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번 찬시후맘 찬이(9)
지난주 월-금 매일 CD 듣기 하고 한두번씩 읽어줬습니다.
아서책이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힘들지 않게 영어책읽기를 진행하는데 더 열심을 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집중듣기 하면서 아서책도 같이 듣는데, 듣거나 읽기 수준보다 많이 어렵지만 그림으로 충분히 그 의미가 전달되어 어렵지 않게 접근이 되는 것 같습니다.
토요일에 강원도 평창 선자령에 다녀왔는데, 4월에 눈 맞으면서 산에 올랐습니다.
너무 무리가 되었는지 7살 시은이는 몸이 이상이 와서 오늘 아침부터 병원에 다녀오고 약먹고 누워 있습니다. 지난 밤에 내내 설사와 구토로 잠도 못자고 너무너무 힘들어 했지요.
다행히 다른 식구들은 이상이 없구요.
큰애만 워크싯 진행하고 올립니다. 눈밭에서 천사 만들었던 사진도 같이 올려요.


34번 유진 (5)
이번 주 유진이는 북노트 겨우 한장 했내요.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올립니다. 시작은 핫초코 먹는 장면 그리는 것이었는데, 개구리가 옷에 쏟고 옷을 보이지 않게 색칠해 주는 것이라며 마무리가 되었내요. 집중듣기는 물론 거부하고, 흘려 듣기 겨우 하고, 이번주는 영... 신통치 않은 한 주여서.. 뭔가 요구적인 느낌을 받는 듯한 모습에 저도 출력해 놓은 프린트 보며 한숨 짓고 한주가 그냥 가 버렸내요..

[Arthur and the Big Snow]
29번 형준/ 8세
1. 수요일: 듣기 2번/ 듣고 따라하기 1번
2. 토요일: 듣기하며, Tower of Cow 게임을 하려는데....출력이 계속 안되어,
3시간을 헤메다가....결국 못했어요. 형준이가 내일 꼭 하자고 하길래, 그래~
3. 일요일: 듣기 2번/ 듣고 따라하기 1번 ==> 웍싯!~
* 이 번 웍싯도 학습적인 것만 했어요! 전 역시, 재미없는 엄마 ^^;;


31번 서연 7세 주원 5세



책을 여러번 읽었는데 cd는 많이 못 들었네요^^
그래도 아서책을 좋아해 주니 다행이예요^^
늘 욕심에 워크싯은 많이 뽑아놓는데 다 소화를 못하네요 ㅋㅋ
쉬운 걸 먼저 하고 싶다고 해서 정작 해야할 건 많이 빠졌어요
다음부터는 맘 잡았을때 어려운것 부터 해야겠어요^^ ㅋㅋ


요건 주원이꺼예요^^
미로 찾기를 여전히 좋아해요^^
39번 8세 민혁
dvd로 많이 접해본 아서덕에 친근한 스타트책, cd 듣기할 때 경쾌해서 좋아합니다.
매일 아침 듣기, 그리고 저녁에 읽기 꾸준히 할 수 있어 넘 감사합니다.
워크싯도 민혁이가 하기에도 적당해서 혼자서도 잘하고 있어요. 붙이는 것은 쓸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문장은 스펠링땜에 보고 쓰네요.
북노트가 빠져있네요.


41번 5세 나경입니다.
4월부터 새로 시작한 저를 위한 작은 일 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지난주는 댓글을 쓰지 못했고 이번주는 활동을 열심히 못했네요.. 죄송해요.. 웍식!!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듯 정말 좋은 자료인데... 다른 분들 하신것을 보며 자극을 받고 또 원영사랑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시 저를 추스리며 열심히 하기로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웍식은 많이 하지 못했지만 책도 보고 차안에서도 들어서인지 아서와 D.W 대화를 따라하곤 했답니다. 북클럽이 아니였다면 꾸준히가 힘들었을거라 생각해요...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지금 시간이 늦어 내일 오후에 다시 들어와 다른분들 글 자세히 볼게요.. (이렇게 안 올리면 오전에 시간이 안날것 같아 급하게 제 글만 먼저 올립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28번 에릭 남
요즘 제가 오전에 일이있어 바쁘다보니 에릭이랑 아침마다하던 북클럽활동을 못하게 되았어요 ㅠㅠ
그래서 하원후에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빼먹은게 있군요 ㅠㅠ 에릭은 무척 잼있게 활동했답니다.
웍식이 보면볼수록,만나면 만날수록 참~~ 잘만드셨다는 생각만 한답니다.감사합니다. 원영사랑님 ^^
다른분들글은 내일 보도록 하겠습돠~~ ^^


