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중1 남
말 그대로 주말을 집에서 보냈네요.ㅎㅎ
어제 그제 날씨가 너무 좋더니, 오늘은 비가 오네요.
제가 바쁘다고 좋은 글도 못 올려드리고 간단하게 대문만 열었네요.
대문쓰다 나갔다 왔더니 차칸 마녀님 글이 있어서..
제 살빼야 하는이유만 쓰게 되었네요.(악순환..되는ㅋㅋ)
같은 사이즈가 헐렁하게 입다 점점 꽉 맞다가 ..다른 싸이즈로 옮겨가야하는지 그싸이즈를 계속 입어야하는지의 길목이라 더한 크게 사면 남의옷 입은것 같고 작으면 마음아픈.. 그런이야기네요.ㅠㅠ
참. 책을 빌렸어요. 직장 생활하면서 3월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우울해지는데 읽어 보려고요.

알렉스는 학교 중간고사가 5월 1일~3일 삼일동안이 시험이예요.
알렉스시험 공부 본적적으로 시작 하라 했네요.
선생님이 해주신 필기 와프린트물, 책 위주로 열심히 보라고 했네요.
어제도 야구하고 온다고 전화가 왔는데.. (에고 그래라 생각하고 있는데..)
시험이 마음에 걸렸는지(아님 엄마가 마음에 걸렸는 지 어째튼 다행^^ )
그냥 집에 와서 공부 했다네요.^^
학교 생활이 재미있나봐요. 그리고 아침에 7시 50분 까지 가서 청소하면 상점 준다고 열심히
학교에 일찍 다니고 있어요. (집은 청소 안하면서... 상점이 뭔지. 엄마표 상점을 주어야 겠네요.)
지역영재반도 시험기간이라고 이번주부터 쉬고 공부할 시간이 나서 알렉스도 맘이 편한 듯해요.
그동안 영재반 활동은 세포에 대해 배우고 현미경 사용 및 관찰등이 자유롭게 이뤄지고 수학 과학
위주로 진행되고 있어서 흥미있고 너무 좋아해요.
이번주 시험치루는 친구들..그럼 시험 잘보시고
다음주에 뵈어요.
울 찬이는 이번 수목금이 시험이예요
담주 월화는 수련회여행가네요
시험 끝나는 금욜엔 친구들과 아이언맨 영화복 햄버거 사묵고 방방이 뛰고 온다고 부풀었네요.
수련회가선 춤을 출때를 대비해 뮤비를 보시고 ㅋㅋ
시험은 국영수만 조금씩 계속 했어요. 수학 학원을 원하던 대로 그만두고 매일 세장정도씩 풀었어요.
과학이랑 사회가 큰일이네요 오늘내일 파야죠.
음미체는 벼락치기...한문제 서술형이란 말이 있어요.
드뎌 날은 다가오네요. 그 첫시험이란게..
날이 무척 좋아요.. 다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제가 사랑하는 가수의 노래 한곡 ~~k will
승재영재맘님, 두주째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나들이 하고싶고 봄옷 사고싶은데요... 다이어트가 먼저에요... ㅜㅜ
한바탕 비가 오고 나니 이제 완연한 봄에 햇살이 참 따사로와요.
예전에 2월을 봄이라 일컬어 봄은 언제나 고양이발자욱처럼 그렇게 스리슬쩍 왔다가는 손님같은 달이라고 노래한 시를 읽은 것 같은데, 4월말이 되어서야 이제 봄같은 느낌이니... 세월 참 수상하긴 해요...
빠른 학교는 이번주가 시험시작이네요.
중3 맑은햇살이는 내일 화요일부터 시험이에요.
1,2학년때 좀 시원찮은 성적표를 들고 있어서 3학년은 조금 열심히 해주고 있네요.
그런데 너도나도 열심이라 큰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워보여요.
그래도 책상머리에 붙어앉아 끙끙대는 모습을 보니 부모맘은 왜이렇게 뿌듯한지요..ㅎㅎㅎ
하루에 네과목씩 이틀만에 여덟과목을 다 보는 시험시스템이 처음이라 부담스러워하고 있어요.
중1 핑키지혜는 대부분의 학교와 마찬가지로 다음주가 시험이에요.
아직 공부방법을 모르는 듯 해요.
1년동안 천천히 공부방법을 알아가야겠지요..
햇볕 눈부신 봄날에 사무실에 앉아있기에는 너무 가슴답답하네요~~
점심시간에 여고동창들이 사무실 근처로 나온다니.. 그 기대로 남은 시간 화이팅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