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합니다.
많이 들려주고, 말할 기회를 만들어주면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을거예요.
영어에 익숙해 지면 읽은 것, 혹은 본 것에 대해 얘기하고, 쓰고 ..
방법은 알겠는데, 항상 실천이 어렵네요.
그렇죠. 목표에 맞는 실행방법...
영어로 잘 말하기 위해서는 말을 잘 하기위한 문법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Grammar in Use가 떳겠죠?)
에세이를 멋드러지게 작성하려면 글쓰기 위한 문법, chunk word, 글쓰기 요령을 알아야 겠고...
한편으로는 외고에 가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까지 분위기에 휩쓸려 평생 써먹지도 않을 무섭게 어려운 문장, 단어에 파묻혀 있는 상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