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요일 한권씩 집중듣기했어요
맘에 들지않는 진행이지만 빼먹지 않고 하는것도 용타고 생각하렵니다
진행하고 있는 것들 점검하고 다시 계획을 세워야겠어요
학습서는 하다 안하다 엉망이네요.
114.레인보우매직 Fern the green fairy 3회째 집듣
115. Hayley the rain fairy 3회째 집듣
오전약속이 있어 목록만 적고 바로 나갑니다.
작은둥이 ORT5 5권(책 찾을시간도 없네요..^^;;)
큰둥이
Reading House The Enormous Turnip
Hansel and Gretel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The Sly Fox and the Red Hen
The Three Goats
어서 300권을 채우고 상품받고 편히가려는 생각뿐인지 쉬운것만 집중해서 계속 읽습니다.
그것도 어딘가 싶지만서두 암튼 300이 채워져야 그 윗단계 책들도 읽어볼듯 하네요.
247~254 Dolphine readers 2단계 8권
255~278 삼성영어동화 3,4단계 24권
주말엔 친정나들이를 다녀 왔습니다.
지난주 김장을 할땐 바쁘다는 핑계로 찾아 가 보지도 못하고.
이번주에 갔더니, 김장한 김치며 갖은 밑반찬들과 쌀과 찹쌀까지 바리 바리 싸 주셨네요..
힘든일이 있을 때면 가보지는 못하는 딸내미가 밉지도 않으신지~~ 그냥 한가득 챙겨 주시는 부모님..
너무 죄송하네요... 누가 그런 말들을 하지요.. 딸*들은 도둑*이라는 말이요..
딱 저를 두고 하는 말인것같습니다..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친정집이 주말엔 작은 농사를 짖고 계십니다.. 작년까지 자주 가서 도와드리곤 했는데, 올핸 뭔일이 많은지
도와드린적이 없네요.. 그래도 유기농으로 수확한 농작물이라며 찾아 갈때마다 챙겨주시고 하는 것이
고맙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내년엔 조금 더 자주 도와드리려 가야 겠습니다..
겨울이 되니 부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더욱 많이 느껴지고, 또 한해가 저물어 가니 더욱 늙어져 가시는 모습을 보게 되네요..
부모님이 주신 사랑을 보답하기엔 아직 많이 부족 하지만, 조금씩이라도 보답해 드려야 겠어요..
자주 연락드리고, 가족간에 우애를 돈독히 하고, 또 건강하게 생활하고, 부부간에 싸움없이 서로 위하고, 아이도 탈없이 잘 키우는 것이 부모님게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2009/11/21(토)
181. Hip-O Gts a Pet
182. nn's Big Muffin
183. Surprise! (Little Critter)
184. New kid in town ( " )
2009/11/22(일)
185. The Letterbox (반복)
186. New kid in town (반복)
187. Surprise! (반복)
188. Winnie's Magic Wand
듣기
언아이캔리드 레벨1
17.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18.a kiss for little bear
19.little bear
20.harry and the lady next door
앍가 ort
21.poor old mum
22.village in the snow
저나 나나 꾀가 나는 때가 왔나 봅니다.
예전에 어떤 분이 가르쳐 주신 tumblebooks 싸이트에서 오디오 북 듣고(보고) 게임형식으로 된 워드써치 풀었네요.
나가 노는 거 좋아하는 아이인데 날씨도 춥고 신종 때문에도 걱정 되어서 못 나가게 했더니 텔레비전을 많이 보네요.
공부양을 좀 늘여 주어야 할까요?
17일-Something good, Stephanie's ponytail
Moira's birthday
18일-Dinosaur roar Butterfly soar, Jack and beanstalk,sink or swim
19일-Three silly billy,Abra cadabra and the tooth witch,I.Q., It's Time
20일-Mud Puddle, The Fire station
분발하겠습니다
토요일 조카 돌잔치를 다녀와서 피곤하여 저는 먼저 자고 일어났더니...
저 많은 책을 읽고는 쌓아놓았더군요.
비록 짧은 런투리드이긴하지만 시작하던 3월에 비해서 아주 편안하게 보고 있네요.