35번 유승 6세
Tower of cows Game 재미있어 했습니다.
동작하면서 하는 것을 해보려 했더니 그건 한장씩만 쌓을 수 있어 싫다네요... ^^;;;
그래서 숫자 카드를 뒤짚어놓고 골라서 쌓기를 하는데 이녀석이 숫자 많은게 좋다고 제일많은 카드를 손에 쥐고 자기가 찾기 쉬운 곳에 놓네요.. ㅠㅠ 어디서 그런걸 배워서.... ^^;;
그래서 그걸 룰이 아니라 할 수 없고 룰을 안지키면 안한다고 햇더니 울고... ^^;;;; 어찌해야 하나하다 그럼 원하는 곳에 놓으라 했죠~ 그러고나선 그 카드가 감춰지게 안보는 사이에 다른카드를 놓아 자리 바꿈~ㅋㅋㅋ 저도 너무 양보 없는 엄마 같아요~ㅎㅎㅎ
암튼 재미나게했는데 종이거 너무 뻣뻣해서 그만 잘 접히지 않아서 높이 쌓지 못했어요~ 제가 매번 넘어뜨리더군요~ㅎㅎ

사진의 화질도 안좋고,, 옆으로 눕고.. ^^;;; 죄송합니다~ 양해해주세요~!



제가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에 좀 문제가 있어서 넓은 오지랍으로 참견하고 다니느라 몰아서 했어요~^^;;
그래서 하다보니 좀 지루해하고.. 그래서 더 많이 진행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지금도 할일이 좀 있어서 이번주는 염치불구하고 댓글을 못달고 그냥 나갑니다~
너무 죄송해요~!
다음주엔 열심히 하도록 하겠씁니당~!
38번/Justine/6세
전체 워크북을 다 풀기는 요즘 조금 무리네요^^
언니가 중간고사 들어가니.. 둘째를 봐주는게 소홀해집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겠습니다~~!!


