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책이라고는 하나 둘째가 스스로 읽어낸 책이예요.
워낙 큰아이가 잘하니까 둘째도 잘 따라가네요..
둘다...300권 돌파 축하해~~~~~ 장하다 두딸들^^
아들이 3학년 올라와서 처음으로 국어, 사회, 과학 문제집을 한권씩 사줬어요.
처음 문제집을 풀면서 어찌나 괴성을 질러대던쥐....
너무 재미있다는거예요..
다음주가 기말고사인데도 책만 잔뜩 쌓아놓고 보고있어요.
아직은 문제집과 씨름하고 학원으로 돌아다녀야 할 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큰따님은 3학년 되어도 너무 잘할거예요.
지금처럼 변함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