300 고지가 머지 않았네요.^^
261. What's Going On?
262. Good Choices for Cat and Dog
263. Houses
264.The Crayola Counting Book
265. Is It Alive?
266. Mr. Noisy
267. The Four Seasons
268. Buttons Buttons
269. The Costume Parade
270. What Comes In Threes?
271. Pigs
272. What Do You See?
273. We Can Make Graphs
274. How's the Weather?
275. People Say Hello
276. A-Counting We Will Go
277.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278. Let's Take Care of the Earth
279. If a Tree Could Talk
280. Can you Read a Map?
281. Five Little Monsters
282. Where's Your Tooth?
283. The Giraffe Made Her Laugh
284. It.s Melting
285. Mr. Noisy's Book of Patterns
286. The Monsters in a Bed
287. Barney Bear Gets Dressed
288. How Many?
저희집도 아빠는 혼자 출타 중입니다.
자동차 매니아라 태백에 있는 레이싱파크 모터쇼에 갔답니다.
어제 헬맷이랑 레시싱복을 챙기면서 도련님거 챙기는 거라 하데요.(도련님이 취미로 레이싱을 한답니다.)
근데 쭈삣쭈삣 하는 행동이 좀 이상하길래 "자기가 한번 타 보겠다는 거 아니야?"
했더니 비밀을 들킨 사춘기 소년처럼 화들짝 놀라면서 어떻게 알았어? 하더니 딱 한번만 타겠다네요.
그래서 귀신을 속이지~했답니다.벌써 벌려 놓은 일 조심해서 잘 하고 오라했지요.
130.little prince know-it-all
131.Arthur`s great big valentine
132.Bart`s amazing charts
133.DK(34-35)
135.Whales
136.Amazing charts
137.Born to be a butterfly
138.DK(32-33)
139.rockets and spaceships
140 whales
141.dolphins.
긴책은 반으로 나눠서 읽고 반을 한권으로 인정해 주고 있답니다.
한 며칠 몸이 무겁고 눈도 이상하고 다리도 아프고 짜증도 많아지고 집에서 목소리가 커지고그렇더니 마법에....^^;;
꼭 증상이 있네요 ㅎ~
오늘도 아빠는 도서관엘 가고 우리끼리 늘어지게 자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종이도 접고 책도 읽고 숙제도 하며..
187. The Gingerbread Man - Falk and Fairy Tale(Easy readers)
188. Princess Sophia and the sparkling surprise(The Tiara Club)
189.Sylvie's seahorse(Walker stories)
190.20,000 Baseball cards under the sea(SIR 4)
191. Iris and walter - The Sleepover
글밥이 적지 않은 것들을 그래도 몇 권이나(?) 읽었네요.
저도 이제 간을 좀 키워봐야 겠어요^^
남은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오늘부터 1000권 도전 시작하느라,,,신문외에도,,책좀 적을께 생겼네요,,,
큐리어스 조지,,,3권,,,제목은 뭐더라??
step into reading 3 단계 아서,,
헨리앤 머지 1권,,
토요일이라 여유부리고 있다가.....아직도 책을 못 읽었어요....
종채맘님이....습관과 꾸준함을 강조하셨고....저도 마음에 새겼는데...
하루도 못 가서.....우째 이런 일이.....
내일 학교 안 가니....늦었어도 ....책4권 꼭 읽고 자겠습니다.
153.owen
154.alexander and the wind-up mouse
155.a color of his own
156.wemberly worried
종채맘님 아이가 읽는 헨리앤머지는 내용이 어떤가 싶어 한권 주문해 읽어봤어요.
잔잔하게 쉽게 잘 읽혀지는 리더스네요. 비슷한수준의 리더스가 많아 이젠 챕터쪽 책을 구입하느라 구입은 못하겠지만 대여로라도 읽혀보고싶어요. 그런데 울 동네 도서관은 없네요.
232~246까지 15권 읽었어요.
Dolphin readers 2단계, 3단계, 드래곤, 헨리앤머지, 프로기,리틀크리터,리틀베어
이크 찔려서리^^ 올리기는 합니다만 늘 지각을 하네요^^
어제 읽은것입니다.
프레니 시리즈 4권 입니다. -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cd를 틀었는데 본인 말로는 다 해석은 물론 안되지만
대충 그림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그림만 아는건지 그냥 내버려두었습니다.
오늘도 프레니를 읽는다고 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온 디즈니 시리즈 읽으라고 했습니다.
주말에는 디즈니 시리즈와 프레니로 할 것 같습니다.
