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와님~ 부산에 사시는군요^^
제 동생이 지금 부산에 살아서 여름에만 몇 번 가봤는데 정말 덥더라구요~~
나중에 혹시 가게 되면 세아이와님 찾아볼까요?? ㅎㅎ
매번 댓글 일일이 모두 다시고 열심히 하시는 세아이와님 정말 감사해요~^^
조~기 위에 별표가 하나씩 늘어나니 기분 좋은데요.
왠지 빠지면 안될것 같은...
기사문 하나만 보는 한이 있더라도 안 빠지고 꼭 보겠슴다^^
신문방 이끈다고 고생하시는 세아이와님 봐서라도~~~화이팅!
1번 초3 Anna
Anna는 영자신문 스크랩을 빠지지 않고 잘 해주었는데
제가 요즘 정신줄을 놓고 지냈어서 이제야 올려요~ㅋㅋㅋㅋ
출석표를 보니 Anna에게도 함께 하시는 북클멤버들에게도 미안해집니다~~~~
이번엔 아주 감동적인 이야기를 골랐더군요.
물에 빠진 소년을 사람들이 손에손을 잡고 물속에 들어가서 구해주었다는,,,

이번에는 모르는 단어도 없었고, 스크랩한지가 2년이 되니 키워드 적는것도 자주 빠뜨립니다.
오늘 학교다녀와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셀프인터뷰형식으로 말해주겠다기에
기대하고 있어요~^^*
한글뿐 아니라 영자신문을 꾸준히 읽으면서 가장 좋은점은 다양한 분야의 어휘와
군더더기 없는 정돈된 좋은 문장을 익힐수 있는것 같아요.
4기 북클 영자신문반 친구들 모두모두 즐거운일 가득한 하루 되시구요~!!!
아잣아잣 화이팅~!!!!!!!!!!
세아이와님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이지 집안에서 아그들 챙기기도 힘드는데...
북클럽까지 챙기시는 것도 알뜰살뜰하게~~~ 세아이와님은 어떤 분이실지 너무 궁금해요!!
출첵표에 반짝반짝 별들 ~~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