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5.6학년 자주방 4월 넷째주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비니혀니짱
  • |
  • 2013-04-25 22:16
답댓글

초5 레이

지난주 레이는 2박3일동안 산촌유학학교에 다녀왔어요.

나름 좋은 경험이었는데 강행군이라서 그런지 다시 가긴 싫다네요^^!

감기 때문에 많이 아팠고 이래저래 정신없던 한주였습니다.

이제 시험기간이라 정신차리고 공부해야되는데...

스스로 계획잡아서 해봐라고 맡겨놨더만 매일이 복장터지는 일 뿐이네요.

김해는 지금 가야축제중이랍니다.

김해가 옛 금관가야의 땅이라 가야와 관련된 유적들이 많아요.

축제에서도 다양한 가야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어 참 좋아요.

어젠 개막식이라 불꽃놀이를 했는데 그게  바로 밑에서 보고 있으면 정말 장관이에요.

잠시나마 고민도 걱정도 잊고 아이들과 포근한 봄 밤을 즐겼습니다.

비록 시험이 코앞이지만  이런 기회는 놓칠수 없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4-26 11:01
산촌 유학학교? 는 어떤 체험활동인가요?
요즘 친구들이 체험활동을 많이 가는시기인가봐요
비니혀니짱님 김해사시는군요
가야유적지 한번 가본다는것이 여즉인데...올핸 꼭 한번 가봐야할것 같네요
사람북적거리는 데는 별로라 호젓할때 가고 싶은데 그럼 또 재미가 덜하려나요
레이 축제도 즐기고 시험준비도 즐길수 있길 바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마토22
  • |
  • 2013-04-24 13:51
답댓글

초5 대니

지난 주말에 친구랑 만나서 놀기로 했는데 그 친구가 일이 생기는 바람에 아빠는 교육 받으러 가고 남동생과 엄마, 이렇게 셋이서 실내 수영장에 가기로 했어요.

날씨가 우울하고 운전하기도 싫어서 잘 달래서 일요일 오후에 가기로 하고 집에서 책을 읽었답니다.

이이 이통기국이야기 인가요?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인데,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좋아하네요.

다음날 수영장에 넣어주고 아빠와 저는 찜질방에 누워 있다가 나왔는데요.

대니가 수영끝나고 하는 말이 수영 후 온탕에 들어가 앉아 있으니 스트레스가 풀린다네요ㅎㅎ

대니는 수업후 교과서를 챙기지 않고 노는 일이 많은지, 작년에도 원서 (treasure)거금 8만원을 들여 다시 사줬는데, 요번에 또 리딩책을 잃어버렸답니다.

학급홈페이지에 올리랬더니 답이 가관입니다. 그 책 바닥에 굴러다니던데..ㅠㅠ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런데 전 할말도 없어요.

항상 아침에 가방에 핸드폰을 챙겨주는데 제가 어제는 깜박 잊고 챙기지 않고도 아이가 학교에 다녀와서 폰잃어버린 것 같다고 해서, 학교에 있을거니까 잘 찾아보라고 하고, 몇 시간 후 다른 가방에서 찾아내고는

아들아, 미안하다 했지요^^

Like mother,like son 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eathe0704
  • |
  • 2013-04-25 12:09
저의 깜박이 증세는심각 합니다. 다른것은 잘 챙기는데 가스불에 올려놓고 자주 깜박 합니다.
어제도 국을 데우고,후라이팬에 동그랑땡을 올려놓고(중간불) 건너방으로 갔지요.잠깐 볼일본다는게
시간이 많이 흘렀나봐요.어? 이웃에서 밥을 태웠나? 맙소사 아까 올려놨던게 생각이 났지요.
남편은 버럭하고, 그래도 딸은 엄마 무안할까봐 말없이 탄 냄비 수저로 긁어 주네요.
주방에 책을 갖다놔야겠어요. 책읽으면서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4-26 11:05
저 역시..깜빡증세는 나이병인지 ㅎㅎ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저도 어려울줄 알았는데 이야기식으로 풀어놔서 아이들이
읽기 편한것 같더라구요
수영후 온탕은 해본적없지만 대니 말투가 어른말투라 많이 웃었네요 ㅎㅎ
물건 못챙기는건 아들들의 특성이라니...그러려니..해야할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mphelena
  • |
  • 2013-04-24 12:28
답댓글

미카엘 초5

미카엘은 현장학습 4일 신청하고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수요일부터 일주일을 시작하려니 정신없이 흘렀습니다. 회사에서 밀린일 처리하랴 미카엘 밀린 숙제 처리하랴 5살 아들은 유치원에 안 간다고 야단법석..

주말에도 가족 행사가 많아 밀린 숙제가 아직도 있습니다.

여행은 좋았는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이 힘들군요.

 

수요일에는 학부모 공개수업이 있었습니다. 토론하는 수업인데 주제는 "초등학생에게 컴퓨터 게임을 허용해도 되는가?" 찬반으로 나뉘어 토론하는데 TV에서 보던 어른들 토론보다 아이들 사회자 말도 잘 듣고...

참 대견했습니다. 할머니가 공개수업에 참가하셨는데 미카엘이 토론왕으로 뽑혀 참 흐뭇했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일상생활은 여행의 휴유증인지 엄마를 참 많이 버럭하게 했습니다.

