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감사합니다. 어째 저한테 이런 넘치는 사랑이....정말 눈물 난다는 게 이런 맘이겠군요.
그동안 막막했었는데, 이렇게 응원 많이 해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네, 다시 힘낼께요.
우와.. 여러 분들이 댓글 주셨네요.
내사랑두딸님.. 정말 복이 있으시네요.. 이리 응원도 씨게 받으시구요..
저도 오늘 외출했다가 7시에 들어와서 부랴부랴 저녁하고..
아이 집중듣기 시켜놓고 왔다갔다 하면서 잘 듣나 보고... 정신이 없더군요..
아.. 직장다니시는 분들 어찌 엄마표 하실까.. 정말 힘드시겠단 생각했어요.
누가 살림 다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힘들지만.. 아이가 책 읽으면서 웃음짓는 그 보람에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화이링~~
처음 엄마표를 시작할 때, 까막눈이었고 느린 막내가....
일년반쯤 되는 오늘.... 매직트리하우스 첫 챕터를 읽었어요 ^___________^
두딸맘님 따님들 리더스 500 도전 마음다해 응원드립니다.
화이팅~~~^^
응원할게요. ^^
결심이 흔들리거나 게을러질 때, 쑥에 오시면 정신이 번쩍 들지요..
아이들의 상태? 가 그려지네요. 너무 귀여워요.^^
반가워요 저희집이랑 터울이 같네요. 우린 8세, 6세입니다.
저희 큰 아이도 학원을 조금 다녔더랬습니다. 님 말씀대로 학원 테스트로 학교 숙제를 후닥닥 헤치워야 하는 시점에서 아이가 몸살이 나서 학원을 끊고,, 엄마표를 시작했지요.
초등에서 하는 리더스 프로젝트 참여하시고 유아게시판에서는 리더스 100권 읽어 주기 중인데 하루에 두 세권씩 읽어 주시기 같이 하세요. 마음이 든든해요^^
직장 다니시면서 엄마표 하신다니 더 힘을 드리고 싶은데 방법이...^^;;
엄마표에 대한 확신이 있으시다니 잘 하실 것 같아요.
홧팅하시고 행복한 엄마표 되시길 바래요^^
7살, 9살 두살 터울이네요.
겨우 2년전에 울아이들도 그 연령대였는데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질까요..^^
울집 작은넘과 내사랑두딸님 큰따님이 동갑이네요.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 재미나게 엄마표 영어 하시기를 응원해 드릴께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