24번 8세 호야 요즘 호야는 학교생활과 태권도, 축구에 빠져서 하루 하루가 정신없네요....모든 일과를 끝내고 집에 돌아오면 집에서 또 좀 놀아줘야한다면서 블럭놀이 삼매경.... .어영부영 하다보면 잠들시간... . 그러다보니 미션 수행도 주말에만 후다닥이네요... 담주부터는 좀더 꼼꼼하게 진행해보고싶은데 잘실천할수있도록....화이팅...!!!!!!
22번 6살 정유진
오늘 백화점 세일 마지막 날이었어요.
저희 친정엄마가 오셔서 길막힐까봐 대중 교통으로 잠실 롯데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들 다 집에 두고 1시간 걸려서 큰 맘 먹고 옷 사드리려 갔는데, 엄마랑 말싸움하고 맘 상해하다가 풀고 쇼핑하고 왔습니다. 다행히 산 옷들은 맘에 들어하시네요..
그랬더니, 저녁먹고 쫘악 뻣어버렸어요..
늦게 일어나서, 유진이랑 미션 마저하고 이제 올립니다.
이번 주부터 열심히 액티를 하기로 했는데, Tower of Cows와 키즈클럽 눈사람 오려붙이기로 너무나 소박하게 급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Tower of Cows는 A4로 했더니, 자꾸 무너져서 제일 아래 마분지로 만들고 그 위에 A4지로 쌓았어요..
무너질까.. 8단, 9단 모두 사진 찍었답니다..
북노트에서는 유진이가 좋아하는 코코아 마시는 장면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지난 주는 너무 힘든 주네요. 시어른들 오신 다고 청소하고 시어른들 식사에 모시고 여기 저기 다니고 병원 순레햇구요. 오늘도 시동생네 가족들 모두 집에 오시는 바람에 13명의 식사 대접 다과까지 마치고 나니 거의 기절 직전입니다. 그래도 짬짬히 아서 책 읽고 오늘 워크지만 부랴부랴햇어요. 카우 쌓기 정말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넘 아쉬워요. 북노트와 카우 쌓기는 담주에라도 꼭 인증샷 올릴께요~~ 내일 아침 또 병원에 가야해서 자기 전에 숙제 제출 합니다~~ 원영사랑님 워크지 진짜 감사해요. 울 누리 이거 넘 좋아해요 ㅎㅎ
25번 휘 Annie/ 7세 (철 /4세)
이번주는 수욜에 소풍(딸기농장) 다녀오는 것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모든 활동을 목욜부터 시작한 듯합니다~그래도 책은 월욜부터 잘~ 보이는 곳에 꺼내놓고.. 씨디는 식사시간에 흘려듣기를 하며.. 나름~ 궁금증을 갖아보았구요^^;;
카우쌓기가 아이들한테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카드뒤집어서 나온 수만큼 쌓기.. hard단계까지 해보긴 했지요~ 4살 철이는 한 줄 기차로 길~게 놓았다며 정말 즐거워하더라구요ㅋㅋㅋ
웍싯도 빠트리지 않고 잘 했답니다! *^^* 그런데.. 아이들 재워두고 사진을 정리하며 보니까.. 깜박~! 북노트를 않했네요^^;;; 내일 오전이나.. 오후에라도 한장 뚝딱~ 그려보도록 할께요 죄송합니다~~~

요즘 철이는 가위질에 푸~욱 빠져 있답니다. 웍싯에 있는 단어 문장 그림 오리기들 반정도는 철이가 오려주고 누나 휘가 붙이고.. 위의 카우도 자기가 오리겠다고 모든 선을 다~ 오려놔서 출력 한장 더했답니다.ㅠ
그래도 놀라운 집중력으로 가위질하는 모습! 많이 늘었어요!!!^^ 휘가 제일 좋아하는, 그래서 제일 먼저하는 비밀글씨찾기!!^^




지금..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를 매주 생각해봅니다...(쑥영1 진행할때도 그랬구요..) 제가 생활영어가 약한 관계로.. 주로 웍싯과 책에 있는 영어 외에는 그다지 영어로 말해주는 게 없답니다..ㅠㅜ 책을 읽어줄때도 한글해석 알려주며 읽어달라고 해서 그럴 때가 많은데.. 웍싯을 하다보면 이야기의 흐름(문장)과 단어들을 꽤나 많이 익히게 되고 한글 해석 없이도 답을 척척! 맞히게 되더라구요..^^
신기하며 뿌듯해요!!
결론은.. 웍싯을 알차게 자~알 만들어주신 방장님!! 감사드린다는거!!^^
아이들이 성장한 후에 유아기를 떠올릴 때, 책과 함께 즐거웠던 기억이 분명히 남을 것 같아 행복합니다^^
13기 모두들.. 감사하고 감사드려요*^^*
36번 하영 9세
저번 주에 결혼 10주년 가족 여행을 다녀 왔어요
터키 성지순례를 다녀 왔답니다
그곳은 99% 이슬람 국가이며 종교의 자유는 있으나 기독교를 전파하는 것은 금지되어있고
몇몇 과격단체들은 선교사님들을 해칠 기회를 시시때때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저희는 넘 편안히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에 많이 감사하고 왔어요

토요일, 일요일 빡시게 했어요
워크싯 푸는것은 그리 힘들지 않아 했고 '내가 아서라면' 북노트는 힘들어 하네요
저희 딸이 정해진 것은 잘 따라하나 창의적으로 뭔가를 창조해 내는 것은 무척 어려워 한답니다
그림 그리는 솜씨도 없는대다가 그림 그리는 것을 싫어 하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되고요...