아직 1학년이라 그런지 책을 보면서 집중듣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냥 흘려듣기가 익숙한것 같고요
밥먹을 때만(밥을 늦게 먹는 편이라) 제법 집중듣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상당히 춥던데 저흰 남편이 오늘 내일 출근이라 방~콕 할 것 같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리더스 프로젝트 --3일
듣기만 여섯권
언아이캔리드 레벨1
Little Bear's visit
Morris the Moose
Morris goes to school
Little Bear's friend
Barney's Horse
The fat cat sat on the mat
추운날에 아이들과 밖에서 기차놀이하고 아이스크림까지 사와 먹었습니다.
저녁에 무한도전보고 사이좋게 집듣 시작했습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아~진짜 춥네요.
앓고 있던 사이 이렇게 추워지는 줄 몰랐어요.
타미플루 복용탓인지 신종플루 탓인지
증상은 싹 가셨는데
몸이 무거워요.
나른하고 계속 졸리고...
집안일도 거의 남편이 해서
식탁이 엉망이었어요.
주말에는 뭐 좀 힘나는걸 먹어볼까봐요...
11월 16일
1~2.henry & mudge- snow plan,tumbling trip.
3.삼성동화-The rabbit's chair
4.caillou dressed up with daddy.
11월 18일
1~2.henry & mudge- tumbling trip, snowman plan
3.ort- the outing
4.caillou watches rosie
11월 19일
1~2 henry & mudge- tumbling trip, snowman plan
3.ort- new baby
4.ltr-it's melting
11월 20일
1~2 henry & mudge- tumbling trip, first book
3.ort- the advanture park
4.ltr- i can write
11월 21일
1~2 henry & mudge- first book, ***** lunch
3ort- the new classroom
4.ltr- Mr.noisy's helpers
리더스 읽기인데 리더스는 안 읽고.. 지송...
오늘은 매직트리 1권 Dinosaur before dark 소리내어 읽고 할머니집을 고고씽..
여러번 반복했던 책이고 특히 공룡이 나와서 아이가 좋아했었어요.
오늘은 읽다가 혼자 헛소리도 막 합디여...ㅋ
티렉스가 나오는 장면인데. 옆에서 듣고 있자니..
갑자기 칼을 갖고... 찔렀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서.. 이상타하고 봤더니..
중간중간 어디서 주워들은 걸 막 끼워서 읽으면서 키키덕 거리더라구요.
훨씬 여유가 있어졌어요.
이제 토이스토리는 질렸는지 볼트를 사달라는데 비싸서 검색만 하고 있어요.
그리고 요사이 씨디 게임에 또 필이 꽂혀서 한참 내팽개쳐두었던 리더래빗도 하고,
클루 파인더 (어려워서 저한테 도움 요청해서..)도 하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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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Franny K. Stein #6 The Fran with four brains
학교가는 토요일...
밖으로 나가는 스케쥴을 안잡으면...
학교다녀와서 점심먹고,
디비디 한편 때려주시고,
주말만 허락되어 있는 닌텐도 1시간 가뿐히 ~~,
화장실몇번 들락날락
아빠와 침대에서 한판,(지금은 이타이밍~~^^;;)
다시 저녁먹고
부자가 완죤폐인인 무한도전에 넋나가 주시고,
다시 아빠와 침대에서 동춘서커스를 몸소 즐기다 책1권읽고...
일요일인 낼 아침을 위해 일찍 잠들어주시는 울아들....ㅜ.ㅜ;;
아...
오늘은 책제목 먼저 적어놓고 막간을 이용해 들이밀 타이밍을 잡아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
155)come in
156)house for sale
157)the little christmas tree
158)the storm
어스본 퍼스트 리딩은 아이가 많이 좋아했고 편안하게 읽은 책이어서 영리딩도
바로 넘어가도 되는줄 알았는데 꽤 어렵군요....단계가 자연스럽게 올라가는건 아닌가봐요?
울아들은 조용조용한 이야기보다 페이퍼 백 프린세스같은 책들을 좋아해서 dvd도 호리드헨리는
좋아라하고 아서는 안보려고 한답니다.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들을 읽어야겠죠?
21일
ort-kipper and the giant
the dragon tree
pirate adventure
the magic key
22일
ort-a fright in the night
christmas adventure
grandma
usborne-the wish fish
거실에 이불까는건 저희집도 단골이에요^^
쉬는 내내 아이와 거실에 이불깔고 뒹굴거리며 놀았네요.
책도 보고 영화도 보고, 잠도 자고..^^
도서관에서 매직트리하우스, 언아이캔, 쥬니비존스, 아서어드밴쳐 빌려왔네요. 전 시리즈가 다 구비되어 있으면 더없이 좋겠지만서도 신청한 책에 한해서만 구비되어 있는거 같아서 몇권 없더라구요.
