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애들한테 버럭하는 몹쓸 버릇때문인지 큰 애가 식구들 소개하는 글에 저를 두고 scary하다 하여 내심 많이 놀랐더랍니다. ㅜ.ㅜ 친절하고 상냥한 엄마가 되는게 요즘 제 꿈이네요..
멋진 꿈 가지고 동분서주 하시는 박사님, 바쁘시더라도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와요~
울산 어디로 가시는지?? 제 고향이잖아요^^
제가 응원 좀 보태드리고 싶은데..
하기사 인맥은 짧고 아는 사람들은 플루 때문에 몸사리는 중이라..^^;;
너무 수고하시네요 박사님..
오늘 효림이 델꼬 이병원 저병원 뛰다가 지금 지쳐있는데..
이럴 일이 아니네요^^;;
홧팅이에요^^
컴퓨터 랜카드인지 뭔지가 잘못되서... 인터넷 연결이 안돼...
컴터를 못하고 일주일을 버티고 있으니 어찌나 답답한지.. 모르겠습니당 ㅠ.ㅠ
근데... 홍박사님께서 포항에 강연오신다는 문자를 받고...
너무 기뻐... 예전 컴퓨터에 (이녀석이 장난 아니게 느려요 ㅠ.ㅠ) 인터넷을 연결해서...
들어왔습니당^^
꼭 너무 잘 아는 오래된 친구 ... 선배... ㅎㅎㅎ 암튼 그런분을 뵙는 느낌이네요~
담주 월욜이라고 하는데~~ 무척 설레이고 기대됩니당^^
강연이... 항상 대도시에서만 열리는것 같아 너무 부러웠는데...
이런 소도시까지 몸소 오시다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월욜날 뵙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