모두들 정성스럽게 넘 열심히 진행하시고 올리는데 이번엔 죄송하네요
원영사랑님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다음 주 더 열심히 진행해서 올릴께요
26번 노라, 8세
이번주도 기본 웍싯에 충실히 했습니다. 내일 나들이를 가야 하는 관계로 ㅋ
그래도 북클럽 초반에는 웍싯을 평일에 나눠서 꾸준히 했는데 지난주부터는 주말에 후다닥... 특히, 이번주에는 현장학습도 다녀오고 줄넘기 연습도 열심히 하고, 매일 매일 놀이터도 가 주는 꾸준함을 보였는지라~~
이번 책은 노라가 책을 혼자 읽으려고 해서 참 기특했어요. 물론, 중간중간 단어를 알려주긴 했지만 혼자 읽겠다고 하여 미션을 다 끝내고 선물로 아이스크림을 쐈답니다. ㅎ
씨디로 집중듣기와 흘려듣기했고, 제가 3번 정도 읽어줬네요. 봉투 센텐스 퍼즐 문장은 제가 읽어주면서 특히 강조하는데 한 번에 맞추기가 쉽지 않네요. 탑쌓기 게임도 하고 싶었는데 못 해서 넘 아쉽구요. 북노트는 눈올 때 하는 바깥놀이에 대해 그렸어요.
웍싯 풀면서 틀려도 잘한다 잘한다 하고 있답니다. 아써 북클럽하면서 노라가 조금씩 성장하는게 보여요. ^^
원영사랑님, 이번주도 짧고 찐~~~하게 진행했습니다!
원영사랑님은 복 아주아주 많이 받으실거여요~~ ^^





37번 수민이 막내동생 지난 일요일에 아침에 진통이 느껴져 부랴부랴 숙제올리고 밥 한술 뜨고 얼른 병원갔더니 자궁문이 벌써 많이 열렸다네요..그래서 병원 간 지 2시간만에 막내를 낳았어요.. 둘째까지는 15시간이상씩 진통해서 이렇게 빨리 나오리라곤 생각도 못했는데..ㅋㅋ 그래서 조리원에 수민이가 오면 책 읽고 워크싯 하려했는데 수민양이 감기 기운이 있는 관계로 격리상태라 아직 과제를 못했네요~ 나중에 조리원에서 나가면 이번주꺼 같이해서 올릴께요~~
33번, 성경이입니다.(8세)
문을 열고 나서니 비가 오는데도 라일락 향기가 가득하여
나누어 보고파 담아 봤습니다~

이번주는 성경이의 고단함의 연속이었네요.
학교에서 달리기를 하다가 넘어져
오른쪽 손바닥이 제법 많이 다쳤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상처가 커서 달리기를 포기한줄 알았더니
7명중에 4등을 했다고 하네요.
담임선생님이 보건실에 가서 물로 씻기고 소독을 해 주셨는데
울지 않고 참았다더군요.
자기가 울면 선생님이 힘들까봐서.......
그소리 듣고 어찌나 마음이 짠하던지~
다음날 새벽엔 자다가 코피를 쏟아 많이 놀랬구요~
학교생활이 때론 즐겁기도 하지만
배려가 깊은 아이에겐 스트레스와 부담이 많은 모양입니다.


23번 현우(5세)
이번 주는 올려주신 자료에 충실한 활동을 했어요~
제가 농땡이피고픈 한 주여서.. 아이와의 활동을 자꾸 미루다보니...
어제 겨우 마무리 지었습니다~
1. 책읽기 : 4회 정도 읽었어요~ 그리고, CD 듣는 횟수를 조금 더 늘렸어요~
흘려듣기하라고 CD를 틀어놓기도 해보고... ㅎㅎ
엄마 목소리에만 익숙한 듯해서, 생생한 원어민의 발음을 접해주고픈 마음에서요~ ^^
2. Worksheet
역시 미로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 종이에 먼저 손이 가더라구요~ ^^


원영사랑님의 내용 확인 활동지입니다.

