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시간이 안나는 걸까요?
학교숙제하고 인터넷강의 듣고 책좀 읽다보면 잘 시간이예요
요즘은 집듣만 겨우 하나 봅니다..
110.레인보우매직 Abigail the Breeze Fairy 집듣
111.Good morning
저희 애들은 오늘 접종하고 왔어요
맞은 곳이 조금 아프다고 하네요 좀 지나면 나아지겠죠
오늘 하루 푹 쉬라고 했어요
Smelly socks
arthur's christmas
A green egg on a rock
The lonely baby dragon
Henny the little red hen
daddy penguins
저희집도 저 체스 있는데..^^
싸들고 다니면서 놀 정도로 좋아해요...
원래 바둑, 장기 좋아하는데.. 체스는 반전이 있어서 더욱 흥미로운 듯..
근데 제가 잘 상대를 못해줘요.(저녁엔 머리쓰기가 싫어서리..)
이젠 엄마는 "머리쓰기 싫은 사람"으로 아예 생각해 버리더군요.
전 새벽형 인간일 뿐인디... ㅠ

안녕하세요? 7세 남아맘입니다.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참여를 하려합니다.
여태까지는 인터넷과 디비디만으로 영어를 하다가 얼마전에 영어서점에서 6권씩 책을 빌려옵니다.
꾸준히 할 자신이 없어 미루다가 시도는 해봐야할거 같아서요.
얼마전부터 아서 어드벤쳐로 10분 집중듣기도 시작했는데 그전엔 아이가 준비가 안 되었는지 정말 싫어해서 한 두번 하다가 안 했는데 이제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듣네요. 다 듣고 놀면서 테잎 혼자서 바꿔 듣기도 하구요.
빌릴 때 3권은 짧은 걸 선택하라고 하고 3권은 아이 레벨이라고 하는 걸 선택하게 하구요.
책 보는 습관이 잘 안 되어 있어서 이것도 겨우 읽고 있지만 언젠가 휘리릭~~하고 봐줄 날이 오겠죠?
열심히 해볼랍니다.
울딸은 월요일에 접종했어요.
울지는 않았는데 그 전에 얼마나 긴장하고 힘을 줬는지 맞은 자리가 땡땡하게 부었어요.
주사 바늘이 제대로 들어가긴 했을런지...
오늘 핸리앤 머지 빌려서 했어요.
141. ***** lunch
142. tree house
딸내미 하나 밖에 없는 집은 놀아 줄때 엄마나 아빠가 곁에 있어야 하니..
항상 상대 역할하느라 힘이 부칠때가 무지 많네요.. 점점 더 심해 지는 듯도 합니다.
오늘도 역쉬~입니다..
요몇일 전부터 집듣에 시간 투자를 조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녁시간이 빠듯하네요.
한 몇일 더 해보고 스케쥴을 짜봐야 겠습니다.. (집듣과 읽기의 비율 조절 ~~)
2009/11/19(목)
174. Christmas for miss kitty
175. Goodnight little critter
176. Class trip
177. Winnie at the Seaside
<드디어 마녀 위니도 읽어 보네요.. 신난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신나게 놀았군요....
형제자매가 있으면 이렇게 같이 놀면서 크고..때론 다투면서도 크고...그러는데
우리 집은... 둘의 나이차가 10살이다보니...둘이어도 같이 놀 수가 없어요.....ㅠㅠ
근데 요 근래에 큰 아이가 포커를 어디서 배워오더니.... 족보를 작은 애한테 가르치면서 같이 하더군요.
큰 애 덕분(?)에...잡기에 너무 일찍 물드는 듯....ㅋㅋ
145.the story of hungbu and nolbu
146.little red riding hood
147.curious george visits the library
148.curious george in the big city
월동준비로 김장은 안하고 온통 아이 영어책 들일 궁리뿐이네요.
맘대로 지르자니 돌아올 카드압박때문에 ㅠㅠ
집에서 하는 엄마표가 책 구입때문에 돈이 많이드는거 같아요.
223. surprise
224. The little hen
225. Not enough room
226. Little bear
227. Suprise
228. Moving house
울 딸은 화요일에 접종했네요
그 전에 아플까봐 계속 수영도 쉬고 다행이 당일 팔만 조금 아프다고 하고 약간 미열이 있었던것 빼고는
별 탈 없어서 안심입니다.
