서 버렸더랬지요.,ㅠㅠ
초록잎에 노란 가루들을 뿌려 놓은듯한 잎으로 별이 반짝이는 우주라며
한쪽에 지구를 그려줍니다.

북노트엔 책의 첫장에 그려진 아서네 아침식탁을
성경이식으로 차린것입니다.

이번주도 그리 특별한것 없이
워크지 중심으로 따라갔습니다.
아참, 성경이가 발견해서 알았는데
Francine의 운동화가 마지막 페이지에서 달라져 있더라구요.
어른인 저는 글씨가 먼저 눈에 들어 오는데
아이는 그림으로 먼저 읽는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돠었네요.


3번 5세 anna 입니다.
지난주 서울 다녀오고 긴장이 풀린 탓인지 이번주는 감기몸살끼가 돌더니 며칠 누워 있었더니 일주일이 훌쩍 가버렸네요. ㅠㅠ
버블맵과 북노트입니다. 북노트 잘 안그릴려고 하는데 이번주는 버스터를 그린다고 그렸는데 ㅋㅋ 제눈에만 그리 보일거라 생각됩니다. 버스터가 두개 인건 하나는 우주인 버스터이고 자세히 보시면 토끼귀옆에 유리관같은게 헬맷입니다. ㅎㅎ 그뒤에 동그라미가 지구입니다.

나뭇잎잘라서 나뭇잎 쌓기 같은걸 할려고 했는데 매칭을 하자고 하여 매칭하고, 간단히 나뭇잎으로 숫자 더하기 빼기 놀이를 했습니다.

요즘 한창 숫자 쓰기에 여념이 없으신지라 숫자 쓰고 동그라미 만들어서 낙엽 도장 찍기랑 더하기 빼기 간단히 해봤어요.

검색워크지 한건 도장 찍느라 어디로 다 사라졌는지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원영사랑님이 만들어 주신 워크지로 마무리 했습니다.

레고로 사과따기농장을 만들어 보고 가을을 한번 더 느껴보았습니다.

이번주는 제가 컨디션이 좋지않아 딸을 많이 방치해서 너무나 미안한 한주네요. 북클럽도 컴터를 보면 욱하는 현상이 있어서 주중에 많이 못들어 와봐서 변화를 몰랐네요. 주말동안 체력회복을 좀 해서 더 나은 컨디션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5번 8세 나림/ 6세 재훈
책은 3번정도 읽어주구요. CD는 4번정도 틀어주었어요. 방장님이 올려주신 자료중 나뭇잎 그림을 많이 프린트 해서 사용했어요. 먼저 휴지심으로 인형만들기를 해보았어요.




<왼-나림, 중앙-재훈, 오-엄마>


남은 나뭇잎 그림을 뭐할까 하다 오랫만에 왕관을 만들어 보았아요. 재훈이는 본인이 왕자라고 하네요.


<8세 나림>


워크지 양이 정말 많더라구요. 매일 몇장씩 풀었어요. 내용이 재미있어서 잘 진행했어요.

북노트는 D.W가 손을 흔드는 모습이라고 하네요. 가을을 주제로 버블맵을 채우는데 생각이
나지 않아 힘들어했어요. 나뭇잎은 매일 4장씩 붙히게 했더니 매일 아침마다 붙였어요.
미로찾기와 워드서치는 월요일에 미리 프린트해서 주었더니 매일 4장씩 하더라구요. 더 하려는걸 말렸어요. 그리고 워크지를 주면 잘 따라오더라구요. 사탕같은 미로찾기 워드 서치 감사합니다.



<6세 재훈>-일찍 잔 날도 있고 해서 나림이와 진도가 달랐어요. 본인이 원하는 것부터 진행해 보았어요.



북노트 그리자 하니 어려워 하더니 이번에도 표지에 나온 주인공들 이름 따라 썼어요. 버블맵은
연상되는것 불려주면 제가 적었어요. 가을의 색은 노랑, 빨강, 주황이라고 하네요.