미안하다 미카엘 '버럭'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마토22
  • |
  • 2013-04-24 13:40
공개수업 다녀오셨네요. 미카엘 대단한데요! 토론왕.. 축하합니다.
좋은 주제로 토론했네요. 반대의견도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밀린 숙제가 서로를 힘들게 하네요~
제주도 여행 부러운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혀니짱
  • |
  • 2013-04-25 22:07
밀린 일상이 힘들고 괴롭지만 여행의 추억은 새록새록 떠오르며 미소짓게 하겠죠.
그게 또 사는 낙 아니겠어요^^
더불어 똑똑한 아들냄이 덕분에 더 행복하셔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4-26 11:07
와 여행에서 다녀오자마자 공개수업준비까지..
5학년 수업에 토론이 들어가나보더라구요 저희도 작년에 토론수업으로 공개수업햇는데
아이들이 예상보다 참 잘하더군요
미카엘은 토론왕으로까지 뽑혔다니 정말 축하많이해줘야겟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4-23 13:06
답댓글

해리 5 남

 

오늘은 비가오네요.

요 며칠 날씨가 너무 좋아 꽃보기 좋더니 날씨가 딱 봄날씨더니요.ㅎㅎ

 

해리는 잘 생활하고 있고 제가 바빠서 글도 못 올렸네요.

5학년이 되더니 공부보다는 노는시간을 더 많이 가지네요.

친구들돠 과학 토론대회 ppt한다고 같이 하고 하더니 잘 발표 했다고 그리고 과학행사가 끝났네요.

(과학행사 대회는 토론대회를 신청한 아이들이 별로 없어 제비 뽑기로 걸렸다는..

ㅠㅠ 물로겟이나 과학 상사 하고 싶은데 못했다는 아쉬움을...  남겼어요. )

 

4월 30일에 서술형 논술형 5과목 시험이 있어요.

공부하라고 하고 있는데 사회 역사를 재미있게 공부하더니 자기가 "사달(사회의 달인)"이라고...무엇이든 물어보라고 자신감이 넘치네요.

해리는 혼자 노트 필기 진행중이예요.

 

중학생 형 알렉스 시험 공부시키는 중인데.. 해리는 옆에서 진득하게 공부 했으면 하는데도

들락달락 왔다갔다 하면서 놀고 책읽고 엄마눈 피해 공부는 안하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4-23 13:20
해리의 소식 반갑네요~
여전히 잘 하고 있는 해리군입니다^ ^
서술형 논술형시험이라...새로운 방식이네요
해리가 책을 많이 읽으니 사달이 될수도 있겟단 생각이 들어요
남은 한주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 얻길 바라구요
해리야~~~~ 엉덩이에 자석을 붙여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mphelena
  • |
  • 2013-04-24 12:31
아이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서술형 논술시험.
PPT도 준비하면서 해리가 잘 준비하고 있군요.
'사달' 재미있는 말도 잘 만드는 해리. 역시 '사달' 다운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마토22
  • |
  • 2013-04-24 13:43
과학 상자가 재미있긴 한가봐요~저희집 아이들도 즐거워하거든요.
과학 토론 대회 준비하면서 공부도 많이 되고 좋은 경험이었을 것 같네요.
혼자 노트 필기~대견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mjw
  • |
  • 2013-04-22 20:40
답댓글
DK 는 지금 5학년.
믿거나 말거나 사람을 녹이는 미소로 어려서 부터 미소천사로 불렸었지요. 그런 아이가 너무 예뻐 아들인지 딸인지 구분도 않하고 살았었어요. ^^

지난 금요일 집에 한 아이와 엄마가 찾아 와 DK를 찾으셨다네요. 낯선이의 방문에 ,할머님 놀라 대답도 잘 못하시고...
DK 덩치가 크냐, 왜 아이를 ...등등

퇴근해 자초지정을 알아보니 딴에는 이유도 있었고, 집에 오신분이 모르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있었고...
후~ 이제는 저만의 천사가 훌쩍 커버려 아기처럼 보듬을 시기는 지나갔나 봅니다. 내부에서 사나이의 모습이 스멀스멀 나오려고 하나봐요~
마침 어젠 동네 소공원에서 6학년들이 주먹을 날리며 싸우는 모습까지 보고나니, 우리 아들에게도 저런날이 오는건가....??? 아직은 아무리 봐도 앳된 아이인데 말이죠. 아들이 남자로 자라는 모습을 보는건 참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아들이 다 커버리면 ...어릴적 고 예쁜 모습이 아까와서 어떻하죠? ^^;;

오해가 없도록 상대 엄마께도 잘 말을 해야겠지만,
그것보다는 아들이 휙 자라버릴까봐 아까와하는 마음이 더 크니... 전 참 이상한 엄마인가 봅니다 .... 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4-22 21:40
프린스는 6학년이구요 역시 저에겐 늘 아기같기만 한 아들이에요^ ^
남들보기에도 순해보이는 외모를 가진 아이고 삐쩍마른 몸매라 늘 안쓰럽기만 한데
친구들이랑 영화를 보러가면 엄마랑 떨어져서 본다고 그러더라구요
친구들과 있을땐 엄마가 생각하지 못한 모습들이 보일거라고 엄마가 싫어할지도 모른다구요
남자 아이들에겐 그들만의 세계가 따로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래도 엄마에겐 늘 사랑받는 어린 아이로 남고 싶은것도 그들만의 바램이 아닌가 싶구요^ ^
그래도 처음 보신 아들의 모습이었다면 적잖이 놀라셨을것 같아요
상대아이랑 오해 없이 잘 해결 되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mphelena
  • |
  • 2013-04-24 12:35
할머님께서 많이 당황하셨겠어요? 금쪽같은 손주를...
전후 사정 모두 따지면 조금씩 잘 못 한 것인데 집까지...
가끔은 내가 모르는 아이들의 모습을 들을 때면 당황스럽더라구요.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