그 날 저도 그냥 쉬라 했더니 오히려 걱정말라며 할 것 다하더군요.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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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행기입니다. (어제그제 읽은것 중에 반복하더군요)
1. The Real Floppy
2.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3. The Best Day of All
4. Aaron's Hair
저희는병원에 예약해서 12월중순정도에 예약잡힌것 인터넷서 확인했어여
2번 맞아야하는 부담감과 15개월도 맞아야하는지 불안하기그지 없네여^^;;;
제발 아무이상이 없기를 바래야지여
ort5
castle adventure
village in the snow
sleeping beauty
the adventure
146)the play
147)castle adventure
148)the great race
149)a monster mistake
150)the little christmas tree
앗!! 울집에 있는 체스랑 똑같아요!!!!
울집 아들은 체스도 좋아하지만 저 말들가지고 늘 트랜스포머 놀이에 열을 올리죠~~^^;;
1학년초 학교에서 뭔조사하는거에 아이가 좋아놀이를 쓰라길래 "레고를 가지고 전쟁놀이하기"라고 썻었더랬죠..^^;; 하 하 하
날씨가 좀 풀린듯합니다.
저희도 둘을 학교에서 맞을것이고, 둘은 소아과에 예약했는데 잘한건지 걱정이네요.
맞기까지 계속 이런 고민속에 지내겠지요.--;;
신종플루가 언제나 잠잠해지려는지...
HENRY AND MUDGE in Puddle Trouble
145. The Snow Glory
146. Puddle Trouble
147. The Kittens
148. Max and Dan
149. I See Patterns
150. There's a Monster in the Tree
151. Under the Sky
152. I Can't Sleep
저희 아이 학교는 담주에 접종이 있고 둘째는 병원에 예약을 했는데 주위에서 말들이 많아서 이걸 취소해야 되는지 고민스럽네요. 6세맘들은 어쩌시는지들..??(유게용 질문인가??)
체스판 뒤로 보이는 시원스레 뻗은 길이 멋져보이네요^^
큰 아이 문화센터 줄넘기 수업 가서 기다리는 동안 제 옆에 앉은 막달 임산부 몇 명이서 어찌나 시댁흉을 보는지... 태교로 발레하러 온 것 같던데 ㅋㅋ 암튼 50분을 지겹지 않게 있다 왔네요.
맛난 저녁들 드세요~~
177. Winnie's new compute(The Winnie the witch)
178.Winnie flies again
179.Winnie in winter
180.Princess Alice and the magical mirror (Tiara club)
146. Mr. Wright and the knight
147. What a bore
148. A luck bunny family
149. The awful autumn sauce
작은 아이 접종신청을 이제서야 했더니 12월 말이네요
어제 일찍 했어야 했는데 깜빡했죠
그때까지 아무일 없어야 하는데 걱정이에요
방학하면 둘째 유치원보내지 말고 데리고 있어야겠어요
저희집 아들 활동량이 엄청 많은 녀석인데 10월말에 열감기가 심해서
학교를 일주일 쉬었는데요.그때부터 일주일에 세번가던 수영도 못가고
놀이터도 잘 못가구 방콕했더니 몸이 근질근질한지 말도 못합니다.
신종플루 백신 2차 접종하고 어느정도 면역 생길때쯤이면 방학인데
추운거 상관없이 열심히 놀려고 준비중이예요.
얼른 방학이 되면 좋겠어요.....
step into reading-sir small and the dragonfly
ort-in the garden
grandma
village in the snow
ort 3단계: 바베큐, the strawberry Jam,
스텝인투 리딩: recess mess, my messy room
** 그러게요..아직 본격적인 겨울도 아닌데...따뜻한 봄이 그리워요..
Rookie read-about : how do you know it"s spring?
energy from the sun
how do your lungs work?
Alexander Graham bell
저희애도 오늘 접종하는 날입니다....날씨는 차지만 햇볕은 참 따스하네요...
드디어 왔어요.
어제부터 슬슬 읽기를 다시 시작할까 몽구 눈치만 보고 있었네요. 아빠 빽으로 완전 책을 놓아버리고
아픈것도 좋은것도 있네~하면서 마냥 놀기만 하는게 좋은 몽구네요.
둘째날부터 열은 떨어지고 호흡기 감염되지 않게 감기약만 바꿔서 타미플루랑 같이 복용하고 있어요.
다행히 잘 넘어가고 있네요.
간만에 3식구 완전한 휴가였어요. 남편은 오늘부터 회사 불려나가서 출근했고, 저는 아직도 몽구 간호중여요.
아직 전염(잠복중이지 않을까 싶어서요.)가능성이 있을텐데...회사에서 뭔 배짱으로 불러내는지....
혹시라도 저는 나중에 원망듣기 싫어서 다음주부터 출근하려고 하구요.
아직 저하고 남편은 멀쩡하네요. 잘때도 마스크 쓰고 잔답니다.