미로찾기와 워드서치는 경쟁적으로 매일 몇 장씩 해보았어요. 사진찍고 나서 화일철 하려고 보니
양이 참 많네요. 방장님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세 예원
책을 읽고 마인드 맵을 먼저 했어요. 가을하면 뭐가 생각나?? 하고 물으면 가만히 있어요
엄마가 노래도 불러주고 읽었던 동화책을 이야기해주고 하면 생각나는걸 대답하곤 해요
생각날때까지 가만히 기다리고 있으면 막 짜증내곤 한답니다.^^

가을 활동은 여러번 했었는데 나뭇잎에 대해 따로 하고싶어서 기회만 보고 있었는데
이번에 나뭇잎에 대한 활동을 했네요. 저희집 옆에 보면 조그만 화단이 있어 거기서 나뭇잎을 여러가지 종류로 가져와서 같이 관찰하고 잎의 모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잎맥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이야기도 나누어봤어요. 그리고 나서 종이 밑에 나뭇잎을 대고 색연필로 색칠해서 나뭇잎 모양과 잎맥 나타내는 활동을 했어요
예원이는 색칠을 힘주어하니 나뭇잎이 다 뭉글어지더라구요

제가 초등학교때 나뭇잎 잎맥 염색라는 실험을 한게 생각나서 예원이랑 같이 해봤어요
우선 나뭇을 도톰한 것을 락스를 넣고 삶아 칫솔로 살살 치면 잎맥만 남고 나뭇잎 잎은 떨어져 나가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락스말고 뭔가 다른 것을 넣었던거 같은데 인터넷에는 락스를 넣는 것 밖에 안나왔더라구요. 제가 고학년때 해서 몇번만에 성공해서 말려서 염색까지 해서 코팅까지 한 기억이 있는데 정보부족으로 실패했어요 ㅎㅎㅎ예전에 할때 어찌나 신기하던지 진짜 사람 뼈처럼 잎맥만 남았거든요 ㅎㅎㅎ
칫솔로 살살 쳐야되는데 예원이는 밀어버려서 떡을 만들더라구요. 조금 더 커서 다시 해봐야겠어요^^

나뭇잎을 이용해 생각나는것 꾸며보기 했는는데 우산쓰고 있는 소녀는 제가 한 거예요.
나머지 나비 꽃 자동차 왕관 쓴 공주는 예원이가 한 거예요. 스티커를 이용해서 꾸미는데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그리고 가베로 나무를 만들어 색종이로 나뭇잎을 오려서 붙이고 1가베로 열매라며 달더라구요
이건 혼자서 가베 가지고 놀며서 하더라구요^^ 나뭇잎은 오려달라고 해서 제가 오려줬어요

워크시트는 2-3번 나누어서 했어요. 하면서 가끔 제가 버럭해서 하고 나면 반성하곤 하는데 아... 현명한 엄마의 길은 멀고도 멉니다. 그래도 예원이한테 열심히 했다고 항상 칭찬은 잊지않는 답니다.

(16번, 준혁 6세)
즐겁게 아서 책읽기 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문장들이 있는데도, 어렵지 않게 느끼면서 하는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또 원영사랑님의 나눔의 덕택인 듯 하여 큰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북클럽의 힘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서로 서로 격려하고 아이디어도 공유하면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어 13기 모두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색종이를 자르기도 하고 찢기도 하여 낙엽을 만들구요..
아서처럼 pile of leaves 만들어보았습니다.
제가 "what are you doing" 하고 질문하니, "I am raking"하네요...^^ 그리곤 pile속으로 jump도 하구요,

저렇게 낙엽을 뿌리기도 하고, 낙엽위에서 뒹굴어도 보았습니다.
여전히 좋아하는 미로찾기와 닷투닷, 워드서치도 해보구요,
나뭇잎 이용해서 연상그림그리기도 해보았어요..
늑대옆의 것은 공작이구요, 밑의 것은 귀하나 더 그려서 토끼라고 하네요, 그리고 도깨비방망이와 도깨비..

북노트와 버블맵입니다.
북노트의 그림은 아마도 아서 아빠가 pile을 보셨다면 깜짝 놀라셨을거라며 놀라고 있는 아서 아빠의 모습입니다.
버블맵은 가을하면 연상되는 것들을 떠올려 봤어요..
준혁이가 떠올리기도 했는데 바로 생각을 못하는 것들도 많이 있어서 제가 힌트를 주면 대답하는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계절이 계절이다 보니 바로 바로 연상이 잘 안 되는것 같더라구요..