이번에 'hidden message' 찾는 워크시트를 처음 해봤는데..
그 반응이 뜨겁습니다~~ ㅎㅎㅎ 다음에도 꼭! 같이 하기로 했어요~ ^^

3. Booknote and Bubble map
요즘 북노트 그리는 것을 좀 꺼려하는 경향이 있어서, 조심스레 북노트 그리기를 부탁(?)했어요.ㅎㅎ
Pal과 D.W가 Arthur랑 눈놀이를 나갔다가 눈에 빠진 장면이에요~
이 그림을 그리는데... 20분은 걸렸을 듯합니다. 나름의 스토리가 있지만.. 자세한 설명은 어렵고..^^;;
그림의 절반 아랫쪽은 '바다와 모래사장' 이고, 윗쪽은 아서네 집 앞의 모습이에요.
파란색을 마구 굴려 표현한 부분이 눈인데.. 눈 밑에 숨겨진 돌들(검은색)까지 표현해주었어요~ㅎㅎ
눈 밑에 숨겨지 세계가 바로 바다와 모래사장입니다~ ㅍㅎㅎ
아랫쪽 파란색들은 거센 파도~~~ ㅎㅎ

"겨울" 하면 생각나는 것을 물었더니... 처음엔 버블 그리는 것에 참여를 하더니..
눈보라와 고드름은 직접 그리겠다며.. 저렇게 그렸어요~ ^^
눈보라와 고드름 단어는 제가 살짝 알려줘봤어요~

4. Tower of Cows
원 설명대로 4장 넉넉히 출력을 해서, 현우랑 둘이서 게임을 했어요~
A4용지에 출력해서, 뒤에 달력을 붙이니.. 빳빳하니.. 높이 세우기 좋았어요~ ^^
게임판을 만들었어요~ 게임판 틀이랑 선긋기 반정도와 숫자는 현우가 그리고 썼어요~
현우네 게임의 룰은... 먼저, 높이 쌓은 사람이 이기는 겁니다.
무너지는 사람이 지는 거죠... (타임어 이용은 번거로워 생략했어요~ ㅎㅎ)
엄마의 승부조작으로 현우가 매번 높이, 빨리 쌓아서 스티커를 하나씩 붙여서 이겼죠!
완전 좋아라 했습니다~~~ ㅍㅎㅎㅎ
7단까지 현우 혼자 쌓았어요~~

이렇게 게임도 했지만.. 현우의 또 다른 놀이들...^^
카드들을 겹쳐서 주사위 위에 올려 집을 만들기도 하고..
쌓인 카드 층만큼 주사위 숫자를 찾아보기도 하고...
높이 쌓은 카드 불기~~~ 이거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

5. Go Fetch
이 게임은 지난 주에 했었어야했는데... 컬러 프린트의 부담으로 패스했었는데..
다들 아이들의 반응이 뜨겁다길래..저희도 해 보았는데...
어떠한 당근을 내밀어도 어린이집에서 낮잠 자는 것을 거부하던 현우가
게임 한번만 더 하면, 내일부터 자고 오겠답니다~~ ㅍㅎㅎ
결국 게임을 3번하고 10시넘어서 잤어요~ ^^
저희도 카드를 다~ 펼쳐놓고 했어요... ㅎㅎㅎ

겨울관련 활동을 해서 숙제제출을 미룰까했지만...
이번주는 더 이상 활동하는 것은 어려울 듯해서, 그냥 올립니다~
사실 올려주신 자료만으로도 정말 훌륭한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
원영사랑님 감사해요~~~♡
그리고.. 잉크절약모드의 tower of cows 그림 출력할 수 있게 해주신 초록사과님께도 감사~~^^ ♥