몽구 혼자 재울수가 없어서 재가 끼고 자요. 저야 뭐 감염되도 할 수 없죠. 하지만 아직은 멀쩡하네요.
몽구도 증세는 다 가라앉아서 멀쩡해요. 이번주 토요일 오전까지 타미플루 먹여야 하구요.
월요일엔 학교 갈 수 있겠지요? 딱 1주일 쉰건데...
병원에서 만난 같은 반 엄마는 아이가 타미플루 먹으면서도 혼자 쉬쉬해가면서 학교에 보냈더라구요.세상에나.
다니던 병원까지도 바꿔서 타미플루 처방받아 먹이고 있더라구요.
직장맘도 아니고 전업맘이면서 신종플루 아니라해도 애가 아프면 집에 데리고 있으면 될것을....
확진을 받지 않았다하더라도 충분히 가능성 있는것인데도....
어디 그런 엄마들이 한둘이겠어요? 기말고사 다가온다고 아이들 기필코 학교 보내는것인지....참....
씁쓸했어요.
하여튼, 열나면 무조건 병원을 빨리 데리고 가는게 가장 중요하고 무엇보다 빠른 대응이 최고인거 같아요.
오늘부터 슬슬 살살 읽기 들어가 볼까 싶네요. 단 1권이 되더라도..
쑥쑥맘님들, 아그들 부디 잘 넘어가시길 비네요. 백신접종이 빨리 끝나야 할텐데...
우리큰아이는 오늘 접종이 있네요.
동생이 걸리는 바람에 비슷한 증세가 있어서 이녀석도 타미플루를 복용하기는 했었는데(학교도 쉬고)
직접 검사를 한게 아니고 처방만 받은 거라 이런 경우도 접종을 해야한다는군요.
종채맘 덕분에 하나 배웠네요(예방접종 맞은날 엄마의 나아갈 길 ㅎㅎㅎ)
울애도 오늘 오면 좀 편하고 신나게 놀려야겠어요.
게임도하공.^^(따라쟁이)
이틀동안 읽은 목록입니다.
123 Zack`s alligator
124.Lowun mends the sky
125.DK(38-39)
126.Arthur`s great big valentine
127.Franklin says sorry
128.Nonsense
129DK(36-37)
1학년 때 교실에 장기와 채스 간이용이 많았었어요.
아이들이 자습시간에 그걸 하며 놀더군요. 체스를 할줄 아는 아이들이 별로 없어서
어찌어찌 어깨 넘어로 배웠나본데.. 제가 잘 모르니 어렵더라구요.
졸라서 사주긴 했는데.....
영화보면 체스 두는 것들 많이 나오지요. 제가 본 헤리포터 1,2 (오로지 이것만 봤다눈...)
에서도 체스 두는 장면이 나오구요..... 이런 거 좀 제대로 보려면 각 말이 가는 길 정도는
알아야 재미있을 텐데요..
제가 카드를 언제 배웠냐면... 대학 때 남편과 연애하면서 카페 구석에서 배웠어요.
돈 놓고 하기 우스워서 그냥 말로다가.. 100원... 100원 체크.. 100원더.. 이러다보면
나중엔 얼마를 걸었는지 까먹는다눈... 그렇게 족보를 배웠는데... 지금은 또 가물가물...
아마, 그 카드를 배우게 된 계기가 남편이랑(다른 남자인가? 헷갈리네.. ㅋㅋ)
지존무상인가 보러 갔는데,주인공이 마지막 히든 카드는 쫄여? 보는 장면이 있었지요..
근디.. 족보를 알아야 말이죠..
누가 이긴 건지 도저히 몰랐다눈.. 그 절정의 순간 누구에게 물어보지도 못하고..
분위기 파악 못한다고 구박받을 까봐..
암튼.. 그래서 족보는 대충 익혔어요.. ^^
하루 안해도 맘 편할 수 있다면 진정한 엄마표 영어에 자유를 얻게 된 거라 생각되요.
에너지 발산할곳 정말 필요한것 같아요.
저는 울 아들 태권도를 3회/주 보내는데요.
워낙 활동적인 녀석이라 태권도 다녀오고도 날씨좋은 여름이나 봄에는
밖에서 자전거 타고 2시간은 놀아야 직성이 풀리는데..
요즘은 추워서 못나가고 신종땜시 못나가고..
그러다가 집에서 게임하는시간 많아지고..
날씨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아직 본격적으로 겨울도 시작 안했는데..
제가 우물에서 숭늉 찾았네요 ㅋㅋㅋ
맞아요 가끔은 이렇게 노는 것도 필요해요
그런데 전 그게 잘 안되네요. 일요일날 빼고는요.
종채맘님 잘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