보내주신 워크지들입니다.
이번주도 재미나게 잘 풀었습니다. 버스터는 대사를 한번밖에 안 했다는 것도 말하구요,

워크지도 제가 읽어줘서 문제를 풀고 있긴 하지만, 금방 금방 척척 답을 잘 대답하네요..
sp문장도 앞의 워크지에서 여러번 반복되는 문장이라 쉽게 잘 했구요,
워크지 받기 전 월요일날 읽을때도 break가 뭐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설명해주고, take a break가 좀 쉬자는 거라고도 말해 주었는데, 역시 중요문장으로 뽑아 주셨네요..^^
종이접기와 미술활동 겸해서 해 보았습니다.
가을에 연상되는 그러나 종이접기 난이도가 쉬운것들^^
밤, 감, 고추잠자리, 메뚜기, 코스모스 접어봤구요..
스케치북에 붙이고 가을나무도 함께 그려서 낙엽은 손가락 찍기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짜잔~ 완성작입니다..^^

몰펀으로 가을의 대표과일 사과와 배를 만들어보구요..

이상 아서와 함께한 즐거운 가을 활동이었습니다.~
참 가을주제 클래식도 활동하면서 자주 틀어 들었답니다..^^
4번 현우(5)
이번 주말에 여행이 잡혀 있고... 다음주에는 친정을 가고..
괜스리 마음이 급해서, 책읽기 많이 못하고 미션을 끝내서 조금 아쉽네요~
1. 책읽기: 이틀동안 4번정도 읽었어요. 이번엔 CD 듣기도 틈틈히 듣게 해주었는데..
이번 내용엔 The Brain이나 Francien의 말은 어려운 관계로 대충 넘어갔어요~ ㅎㅎ
2. Worksheet
예전에 했던 미로찾기이지만.. 또 열심히 찾네요~ ㅋㅋ
했던 기억이 나는 것도 있는지.. 해본적이 있다는 말도 하면서 말이죠~^^
예전엔 어려운 것도 시도하더니..이젠 딱! 봐서 어려운 건.. 패쓰~~ ㅍㅎ


원영사랑님이 만들어주신 문제들... 역시!! 훌륭합니다. 감사해요~^^


3. 숫자 놀이
지우개를 나뭇잎 모양으로 하나 만들어 스탬프 찍으며, 덧셈과 뺄셈 놀이를 해보았어요.

위쪽은 엄마가 낸 문제들을 현우가 풀고,
아랫쪽은 현우가 낸 문제를 엄마가 한장 풀고, 현우도 한장 풀었어요~
이 놀이를 계속 하겠다고 해서.. 몇장 더 해보았어요~ ^^

4. Booknote & Bubble-map
지우개 스탭프를 이용하여 북노트를 완성해보았어요~
낙엽 더미를 신나게 스탬프로 완성했어요.. 쉽고도 재미있는 활동이었습니다. ^^

버블맵은 '가을' 하면 연상되는 것들을 떠올려 보았는데..
버블맵을 자신이 그리겠다더니.. 저렇게 snake-map을 만들어놓았어요.
동그란 생각주머니를 다~ 꿈틀꿈틀 뱀 모양으로 만들어놓고, 좋다고 어찌나 깔깔 거리면서 웃는지..ㅋㅋ
글자만 제가 적었어요...


5. 이불 놀이
아서가 아이들과 놀았던 것처럼 낙엽에 뛰어들고 싶지만... 낙엽을 그리 모을수 없으니..
저렇게 이불, 베개, 옷등을 쌓아놓고 Jump!! 하면서 한참을 신나게 놀았어요~ ^^

6. 낙엽 놀이
1) 비오기 전날에 주워온 낙엽들을 이용하여 낙엽찍기 놀이를 했어요.
뭔가 만들어볼까?? 했지만... 현우는 저렇게 찍고 나름의 작품을 만들었는데... 나무 같기도 하고.. ^^
마지막 그림은 낙엽의 중심을 잡고 돌리니.. 저렇게 동심원이 생겼어요.
콤파스의 원리를 잠깐 설명해주었어요. ㅎㅎ

2) 올려주신 그림들을 참고하여 몇가지 만들어 보았어요.

그 전날 본 백로 책이 기억났는지.. 백로를 만들어보았어요.
백로, 거북이, 소년입니다.

마지막 남자아이의 머리가 우끼다면서.. 저 머리를 다듬어 주었어요.. ㅋㅋ
결국은 사무라이 머리처럼 이런 스타~~일이 되었네요~ ㅍㅎ

이번주는 이렇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책읽기를 좀 더 열심히 해줘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