간혹 전 시리즈 세트가 다 있는것도 있지만, 여전히 많이 없어서 아쉬워요. 열심히 신청해야겠어요.
일단 들어보고 브죵님이 진행하시는 챕터북읽기에 도전해보려구요^^
꼭 그러지 않아도 되겠지만서도 남들 하는거 같이 해보고 싶어서 ㅋㅋ
읽기는 여전히 shr 2,3단계 ort 등으로 꾸준히 가야지요. 방학동안 4단계 진입도 해야하겠구요. 맘은 바쁘네요.
아이가 얼마나 따라와줄지 모르겠지만 사전에 아이와 충분히 얘기해보고 하려구요.
오늘, 내일은 ort와 shr 각각 5권씩 10권 읽을 예정이에요.
12월 초에 기말고사 본다는데 그동안 교과공부를 거의 하지 않아서 다음주는 시험공부와 병행해야겠어요.
즐거운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
Rookie read-about : Marie curie
All about heat
looking through a telescope
looking at maps and golbes
느즈막히 둘째랑 아침을 먹고 들어와 봅니다.. 햇볓옆에 컴퓨터가 있는데 참으로 따스하네요..
다들 좋은 주말되시고...늘 드리는 말씀 ~~~~ 화-화-화-이-이-이-팅-팅-팅!!!
(어스번영리딩 제가 보기엔 쉽지 않은 책입니다용...ㅎㅎ)
이틀동안 컴이 이상해서 오늘 아침에야 랑구가 고쳐준 컴으로 이렇게 씁니다. 요며칠 못본 여러가지의 글을 읽고 모두 다 똑같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아침입니다. 저도 아이가 책을 읽을때 dvd를 볼때 과연 내용을 다 알아들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과연 이래갖고 될까? 이러다 진짜 늦어지면 어쩔까.. 흔들리지만 그런 모습을 아이에게는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저희도 2학년인데 시작도 늦었고 특별한 상승곡선이 느껴지는 것도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럴때마다 여기의 글들을 읽으며 마음잡으려 한답니다. 오늘도 또한 그렇네요. 모두들 힘내시고 계속 서로에게 좋은 동행인이 되길 바래봅니다.
(19일)
206.Havest time(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3)
207.D.W. The big boss(Arthur starter)
(20일)
208.My trip to the farm(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3)
209.New kid in town(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3)
210.D.W. The big boss(Arthur starter)
(21일)
211.I was so mad(critter)
212.베렌.We like kites(step into reading step1)
213.The snowball(step into reading step1)
214.The lion and the mouse(step into reading step1)
(22일)
215.A pleasant surprise
216.A sick day
학년이 있어서 챕터북에 한번 도전할까 하는 생각에 도서관에서 매직트리 한권을 빌려왔답니다. 에디한테 한챕터만 들어볼까? 했는데 그러자 해서 들어봤네요. 한챕터라야 2-3장인데 글만 많다보니 싫어할지도 모를거라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하네요. 오래전에 한글로 본 내용이라 생각은 안나지만 그래도 봤던것이고 싫어할지도 모를거란 생각에 옆에서 오버하며 반응했더니 웃긴다고.. 얼마나 다행인지.. 어제, 그제 한 챕터씩 들었는데 잘 듣길래 그냥 하루에 한권씩 읽을래?했더니 그건 너무 많다네요.. 제 욕심이 순간... 그래서 다시 한 챕터씩 듣기로 했답니다. 첨이니 이것도 어디냐 싶은게... 리더스책은 자꾸 짧은 책으로 가져와 맘을 혼란스럽게 하지만 나중에는 훨씬 긴 책도 잘 읽게 될거라 에디를 믿으며 또 하루를 보냅니다. 모든 아이들, 엄마들 홧팅입니다. ^^
답이란 것이 습관과 꾸준함을 따라 올것이 없다 생각하며
오늘도 열심히 습관과 꾸준함으로 밀고 갈렵니다.
(지가 좀 외골수 적인 면이 많아라~~ 제발 울 딸이 안 배웠으면 하는데~ 어쩔 수 없더군요~쩝)
어머나~~
거실에 이불깔고 뒹굴기는 울집 단골 풍경이에요. 문제는 일단 이불이 깔리면 제 등짝과 거실이 딱 붙어서
도대체 떨어지질 않는다는...^^;;
몸과 맘을 확 늘어뜨리고~책도 읽으며~
음음,,일단 읽고 다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