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며칠 몸살이 나서 잠시 컴퓨터를 버려 뒀더니 많은 일이 있었군요. ㅎㅎ 바뀐 방님들께 숙제 댓글 올려야 겠네요. ㅎㅎ 항상 신경써주시는 방장님 감사해요 ~~
와!! 방장님, '장'의 눈높이는 정말 다르구나.. 느끼며 다시금 감사하게 됩니다!
새로운 분들 만날 수 있는 기대감이 크네요~
반 정도 한 이 시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긴장감도 돌고~~ 좋아요*^^*
네... 학교 다닐 때 출석부에서 번호는 늘 마지막 언저리.. 그 생각이나내요 ㅋㅋ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해서 보니
내가 결혼한 이 남자 성씨 또한 저기 뒤에 있구요...
번호가 제 중학교 출석번호랑 같아요^^*
명단까지 다시 만들어 주시고 방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1번이라서 깜딱 놀랬네요. ㅎㅎ
마이영님 아버님 얼른 쾌차하시길 바라구요.
수민엄마님 셋째 출산 축하드립니다.
나라에 큰 일을 하셨네요. 셋째 낳으신 분들 존경존경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당근 이해해 드리죠~!!!!
드뎌 출산하셨군요~! 이제 잠도 못주무시고 몸도 피곤하실텐데...
수민엄마님 건강 빨리회복하세요~!
방이 나눠져 있어서 자기가 속한 방 댓글달기도 바빠서 옆방에는 제대로 못단 경우도 있었거든요.
이번에는 새로운 반이 편성되었으니 더 많은 분들과 친해지겠군요.
원영사랑님 방장님답게 참 배려가 많으셔요. ^^
ㅋ 새롭게 반이 편성되었군요~ ㅋㅋㅋ
새로운 친구들 숙제를 구경할수 있다 생각하니 재미있을듯해요 ㅋㅋㅋ
원영사랑님은 정말 아이디어뱅크셔요~ 이런생각까지....^^
못하는건 대체~! 뭥미?????
ㅠㅜ 댓글 지워졌네요~ 모처럼....인사했는데...(깜박, 깜박을 잘해서리~, 다시 기억을 더듬어^^;;)
새롭게 반 편성이 되고 보니, 예전에 학교 다닐 때가 생각나...설레입니다!!!! ^^;;
음....아쉽게도 헤어진 분들도 계시고, 이 전에도 같은 방이셔서 계속 함께 하는 분들도 계시고...
또...새롭게 한 방이 되어...숙제 제출을 통한 精을 나눌 수 있어 기쁘기도 합니다!!!! ^0^
늘 알찬 웍식과 북클럽 친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방장님,
그리고, 늘 이끌어 주시는 선배맘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친목도모를 위해 명단번호까지 재배열하시고...정말 수고가 많으셔요~
성질급한 회원 관리도 힘들쥬? ㅋㅋ
토,일,월 순천찍고 돌아와서, 하루 쉬고 수요일에 부산까지 내려가는지라...
그 전에 뭔 일들을 좀 해결하려니 마음만 엄청 급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